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소개하는 친구
김덕건 지음 / 넥서스CROSS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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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뜻이 어디에 있는걸까?

내가 처한 환경을 아시는 주님께서 주님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하실까?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조건없는 은혜가 주관적인 생각을 떠나서 어느정도일까?

감사함을 감사함으로, 기쁨을 기뻐할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볼수있는 표적은 없을까?

고난끝에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참된 열매란 어떤것일까?

주를 바라보며 간구하는 믿음과 그기도에 어떠한 응답이 오늘날 내가 체험할수 있을까?

이것은 초보신자나 오랜신앙생활을한 교회제직들이나 한두번쯤은 생각해볼수있는 질문꺼리였다.

마침 미국 달라스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시무하시며 늘 예수님의 마음으로 자신이 변해야 교회가 변하고 세상이 변한다고 말씀하신 김덕건목사님은 "하나님을 소개하는 친구"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새신자들이 살펴보기에 좋은 성경상의 믿음의 조상 52명을 총6장에 걸쳐서 편제해 놓았다.

쉽게 접할수 있는 성경인물들의 이야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성경말씀과 더불어 사건의 말씀배경과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코너로 전개해놓고 있다.

자신에게 없던 물질과 영광과 지위, 그리고 권력이 생기게 되면 예전에는 전혀 없던 생각과 행동들로 자칫 교만의 수렁에 빠지게 되는 수가 있다.

이와 같은 것들은 시편에 나오는 다윗왕의 고백이나 사울, 기드온,엘리야,야베스,솔로몬,히스기야왕 과 같은 인물들과 자기스스로를 살려 첫믿음을 찾으려는 예례미야,요셉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가운데 죽고 살아야됨을 일깨우는 새신자교육에 유용한 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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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아닌 선택
디오도어 루빈 지음, 안정효 옮김 / 나무생각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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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한번지나면 두번다시 오지 않을 시간인지라, 될수 있으면 다른사람들이 해놓은것보다 보다 그럴듯해 보이고 하는일마다 완벽할수는 없을지라도 그에 준하는 철저함을 기하고 싶은 욕구가 오늘날 현대인들의 심리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정작 자기스스로의 모습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때에 느끼게 되는 허탈감과 절망, 좌절과 같은 감정들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여 자신을 증오하다 결국엔 자포자기함으로 자살에 이르는 경우도 볼수있는데 이같은 모습이 OECD에서 자살률이 1위하는 극단적인 모습으로 비쳐지는 것이 현실이다.

실패와 비난이 두려워서 하고자 하는일을 추진하지 못하거나 자신의 모습에서 원했던 모습을 찾아볼수 없다는 이유가 세상에서 제일 귀한 존재가 바로 자기자신인것을 잊히게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유대계 미국인인 정신분석가인 디어도어 루빈은 정신분열증과 자폐증에 걸린이들을 치료하였던것을 "절망 아닌 선택"이란 그의 저서로 사랑과 분노,불안,우울증의 복합적인 양태를 심리학적으로 이해시켜주고 있었다.

대체로 자기자신에게는 제일 관대하면서도 반면에 제일 만족스러워하지 못하기 마련인데 이런 가운데 은연중 다른사람들과 비교하게 된다면 스스로가 위축된 삶을 살게 되기 마련이다.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삶에 임해야 할것인지를 절망을 뿌리치는 선택, 자기증오, 관용, 인간적인 조건"으로 총4장에 걸쳐서 구분하여 자아를 사랑할때 밝고 맑고 환한 세상에 자기앞에 놓여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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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세스 고딘 지음, 신동숙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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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시간과 환경의 흐름속에서 찰라의 순간이라 할수있는 기회를 어떻게 포착하느냐에 따라, 개개인의 운명이 달라지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처해진 예측못할 환경을 긍정적이고 자신있게 대처하지 못함으로 야기되어 자신이 할일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도록 감정을 불러오는 수가 있다.

