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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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제목에서 언급되어지는 것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마음보다는 무엇이라도 하고자 하는 마음에 노트북을 켜고 글을 쓰고 반려견의 산책도 매일 하게 되는 것 처럼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삶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움직이는 활동과 보는 활동 등 무엇인가를 하는 활동을 지속하게 되는 거 같은데요. 책속의 내용은 성공과 관련이 있는 의미있는 주제를 담아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말처럼 성공하고자 하면 무엇을 먼저 새겨야 할까요? 다섯가지에 대한 큰 주제를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관계 #성공 #마인드셋 #인생 #처세의 내용이 그것입니다. 책은 문고판으로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제시하는 듯한 글이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제목를 따라 읽어내려가다 보면 공부를 하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요약정리를 잘해야 공부를 잘한다고들 하는 것처럼 책은 요약 정리를 아주 친절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관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장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인간관계를 실망하는 사람들의 4가지 공통점

1. 상대방에게 기대를 많이 한다.

2. 말없이 잘해주다가 실망한다.

3. 자신의 기준을 타인에게 적용한다.

4. 사소한 일로 전체를 결정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p56 중에서

나이를 먹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관계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지위에서 오는 것인가 싶을 때도 있고 아무런 것도 없는 까닭일 수도 있고 공감하는 부분이 적어서 인가 싶기도 하고 무엇인가를 하려고 도전하는 자세는 무엇인가만 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어가는 것이 안타까워 인간관계를 실망하는 사람들의 4가지 공통점이라는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4가지의 공통점과는 상관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무엇인가 다른 것에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성찰을 해 봅니다.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도 어려운 것이고 누구도 풀어주지 못하는 나만의 숙제가 아닌가 합니다.

Chapter3의 #마인드셋에서는 마인드셋이라는 단어에 주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성공을 위해 탐구해야 하는 나에 대한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던소제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성공을 위해 탐구해야 하는 나에 대한 5가지 사실

1. 나의 성격과 성향

2. 내가 가장 잘하는 것

3. 나의 가장 큰 약점

4. 나의 현재 위치

5. 인생의 why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P106 중에서

나의 성공을 위해서는 나를 잘 알아야 하는 것에 주목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나의 성향과 성격은 어떤지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의 약점과 나의 현재 위치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삶속에서의 질문을 가져라 하는 것입니다. 놓치기 쉬운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나를 조금 들여다 볼 시간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저자는 200일만에 팔로워를 5만을 이끌어 냈을 정도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편하게 접근 할 수 있는 것도 독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제목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이 없다고 언급한 것처럼 성공을 위한 발자취를 남겨보는 것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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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당첨되는 청약 비밀노트 - 1년 만에 위례, 광교, 송도, 고덕에 당첨된 전문가
윤수영(유튜버 윤테크) 지음 / 황금부엉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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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점 19점으로 청약에 당첨이 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청약은 아직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분야 중에 하나입니다. 청약을 해도 안된다는이야기를 들어와서 그런 것도 있고 1주택자는 청약에 당첨이 될 수 있는 기회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입니다. 시세차익을 위해 청약을 하는 것도 아니요 편안하게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하게 살고 싶은 욕망으로 청약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던 것은 아주 오래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살곳 있는 이곳을 벗어나고자 다시 청약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건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입니다. [반드시 당첨되는 청약 비밀노트]를 통해 청약에 대한 도전가능성을 염두해 두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2030대의 청약 당첨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서의 유튜브도 열었다고 합니다. 아직 기초 자금이 없기 때문이라는 이야기였는데요. 4050의 경우에는 안정적인 투자금이 있기 때문에 라는 문장을 읽고 나서는 지금까지의 삶은 제대로 살아온게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자괴감이 드는 문장이었습니다. 그동안 1주택자이기에 청약의 시도조차 하지 못하였던 것도 공부를 안한 탓으로 돌려야 하는 거였을까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마음이 자구 아파지는 건 책속의 이야기가 독자인 제게 아픔으로 다가오는 이유입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한 청약방법에 대한 소개자료를 참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부록으로 <놓치면 후회하는 주요 분양 예정단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볼수 있도록 잘 정리해 주었기 때문에 청약 공부에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경험을 토대로 한 경험서이기때문이지 이론적으로 접근하는 것 보다 경험에 의한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어서 휠씬 이해도가 빠르게 되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지 않을까 합니다.

