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질문이 돈이 되는 세상 - 이미 시작된 AI의 미래와 생존 전략
전상훈.최서연 지음 / 미디어숲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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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챗GPT 활용의 핵심인

질문 능력을 위해 숨겨 두었던

나만의 창의성을 찾아야 한다.

<챗GPT, 질문이 된이 되는 세상> P107 중에서

3월부터였나봅니다. 갑자기 챗GPT라는 용어들이 카톡방에 등장하더니 챗GPT를 공부하는 방이 생겼고 그 방안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던 방장님께서 돈이되는 챗GPT방을 개설하셔서 궁금한 마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챗GPT가 도대체 무엇인데 이 난리일까요? 단톡방안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던 기억이 새록 떠오릅니다. 신기했던 것은 그림도 그려주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해 주기도 하는 등 컴퓨터와 소통이 되는 것에 대한 신기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영화속에서 보았던 것처럼 인공지능에 의해 지구가 멸망해 버리는 것이 사실화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생겨났습니다. 어떻게 변화되어 갈까요?

2019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저자도 7년전부터 알수 없는 미래를 대응하는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그로 인해 지금에 와서 현실이 되어 가는 모습을 확신하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더 빠르게 변화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챗GPT 시대의 위기의 직업과 기회의 직업에 대한 내용은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었죠. 단순사무직, 보조작가, 보조기자, 변호사, 세무사, 번역가, 기획자, 컨설턴트, 보조교사, 콜센터, 고객 안내 도우미 등 비숙련 지식업 혹은 간단한 고객 대응업은 위기의 직업인 반면 AI와 협업할 능력을 갖춘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요양사, 1인 크리에이터, 놀이 선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 상호 소통이 중요한 직업 혹은 활용이 가능한 업종은 기회의 직업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소통을 주된 활동을 하는 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니 소통을 잘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책속에서 언급되어진 가장 눈에 띄는 글이 있었는데요. 아날로그 생태계를 지내온 부모세대가 지금 태어난 세대에게 국영수만을 위주로 교육을 하는 것은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시키지 못하는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많이 변화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도 일류대, 명문대에 보내고자 꿈꾸는 부모가 있다면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창의적인 질문을 통해 창조적인 대답을 얻을 수 있을때 미래지향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질문을 넘어 창의적인 질문이 필요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다양한 경우의 수를 경험하고 생각의 확장을 넓힐 수 있는 교육이 진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자녀를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써 앞으로 다가올 2025년을 대비하기 위한 마음이 헛되어지면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단순한 정보 보급이 아니라

비판, 창의, 소통, 협력을 통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지식은 많은 경험을 통한 데이터를

다뤄본 사람이어야 가능하다.

<챗GPT, 질문이 된이 되는 세상> P166 중에서

계속적으로 쏟아져 나오는 챗GPT관련 서적들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을 담지 않았을까 합니다. 부록으로 OPENAI 에 가입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고 단톡방을 통해 이름만 알고 있었던 AI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는 챗GPT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워서 잘 알고 있어야 도태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해야 할 듯 합니다.

정리하면 AI를 발전시키고 통제하는 것은 결국

인간의 몫이다.

<챗GPT, 질문이 돈이 되는 세상> P22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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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버거운 엄마, 엄마가 필요한 아이 - 아이에게 화내기 전 보는 책
서안정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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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속에 넣어두었던 텀블러가 제대로 닫혀 있지 않았었나 봅니다. 책을 읽으려고 꺼내는데 축축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일이. 책이 젖는 일이 흔하게 있는 일은 아닌데 마음 한켠이 불편해 집니다. 조금더 주의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를 자책해 봅니다. 좀더 뚜껑을 꽉 닫았어야 했습니다. 나의 실수가 답답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런 순간이 다가오게 되면 나도 모르게 멍해지곤 합니다. 마음 한 구석은 점점 답답해져 오면서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는 것인가를 다시금 되내어봅니다. 반복의 반복 실수하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던 하루가 지나고 나면 한동안은 마음속의 불편함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내면의 아이가 상처를 많이 받았던 것일까요? 이러한 마음이 지속하는 것이 어찌 보면 실수에 대한 용납을 스스로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내면의 아이를 잘 달래야 한다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귓속에서 들리는 듯 합니다. 화가 나는 시점은 나의 상처라는 이야기 그리고 엄마의 무의식은 아이의 운명이 된다는 말처럼 엄마인 나의 행동이 아이들에게 미쳤을 것을 생각하니 또다니 실수를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말조심. 행동조심 또한 모든 것의 조심을 해야 한다는 다짐을 가지게 됩니다. 작가님이 원하는 것은 이게 아닐텐데 나도 모르게 스스로를 옭죄입니다. 잘 성장할 수 있겠끔 안내했어야 하는 부모의 자리에서 제대로 부모 노릇을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고민이 됩니다. 나의 내면 아이는 언제쯤 상처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언제나 안되는 이유를 찾기보다 어떻게 하면 아이도 흡족하고,

