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의 저주 미스터리 타운 1
R. L. 스타인 지음, 전명진 그림, 신인수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 도서 - 13의 저주 : 미래엔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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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데 끌린다~

미래엔 아이세움 미스터리 타운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13의 저주!! 왠지 으스스한 제목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베스트셀러인 〈구스범스의 작가 R. L 스타인이 선사하는 새로운 공포시리즈로

일상속 공포를 테마로 한 이야기라 더욱 으스스해요.

무서운 괴물같은 존재가 등장하는게 아닌 심리적인 공포, 상상하게 되는

공포를 소재로 하고 있어 더더욱 기발하고 몰입하게 되는 마력이 있는

어린이 공포 시리즈, 미스터리 시리즈예요.


우리나라에서는 숫자 4에 대한 미신이 많은데

서양에서는 13에 대한 미신이 많아요. 우연의 일치 이겠지만 사람들은

그런 우연이 마치 실제인양 믿어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미신을 믿고 믿지 않는것은 개인의 자유의지겠지만

그럼에도 아직 우리는 일상속에서 미신에 대한 이야기에 영향을 받고

있기는 한 것 같아요. 미국에서는 비행기나 건물에 13을 쓰지 않는다고 하고,

중국은 숫자 4를 쓰지 않는 사례가 분명 있으니까요....


이 책은 13번째 생일을 맞게된 조셉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13이라는 숫자때문에 오히려 행운이 가득하다고 믿는 아이라 13이라는 숫자를

좋아해요. 언제나 13이라는 숫자로 좋은일만 가득했거든요~


13번째 엄마와 13번째 아빠 사이에서 13번째 아이로 태어나고

지금까지 행운이 가득한 일만 있었으니 조셉의 또 다른 이름은'럭키'예요.


불운을 상징하는 숫자 13은 조셉에게는 행운이었으니 이번 13번째 생일은

더 없이 최고의 행운이 찾아올거라 생각해요.


생일 전날 조셉을 찾아온 미스터리한 남자와 여자!!

조셉에게 13번째 생일이 되기 전에 13이라는 숫자와 관련된 일들이

13가지가 모이면 악령이 찾아올거라는 허무맹랑한 예언을 하게 됩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13이라는 숫자에대해 공포심이나 두려움은 느끼지 못하고

살았지만  생일 전날부터 불길한 기운을 떨칠 수 없으니 조셉은 막연하게

초초하고, 불안해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책 제목도 '13의 저주'가 된거예요.

이 책을 읽는 내내 13번 정도는 깜짝 깜짝 놀라게 될테고, 13번은 겁먹을 거라는

작가의 경고가 떠오르네요.



등번호 13번, 도넛 13개, 접시 하나의 가격은 13달러,,,

생일잔치를 시작했지만 조셉의 주변에 자꾸 13이라는 숫자가 연관이 되고있어요.

이 모든 상황들이 우연일까요~ 아니면 정말 조셉에게 일어나는 모든

안좋은 일들은 13의 저주가 시작되서 일까요?


무서운 귀신이 나타나는것도 아니고 그냥 우리가 사는 일상속의

상황들인데 왠지 긴장되고 떨리는건 왜일까요?


자정이 될때까지 13이라는 숫자가 13번 연관된다면 조셉에게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아이들에게 가벼운 긴장감과 스릴감을 선사해주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계속 다음장을 넘기게 하는 재미있는 미스터리물~

딸도 무섭다 하면서 앉은 자리에서 책을 후딱 읽어버리네요~


사실 이야기보다 삽화가 몇 장면 무섭긴 한데(표지 그림도 한 몫을 해요)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니 걱정말고 즐기게 해주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미스터리 스토리는 이렇게 즐기는 맛이 또 색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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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쿨버스 운전사입니다 - 빈털터리 소설가와 특별한 아이들의 유쾌한 인생 수업
크레이그 데이비드슨 지음, 유혜인 옮김 / 북라이프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 도서 - 나는 스쿨버스 운전사입니다. : 북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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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작가 영화 [러스트 앤 본]의 원작자 '크레이그 데이비드슨'의

오늘을 있게 한 자전 에세이 [ 나는 스쿨버스 운전사입니다 ]를 만나 읽어봅니다.


