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무소불위의 존재이고 싶을 때가 있다. 억울한 상황에 놓였으나 상식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을 때 더욱. 예전에는 마피아(조폭)가 주로 범죄를 저질렀는데 요즘은 배울만치 배우고 가질만큼 가진 분들이 재판 과정을 통해 직접 합법적(!)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 이런 시절은 정상이 아니다. 부질없는 소망인 줄 알지만, 그래도 비정상은 오늘 2020년을 마지막으로 모두 날아가길 바란다.P.S 영화 ‘대부‘가 이렇게 재밌는 영화인 줄 알았으면 더 빨리 봤을 것이다.#대부 #거절할수_없는_제안 #절대권력 #말론브란도 #알파치노 #넷플릭스 #영화스타그램 #어디서함부로좌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