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우주 탐사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윌리엄 포터 지음, 애나 스틸스 그림, 김은영 옮김 / 사파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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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우주 탐사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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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점 액티비티 책을 만나 우주탐험 떠나는 시간!!

사파리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시리즈는 자연탐험, 미술 그리고

우주탐험 등 여러가지 테마를 아이들 스스로 즐기는 창의 활동북이라 너무 멋져요.


일단 비주얼부터 눈에 확 들어오고, 스프링북이라 편하게 넘겨가며 각각의

페이지에 담긴 여러가지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이 신선하네요.


이런 활동책은 유아들이나 좋아하는게 아닐까? 하는 선입견이 있다면

NO ~ 초등 전학년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 퀄리티나 레벨도 수준급이네요!!

우주비행사나 우주탐험의 꿈이 있는 아이들은 물론

평소에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모든 아이들에게 창의활동의

만족도를 높여줄 액티비티 활동이 가득해 성취감도 느끼고, 지식도 커지는

시간이 될거랍니다.


게임, 포즐, 스티커, 모양자, 그림판 등 여러가지 장치들이 가득해

지루할 틈이 없는 페이지들~ 입이 딱 벌어진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해 열어보니 무한한 우주공간을 누비기 위한

여러 상황을 책안에 가득 담아놓아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페이지들이 신선해요.


우주에 대해 어느 정도 배경지식이 있다면 더욱 알차게 활용할 수 있으니

우주관련 책을 읽고 시작해 봐도 좋을것 같아요.


내가 우주비행사라는 설정~ 내가 우주탐험가라는 상상으로 우주여행을 출발하는

시간에 푹 빠질 수 있어 너무 즐겁게 활용한 책이랍니다.


우주비행사 신분증도 그리고, 어느 행성을 여행하고 싶은지도 골라보고,

나는 어떤 우주인일지 성향 테스트도 해보고, 외계인을 만나면 어떻게 할건지

이야기도 나누어보며 신나게 즐겨봅니다.


달에도가보고, 태양계 행성들을 오려 행성모빌도 만들고, 빅뱅, 별자리,

요리만들기, 미술활동, 미로찾기나 기억력 테스트, 외계인에게 써보는 편지,

암호해독미션, 외계인 가면, 우주애니매이션 미니책 만들기, 스티커 150장으로

멋진 우주 상상하며 꾸미기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게

놀 수 있어요.


이 책을 모두 즐겼다면 우리 아이들은 모두 특급우주비행사가 될 자격을

갖게 되는거예요. 우주비행사 상장도 받을 수있어 더더욱 기분UP 된답니다.


번쩍번쩍 창의력을 자극하는 우주탐사의 놀라운 정보와 이야기에 빠져

부록활동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니 우주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창의력이 샘솟는 재미에 아이들도 성장한것 같아요.


읽어서 얻는 지식이 아닌 직접 그리고, 찾고, 써보고, 만드는 과정으로

습득했던 우주정보, 우주탐험의 재미는 오래오래 머릿속에 저장될것 같아요.

혹시 먼 훗날 외계인을 만날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우리 아이들이

제일 먼저 외계인과 소통하는 자신감을 갖게 될것도 같네요.


우주여행의 꿈이 언제나 현실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불가능 해보이는

주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창의놀이 활동으로 그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해준 책이라 의미있는 만남이었네요.


선물용으로도 좋을 책이고, 여행가서나 외출해서 즐기기에도 좋은 책이라

가지고 다니며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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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지갑 & 파우치 -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기는 행복한 취미
양한나 지음 / 미래라이프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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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핸드메이드 지갑 & 파우치 : 미래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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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소품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스타일이네요~

그래서 이렇게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에 항상 탐을 내고, 만들고 싶은

로망이 가득한 주부랍니다.

성장하면서 바느질을 그리 많이 해본 편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기본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나름 동대문 원단시장 가서 여러가지 천들과 부자재를

구경하고, 사고 만들어보는 취미도 갖고 있지만 사실 작품이 그리

훌륭하지는 않네요~

그때 그때 뭔가 꽂히면 사서 만들곤 하는데 제대로 취미생활로 가져가려면

뭔가 정확한 가이드나 지침서들이 필요할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초보자를 위해 손바느질의 기본을 차근차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들에

호감이 가고, 자꾸 펼쳐보게 되니 요즘에는 하나씩 만들어 가지고

다니고 싶은 파우치에 눈길가더라구요.


이 책은 쉽게 만들어 예쁘게 소장할 수 있는 지갑류 11가지 디자인과

파우치 11가지 디자인만을 엄선해 담아준 책이니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어요.