책표지는 스쿨버스를 운전하는 기사가 쓴 일상의 에피소드를 담은

가벼운 에세이가 아닐까 하는 느낌을 주는 밝고 예쁜 삽화를 담아냈고,

'오늘 스쿨버스를 타면 모두가 행복해 진다'는 짧은 멘트 역시 이 책은 내내

유쾌하고 감동적이며 행복을 선물하는 책일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단지 하나의 특별함이라면 이 스쿨버스는 일반 스쿨버스가 아닌 장애가 있는

특수아동만을 태우는 스쿨버스라는 사실이다.


과연 젋고 건강한 아니 멀쩡한 스쿨버스 운전사는 3077번 버스안의 승객인 5명의 아이들과

어떤 일상과 추억을 만들어 갈지 기대하며 읽어보는 책,,,

그 아이들에게 과연 어떤 인생철학을 배우게 되었는지 궁금해 진다.


작가의 자전적인 경험담을 에세이로 낸 책이기에 현실감이 가득하며

1년간의 시간을 통해 작가 자신이 온전한 성인으로 더 거듭나고 발전하는

시간이었음을 감사해하며 이 책 안에 아이들을 주인공을 한 '탐험가들'이라는

미니 소설도 같이 엮어주어 2개의 이야기를 읽어가는 재미 또한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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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라는 꿈 하나만 보고 달리던 크레이그 데이비드슨은 30대 초반의

 빈털터리 무명 소설가가 된다.

 변변한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해 가난과 절망에 찌들어가던 일상에 힘들어 한다.

그러던 어느날  여전히 면접에서 떨어져 우울하던 그에게

마치​ 운명이었는지 우편함에있던 구인광고를 발견하고 새로운 면접을 보러 간다.

‘스쿨버스 운전사 급구!’   바로 특수아동 스쿨버스를 운전사를 뽑는광고였으니

전업작가로서 파산한 절망에 빠진 한 소설가의 인생을 바꾼 특수아동 스쿨버스에서의

1년의 경험을 이 책에 담아주었다.


1년간 스쿨버스 운전사라는 직업을 통해 괴짜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 했던

시간들은 바로 그를  세계적인 작가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해준 특별한 시간이었다.

그는 면접을 통과하고, 버스 운전도 연습하며 장애가 있는 특수아동의 등하교를 돕는

스쿨버스 운전사로 최종 선발되어 스쿨버스 운전사라는 직업 갖게되는 행운남이 되었다.


특별한 아이들을 만나 버스안에 타는 작은 꼬마 철학자들에게서 진정한 인생의 참된 의미를 

배우고 그 자신 역시 성숙해지며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다섯 아이들은 이른 실패를 겪으며 절망에 빠져 있던 그의

인생을 놀라운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특별하고도 특수한 아이들임에 틀림없다.

3077번 스쿨버스안의 매일매일의 풍경은 우리의 상상과는 살짝 다르다.

나름의 세계에 갇혀 사는 특수아동에게 언제나 유쾌하고 친절하게 다가가려

노력했던 주인공, 그리고 그런 스쿨버스 기사에게 1년간 수 많은 비밀과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를 열어 보여준 아이들의 소통방식, 공감대는 그 누구라도

이루어 낼 수 없었을 것이다.


자기만의 행복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자폐아 개빈, 지적 장애가 있지만

스타워즈에 관해서는 백과사전 수준인 빈센트, 핑크색을 사랑하며

 가벼운 언어장애가 있는 소녀 나자, 취약X증후군을 앓아 때로 ‘미친 과학자’ 같은

인격이 출몰하지만 사교적인 올리버, 뇌성마비에 자동차 사고가 더해져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며

저자와 가장 깊은 유대 관계를 맺는 제이크까지 이 각기 다른 장애를 갖고 있는

특별한 아이들이다.

매일 아침 언제나 그들에게 도착하는 3077번 스쿨버스!

