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언급되어지는 것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마음보다는 무엇이라도 하고자 하는 마음에 노트북을 켜고 글을 쓰고 반려견의 산책도 매일 하게 되는 것 처럼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삶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움직이는 활동과 보는 활동 등 무엇인가를 하는 활동을 지속하게 되는 거 같은데요. 책속의 내용은 성공과 관련이 있는 의미있는 주제를 담아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말처럼 성공하고자 하면 무엇을 먼저 새겨야 할까요? 다섯가지에 대한 큰 주제를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관계 #성공 #마인드셋 #인생 #처세의 내용이 그것입니다. 책은 문고판으로 들고 다니면서 읽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제시하는 듯한 글이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소제목를 따라 읽어내려가다 보면 공부를 하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요약정리를 잘해야 공부를 잘한다고들 하는 것처럼 책은 요약 정리를 아주 친절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관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장은 다음과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