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
세스 고딘 지음, 신동숙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시간과 환경의 흐름속에서 찰라의 순간이라 할수있는 기회를 어떻게 포착하느냐에 따라, 개개인의 운명이 달라지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처해진 예측못할 환경을 긍정적이고 자신있게 대처하지 못함으로 야기되어 자신이 할일에 선뜻 도전하지 못하도록 감정을 불러오는 수가 있다.

몇년전 린치핀이란 저서를 통하여 세상속에서 미미한존재로 생각하여 위축된 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차의 양쪽의 바퀴를 연결해 주므로써 힘의 균형있는 전달체로 반드시 없어서는 안될존재가 자기스스로라는 사실을 일깨워준적 있는 전문경영인이며 마케팅전문가인 세스고딘은 자신이 선뜻 발을 내디딜때가 언제이며 그러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하며 망설일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어야 할때가 언제인지를 그의 저서 "지금 당신의 차례가 온다면"을 통하여 나타내 주고 있다.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두려움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어떠한 경우일지라도 자신이 하고자하는일에 다양한 핑계꺼리로 발길을 내디딜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사실을 자기합리화로 하기쉽다.

하지만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화 어떠한 미래를 추구하는지의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떠올린다면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돌출되는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바가 무엇인지를 동기부여 하게 만들어 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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