✒ 나만 아니면 되는 세상,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우는 세상, 한번 쓰러지면 끝장나는 세상, 남이 죽으면 내 몫이 커지는 세상, 이 와중에 타인에게 손내미는 사람이 있다. 선한 사람이 마지막에 웃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부의 양극화가 몰고올 가까운 미래 모습, 양극화 지수가 미국 다음 2위인 우리나라에서 이 드라마가 만들어진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 ˝우리가 빚을 졌지, 죽을 죄를 진 건 아니잖아요.˝ ˝정말 아직도 사람을 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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