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가 지망생을 위한 책. 막연한 동경을 품은 이에겐 그 꿈을 단념하게 만드는 책.📖 그날에야 나는 왜 작가가 되고 싶은지를 깨달았다. 나도 이런 소설을 쓰고 싶었다. 독자에게 가슴 터질 듯한 새벽을 선물하는 소설, 그리하여 뜨겁게 오열하도록 만드는 소설을.#정유정 #이야기를_이야기하다 #지승호 #은행나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소설은어떻게쓰여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