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 마흔,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처방
정신과 의사 토미 지음, 이선미 옮김 / 리텍콘텐츠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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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스트셀러 정신과 의사 토미 시리즈 40만 부 돌파

정신과 의사 토미 시리즈 2탄, 최고 히트작!!

인생, 인간관계, 고민에 대한 마음 치료제

인정하게 되는 문구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인생, 인간관계, 고민에 대한 마음 치료제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 내용의 구성이에요. 적당히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마음의 위안을 담아 내 봅니다. 사소한 글 한문장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렇지 맞아 그럴 수 있지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이겨낼 힘을 얻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정신과 의사인 토미에 대한 글은 살짝 들어 본 거 같아요.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들은 거기서 거기겠구나 싶어 더이상 읽어보지 않아도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많은 심리관련 책들을 읽어내었기 때문이에요. 똑같은 이야기 긴 글들 속에서 문장 하나를 발견해 내는 행복한 시간과 공감을 표하게 되는 문장들을 보면서 여지껏 삶을 이어나가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합니다. 삶은 참 어려워요.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마음에 와 닿고 힘이 되는 문장을 한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뻔한 이야기 아니겠어 싶은 마음이었지만 읽어 내려가는 순간 어머! 맞아! 이야기 해 주어야겠다 싶은 마음이 계속 자리 잡아나갔습니다.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079

인간다움

사람들은 성공한 일을 쉽게 잊고,

성공하지 못한 일만

기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부정적인 감정이 나타날

수밖에 없어요. 성공하지 못한 일을 안고 있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당신만의 독특한 모습을 만들어내는 일이기

때문이죠. 그렇게 끙끙대고 있어도 괜찮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다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P102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자녀와 30년 동안 몸담아 근무했던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친구에게도 관계에 힘들어 하는 주변인들에게 건네고 싶은 문구들을 찾아 메시지 보내기를 하면 좋은 구성입니다. 하루 필사를 위한 문구로도 고민없이 선택하면 좋을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텍출판사에서는 짧은 명언들을 소개하는 다양한 책들을 선보였는데요. 그동안 읽었던 책들 중에서도 마음에 쏘옥 드는 구성이었습니다. 많은 사색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저 읽고 이해하는 시간으로만 책을 읽어 내려가면 마음의 평안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실망시켜도 괜찮아요.

인간관계는 사실 개선되지 않아도 괜찮아요.

사실 진짜 고민해야 할 일은 그리 많지 않아요.

강해지는 방법은 집착을 줄이는 거에요.

위의 4문장은 책속의 커다란 카테고리 입니다. 그 안에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저는 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한 마음으로 책이 더 가슴에 닿는 이유에요. 아주 사소한 것에도 상처를 쉽게 받았던 그간의 일상들이 위의 한 문장으로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도 하게 됩니다. 그동안의 삶이 그리 나쁘게 살아오지 않았구나 싶기도 하구요. 정신과 의사 답게 사람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보고 은근슬쩍 건네는 한마디에서 위안을 얻게 됩니다. 툭툭 던지듯 한 말투가 더욱 매력이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우리 같이 살아가는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구요. 위안을 얻는 시간만이라도 조금 편하게 살아가는 에너지를 얻어 보아요. 에너지 충전!!!

벗이 적어도, 아예 없어도 괜찮아요.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벗이 없어도 괜찮구요