몇년전 린치핀이란 저서를 통하여 세상속에서 미미한존재로 생각하여 위축된 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차의 양쪽의 바퀴를 연결해 주므로써 힘의 균형있는 전달체로 반드시 없어서는 안될존재가 자기스스로라는 사실을 일깨워준적 있는 전문경영인이며 마케팅전문가인 세스고딘은 자신이 선뜻 발을 내디딜때가 언제이며 그러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하며 망설일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어야 할때가 언제인지를 그의 저서 "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을 통하여 나타내 주고 있다.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두려움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어떠한 경우일지라도 자신이 하고자하는일에 다양한 핑계꺼리로 발길을 내디딜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을 자기합리화로 하기쉽다.

하지만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화 어떠한 미래를 추구하는지의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떠올린다면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돌출되는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바가 무엇인지를 동기부여 하게 만들어 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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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개념이 잡히는 경영학 키워드 101 - Business Keywords
김상용 지음 / 토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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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사람들에게도 TV뉴스나 인터넷매체등을 통하여 어지간한 재무이론과 살아가는데 화자가 되는 최근의 사례들로 논란의 대상이 되는 정도는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다.

지난날에는 어려울뿐만 아니라 전문분야이기에 나와는 멀고먼 이야기처럼 생각되었던것이 오늘날에는 내자신의 생활상 깊숙한곳까지 파고 들어와 보고 듣게 되는 경영학이기에 상식적이나마 어느정도 알아야될 필요성을 느끼게끔 만드는것이 현실이다.

마침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재직하고 계신 김상용교수님은 그의 저서 "단번에 개념이 잡히는 경영학 키워드 101"를 통하여 경영일반에서 관리,운영,전략,마케팅 그리고 재무와 회계에 이르기까지 총8장에 걸쳐서 늘 쓰이는 재무관리와 거시경제, 경영학전반에 걸친 지식을 누구나 접할수 있도록 그림과 더불어서 이해하기 쉽게 서술해 놓고 있다.

간접적으로 경영학에 관련된 지식을 쌓다보니 확실히 맞는 지식인지 확실할수 없기에 누가 물어봐도 가르쳐줄수 없던것을 이책을 접하면서 경영학에 관한 개괄적 용어위주의 내용을 읽을수 있었다.

특히 5장 마케팅,6장 재무.회계부분은 뉴스를 자주보면 나오는 내용들이 실려있어서 낮설지 않았지만 2장 경영관리 부분은 이책을 통하면서 이해할수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난이도로 실려있었다.

7장 경영에피소드를 읽을때는 평상시 관심을 가지던 내용을 신문사설란을 통하여 접하는듯한 느낌도 갖을 수있어서 어렵지만 쉽게 이해시켜주는 용어해설위주의 경영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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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기도가 어려운 그리스도인을 위한
이상화 지음 / 카리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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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기도라고 하며는 하나님과 대화의 통로이기에 기쁜일이 있을때나 슬픈일이 있을때 간구하고 아뢰며 감사드릴때의 도구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자신의 생활이 뜻하지 못했던 상황에 부딪히게 되면 어려운 환경을 기도로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앞서서 이를 해결해나갈 세상적인 방도로 어떤것이 있는지를 생각하는것도 사실이다.

이처럼 모든일에 시작과 끝이 기도로 이루어져야 된다는것이 상식적인 이야기로 그칠수 있는 문제점을 문화소통공감의 사역을 드림의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시는 이상화목사님은 그의저서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라는 기도지침서를 통하여 자신의 힘으로 충분히 해결해 나갈수 있다는 자신감이 오히려 자만하게 되면 스스로의 한계를 불러와 자포자기하려는 자신을 견고하게 만드는 기도, 다른사람에게는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하지만 내면으로는 말못할 걱정과 스트레스로 심리적인 문제를 다스리는 기도,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공동체와 더불어 내면의 세계를 관계회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임을 장소와 시간, 그리고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접할수 있는 기도지침서로 통하여 총5장에 걸쳐서 깨우치게 하고 있다.

자칫 자신의 의지대로 기도하기 쉬운 이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이 뜻하시는 기도로 인도해주시기에 초보신자뿐 아니라 교회에서 제직의 직분을 맡은 사람들 에게도 두루 권하고 싶은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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