내가 만들 수 없는 옷이나 소품이라면 도전할 엄두도 못 냈겠지만

지갑이나 파우치는 예전에도 만들어 본 경험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제대로 도전해 보자 싶어 꼼꼼히 읽고, 만나본 책이랍니다.


저자는 우연히 바느질에 빠져들어 전문가가 된 케이스 같은데

아이를 위해 손바느질로 소품을 만들다가

‘달정류장’이라는 온라인 숍을 오픈해 패브릭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니

궁금해 검색도 해보았지요~


역시 가볍게 즐기던 취미가 이렇게 자신만을 위한 직업으로 발전하는

케이스를 보면 참 부럽더라구요....

재주많은 손은 아니지만 이런 만들기에는 관심이 많아 따라해보고 싶은

욕심(?)만 가득 품고, 전문가의 가이드를 참고해 하나하나 만들어가며

성취욕 채우고 싶어요. 딸들에게도 엄마가 만들어준 파우치나 지갑 하나쯤

선물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것 같아 아이들에게 디자인 골라보라고

해서 도전중이네요.


일상에서 가장 활용도 높은 지갑, 파우치류로 소품정리도 할 수있고,

가방안에 하나쯤 꼭 가지고 다니는 센스 아이템이라 손바느질 맛 즐기는

재미로 괜찮은 책이예요.


집에 있는 자투리 천을 이용해도 좋고, 부자재 쇼핑도 할겸 시장 한번

나갔다오려고 하는데 제가 바느질 하는거 보면서 아이들도 따라하고 싶어해

쉬운 바느질 기법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재미도 쏠쏠해요~


사실 돈주면 어디든 사거나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바느질 기본기만 잘 갖춰져 있다면 이렇게 도안보고 천 재단해

하나하나 바느질로 연결하고, 모양을 잡고, 꾸미는 재미가 있어 여자들의 취미로

의미도 있고, 가치도 있는 것 같아 아이들에게도 다 알려주고 싶더라구요.


별자리 지갑도 독특하고 예뻐 하나씩 자신의 별자리를 수놓으며

만들어 보자고 약속했고, 자수틀 사다가 자수 놓기도 해보자며

여러가지 시도도 해보려고 계획도 잡아놓았어요.


예쁜 사진과 만드는 과정을 잘 담아주어 보고 따라하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어 도움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이자, 책 부록페이지에는

직접 도안까지 담아주어 초보자들도 쉽게 참고해 응용할 수 있으니 더없이

좋아요,,,


하나하나 도안찾고, 출력하는 번거로움도 없으니 바로바로 재단할때

유용하게 활용했네요~

추천해주신 원단 , 부자재 구입사이트도 재미있게 구경했어요~

온라인 쇼핑하는 맛도 꽤 좋더라구요. 사고싶은게 참 많지만 많이 벌리기보다

딱 만들려고 계획한 것들 위주로 조금만 구매해 바로 바로

완성하는 재미 느껴보려구요.


작은 지갑, 파우치 만들기부터 시작해 집안 소품을 계절에 맞게 하나하나 디자인

해보고, 도전해보고 싶어 열심히 손바늘질 하며 행복한 상상에 빠져봅니다.

재봉틀로 쉽게 끝내는 작품이 아닌 나만의 정성과 노력이 담겨진 작품으로 탄생할

몇개의 파우치들, 지갑들을 보면 너무 뿌듯하겠죠?


아이들도 성취감 느끼게 해주고, 집중력 키워주는 바느질 놀이에 푹 빠지더라구요.

두고두고 활용하면서 손바느질이 주는 소소한 재미 느끼고

잘 만든건 선물도 해보고 싶다니 아이들도 엄마랑 같이 즐기는 취미를

좋아하네요,,,,


바느질 책 한 권쯤 소장해 간간히 꺼내보며 재미있게 즐기는 취미서, 교양서로

이 책 추천해보네요. 따라하기 쉬운 작품도 많아 도전할 용기 바로 생기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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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짜리 도시락 스콜라 창작 그림책 2
구스노키 시게노리 글, 이토 히데오 그림, 유문조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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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만점짜리 도시락


 아동-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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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기대되는 이야기!! 만점짜리 도시락~

스콜라" 그림책 마을" 시리즈의 창작 이야기로 일본작가의 작품이네요.

사실 아이들 동화나 창작은 일본책이 참 재미나고, 메세지 전달도 잘 되고,

그림도 예뻐 개인적으로도 많이 좋아하니 욕심내는 책들이 많아요.


