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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기도가 어려운 그리스도인을 위한
이상화 지음 / 카리스 / 2016년 1월
평점 :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기도라고 하며는 하나님과 대화의 통로이기에 기쁜일이 있을때나 슬픈일이 있을때 간구하고 아뢰며 감사드릴때의 도구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자신의 생활이 뜻하지 못했던 상황에 부딪히게 되면 어려운 환경을 기도로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앞서서 이를 해결해나갈 세상적인
방도로 어떤것이 있는지를 생각하는것도 사실이다.
이처럼 모든일에 시작과 끝이 기도로 이루어져야 된다는것이 상식적인 이야기로 그칠수 있는 문제점을 문화소통공감의 사역을 드림의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시는 이상화목사님은 그의저서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라는 기도지침서를 통하여 자신의 힘으로 충분히 해결해 나갈수 있다는
자신감이 오히려 자만하게 되면 스스로의 한계를 불러와 자포자기하려는 자신을 견고하게 만드는 기도, 다른사람에게는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하지만
내면으로는 말못할 걱정과 스트레스로 심리적인 문제를 다스리는 기도,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공동체와 더불어 내면의 세계를 관계회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임을 장소와 시간, 그리고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접할수 있는 기도지침서로 통하여 총5장에 걸쳐서 깨우치게 하고 있다.
자칫 자신의 의지대로 기도하기 쉬운 이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이 뜻하시는 기도로 인도해주시기에 초보신자뿐 아니라 교회에서 제직의 직분을
맡은 사람들 에게도 두루 권하고 싶은글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