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 세계척학전집 2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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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잠재하고 있으므로 무의식적으로 작용하여 인간의 행동으로 분출하는 원리를 분석하는 것이기에 심리학이란 쉬운것 일수가 없었다

그러한 연유에서 인지 심리학자의 논리를 나름대로 분석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심리학자들 마다의 논리가 기억속에 명확하게 남아있지 않기 일쑤였다

인간의 의식, 정서, 전생애에 걸친 성격, 생리등을 심리학자들 개개인의 주장만이 아니라 학자들의 이론에 영향을 받은 발전된 이론을 더하여 또다른 견지로도 이해해보고 예측해 볼수 있는 것이므로 18명의 심리학자들의 주장하는 바를 순차적으로 살펴볼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저마다 살아가면서 느끼었던 바에 문제제기를 하여 평상시 지나쳤던 현상에는 어떠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지를 나를 다루는 법, 타인을 다루는 법, 선택을 설계하는 법으로 총 3파트에 걸쳐서 구성되어 있었다

이클립스 유투부에 올랐었던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닌 세월동안에 구축된 여러 심리학이론들을 한몫에 볼수 있게 함으로써 특정 심리학자의 이론에 매이지 않고 두루 살펴보게 하여 자기자신이 속해있는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상대방의 마음상태를 파악하도록 하는데 효율적 이었다

얼핏보면 심리학자들의 이론서들을 요약해 놓은것으로 볼수 있지만 각 심리학자들이 주장하고자 했던바와 독자들이 공감하도록 하는바가 연결되도록 실려 있었으며 이해의 난이도를 위해 그림과 insight박스, 표 등을 함께 보도록 할뿐 아니라 학자들의 논리를 더욱 살펴보고 더 알아볼수 있도록 색인을 단원이 끝날적마다 추가해준것은 독자들을 위한 배려로 보였다

습득하기 위한 심리도서가 아닌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인간의 내면을 살피게 하는 글로써 추천하고픈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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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그레고리 헤이스 해제, 정미화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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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삶의 세계를 있는 모습 그대로 지켜보고, 타인과의 적절한 인과관계를 유지하며, 통제성의 유무를 인식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삶을 강조하는 보편적 질서로 스토아학파의 영향을 받아 기록된 로마 제16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자기자신에 대한 진지한 자성으로써 삶에 지혜를 주어 도전과 응전을 하도록 힘을 보태어 주는 글이었다

총 12권으로 각권마다 항목으로 독자들에게 지혜의 글이 읽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제 1권 같은 경우는 스스로 체험하고 배우며 깨달아 느낌을 공감하는 17가지 항목이 있었고 나머지 제 2권부터 제 12권 은 통일성과 관련성이 있는것을 볼때 특별한 의미로 구분되어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인생의 시간 가운데 외부로 부터의 영향에서 마음의 평강을 찾아 삶을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었다

저마다 나름대로 생각해 볼수 있는 것들을 나 라는 사람은 누구인가? 인생이란 무엇이고 행복이란 무엇인가? 와 같은 왜, 어떻게, 무엇과 같은 의문사로 의구심을 품어서 사색으로 이어지게 하는것으로 고전으로 내려올만큼 사람들의 처해진 환경이 제각각 이더라도 그에 맞는 인생길을 사색해보고 표현할수 있도록 하는 글로써 시중에 출간되어 있던 명상록책자들보다 고대철학에 보다 밀접해서 고뇌하며 보게끔하는 그레고리헤이스교수님이 해제하신 명상록으로 이성에 어긋남없이 위선을 없앨때 자유롭고 도덕적인 행복한 삶을 살도록 이끄는 오아시스 출판사에서 펴낸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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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일본어 왕초보 문법 + 쓰기 연습 - 나의 첫 일본어 루틴 만들기
신명숙.후루룩외국어연구소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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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어학원의 수업시간에서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것과는 달리 혼자서 학습한다면 일정한 학습 루틴을 기본으로 원어민의 음성을 들으면서 스스로의 입으로 따라서 발음하고 자가체크 하며 현장감 있는 학습과 같은것들을 하지 못하기에 애초에 계획하였던 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수가 있었다

후루룩외국어연구소의 신명숙선생님은 "후루룩일본어 왕초보문법 + 쓰기연습" 이란 저서로 일본어 공부를 JLPT N5 기초적인 단계 수준으로 일본어첫걸음을 디딜수 있도록 출간하시었다

히라가나, 가타카나 그리고 발음을 공부한후 더이상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25분 동안 학습하도록 하는데 있어서 학습 전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의 정도를 점검해보는 셀프진단을 해보도록 하며 각 단원마다 문장에 따른 설명과 그에 따라서 25분에 걸쳐서 문법과 아울러 3가지 패턴의 문장을 접하며 습득정도를 스스로 5분에 걸쳐 체크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일본어문법 이라면 외어야 될것도 많고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는 시중에 나와 있는 일본어교재와 달리 이해하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언어로 배울수 있게끔 Q.R코드를 통한 원어민의 발음을 동반하게 한다는 것은 독학하는 독자들에게는 어렵지 않도록 접하게 하는데 기여하고 있었다