이번에 만난 책도 재미만점에 감동까지 가득하니 아이와 두고두고 읽어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표지를 보면 아이의 얼굴이  좀 색다른 기법으로 표현된건가? 싶어 들여다

보니 이게바로 도시락으로 꾸민 얼굴이네요~

입술은 소세지인가 하고 보니 명란젓이었구요 ㅎㅎ

책을 넘기면 면지에 나오의 도시락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에 설명이 담겨있어

재미났어요.

맛있는 재료를 사용해 만들어진 도시락이라는 것을 아이들도 단박에 알아챌 수

있는 그림이었네요~


나오는 내일 소풍을 가요!! 엄마의 소풍 도시락은 나오의 큰 즐거움이자

자랑거리랍니다. 엄마가 솜씨가 너무 좋아 도시락 뚜껑을 열때마다 나오는 물론

친구들도 도시락에 놀라고, 감동을 받는 순간이니까...


이런 엄마라면 참 좋을텐데 난 그냥 김밥만 싸주는 엄마라서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들긴했지만,,,, 그래도 정성껏 싸주는 도시락이니 아이도 좋아하고  잘

먹어주어 다행이랍니다.


그냥 엄마의 만점짜리 도시락을 보여주는 책이라면 그다지 감동이 없고

밋밋한 스토리가 담긴 책이 되었겠지만 이 책은 반전이 있답니다.

소풍 전날 부터 엄마는 심하게 아프고, 아빠는 출장을 가셨네요.

엄마는 회복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나오는 슬슬 걱정이 됩니다.


소풍 도시락도 문제지만 엄마의 건강도 걱정인 나오!!

그래서 결심을 하죠~ 살아오면서 아직 해보지 못한 첫 경험의 순간!!

바로 새벽에 일어나 몰래 집을 나갔어요,

편의점에 들어가 저금통의 돈을 꺼내 판매하는 도시락을 사는 미션~

엄마를 위해 엄마의 샌드위치까지 챙기기로 합니다.

돈을 세는게 서툴고, 자꾸 반복하지만 편의점에서 만난 형이 친절하게 도와주네요.

나오에게는 무섭고, 떨리는 경험이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도움을 주는 이웃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것 같아요.


다시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 아빠는 나오가 없어져 걱정을 하고계셨어요.

나오는 엄마가 아프니까 도시락을 사와 엄마의 건강을 걱정하는 말로

변명을 하고, 그런 엄마와 나오는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안아주네요.


혼이 나야 마땅한 상황이지만 서로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챙겨주는 모습에서

같이 책을 읽던 아이도, 엄마도 울컥하는 대목이었답니다.


아빠도 엄마가 소중하고, 나오도 엄마가 소중하다는 마음이 통했고,

그렇게 나오가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고른 만점짜리 도시락은 결국

나오의 소풍 도시락이 되었네요~


드디어 동물원으로 소풍을 떠난 나오!!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친구들 모두 나오의 도시락에 관심이 쏠려요.

짜잔~ 나오의 가방에서 나온 도시락!! 편의점 도시락에 아이들은 의아해 해요.


하지만 나오는 아빠가 이름 붙여준 " 만점짜리 도시락"에 담긴 사연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고, 그렇게 박수도 받고, 친구들과 맛있게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이번 소풍의 멋진 추억 하나를 만들어 돌아갔네요.


사실 아이 체험학습때마다 도시락 스트레스를 받긴 하는데 특별히 멋지게

꾸며주거나 나오의 엄마처럼 작품을 만들어 주지는 못하는 실력이라 부끄럽네요.

하지만 엄마가 아침 일찍 일어나 맛있게 싸주는 김밥도시락을 좋아하고,

잘 먹어주니 고마운데~ 만약 이런 상황이 발생해 엄마가 도시락을 챙겨주지

못한다면 우리 아이는 어떻게 반응 했을까가 궁금해져 물어봤어요.


김밥집에 전화해서 미리 주문하면 된다는데 ㅎㅎㅎ

너무 현실적인건지,,,, 쿨한건지,,,,

엄마가 아프지 않고 건강한게 제일 좋다고 마무리 해주니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살면서 이렇게 전혀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고,

문제해결을 위해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험하며 스스로 성장하는 과정을 분명

겪게 되겠지요.


나오처럼 앞뒤 생각보다 소중한 엄마를 위해 용기를 내었던 그날의 과정을

모두 칭찬하고, 격려해준다면 가족사랑의 의미를 더더욱 크게 느끼며 바른 인성을

배우는 시간으로 기억할 것 같아요.


