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꺼내기 연습 - 성공하는 직장인의 문제 해결 사고법
야스다 요시오 지음, 정선우 옮김 / 라이온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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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며는 누구나 한번쯤 다른사람의 생각을 마치 자기생각인양 재활용하여 사용하는 경우를 볼수있다.

물론 다른사람의 생각일지라도 나의 생각과 결합되어 더좋은 창작물을 만들어 낼수있다는 위안감을 갖고 말이다.

하지만 문제는 애초부터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있다보니 나자신의 생각과 결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생산되어 있는 다른사람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는데서 그쳐 자신의 생각이 도출되지 않는습성이 은연중에 나온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문제를 야스다 요시오의 저서 "생각 꺼내기 연습"에서는 인간의 뇌의 작용에는 우뇌가 예술과 감성적인 면을 다스리고, 좌뇌가 논리적이며 이지적인면을 추구하기에 물에 빠질까봐 허우적거릴것이 아니라 넓고 푸른바다에 들어가 스노클링을 하는 잠수부의 모습으로 생각하기를 즐길줄 알아야 알찬생각을 할수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무엇인가 자기자신이 하고자 하는바를 늘 생각하는 뇌의 활동이 반복속에서 우러나오고 있다.

이책에서는 42개의 명제를 나열하여 자기자신이 생각을 하는데 있어서 보다 자주 자신에게 몰입하도록, 그리고 집착을 가지고 고민하며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결과에 도달할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살기를 당부하고 있다.

이러할때 자기자신도 모르게 업데이트될수있어 기존상식을 벗어서 자신의 해석을 이끌수 있음과 아울러 아이디어가 절대로 선천적인것인것에 머물러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의 산물임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때문에 일상생활중에서의 생각이 자신의 인생을 달리하게 할수있음도 말해주는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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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쏙 성경, 성경 쏙 이슬람
박요한 지음 / 코람데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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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에게 많은 영향력을 미친 종교들 가운데 기독교와 이슬람을 들여다볼수 있는데, 이두 종교는 항시 갈등을 지니며 왔던것을 볼수있다.

그것은 같은 근동지방이 두종교의 태동장소인만큼 얼핏보며는 경전속에 나타나있는 하나님이 같은것 아닌지 착각할수 있지만 이와같은 문제를 이슬람의 꾸란과 기독교의 성경을 설명하는 차원이 아니라 최근 개정판을 사용하여 직접 본문에 접근하여 비교대조 함으로써 분별력을 갖게하여 같은내용이 있다면 어떠한것이 같으며 다른것은 어떤것인지를 확고히 밝혀주고자 하고있다.

성경과 꾸란이 일치하는 내용은 1장에 실려있으며 성경이야기가 결론에 있어서는 꾸란과 다르거나 기독교와 모슬렘의 차이점이 진정으로 무엇인지를 2장 ~ 5장 에 걸쳐서 편제하여 놓고있다.

기독교와 이슬람이 뿌리가 같다고 착각하기 쉬운것을 박요한목사님의 저서인 "꾸란쏙 성경, 성경쏙 이슬람"을 읽으면서 이슬람이 기독교와는 변종으로 태어난 종교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이슬람에서는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고 성부,성자,성령이 온전한 하나의 개념이기에 삼위일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예수님은 인류에게 하나님의 계시를 전한 가장 총애받은 선지자이며 단지 예언자로써 이슬람에 존재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이슬람에서는 단적으로 기독교와 다른것이 다른것이 구원에 대한 부분으로 원죄를 인정하지 않고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고 쫒겨남으로 인류의 죄는 끝났다는 것이기에 인류는 처음 태어날때는 어떻게 스스로를 간직하느냐에 따라 내세에 축복을 받는다고 믿고있다.

살아가는 동안의 영혼을 깨끗이 지키는 방도는 이슬람에 있고 원죄가 없으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다는 믿음을 인정않는것에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보았을때 무늬만 성경속의 인물들이 등장하고 같은지명이 나타난다하여 똑같은 하나님섭리속의 인물과 사건들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어 꾸란의 내용을 이해함으로써 두종교가 확연히 다름을 보여줌으로써 교역자,평신도 구분없이 두루 추천하고픈 이방종교를 다룬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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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경청기술
존 새비지 지음, 장보철 옮김 / 베다니출판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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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이 지니고 있는 생각을 언제나 비언어적 방법을 포함하여서 밖으로 드러내놓고 싶어하는 욕구는 누구한테나 가지고 있게 마련이다.

사람사는 사회에서 일어날수 있는 자신의 문제거리를 담임목사님이나 카운셀러를 찾아가 마음속에 쌓여있던것을 훌훌 털어놓으면 훨씬 문제거리가 해소된것 같은 마음을 느끼게 된다.

말이란 하는것보다 들어주는것이 더 힘들고 더 중요한것임을 느끼게 하는 대목으로, 상담을 듣는자 입장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이끌어주는 서적을 찾던중 존 새비지 목사님의 "심층 경청기술"이란 저서를 통하여 보다 더욱 상대방의 마음문을 열어놓고 편안한감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하여 육신뿐 아니라 영혼까지 맑아질수 있도록 경청기술을 나타내고자 하고있다.

상담관련서적이지만 심리학과 같은 내용까지 실리어 상담현장에서 정신분석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심리적으로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기술되어있다.

