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 게시판에 자주 ‘사업 아이디어 공모‘ 글이 올라온다.(거의 연례 행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하지만 무릎을 칠만큼(이 표현도 너무 식상하지만 딴 표현을 생각하기엔 너무 졸리다.) 신선하면서도 고객의 Needs를 정확히 공략한 ‘The Right It‘(원제:될 놈)은 기억나지 않는다. 탈통신을 외친지 10년이 지났으나, 진정 새롭고 매력적이면서 예측못했던 서비스가 있었는지 의문스럽다. 그러면 이제 다른 차원에서 이 현상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아이디어의 품질을 논하기 전에 그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사람과 판단 방법이 적절한지 돌이켜봐야 할 때가 아닌가싶다.📖 신제품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놓을 때 실패는 ‘언제나‘ 옵션이다. 여러 결과 중에서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실패‘다. ˝대부분의 신제품은 시장에서 실패한다. 유능하게 실행해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세가지였다. 실패(Failure)는 출시(Launch) 또는 운영(Operation) 또는 전제(Premise) 때문이었다. 하지만 좀 더 깊이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제품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전제‘, 처음부터 제품 아이디어가 잘못되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처음부터 옳은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가정했기 때문에, 실제로는 시장에 맞지 않는 것으로 밝혀질 제품에 시간과 노력, 능력을 투입한 경우가 많았다. 우리는 제품을 제대로 만들지만, ‘될 놈‘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제대로 만들기 전에, ‘될 놈‘을 만들어라.˝📖 Data Beats Opinions. 생각(이나 의견)은 집어치우고 데이터를 모아라. 그리고 그 데이터를 표현하는 최고의 방법은 ‘숫자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프리토타입은 세 가지 핵심사항을 반드시 만족시켜야한다. 1.적극적인 투자가 있는 ‘나만의 데이터‘를 생성해야 한다. 2.빠르게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3.저렴하게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사업 기회가 있는지부터 확인하라.#아이디어_불패의_법칙 #알베르토_사보이아 #이지연 #인플루엔셜 #시장실패의법칙 #네이버 #정재승 #프리토타이핑 #pretotyping #팩트 #실패 #FLOP #생각랜드 #긍정오류 #부정오류 #탈통신 #시장호응가설 #XYZ가설 #사고도구 #분석도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