가족사랑 동화, 성장동화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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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잡는 큐브 수학 2-1 (2016년) 동아 큐브수학 시리즈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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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에도 바로 이어 꾸준히 풀리고 싶은 문제집

모두 계획하고 " 찜한 문제집 "있으신가요??


동아출판 실력향상의 시작 [ 유형잡는 큐브수학 ]로 2학기도 꾸준히

수학 자신감 키워주고, 백점맞기에 도전할거예요~


수학실력 키우기, 수학 자신감 키우기의

가장기본은 개념을 잘 이해하고 난 후 여러가지 유형을 만나 풀어보는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요!!

그래서 한결같이 유형서를 꼭 풀리는 편인데요~


아이들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게 수학공부를 꾸준히 가져갈 수 있는 문제집을

만나는게 가장 필요하겠다 싶어 어렵지 않게 다양한 문제유형 만나는

유형잡는 큐브수학으로 꾸준히 학습중이예요.

동아출판 초등평가단 활동을 하면서 만난 초등수학문제집 중 가장 마음에 드는

[ 유형잡는 큐브수학] 볼수록 매력있어 엄마도 아이도 좋아하네요~

집중도 잘할 수 있게 활자도 크고, 전체적인 편집이 시원시원해

눈길가는 문제집!! 전체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아이도 좋아하는 문제집이네요.

아직 2학년이지만 수학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럼에도 단원평가나

수행평가 준비는 꼭 수학문제집을 풀어보는 걸로 하고 있어 시험대비서로도 손색없으니

활용대비 결과도 좋아 만족스럽네요~


그래서 2학기에도 꾸준히 유형잡는 큐브수학은 꼭 쥐고 가려구요!!

개념과 유형을 동시에 잡아주고, 여러가지 문제유형 및

3단계 학습 시스템~ 큐브 시스템도 단계별로 활용하며

개념학습 - 집중학습 - 강화학습 3단계 학습으로 학교시험 대비도 충분해 부담없고,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려워 하고, 이해를 못하는지도 바로바로 찾아내기 좋아

서술형 대비, 경시대회 문제 맛보기 등의 재미까지 쏠쏠하게 만날 수 있는

문제집이라 단연 큐브로 실력향상 시키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네요.

성취감 높여주는 부분도 있고, 동기부여도 많이 해주는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문제집이니까요.

지금 학교진도 4단원 진행중인데요 예습과 복습을 통해 학교수업 흥미도도

높이고, 단원평가 점수도 잘 받아오는 중이니 크게 변화를 줄 생각도 없네요.

새학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제 곧 1학기 마무리도 금새 다가오겠죠?


2학기 수학문제집 선택은 빨리 선점하는 센스~


좋은 교재로 미리미리 준비해 기초실력과 실력향상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선택의 순간은 지금!!  유형잡는 큐브수학 추천팍팍 해봅니다.


동아출판 큐브수학 은 개념잡는 큐브수학과 유형잡는 큐브수학이 있어요!!

수학익힘책과 수학 교과서의 기본 내용을 담은 학습지 개념의 개념잡는 큐브수학은

난이도가 가장 기초이고, 여기에 다양한 문제유형을 만나 아이 수학 응용력이나

문제해결력을 키워주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유형잡는 큐브수학을 선택해 풀어보는게

큰 효과가 있으니 추천드려요~


둘다 같이 활용하면 더더욱 효과좋은건 다 아실거예요.

요즘 학교시험은 단원평가를 중심으로 평가하고 가끔 수행평가를 보는 트랜드라

꾸준히 지속적인 문제풀이 습관을 잡아주는게 꼭 필요하겠더라구요.


쉽고 재미있게 기본 개념 확실하게 인지하고, 여러가지 응용된 유형별 문제를

만나 하나하나 해결하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어 아이들도 좋아한답니다.


2학기에도 책장에는 가지런히 (개념잡는 &유형잡는) 큐브수학이 셋팅된다면 든든할것 같아요.

2학기도 화이팅!! 미리미리 준비하면 나중에 웃을 수 있답니다.


수학의 자존심 / 수학의 끝판왕 / 수준별 학습교재 / 믿고보는 동아출판

 / 실력키우는 수학문제집/ 학교시험대비 문제집/ 초등 수학문제집 / 초등 수학​ /

 초등시험대비/ 기말고사/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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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엄마 아이스토리빌 22
백승자 지음, 정지혜 그림 / 밝은미래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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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반쪽 엄마 : 밝은미래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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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소년 한국일보 추천도서 [ 반쪽 엄마 ]

제목을 보니 뭔가 호기심이 발동해요~ 엄마가 반쪽이 되었나?