말을 들을때는 언제나 상대방의 직접적 또는 간접적인 충동에서 우러나온것까지 배려하여 상당의뢰인에게 적용하며 상담중간에 말을 끊는다든지, 이해의 도움을 위한 효율적인 질문을 어떻게 해야할지등, 실제상담에 있어 상담가들이 실수하기 쉬운요인들을 꼬집어주어 유용하게 사용할수있을뿐만 아니라 각장에의 요약문과 도표를 정리하여 실전에서 수월하게 편제된 감사한 상담관련 서적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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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의 본질
플로이드 맥클랑 지음, 김진선 옮김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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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제자가 된다고 하는것은 자기가 생각하고 추구하고자 하는바를 접어두고 배움의 자세를 취하지 아니하고는 이루어질수 없는 것임을 볼수있다.

하물며 세상적인 제자의 길도 이러하거늘 진정으로 자기자신을 부인하고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고 자기안에 자아를 비우고 대신 그자리에 예수그리스도를 모셔들여서 주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된자로써 당연한 도리를 행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은것이기에 제자도의 본질을 깨닫고 예수처럼 살기위해서라면 예수님의 모습을 살펴볼필요가 있던참에  플로이드 맥클랑 목사님은 그의 저서 "제자도의 본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훈련 지침서로써 자기자신보다 남을 마치, 예수님이 잡히시기전날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듯이 이웃섬기는 마음을 갖도록 말로만 떠드는 울리는 꽹과리 같은 사랑이 아닌 심령에서 우러나오는 열정을 품은 사랑을 가진 열의로 주께로 제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예배와 선교, 그리고 교제 3박자를 주축으로 제자도를 이루는 하모니가 완성된다고 말하고 있다.

때문에 예배는 거룩한 산제사로써 열정적이며 전심으로 드려야하며, 선교는 발끝닿는것이 주님의 뜻하신 곳임을 명심하여 항시 불신자들을 상대할수 있을 만큼 담대함과, 정중한 태도를갖고, 초대교회성도들이 그러하였듯이 투명한 코이노니아로 인하여 하나될수 있는 귀한 시간부터 시작하여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다른사람을 섬기며 인간적인 마음으로 위축될수 있는 마음을 당당한 주님의 종으로써 위축되는 마음없이 예수님의 사랑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서로 유기적관계에 있음이 제자도의 기본임을 나타내주고 있다.

3part로 나누어져 있는 이책은 기존의 제자도에 관한 서적에 비하여 보다 제자가 남을 섬기는자 이기에 참제자라며는 자기자신의 모든것에서 내려놓고 시작하므로 남섬기고 주님걸어가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길만임을 깨우쳐주는 실천적인 이야기로 편제되어 있다.

장이 끝났을때마다 여러예,도표,예수님이라면 어찌했을까? - 도전, 복습과 적용부분들을 통하여 친절히 단락점검할수 있게 되있는것이 좋았다.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제자훈련교제로 두루 추천하고픈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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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영성 - E. M. 바운즈의
E. M. 바운즈 지음, 최요한 옮김 / 두란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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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나 TV매체를 통하여 머나먼 각국나라의 기독교문화와 역사를 보는 기회는 어렵지 않게 되었다.

거대한 성당의 조각상이나 성화들속에 깃들여 저절로 감탄사를 불러일으키기에는 충분하지만, 그와같이 기독교문화가 번창할수 있기까지 많은순교자들의 피와눈물이 한알의 밀알들이 되어 있는것임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카타콤의 초기그리스도인들의 순수신앙이 밑받침되어 결국 아시아 동쪽 우리나라까지 복음이 전파되어온것을 생각하면 깨어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하나님과 영적교통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케한다.

사실 오늘날 한국사회를 이끌어가는 책임이 한국교회에 있다는 말을 듣게될 정도로 한국교회의 비중이 커가고 있고 한국교회가 대형화가 되면서 그나름대로 달란트도 있지만 문제점을 세상사람들에게 지적받을만큼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비대해졌으나 한국교회역시 일제시대와 6.25한국전쟁, 격동의 시대를 거치면서 많은 깨어있는 순수한 신앙을 가진 믿음의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선교수출국의 반열에 올라설수 있는것이다.

이처럼 늘 깨어 순교의 정신을 이어받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써, 하나님의 자녀로써 제1의 공동체인 교회를 순수신앙으로 다시금 재조명하는데 E.M.바운즈 목사님의 "순수영성"이란 그의 저서를 통하여 보다 자기자신을 부인하며 자아라는 가장큰 장애물을 깨뜨리고 그자리에 주님을 앉히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이루는 모습을 3부로 펼쳐진 목사님이 살아온 전생애를 통하여 제자도로써의 목회적 사명을 다시금 깨달케 하고 있다.

또한 누구든지 세상살이에서 보다더 잘살기 위해서는 자기계발서라는 책을 읽는것처럼 십자가군병으로써 깨어있어야할 그리스도인 이라면 하나님과 늘 기도로 함께 소통하여 영적교감을 갖음으로 함께 하는 훈련을 평상시 갖고 있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진정한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한 세상속에서 보다더 다양하고 조직적인 방법으로 오로지 성령의 인도하심에 이끌리는 공동체이고 이를 감당할수 있는 자가 영적 리더십을 갖춘 기도의 사람임을 이책을 읽는동안 나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는 귀한서적으로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두루 권하고 싶은 목사님일대기속의 영성지침서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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