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일‘이라 생각했던 것이 ‘나의 일‘이 될 수 있다. 사회를 향해 ‘말할 권리‘와 그들의 말을 ‘들어줄 의무‘, 인터뷰의 존재 이유다.📖 명제화된 답을 찾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하는 것, 어떤 화두를 붙들고 계속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놓쳐서는 안 되는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기억하고, 그 질문과의 긴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스스로의 삶을 몰아가는 싸움인 것 같아요.#타인은_놀이공원이다 #지승호 #인터뷰 #싱긋 #김승섭 #김규리 #강원국 #목수정 #강용주 #이은의 #주성하 #서지현 #소외 #사회적_약자 #차별 #혐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