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는 '나의 그림들은 곧 나의 일기다'라고 말했다는데요. 이 책의 장점은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고통 또한 창조적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고흐, 뭉크, 피카소, 베토벤과 같은 예술가들은 아버지와의 불화, 어머니에 대한 집착, 성적 억압과 같은 개인적인 콤플렉스를 예술이라는 용광로에 녹여 위대한 걸작으로 탄생시켰습니다.
이 책은 심리학이나 예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신화, 문학, 미술,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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