다이어트에 성공한거야? 제 관점에서는 그렇게 느껴집니다만,,,,

아이에게 물어보니 반은 다르게 생겨서 그런것 같다며 제목보고 그냥 생각을

말하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엄마의 겉모습을 보고 만든 이야기가 아닌 사연이 있는

이야기라 제목이 [반쪽 엄마]랍니다.


성장동화. 가치동화. 아침독서추천동화. 발달장애. 장애아가족. 교육청추천도서. 밝은미래. 초등추천도서


온전히 나만의 엄마가 만약 다른 아이의 또 다른 엄마가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책 속 주인공 송주는 아마 4학년 정도 된것 같아요.

엄마와 우연히 지나다 만난 9살 루미라는 아이와의 인연으로

엄마는 송주의 엄마이자 루미의 엄마가 되어버린 사연이 이 책에 담겨있어요.

사실 루미는 몸은 자라지만 생각이 그만큼 자라지 못하는 병에 걸렸어요.

바로 발달장애 아이였지요.

우리나라의 ​전체 장애 아동의 약 62%가 발달 장애인이라고 하네요.

발달 장애는 해당하는 나이에 이루어져야 할 발달이 성취되지 않은 상태로,

성인이 되어도 자립하기가 어렵다고 해요. 그런 장애의 특성상

 늘 가족이 옆에서 보살피며 관심을 기울여야 하니 루미역시 그렇게 송주의 엄마가

항상 옆에서 친자식처럼 돌보는 사이 송주의 엄마는 반쪽 엄마가

되어버린거예요~


사실 엄마도 송주에게만 온전한 엄마이고 싶겠지만 사실 가슴아픈 과거가

있어 이런 발달장애 아이을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없는 사연이 있었어요.

누군가 루미를 돌봐야 한다면 그건 바로 송주 엄마의 몫인것처럼 그렇게 운명처럼

루미네 가족과 인연이 되어 루미를 친자식 이상으로 돌봐주게 됩니다.


사실 아직 엄마의 사랑을 받아야 할 초등학생인 송주도 처음에는 루미가 미웠지요.

하지만 발달장애를 가진 루미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도 못하고

말도 못해 송주나 송주 엄마와 자연스러운 소통을 할 수 없어요.

그럼에도 송주와 루미는 마치 친자매처럼 점점 가까워지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그런 사이가 된답니다.


엄마를 나누어 갖게 되면서 송주 역시 멋지게 내면의 성장을 할 수 있었고,

나의 가족이 아니어도 더불어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송주는 크나큰 역할을

하게 되었어요,

물론 처음부터 자발적인 건 아니었지만 엄마의 행동이 송주를 한 층 더 성장시키는

동기가 되었지요.

우리는 장애아를 만나면 나와 다른 모습, 나와 다른 아이들이라는 편견을 갖게되고

내가 도울일은 없을거라고 판단해 가까이 가지도 않지요.

오히려 그들이 불편해 할꺼라고 생각하고, 장애인을 돕는 사람은 따로 있는거

아니야?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내가 타인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사는 사회, 어울려 사는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 않고 행동하는 법을 고민해보면 좋을거예요.

 

 

"나만의 엄마가 되어 줄 순 없나요?"


송주의 질투심과 투정이 담긴 이 한마디,,,,

송주의 서운한 마음도 사실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이 점차 루미를 위해 엄마가 꼭 필요한 사람이며

엄마도 루미를 위해 이렇게 최선의 마음가짐으로 친자식 이상의 애정과 관심을

갖게된 애절한 사연이 밝혀지면서 가슴이 먹먹해 짐을 느끼게 됩니다.

세상에 귀하지 않은 자식이 없고, 그런 자식들을 사랑으로 키워내는 부모가 있어

세상은 아름답고 행복하게 돌아가는 거겠죠~

루미의 부모도 어쩔줄 몰라할때 송주의 엄마는 친엄마 이상의 사랑을 쏟아

전혀 남이 었던 두 가족은 이제 하나의 가족 이상의 의미로 존재하게 되었고,

이런 선한 베품과 사랑이 연속되고 그걸 보고 배운 송주도 나눔과 베품의 의미와

보람을 똑같이 보고 이 사회를 더 밝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테지요.

긍정의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의 구성원은 우리 모두가 만들어내는 것이며

그 모든 가능성을 우리는 갖고 있기에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내밀 수 있는 넓은 마음, 고운 마음을 키우는

멋진 아이들로 자랄 수 있게 장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긍정의 사회성,

밝은 인성을 배워 실천하는 우리 아이들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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