벗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는 당신의 자유이니까요

당신이 편안함을 느낀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지극히 짧고도 사소한 인생 잠언> P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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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오를 아파트만 산다 - 고수익 신축 아파트를 최저가로 선점하는 법
정종은(무진)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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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어야겠다라는 마음을 들게 하였을때 가장 눈에 들어왔던 내용은 주변에서 많이 만날 수 있는 집이었습니다. 집과 관련된 내용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혹하는 문구들은 나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때가 아마도 15년 전즘이 아닐까 싶은데요. 수중에 가지고 있는 자본이 적어도 할 수 있는 경매를 통해서도 가능하고 작은 평수의 아파트를 구입하는 방법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도를 해 보고자 하였으나 저자들의 노하우를 얻기에 책의 내용은 항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심을 경험으로 이끌어 내기에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접게 만들었고 그때 시작하지 않은 후회를 지금도 하게 됩니다. 수중에 돈이 없이 그때도 지금도 없지만 이제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꼼꼼하게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수중에 돈이 없으면 안 되는 거다라는 진실을 깨닫게 된 것이죠. 노후준비를 탄탄하게 해 놓아야 한다는 것도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겠지만 지금이라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도시재생지역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했던 경험은 재개발 재건축이 어렵지 않게 다가왔습니다. 책을 통해 근무했을 당시의 이야기를 다시 접하니 그때 좀더 관심을 가지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가 생깁니다. 그러나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분야는 아니고 시간이 정말 중요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도정법에서 부터 앞으로 진행될 예정에 대한 계획에 대한 언급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특히나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역세권의 노후 아파트 단지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도 언급되어 좀더 그곳의 컨티션이 어떤지 잘 알고 있기에 예의 주시하면서 분위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자금의 부족도 마련하는 방법에 대한 언급과 쉽게 설명되어지는 전달력이 강한 부분도 상당히 이해의 습득이 훨씬 원활하게 독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험자의 이야기는 후임자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후임자에게 촉이 있다면 좀더 큰 경험치를 얻어 낼 수 있겠지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한발짝 다가갔다고 생각하며 언급되어 있는 정비사업 구역에 대한 관심도를 바짝 끌어 당겨 보면 좋은 성과를 얻어 낼 수 있을까 싶습니다. 저자의 노력으로 현재의 위치에 까지 오를 수 있게 되었고 나름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수업도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책 한권을 읽고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가 생기진 않겠지만 흐름을 읽을 수 있게 해 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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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어
황솔아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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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제목에서 부터 매력을 느끼게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 만으로도 반가움이 생기고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하는 안도의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황솔아 작가님의 이야기를 찬찬히 읽어 내려가면서 직장생활, 육아, 주부로 살기, 사람과의 관계, 도전의 정신, 상사의 마인드 그리고 책을 쓰기 등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이 주는 매력은 무엇일까요? 최근 들어 글을 쓰는 즐거움에 대한 내용들을 접하게 되면서 나도 써 볼까 싶은 생각이 오랫동안 감추어 두고 꺼내지 않았던 묵은 감정들이 하나 둘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황솔아 작가님의 글은 지금껏 사회생활과 육아를 하면서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직장생활에서 어떤 사람으로 자리해야 하는지를 관계에 대해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주는 사회생활 지침서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사회초년생이 된 첫째 자녀에게 직장에 나가면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엄마가 전달해 주는 말보다 책을 통해 다양한 일들을 경험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건네 주었던 책이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어>가 되었어요. 비슷한 생각을 하고 비슷한 사회생활을 해 왔던 것을 공감하면서 성격도 비슷한 자녀에게 딱 어울리는 내용들을 작가님의 책을 통해 알려줄 수 있었습니다.


언제고 떠나야 하는 이방인,

소속감 없는 그곳에서 약간의 불안감도 함께했다.

내가 있던 자리를 떠나게 돼서야

내가 있던 자리의 소중함과 소속의 안락함을 알게 된 것이다.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어> P197 중에서