듣고, 발음하고 필기하는 것들을 직접 학습하는 가운데 이루어지게 한다는것도 실용적인 학습에 적지않은 효과를 주고 있었다

14일간의 학습했던 것중 공부하면서 반드시 알아야할 필요성 있는 문법과 표현들을 부록으로 첨부하여 놓은것은 나름대로 정리하고 싶은것들을 독자들에게 대한 배려로 초보자를 위한 문법책으로 어휘력 확장하는데 효율적으로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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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리포트 - 인생 제2막을 위한 융 심리상담
대릴 샤프 지음, 정여울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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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다양한 트라우마, 남들과는 다른 자기자신에게만 있을것 같은 은밀한 이야기들을 심리상담사에게 상담했을때 상담내용이 부끄러운 이야기 였을지라도 불안과 우울이라 감정에서 벗어나는 효과로 발걸음이 가벼웠던 경험을 하는수가 있었다

이와 같은 경험을 의식적 지각사고와 감정으로 자아에서 찾을수 있기에 집단무의식에 기초한 MBTI 프로그램으로 현대인들에게 활용도를 높여 주었던 독일의 칼 구스타프 융의 이론을 대릴 샤프 의 저서 "서바이벌 리포트"를 통하여 살펴볼수 있었다

심리학자들의 이론이 주관적이고 추상적으로 보이는 측면이 있는지라 쉬운것이 아니지만 특히 칼 구스타프융의 논리는 신비롭고 이해의 난이도가 높을뿐 아니라 종교적 환상적인 측면도 있기에 쉽게 접하기 힘들었었다

자기 자신을 잊고 살아가는 현실을 빌리노먼 이라는 인물이 인생중반기에 접어들어 자기만의 일이라 여기었던 것이 타인들도 겪는 사건들로써 부부관계에서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대입시키는 소설로 예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여기었던 인격의 분열이 새로운 삶으로 열어가는 의미로 중년층의 심리를 신경증이 발화되는 상황속에서 심리적 요인으로 나타내어 주고 있었다

일생을 살아가다 스스로의 존재성을 망각하고 살았던것에서 자아를 인식했을때 오는 불안,갈등,우울,두려움,죄책감,불면증등 외적인 증상보다 신경증을 앓고 있는 사람자체에 포인트를 주고 있었다

집단적무의식, 외부에 보이는 자아의 가면적 이미지, 무의식속에 남성의 여성적 측면인 아니마, 무의식속에 여성의 남성적 측면인 아니무스, 동물적본성과 의식에서 본래의 감정행동을 일으키는 음영, 성격의 중심으로 성격의 동일성과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자기와 같은 성격구조를 어려운 이론서로 보기 보다는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며 논리를 전개해 나가기에 실감있게 융의 심리학을 접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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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 개정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실험
이케가야 유지 지음, 니나킴 그림,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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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본능이다

또한 상대방의 생각을 미리 짐작하고 한수위에 있다는 착각에 빠져 본의 아니게 자신도 모르게 교만함에 빠지는 경우를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수 있고 그러한 인물이 내자신이 될수도 있었다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엉뚱하게 인식한다는 것이 선입관에 의했던 사실이 다분했었다

뇌의 해마와 대뇌피질의 가변성을 연구하신 이케가야 유지박사님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이란 저서를 통하여 내가 생각하는바가 상대방의 생각에 어느정도 근접해 있는지 정신의학, 뇌과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등 다양한 분야로 63가지 심리실험의 뜻하지 않은 결과물 들로 소개해주었다

내자신의 판단하고 평가하는 바가 의문점속에서 상대적이었음을 심리실험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조용하고 잠잠한것 보다는 무엇인가 역동적이고 자극적 일경우가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살펴볼수 있었으며 뇌활동이 숫자, 과학, 곤충, 역사등의 실험요소를 통하여 그에 상응하는 실험치로 측정된다는 것을 볼수 있었다

기분이나 감각이 뇌활동의 동기부여 하는 양태를 12가지 실험과 더불어서 감각과 심리 와 같은 요소를 분석하여 죽음과 삶의 30초 라는 짧은 시간이 뇌속의 에너지로 인해 상상과 추억등의 작업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은 쉽게 생각해 볼수는 없는 힘든 내용으로 신비로움을 느끼게 했던 부분이었다

치매와 인공지능 그리고 유전자와 같은것은 예측과 자가수정 그리고 위법과 위험까지 생각하게 쓰임으로 기존의 생각에서 반전시킨 다는 측면으로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오류를 생각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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