남들의 이야기만 같았던 청약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안내서이기에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청약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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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 안 된다고 하기 전에 왜 그런지 이유를 묻는 바른 교육 시리즈 25
민혜영(하브루타 민쌤) 지음 / 서사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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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사춘기 아이도 부모의 베스트 프렌드가 될 수 있을까?

질문을 잘하는 것도 좋은 습관ㅇ르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질문을 하는 방법을 잘 고민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오랫동안 하브루타 교육방식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번의 기회를 통해 하브루타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있었으나 자녀가 성장하는 가운데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것이 하브루타 였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에 다니며 업무에 지친 일상을 하브루타 교육을 직접 받기 위한 시간이 상당히 부족했다는 변명아닌 변명을 해 봅니다. 저자의 경우에는 가정내에서도 부부간의 어려움을 함께 이려내며 함께 교육하는 과정에서 하브루타 교육을 실천한 가정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가능한 부분은 부부의 의지가 중요하지 않나 싶은데요. 그렇기 위해서는 무엇을 중요시 해야 할까요?

질문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엄마의 질문을 받음으로써 존중감을 느끼고

자존감이 자라기 때문입니다.

실수가 실패는 아닙니다.

질문이 잘못되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다시 한번 더 나은 질문으로

시도하면 어떨까요?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P 94 중에서

질문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가지지 말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번의 기회를 통해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질문을 하기 시작하면 소소한 다툼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죄절의 시련을 겪어야만 했고 내가 하면 되지 라는 마음으로 마음을 접었던 경험들이 살아났습니다. 질문의 중요성이 하브루타에서는 가장 중요한 교육 방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엄마는 아이의 평생 선생님입니다.

<내 아이를 바꾸는 위대한 질문 하브루타> P 216 중에서

하브루타 교육방식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관심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일상에서의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아이에게 심한 무력감을 줄수도 있으니 적당한 관심을 통한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작가님의 경험을 토대로 질문의 중요성과 질문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책과 함께 하브루타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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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려서 답답할 때 읽는 판매의 기술 - 상황을 뒤집는 기발한 마케팅 이야기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장재희 옮김 / 비즈니스랩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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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면 누구나 상품을 팔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확실히 생각의 방식 그러니까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설명을 해 주는 설명서이자 상품 기획을 위한 기본서라고 할수 있을 듯 합니다. 저자의 말에서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를 설명해 주었는데요. 출판 기획을 말할때 그런 책이 어디었어 라면서 처음에는 고사를 했다가 다시 한번 제안을 받았을 때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어 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안 팔리는 물건을 파는 방법?> 그런게 정말 있다면 알려주세요라는 편집자의 이야기에서 <좋은 상품인데도 안팔리네> 라고 질문이 바뀌니 진행하였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게 뭔 말이가 싶은 생각으로 책을 들여다 보았는데요. 확실히 생각의 전환을 하면 보이지 않던 문구와 상상력이 더 높이 발산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총 7가지의 파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셀링포인트를 바꿔라_카피, 카테고리, 이름, 비주얼을 이용해 상품 가치 올리기

  2. 시간을 바꿔라._ 영영시간, 제공속도, 계절 등을 이용해 특별한 상품으로 만들기

  3. 장소를 바꿔라._판매지역, 위치, 채널 등을 바꿔서 새로운 기회 개척하기

  4. 타깃을 바꿔라. _상품의 가치를 알아볼 새로운 타기 모색하기

  5. 가격을 바꿔라._ 고객의 마음을 흔드는 마법의 가격 요법

  6. 방식을 바꿔라._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기발한 판매 아이디어들

  7. 목적을 바꿔라._돈을 버는 것과 물건을 산다는 것 이외의 의미를 부여하기

농작물도 이름이 중요하다.

...

복숭아처럼 달콤하고 육즙이 풍부하다는 '피치순무'

식감이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도로가지'

여름철 고랭지에서 수확한 '천공의 양배추'

'만월고구마', '황금 복수아' 등이 있다.