그저 일상에 대한 내용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살면서 참 힘들지 않은 일이 없지요. 관계로 인한 어려움은 그저 한 부분일 뿐이었습니다. 더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고 겪어내고 성장하면서 뿌리가 깊게 박힌 나무가 튼튼해 지듯 고된 일들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죠. 그런 뿌리를 내리는 일이 덜 힘들도록 하는 건 책을 읽어내는 것이었습니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작가의 책을 읽으면서 옆에 있는 친구에게 너도 그러니 하는 생각이 전달되는 경험은 상당히 좋은 느낌으로 다가가는 것 같았습니다. 어릴적의 삶이 그리 다르지 않은 것도 반가움이었어요. 글을 써 본다는 것은 많은 자기계발서와 글쓰기 책을 실천하고 싶은 미션이지만 이렇게 책을 써 봐도 의미있겠구나 싶습니다. 한권의 책이 주는 의미가 다양하겠지만 사회초년생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와 사람과의 관계는 다 같구나 싶은 공감의 상황과 글을 써 보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발견하게 해 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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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 - 당신을 위한 무자본 창업 노트
박소정.박서인 지음 / RISE(떠오름)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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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잘 벌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소소한 부업도 마다하지 않고 시작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특히나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부업을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에서 시작을 하게 되었죠. 더 나아가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기도 하고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게 된 것도 소통을 통해 입지를 넓히고자 하는 바램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왜 나는 안 될까? 블로그를 하면 수입이 생긴다는 말을 듣고 시작했고 좀더 나아가 마케팅 교육 및 SNS 수업 등을 들으면서 항상 느끼게 되었던 부분은 나는 어렵구나였습니다. <나는 이 커뮤니티로 연봉 1억이 되었다>의 시작도 오픈채팅방을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불특정이지만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한 곳에 모아 그들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고 전자책 발간, 블로그의 주제를 잡고 상위 노출을 위해 필요한 단어 선택 등 그동안 배웠던 이야기들의 종합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오랫동안 이런 이야기를 듣고 보고 했는데 아직도 제자리인 것은 성향에 맞지 않는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적극적이고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있고 사물을 보는 탁월한 능력이 있는 분들에게는 이번에 보았던 교재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수완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아무리 같은 이야기를 하여도 내것이 되지 않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수입을 얻고자 하는 분들은 그 방법을 따라하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고 작가가 경험했던 일상들이 소개됨으로써 좀더 현실적인 부분이 가마되어 있었습니다. 타인이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가 아닌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좀더 진실적인 설득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로 돈을 버는 것은 어렵습니다. 더욱이 블로그를 잘 운영하지 못하거나 사람들을 흡입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무자본 지식 창업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이번 책을 통해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연봉 1억을 버는 사람의 이야기는 조언을 얻는 것으로만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과 적극성이 있다면 충분히 돈을 버는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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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글을 쓴다는 것 - 우리의 인생이 어둠을 지날 때
권수호 지음 / 드림셀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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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참 좋은 나이가 아닐 수 없어요. 20대와 30대를 지나면서 뭔가 이뤄내고 있다는 어른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시기라고 생각되거든요. 40을 맞이했을때 그때의 온전한 느낌은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때가 지나고 나서 시간이 참으로 스펙타클하게 지내왔다는 것을 되돌아 보니 알겠더라구요. 새로운 일을 찾아 나서고 성장하려고 노력하며 다양한 학습을 하고 의미있는 사람이 되자 싶었습니다. 그중에 글쓰기도 포함이었어요. 글을 쓰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는 찬양론적인 글쓰기 책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 글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지만 한줄 쓰기로 마무리 되고 더이상의 진도는 생각만큼 나지 않아서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상태로 주위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쓰게될 날이 오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마흔이 된 작가님의 이야기들은 와 닿았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그때 그 느낌으로 글을 써 보려는 생각을 실천하고 현재 작가의 삶을 살고 있는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와중에 재미없다고 하였지만 글 속에서 재미를 찾아내려고 하고 젊은이들이 만족할 만한 이야기를 꺼내보려 하기도 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생각에 공감을 표현해 보는 것이 이렇게 서평의 힘을 빌려 써 내려가니 이 글을 읽으시고 나서도 다른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출간을 하고 나면 몸살을 앓는다는 것이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분명 글을 써 낸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하는 것이고 힘이 되고자 하는 것임은 틀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성장할 수 있음을 경험적인 이야기를 풀어 가셨듯이 인생이 참 쓴다고 다 되는 것인가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나를 안정시키고 새로운 루틴을 개발해 냄으로써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또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써 가장 좋은 것이 글쓰기이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 글을 쓰는 활동에 동참하였으면 한다는 내용입니다. 마흔이 되든 오십이 되듯 나이를 더 먹든 아직 사회 초년생이든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니 글쓰기 모임에 나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는 영광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모든 것이 글쓰기의 소재이기도 하고 모든 써 내려가다 보면 쓰고 지우고 탈고 하고 또 수정하고 그 온전한 과정을 상상만으로도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지만 그러한 과정에서 내책이라는 것이 세상에 나올때의 그 뿌듯함을 느껴보고 싶어집니다. 글을 쓰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글쓰기는 어렵지 않지만 주절이 주절이 이런 서평을 남겨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게 (버스에서 절대 책을 보지 못하는 저에게 책을 볼 수 있는 세상을 열어 주셨어요) 책을 읽는 그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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