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사회 7 : 건축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7
김홍선 외 지음, 임지택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7 - 건축








 








학습만화를 시리즈로 만날수 있어서 좋은 스토리버스 융합사회에요.

이번에 학습해볼 내용은 <건축>

세계의 다양한 건축물들을 한 곳에서 만날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스토리버스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내용!!!

7권의 건축이 담고 있는 내용에 대해

교과서에서 연계된 내용과 함께 확인할수 있는 내용을 접하는

인트로를 먼저 다루고 넘어가야 겠지요 ~~~~











교과서 3-1사회, 5-1 사회, 5 실과, 4-1 사회, 6-2 사회 , 5-6 미술 교과서를 반영하듯

초등 전학년에서 골고루 학습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만화로 선행을 한다!!!


재미있게 선행을 할수 있고 지나간 것에 대해서는 다시 복습하는 기회가 주어지는 듯 해요.











건축에선 신을 향한 인간의 열망을 빼 놓을 수 없지요~

앙코르와트가 많이 궁금해 졌어요~











건축의 한부분인 다리~ 다리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해 보게 되네요~











예술을 접목한 건축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이 사진은 한번도 본적이 없던 건물 사진인 듯 해요~

그래서 더욱 관심 가지게 되었다는 거죠~











인트로에서 학습에 대한 이해가 끝나면

친절하게 이 책의 특징을 통해 학습만화가 주는 효과에 대해서











현재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초등학교 융합교육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어 주고 넘어가지요~

마인드맵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넓혀 가요~











이 책의 특징중의 큰 특징이 바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3단 구성이지 않을까요?


1. 주제에 대한 호기심 발달 단계

2. 호기심 해결 및 교과 연계학습

3. 융합적 사고력 기르기











건축의 목차를 차근 차근 확인해 봐요~












두비&도토리가 들려주는 다양한 집의 모양과 집의 구조와 재료 그리고 옛날의 집 모양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집의 모양을 볼수 있지요.

자연환경에 대비한 집짓기는 인간의 발달을 보여주기도 하죠~











집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확인해 보아요~

건축에 대해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겐 좋은 기회가 될 듯 해요.

들어가는 재료들의 다양함... 건축학과를 가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좋겠어요~











꼬마영웅 슈퍼보이에서는 과거로의 여행을 통해 건축물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정말 가보고 싶은 궁전~ 베르사이유 궁전

마리 앙트와네트가 되어 이 정원을 거닐어 보고 싶네요.










과학적인 상상력을 통해 아름다운 건축물이 탄생한 순간

거울에 비친 태양빛으로 홀을 환하게 밝혀준다니

너무 멋진 모습이 상상이 되어요~











다양한 궁전을 만나볼수 있어요~

궁전하면 베르사이유 궁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데 ~

ㅎㅎ 요새와 같은 궁전이 잘 보전이 되어 있어요~











마법의 엘리베이터에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건축물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경복궁을 쭈욱 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된 듯 해요.


야간 개장으로 경복궁을 경회루를 볼수 있다는데

그 야경이 참으로 멋지다고 하더군요.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꼭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만나보고 싶어요~











2층으로 보이지만 1층으로 구성된 근정전

왕의 위엄이 느껴지는 곳이에요~












인디봇과 우주도둑들에서는 신을 위한 건축!! 교회건축물에 대해 이야기를 해 주네요.











뾰족한 지붕을 많이 세웠던 이유가

신과 더욱 가까워 지기 위해서라고 하죠~










건축물안에 장식된 회화작품!!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이죠~

ㅋㅋㅋ 나폴레옹이 키가 작다고 들은 것 같은데....ㅋㅋㅋㅋ

깨알 상식을 전해주는 우주로봇들이에요~











인디봇에서 교회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에 사원에 대해

큐라와 유령친구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어요~











앙코르와트의 발견이 완전하지 않다는 말에 더욱더 가보고 싶은 곳이 되어 버렸어요.

진짜 신기한 건축물이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아라베스크 모양의 건축물들~











우리나라의 멋진 건축물~ 그냥 놓여놓은 것으로 알았는데 다 이유가 있다네요.











미스터 펭돌에서는 다리에 대한 이야기로 다양한 다리를 이야기 하네요.











다양한 다리의 힘!!!!

그래도 최근의 다리들의 모양이 과학적인 영향을 많이 받아왔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지구정복 대소동!!!

