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의 비밀과외 - 무조건 통하는 전교 1등의 합격 루틴
소린TV(안소린) 지음 / 다산에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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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포스텍에 동시에 합격했다는 사실보다 더 놀라웠던 건 이 모든 결과물이 온전히 저자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이었습니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성공을 만들어가는 분들도 대단하지만 [서울대생의 비밀과외]의 저자처럼 오직 본인의 노력과 끈기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금의 성과를 이뤄낸 사람들은 그 과정이 얼마나 고달프고 힘들지 알고 있기에 더욱 경이롭게 느껴졌습니다. 어린시절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공부를 선택한 저자는 지독하게 공부에 매진했던 저자는 [서울대생의 비밀과외]를 매개체로 지금 이 순간에도 온전히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을 후배들을 위해 자신이 공부하고 깨달은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노하우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제1장에서는 자신이 얼마나 지독하게 공부를 하였는지에 대해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2장부터 본격적으로 공부기술을 6단계로 나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게임의 원리를 활용한 퀘스트 공부법을 적용한 학습방법부터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플래너 작성방법 그리고 문제집을 제대로 풀 수 있는 'NUST 공부법', 암기의 효율을 높이는 스토리텔링 암기법과 포스트잇 암기법 그리고 노래 가사 암기법, 시험 직후의 거쳐야 하는 5단계 공부방법 등에 대해 나와 있었고 저자가 직접 공부한 사진자료들도 첨부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예비 고1부터 시작해서 고1, 고2, 고3 순으로 공부 로드맵도 학기별로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제3장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한국사, 사회, 과학탐구 등 과목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있었고, 제4장에서는 마인드컨트롤 방법과 더블어 공부근육을 키우는 노하우에 대해 나와 있었습니다.



[서울대생의 비밀과외]는 사교육 없이 온전히 자신만의 노력으로 공부한 저자가 자신이 공부한 방법을 공유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고,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수험생들에게 정말 유용해 보였습니다. 슬럼프를 겪고 있거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서울대생의 비밀과외]에 나온 방법들을 참고해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동기부여도 받고 공부전략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지닌 멋진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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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자산이 되는 부동산 상식 사전 - 딱 이 만큼만 알아도 똑소리 나는 세입자! 집주인! 건물주!
최용규(택스코디) 지음 / 가나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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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에서 '주'를 담당하는 부동산! 부동산은 실거주지의 기능 외에도 투자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부동산 정책과 프로세스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복잡하고 전문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는 부린이들에게는 심리적 위축을 가져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가치창출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에 꾸준히 공부하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쌓고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을 알고자 [알면 자산이 되는 부동산 상식사전]을 읽었습니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 사기를 비롯해 깡통전세를 피하는 방법과 소액임차인 우선 변제 제도 및 대항력을 갖추는 방법 등 임차인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사항에 대해 나열되어 있었고, 요즘은 주택청약의 인기가 조금 사그라진듯하지만 부동산시장이 다시 활력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회복될 영역인 주택청약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었습니다. 각 질문들이 평소 궁금했고 알고 싶어 했던 것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유익했고 특히나 사회초년생들에게 더욱더 유용해 보였습니다. 내 집을 계약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매매전(대출, 분석, 자금조달 등), 매매후(보수요청 등)의 것들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었고 내용들이 전문적인데도 부린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간결하게 서술되어 있어 부동산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기 딱이었습니다.