나도 만족할 수 있는지 계속 궁리하다 보면

방법은 찾게 마련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는

앙꼬 없는 찐빵이 없듯이 반드시 존재한다.

<아이가 버거운 엄마 엄마가 필요한 아이> P90 중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는 초보엄마 아빠들. 특히나 엄마들의 마음 쓰임은 자녀를 키워본 사람만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저와 같은 분들이 많았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는 시기를 고민으로 끝내기 힘들었던 사례들을 위로해 주었던 작가님의 솔루션은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내면의 아이를 달래는 과정이 성장한 나를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자녀들이 모두 성장해서 그때의 그 감정이 사라졌지만 육아에 지친 분들이나 육아가 어려운 분들 그리고 사회생활속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운 분들이 읽기에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적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책속에서 위로와 희망을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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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 0에서 1을 만드는 생각의 탄생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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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짓을 하고 있지 않으면,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의 아포리즘>P51중에서

책을 읽고 있다가 머리를 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미친 짓을 해 본 적이 있나? 제대로 일을 해 본 경험이 얼마나 되지? 하면서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위의 문장 하나로 생각이 달라지게 된 까닭은 준비하려고 하는 일이 있어서였어요. 미친듯이 덤벼들지 않으면 제대로 이뤄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책에서 언급해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 나름 나를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해 왔지만 변화가 얼마나 일어났는지 성공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삶이 달라졌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생겨났습니다. 제자리 맴돌기. 결론적으로 확인한 바에 의하면 항상 제자리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은 까닭이 더 크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티브잡스는 괴팍하고 다루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괴팍스러움이 고스란히 사업 운영에도 나와 있었는데요. 젊었기에 주7일을 하루 14시간에서 18시간이 넘도록 매진할 수 있었고 잃을 것이 없었기에 도전할 수 있었다는 문장들을 만나니 다시 지금의 삶을 대하는 자세를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구글의 십계명**

1.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온다.

2.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3.느린 것보다 빠른 것이 낫다.

4.인터넷은 민주주의가 통하는 세상이다.

5.책상 앞에서만 검색이 통하는 것은 아니다.

6.부정한 방법은 쓰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

7.세상에는 무한한 정보가 존재한다.

8.정보의 필요성에는 국경이 없다.

9.정장을 입지 않아도 업무를 훌륭히 수행할 수 있다.

10.대단하다는 것에 만족할 수 없다.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P122~123


인문학자 김태현 작가님의 다양한 소재의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었습니다. 오랫동안 다독을 통해 다양한 문장을 만났고 메모해 놓은 문장들을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다듬고 재확인하는 과정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들어가는 글에서 작가의 말이 와 닿는 것도 진솔함이 있는 건 아니었나 싶어요. 마음을 울리는 글들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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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안내자 이조사관의 종합소득세 이야기 - 모바일로 간편하게 해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바이블!
이조사관 지음, 김진석 감수 / 성안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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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꼭 놓치지 말고 해야 하는 것 중의 하나가 종합소득세 신고가 아닐까 합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분이라면 이게 뭔데 하시겠는데요. 근로소득과 연금소득 혹은 주택임대 소득이 있는 분들은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겁니다. 매년 5월이 되면 한달짜리 알바를 할 정도로 이곳에 관심이 많아요. 올해는 이조사관의 종합소득세 이야기 책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가 훨씬 쉬워졌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가 왜 어려울까요? 물론 세금과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이에요. 세금은 전문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있기에 꼭 공부를 해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특히나 창업을 시작하는 분들이면 세금에 대해서는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불상사를 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부분도 언급을 해 나가고 있어서 읽는 내내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었어요.