마천루의 비밀에 대해서 살짝 궁금증 해결이요~











높이 높은 빌딩을 올리기 위해 많은 국가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

두바이에 올린 우리나라 기술력!!!

굉장해요~

건물을 올리는 과학적인 기술이 참으로 놀라울 뿐이죠~

더이상 높은 빌딩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사람은 땅을 밟고 살아가야죠~











높은 마천루에 올라가 있는 동조질량감지기에요~

빌딩의 진동을 줄여준다니 이 거대한 물체가 떡하니 빌딩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것만 해도 신기방기











바벨탑에 얽힌 이야기는 성서에서나 보았던 것 같아요~

이런 바벨탑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잡아 보려는 노력들

과거부터 하늘을 우러러 보는 사람들이 많았음을 알수 있죠~











미스터 어드벤처 ~~ 건축이 예술이 되다!!!

다양한 건축물들의 예술적인 결함!! 아이들에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 될 듯 해요.

예술적인 영향력을 많이 받은 아이가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할수 있듯이 말이죠~











천재 건축가 가우디!!!

그의 머릿속 상상이 예술이 되어 보여지는 순간

모두들 멋진 작품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었을 듯 해요.











눈을 즐겁게 하고 그 곳에 갔을때 매료되어 한동안 빠져나올수 없도록 만들어 주는 건축물들











마지막 말이 인상적이네요.

뚝딱 뚝딱! 지구는 언제나 공사중~!~~

공사도 좋지만 지구의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건축물들이 나와야 할 듯 해요.



교과서 반영이 가장 많은 건축에 대한 이야기 였어요.

실사진이 첨부가 되어 있어 학습만화이기에 가능한 다양한 사진들 속에

예술적인 영감을 키워보는 시간이 되는 듯 해요~


다양한 상상이 주는 마력!!

예술로 인한 창의력의 상승!

보는 것이 즐거움이 되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통합적인 사고가 가능한 학습만화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매 주제가 즐겁네요~





** 위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7 - 건축>을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 부터 해당 도서를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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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컨설팅 - 대한민국 창업자를 위한
이준혁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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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그만 두길 결정하면서 다음에 무엇을 할까를 고민하게 되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자연스럽게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창업! 가진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 재주라고 하면 찾아보면 되겠지만 어떤 창업을 하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온게 외식업 창업이었어요.

어려워 보이지도 않고 자리만 좋으면 창업 하기에 가장 손쉬울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대한민국 창업자를 위한 외식업 컨설팅을 만나게 된 거죠~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책을 찬찬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두껍지 않은 책이어서 읽기는 수월했어요. 중간 중간 지금 장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컨설팅을 통해 방법을 제시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책의 처음 부분에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창업 하지 말라고 하네요.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거에 대해 한대 맞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저처럼 그냥 눈에 보이는 몇가지만을 가지고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교훈이라고 해야 겠지요. 그만큼 창업은 쉽게 보면 안되는 거구요. 그것보다 외식업 창업은 더 쉽게 보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 주었어요. 책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는 그것을 대변해 주고 있었어요. 처음부터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쉽진 않았어요.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자세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새삼 다시 확인해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움이 되는 책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목차를 확인해 보고 갑니다.


1. 창업준비

2. 업종선정

3. 입지선정

4. 인테리어

5. 마케팅

6. 종업원 관리

7. 상품관리


시작이 반이듯이 처음부터 차근차근 이루어 나간다면 성공으로가는 목표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소하고 어려운 이야기들 투성이지만 외식창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분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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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리뷰 - 당신이 생각하지 못한
김리뷰 지음, 김옥현 그림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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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제대로 쓰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 <세상의 모든 리뷰>

그동안 수많은 리뷰를 써 왔지만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 어떤 내용을 첨부하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야 할까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세상의 모든 리뷰>를 접하고 나서 객을 위한 리뷰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살포시 알게 되었다고 할까 싶다.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한 나의 생각도 생각이지만 어떻게 표현해 내느냐가

리뷰의 가장 큰 어려움이 아닐까 싶다. 그런 리뷰를 아무 어려운 없이 써내려간 것 같은 그 느낌은 새삼 그동안의 나의 리뷰가 나의 생각만을 너무 재미없게 써 내려간 것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된다.


작가 김리뷰.. 리뷰를 위해 태어난 사람같은 이미지.

그동안 다양한 리뷰를 SNS를 통해서 소통해 온 그라고 한다.