[알면 자산이 되는 부동산 상식사전]에서는 임차인에게 필요한 부동산상신뿐만 아니라, 임대인들에게 필요한 부동산세금 상식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었습니다. 입주예정자가 사전점검 전 챙겨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부분들을 살펴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2023년부터 달라진 주요 부동산 제도에 대해서도 나와있었는데, 민간등록임대 추가 및 복원된 인센티브, 세제, 금융, 청약, 제도 등 시행시기와 내용들이 잘 요약되어 있어 어떤 부분들이 달라졌는지 한눈에 잘 들어왔습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어렵지 않게 깔끔하게 잘 서술되어 있어 부동산의 기본지식을 쌓고자 하는 부린이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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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
곽상빈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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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고 바라는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 사실을 매 순간 깨닫고 있습니다. 최근에 자격증취득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 공부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으며 좀처럼 속도가 붙지 않아 초조한 가운데 좀더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를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이력은 화려했습니다. 변호사, 회계사, 감정편가사, 손해사정사 등 무려 서른여섯개에 이르는 전문자격증을 취득하였고, 현재 삼정KPMG 소속 및 신승회계법인소속의 공인회계사이자 (주)이안택스 이사, 벤처기업 데모닉스 대표이사, 로이즈학원 회계학 전임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경제칼럼 및 부동산 절세강의 그리고 다수의 도서를 출판한 팔방미남이었습니다. 한사람이 이뤄낸 결과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놀라운 결과물들이었습니다.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의 저자 곽상빈님은 대학교시설에도 공부와 학업을 병행했고, 취업후에도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여 합격을 이루어냈습니다. 시간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합격을 이뤄낸 저자의 공부전략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바로 '거꾸로 공부법'이었습니다. 거꾸로 공부법은 추상적이고 막연했던 열정과 계획에 구체적인 가닥을 잡을 수 있는 실마리를 주었습니다. 압박적인 강의수와 공부량에 압도되어 늘 조급하고 초조했는데, 거꾸로 공부법전략을 활용해 공부하다 보니 심리적 안정과 공부의 효율이 높아지는 듯합니다. 저자의 전략 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역진귀납법'을 활용한 장/단기적 계획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해 궁극적으로 내가 이뤄내고자 하는 최종 목표를 떠올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작은 목표들을 설정하고 기간을 가늠해 보니 현재 내가 해야 하는 공부의 의미가 정확해졌고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단단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큰 틀을 잡고 보니 단기간의 촘촘한 계획표를 짤 때와는 전혀 다른 효과가 있었습니다. 

실패는 무언가 도전하는 사람들이라면 절대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것입니다. 사실 실패하지 않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 나가느냐가 관건인데,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에서는 실패의 원인과 그것을 대처해 나가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당연한듯하지만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것들을 되짚어 주고 있습니다. 마냥 소망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 요소, 자금적 여우, 마음의 자세 등 객관적인 자가진단을 통해 내가 하고자 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상태인지를 판단해 볼 수 있고, 만약 공부를 시작하게 된다면 어떻게 학습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시험을 준비하고 취득하는 과정에서 저자 역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그 결과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였고 그 방법들을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에 녹여내었기 때문에 더 강하게 전달되는 듯했습니다.

암기하고 노트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회독수를 높이는 공부전략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객관식 시험과 주관식 시험을 각각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 관세사, 공인노무사, 변리사, 변호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손해사정사 등 각종 자격증 시험 그리고 공무원시험 등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시간적 물리적 한계를 효율적인 공부전략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이 담백하게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을 읽으며 저자의 공부전략을 나의 공부에 녹여낸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합격과 가까워지는 공부를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독하고 영리하게 공부해서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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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스타벅스 건물주
전재욱.김무연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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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세권'(스타벅스와 역세권을 합친 신조어)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스타벅스의 존재는 부동산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시그널로 통합니다. [나의 꿈 스타벅스 건물]에는 스타벅스를 부동산 관점에서 분석한 책으로 스타벅스 임대형태와 계약노하우 그리고 현재 스타벅스 건물주들에 대해 심도 있게 서술되어있었습니다. 스타벅스가 입점하는 것만으로도 부동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스타벅스는 많은 건물주들에게 선호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스타벅스가 임차인을 선정하는 과정은 철저히 비밀에 쌓여있기 때문에 정보를 얻기 쉽지 않습니다. [나의 꿈 스타벅스 건물]는 전국 1,653개에 해당하는 등기부등본 무려 2,454장을 출력하고 분석한 저자의 집요함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로, 그동안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했지만 알 수 없었던 스타벅스의 부동산시스템에 대해 세밀하게 분석되어 있었습니다