가나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세금문제를 알려주는 703호 할머니의 이야기로 전개가 됩니다. 딱딱한 세금을 이야기 하지 않고 캐릭터를 설정하여 각 대상자별로 종합소득세를 해야 하는 부분을 안내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욱 몰입도도 높고 이해도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기타소득, 개인사업소득, 가산세 부분도 그렇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럴경우에 필요한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반가웠습니다. 캐릭터와 캐릭터의 만남의 이어짐도 세금관련 책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었어요. 각자의 세금문제는 다르지만 필요한 신고 방법이나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한 안내가 반가웠습니다. 마지막에 세금에 대한 공부는 꼭 필요하다고 언급을 놓치지 않으셨어요. 종소세를 신고 납부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책의 안내를 받으면 좋을 듯 합니다. 세금 그까이거 어렵지 않더라구요.

전문 용어등이 어려워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익숙해 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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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의 기술 - 나이 들수록 재미, 가족, 관계, 행복, 품격, 지식이 높아지는
이호선 지음 / 카시오페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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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20대에 맞이하는 것과 30대에 맞이하는 것 그리고 40대가 들어서고 얼마 남지 않은 50을 바라본다는 사실은 상당한 용기와 상실감이 크게 와 닿습니다. 누구나 먹는 것인데 뭔 유난이라고 할 지 모르지만 책속으로 들어가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단어가 빈둥지증후군였습니다. 자녀가 20세가 모두 넘어가고 나니 어릴때와 또다른 차원이 기다리고 있었더라구요. 성인이 된 자녀들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받아 들이는 느낌이 어떨까를 고민하게 되지만 상처가 되는 말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 자녀들이 어릴적에 잘못 키웠나 싶은 마음으로 우울해 지게 됩니다. 우울감은 누구나 있는 거지만 우울증은 위험한 것이라고 하는데 지속적 우울감이 계속된다면 우울증이 심해질까 두려웠습니다. 상상의 멘토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호선 상담가님의 이야기가 상당히 와 닿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현재 꾸준히 만들어 지고 있으니 책의 도움이 필요하고 상담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멍한 상태 표정이 없는 상태 말하기 싫은 상태인 저를 볼 때마다 너무 심하구나 싶었어요.

<나.만.주.인.공. 5가지 행동강령>

1. 나가라

2. 만나라

3. 주인공처럼 웃어라

4. 인사하자

5. 공부하자

<오십의기술> 중에서

작가님을 통해 오십에 들어서면 이루어지는 평균적인 중년의 일상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사실로 대비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지금 알았던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라는 문장이 생각이 나는데요. 지금 알고 있는 것이 다가 아니고 앞으로 펼쳐질 인생길에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오십의 기술>에서 다양하게 언급이 되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2장의 가족과 돈독해 지기 시작했다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가족과 돈독함을 만들어 가기 위해 나는 노력을 하였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마음이 아려오는 것은 지금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에요.

21세기 아이들은 부모보다 더 전자기기를 잘 다루고,

정보를 더 잘 찾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런 아이들에게 가진 것들을 다 동원하여

자녀에게 전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가장 먼저

나를 돌보는 능력 그리고 3가지의 부모 콘텐츠라는 것을

기억하기바랍니다.

<오십의기술> P100 중에서

여기서 말하는 부모의 3가지 콘텐츠는 첫번째 핏줄 콘텐츠와 두번째 문화 콘텐츠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대상영속콘텐츠 입니다. 무슨 말일까 싶은데 가족의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고 어릴적의 기억이 커서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고 부부싸움을 봤던 어린 자녀이거나 성인 자녀이거나 화해의 과정도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다 싶어 싸움의 뒤를 항상 흐지부지 마무리가 되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조심하는 것만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임을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장에서는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요. 책속에서 언급된 친구를 만들지 못했다는 것에 아련함이 밀려왔습니다. 50이 되면 이래야 하는데에 모두 어긋나 있으니 마음의 우울감이 더 커진 듯 합니다. 그러나 나.만.주.인.공. 5가지 행동강령처럼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계속적으로 배우고 있는 나를 칭찬해 봅니다. 오십이 두렵지 않도록 지금의 나를 잘 다독여 볼 수 있는 위안을 주는 글이었습니다.


** 위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개인의 의견을 솔직하게 담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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