리뷰를 하는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리고 과거 어떤 문제로 인해 책을 이제는 안 쓴다고 했다고 하는데

다시 나온 책을 만나본 나에겐 리뷰의 독특성을 알게 되었다.

그것이 <세상에 모든 리뷰>가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리뷰란 이런 것이라고

알게 해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쓰는 이런 말도 안되는 서평 따위보다

꼼꼼하게 이야기를 해 주면서 공감을 이끌어 내고 그것을 따라하게 만들어 주는 김리뷰 작가처럼 리뷰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뀌었음을 이야기 하고 싶다.


김리뷰의 독특한 리뷰 방법 중 하나가 바로 검은 색 글자판에 하얀 글씨로 사진속에 꼭 집어 넣는 거라고 하는데 그 말 한마디가 그림과 하고 싶은 이야기를 쏙 넣어 두었다는 것이다. 독특한 방법을 많이 따라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분이 원조라고 한다. 


다양한 리뷰 속에서 다양한 생각을 경험하게 하고 그것과 공감하게 하는 것이 리뷰의 최대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리뷰>는 그것을 반영했고 독자와의 거리감을 좁혀놓았으면 우리집 세아이가 리뷰를 보면서 깔깔 웃어대고 생각을 토론하는 모습을 보았을때 내가 거부감이 들었던 표준어적이지 않은 부분들이 걱정 되었지만 그보다 더 큰 생각을 접할수 있었기를 바란다.


다양한 것들에 대한 다양한 작가의 생각~ 표현해 내는 것의 다양한 모습 ~ 세상의 모든 리뷰에서 만날수 있었다.





** 위 <세상의 모든 리뷰> 도서는 RHK코리아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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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페르소나
이석용 지음 / 책밥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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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다른 사람들 눈에 비치는, 특히 그의 실제 성격과는

다른, 한 개인의) 모습 (네이버 검색)




이곳 클럽의 이름이 페르소나이다. 페르소나라는 이름이 붙여질 많나 계기는 다른 것이 없다. 회원들을 엄격하게 구분하여 정회원과 준회원으로 나누는데 그것의 기준이 바로 이름이다. 그것도 역사적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름들~  그런데 이곳에서 과거 이름을 대면 알만한 사람들이 현재에서는 당당하지도 소리를 높이지도 않는다. 그냥 그런 평범한 삶 보다도 좀더 낮은 삶은 살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 이곳 클럽에서 자신의 이름을 가진 과거 인물들을 조사하여 철저히 이곳에서 만큼은 과거의 인문이 되어 그 사람을 대변하는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간다. 이곳 클럽의 목적이 바로 이것으로 운영이 된다는 사실~ 그런데 이런 곳에서 6월26일 정오에 김구선생이 암살된 시점에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이곳에 배정에 형사는 바로 40대로 추정되는 경감 서효자!!! 여성 경감이 살인사건을 맡아 살인범을 찾아내 가는 과정이 참 섬세하다~




여기 회원들은 그게 안되는 거에요. 그게 그렇다 보니 그런 마음들이 쌓이게 된 거죠. 그런데 여기에는 서로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있잖아요. 서로 위안을 삼게 되는 거에요.  저희 회원들의 바깥에서 다른 사람들과 얘기하는 거랑 안에서 회원들 간에 대화하는 걸 보신다면 금방 알수 있을 거예요. (p. 65)




현재에 살면서 과거의 어떤 유명인의 이름을 부여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겪는 불행과 행운 뭐 그런것들이 녹아들기 좋은 곳이 바로 클럽 페르소나이다. 이곳의 실제 주인장은 허균과 안두희 ~

김구 선생을 암살한 안두희란 이름을 가진 클럽 주인장은 결국 이름으로 얽혀진 성격이라고 해야 하나 그것으로 인해 암살을 당한다.  이것이 마지막 장면... 실제로 안두희가 나혜석을 쏘았는지 나혜석이 안두희를 쏘았는지에 대해서는 글을 읽어내려가는 것에 장애가 있었다. 무슨 이유였는지 몰라도 이런 장면을 원하던 것이 아니어서 그런가 싶었다는 것.... 그냥 마지막 장면에서 왜~ 이렇게 끝이나야 하는 건가라는 것에 의문을 두면서 작가가 원망스러웠다. 제2권이나 외전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가지게 된다. 아쉽다는 느낌을 빨리 지워버리고 싶다. 나름의 결말을 지어보기도 하지만 작가의 이 뒷부분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다. 안타깝게 마무리 되어지는... 아~ 아마도 서효자 경감이 옆구리에 총탄을 맞았기 때문에 서효자 경감의 건강상태나 뒷 이야기가 궁금해 지는 까닭일 듯 싶다. 주인공을 살려내야 하는 독자의 의무로~