스타벅스는 부동산으로 인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절대 부동산을 사지 않고 백퍼센트 임차형태로 진행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나의 꿈 스타벅스 건물]에서는 스타벅스에 임대를 내주고 있는 우리나라 건물주의 연령대에 대해서도 나와 있었습니다. 스타벅스에 임대를 내준 건물주들은 대부분 40-50대에 해당하며 이중 최연소 건물주 두 명은 2016년생이며 최고령의 건물주는 1928년생이고 20-30대의 경우 대부분 부모로부터 상속받은 케이스였습니다. 또한 스타벅스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걸 굉장히 중요시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화장실을 포함해 몇몇 깐깐한 요구사항들이 존재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월세를 지불하는 방법, 임대 보증금 등 그동안 배일에 싸여있던 스타벅스 부동산 계약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있었습니다. 스타벅스 건물주를 희망하는 분들이라면 필독서라 말할 수 있을 만큼 우리나라 스타벅스 부동상임대역사와 현임대현황 그리고 계약조건 등 상세히 서술하고 수치화한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서술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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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추월자 - 경쟁 없이 빠르게 팔리는 패스트 마케팅 7단계 공략집
문민석 지음 / 라이온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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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란 무언인가?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게 무언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마케팅대행업체에 마케팅을 위탁하는 이유는 매출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업체들이 전문업체의 시스템과 노하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상품을 노출시키고, 구매를 유도하여 구매 가능성은 높이는 방법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 방법은 매출상승에 도움은 되지만, 수익 대비 비용적인 측면에서 모두에게 효과적일 수 없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자신의 상품이 단순히 많은 이들에게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오히려 마케팅비용이 매출을 초과하여 많이 팔고도 적자가 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순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마케팅전문업체에 위탁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대표자 스스로 마케팅에 대한 철학과 전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마케팅 추월자]의 저자는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대표자도 마케팅을 알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마케팅 추월자]에서는 경쟁을 최대한 피하고 빠른 마케팅을 추구하는 패스트 마케팅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하는 대상을 경쟁 없이 팔리는 패스트 마케팅은 문제 인신조차 없거나 인식은 있지만 아직은 구매의지는 없는 총 80퍼센트의 고객이라고 말하며 구체적인 패스트 마케팅전략을 점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패스트 마케팅의 핵심 전략인 '린스타트 업' 단계에서는 나의 상품과 서비스를 어떤 고객에게 어떠한 방법을 통해 알릴지에 대한 가설을 세웁니다. 그리고 미리 팔아보기를 통해 가설을 검증해 나갑니다. 가설과 검증과정을 반복하며 성공확률을 높이는 방법이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요소인지를 터득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무료강의와 자료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떤 이득을 취할 수 있는지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마케팅 추월자]를 읽으며 요즘 도서업계의 마케팅추세를 떠올려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무료지만 의미있는 자료를 배포하고 정보를 주기적으로 노출하고 데드라인을 설정한 후 신청자를 받는 형태의 마케팅을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적극적이면서도 건전한 마케팅전략이었습니다. [마케팅 추월자]에서는 대표 미디어플랫폼인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유튜브를 통해 마케팅을 하는 방법에 대해 단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이를 잘 활용하면 효과적인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단순히 예쁘고 눈에 띄는 디자인에만 신경쓰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객이 자신이 지불한 금액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보다 크다고 느끼게 만들 수 있느냐를 고민하고, 자신의 상품의 가치있다는 사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추월자]의 저자는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고 치열하게 노력한 끝에 지금의 마케팅노하우를 축적해왔습니다. 지금의 성공을 만들어내기까지 수많은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며 자신만의 타이탄 도구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 저자의 이야기는 강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마케팅책을 읽었고 나름 공부를 했다고 했는데 왜 나는 매출이 오르지 않을까? 생각하며 상세페이지를 더욱더 예쁘게 수정하고, 그도 안되면 전문대행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케팅 추월자]를 읽으며 기존에 생각했던 마케팅전략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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