한번 맛보고 싶어지지 않는가?

<안 팔려서 답답할 때 읽는 판매의 기술> P30 중에서

또한 즐기면서 파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물건이 팔리지 않는 이유는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 문제를 확인하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도 즐기면서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느냐는 말인데요. 무엇보다 파는이가 즐거우면 사는 이도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절대 판매되지 않았으면 하는 환경을 오염 시키는 제품들이 교묘하게 파고드는 말로 판매량을 늘리는 경우가 소개되기도 합니다. 지금의 중요한 부분은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더 이상 관가하지 말고 제품을 생산해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춘 상품들이 나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집어드는 사람들은 현재 물건을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으나 물건을 판매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번은 읽고 넘어가면 창업의 아이템에 대한 어려움이 있을때 고민을 살짝 해결해 주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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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영어 필사 낭독 BOOK 1 : The Way to Be Wise 솔로몬 영어 필사 낭독 BOOK 1
박광희 지음 / 가나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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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이라는 단어가 제게 온 이유는 뭘까요? 최근에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낭독스쿨이라는 명칭을 달고 회원들을 모집하였는데요. 낭독스쿨 속에 관심 있는 회차가 있어서 참여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참여한 낭독에 관한 이론 교육은 낭독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낭독시간에는 고전을 낭독하였습니다. 고전을 함께 읽는 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소리를 내서 글을 읽는 행위는 어린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이 전부였던 저에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혼자가 아닌 참여하신 분들과 한 목소리로 소리를 내어 읽으니 배안의 울림이 느껴졌습니다. 이후 연극 낭독과 랩 낭독 시간에서도 낭독이 주는 흥미로운과 에너지가 분출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낭독의 경험이 제대로 자리 잡은 시기에 책을 만나게 됩니다. <솔로몬 필사 낭독>은 잠언을 쉬운 영어로 필사하고 낭독하기라는 주제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주일학교, 기독대안하교, 다문화학교를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 & 교사 교육

어찌 보면 크리스천을 위한 교재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저자가 크리스천이면서 좀더 쉽게 영어와 믿음을 배울수 없을까에 대한 고민의 결과물로써 필사 낭독 서적은 탄생이 되었습니다. 잠언을 선택한 이유는 믿음을 키울 뿐 아니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대목이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의 지혜의 원천이고 크리스천의 경계를 넘어 모든 현대인들의 필독서가 된지 오래된 부분이기 때문에 성경의 66권 중에서 제일 먼저 마음에 담아야 하는 구절들이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몸으로 배운 것은 결코 잊혀지지 않는다

영어가 어려운 분들에게 필사와 낭독으로 영어울렁증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필사하고 입을 열어 낭독을 하면서 영어 문장을 몸에 기억시켜 놓으면,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 정도 잊힐지는 몰라도 조금만 다시 해보면 금세 기억이 되살아 나는 경험을 우리는 누구나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이라도 영어와 낭독을 함께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영어 낭독과 필사를 동시에 하는 것은 좋으나 혼자하기에는 쉽게 실행하게 되지 않기 때문에 한가지 방법을 더 제안하고 있습니다.

쉬운 영어성경 NIrV로 잠언 낭독 실천하기

네이버 카페에 녹음파일을 올리며 함께 영어 낭독을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영어낭독학교 카페에 접속하여 [낭독실천방]의 '01~100일 실천' 메뉴를 선택하고 글쓰고 녹음파일을 업로드 하고 댓글을 다는 활동을 통해 서로간의 격려를 하는 방법입니다. 100일 동안 필사 낭독을 진행하면서 함께 하는 것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AI원어민 녹음 파일을 다운 받아 듣고 따라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영어가 어렵지 않고 성경의 잠언을 새기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필사 낭독으로 영어도 익히고 좋은 글귀도 새기는 작업을 통해 마음의 위안과 정신의 안정을 챙기기 위한 좋은 제시라고 생각합니다. 100일은 아니어도 꾸준히 필사와 낭독을 하면서 잠언을 새기는 활동을 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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