옆방엔 안두희 선생님이 계시잖아요. 안두희는 백범 선생님을 시해한 인물이죠. 물론 저희 선생님은 이름만 같은 거지만요. 범인이 안두희 선생님을 살해하려고 했다가 실패한 후 대신 교산 선생님을 살해한 거죠. 그리고 안두희 선생님을 향해 백범의 경구로 경고성 메시지를 남긴건 아닌가 싶은 거죠.

(p. 99)


위의 이야기는 박문수의 이야기이다.  사건의 실말이가 될수 있는 글귀 불수호난행을  적어놓은 살이범의 의도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뜻밖에 문수가 쏟아놓은 이야기가 실말이가 되어 사건해결에 도움을 준다. 추리를 좋아하는 암행어사 박문수가 탄생하는 시간. 위의 이야기가 사실 이 책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의 요점이 되는 거라고 생각된다. 원인과 결과가 있기에... 살인범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달랐으나 결국 둘은 과거의 저지른 악행때문에 죽음을 당하지만 허균을 경계한 안두희가 저지른 모든 범행이라고 이야기 해야 할 듯 싶다.



여자 경감의 활약상으로 인해서 그런가 사건 해결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부분이라든지 바텐더의 역할이 주는 드라마속 한 장면을 연상 한다던가  이 책이 영화로 제작이 되면 참으로 흥미진진 해 질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오랜만에 더위와 함께 재밌게 읽어 내려가 책이었다.





** 위 <클럽 페스소나>도서는 책밥에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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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3D 프린터 - 김정규 박사가 알려주는
김정규 글, 강신호 그림 / 국일아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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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D 프린터와 관련된 책이 나왔네요.

그것도 아이들이 눈으로 바로 확인할수 있는 만화로 말이죠~

3D  프린터는 말그대로 입체적으로 출력하는 것이라서 꼭 그림이 들어가야 할 것 같았는데 이렇게 만화책으로 나와 아이들의 학습욕구를 만족해 주니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얼마전부터 학교 방과후 컴퓨터 교실에서 3D 프린터 수업이 있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하더라구요.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아요~ 아이가 프로그램을 짜는데 있어서 그래도 선학습을 해서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마법의 3D 프린터 정말 굉장해요~

무엇이든지 만들어 낼수 있다니 정말 굉장하지 않을 수 없어요~

방과후에 하게 되었다는 아이의 말에 그럼 총도 만들수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정교하게 만들어 낼수 있다는데 그럼 그게 정말 발사도 되느냐고 .. 그럼 이 사회가 너무 무서워지지 않겠느냐고 .. 그런데 책속에 있었던 거에요~ 권총이 떡 하니 ... 나쁜 것을 만들어 내면 안되요 하지만

어떤 규정도 없고 어떤 법적 책임도 없이 3D 프린터로 만들어 내는 것에 제재가 없다면 분명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더라구요.


이 책이 나오게 된 계기가 원호와 유진이라는 아이들에 의해서 였다고 하죠. 3D 프린터의 책을 읽고 싶다는 아이들의 소망이 이렇게 책으로 탄생되어 더 많은 아이들이 책을 볼수 있게 된 거구요. 책속의 박사님은 매번 잠을 자고 좋아하는 아이를 강아지에게 빼앗길수 없는 학교내의 축구 주장인 주인공이 3D 프린터를 본격적으로 배우면서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가 되어요~ 단순한 설계도를 그리는 방법부터 더욱 커다란 출력물을 만들어내는 방법까지~ 3D 프린터를 사용하기 위한 프로그램 틴커캐드의 사용법에 관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책속 주인공들 처럼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낼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어요~


현재 방과후 수업으로 3D 프린터 특강을 듣고 있는 딸아이가 만들어낸 작품이 와 있다면 좋겠는데요. 아이 말로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초창기의 모든 프로그램을 다루기 힘들었던 것 처럼 3D 프린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쉬워지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요~ ㅇ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재미를 준 마법의 3D 프린터 실제 체험이 가능한 곳이 곧 등장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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