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엔틴 타란티노의 피범벅은 눈뜨고 보기도, 보기를 중단하기도 어렵다. 하지만 1편의 마지막 부분 때문에 2편을 볼 수밖에 없다.p.s 1. Kill과 Bill의 라임이 근사하다. 네이밍한 사람이 궁금해진다.p.s 2. 미장센이 박찬욱감독의 아가씨를 연상시킨다고 하면 결례가 될까?#킬빌 #1편 #유플러스 #넷플릭스 #쿠엔틴_타란티노 #박찬욱 #아가씨 #영화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