그 스쿨버스의 독특한 기사를 만나는 이 아이들 또한 행운아들이 아닐 수 없다.


더 이상 인정받는 작품을 쓰지 못해 방황했던 소설가!!

하지만 지금은 "망가진 나를 스쿨버스가 고쳐줬어”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3077번 스쿨버스에서 함께 보낸 사계절을 돌아보면서 이 아이들이 자신을 다시

소설가로 살아날 수 있게 해주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버스 운전을 시작하기 전 절망에 빠져 있을 때 걱정되고 화도 나고

무엇보다 외로웠으나 그는 누군가에게 다가갈 수도 없었고, 소통할 의지조차

남아있지 않았지만 우연히 얻게된 스쿨버스 기사라는 직업으로

버스라는 ‘비밀의 방’ 안에서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찾게 되는 시간들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사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 자신과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는건 참으로 힘든일이다.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면 사실 어려울게 없지만 특수아동 스쿨버스를 운전하기 시작하면서

전혀 경험하지 못한 인간관계를 시작하게 되고, 그 아이들이나 그들의 가족들의 일상에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밀해지면서 스스로도 성장함을 느낀다.

천사같은 아이들이라 생각하고, 그 아이들을 지켜주고 싶어 나름의 노력을 한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이미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방어하며 이 세상의 구성원으로

잘 적응해 살아가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이었다.

'스쿨버스 운전사'라는 직업적인 관계가 아닌 아이들이 더 자유롭게 대화하고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도우면서

저자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든든한 친구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음을 서서히

느끼고 알아가며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간다.

그리고 그 역시 소중한 ‘지금’을 자신만의 방식인 소설로 기록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스쿨버스 운전사의 일을 1년간 꾸준히 하게 되고, 일을 그만 둔 이 후

다시 소설을 쓰기로 했고,  소중한 1년의 경험을 발판삼아 지금은 무명 소설가가

아닌 최고의 소설가로 성장하게 된 자전적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낸 이야기로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고, 자신 또한 그 아이들과 별반 다를게 없이

불완전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생 제 2막의 시작을 하게된다.


 

버스 안 아이들에게서 배우게 된 인생철학!!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어 좋았다.

5명의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젋은 소설가이자 스쿨버스 운전사의 3077 버스는

또다른 운전사를 만나 지금도 달리고 있겠지만 언제나 노란 스쿨버스가 지나가면

저자는 시선을 뗄 수 없을것이다.

인생의 값진 추억을 공유했던 스쿨버스안 !!

그  비밀공간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아마도 평생 작가의 소설속에서도 분주히

맴돌고 있을거라는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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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인공 지능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78
윤상석 지음, 정석호 그림, 장병탁 감수 / 예림당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도서 -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인공지능 : 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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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과 인공지능의 세기의 바둑대결을 보며 핫 키워드로 등장하는'인공지능'

이제 아이들 과학 학습만화  why?를 통해 더 자세히 구체적인 정보를

만나 읽고, 꼼꼼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언제나 즐겁게 읽는 초등 베스트셀러 why? 과학!!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이 많아지는 초등아이들에게 이 책은 또

인공지능의 모든것을 알려주고, 궁금했던 것들을 해소시켜주는 책으로 딱이었어요.

 

 

 

 

머지않아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고 기계가 사람을 대체하는

일상이 다가올거예요. 많은 과학자들은 기술을 개발중에 있고 그 중심에는

AI (인공지능)이 있다는걸 우리는 이미 알고 있어요.

지금도 조금씩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돕는 기능으로 인공지능을 다양한 방면에

두루두루 활용하고 있는데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인공지능의 활동범위가

더더욱 많아지고 넓어질거라는건 자명한 일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 꼼지와 엄지 그리고 아이들의 삼촌 김수돌과 갑자기 나타난

인공지능 로봇 알파노가 들려주는 다양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만나며 과학주제에 대한 호기심을 하나하나​ 해결할 수 있어 좋아요.

 

 

 

 

 

 

 

 

인간과 흡사한 모습의 알피노~ 의문의 타출을  하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미이런 인간의 모습을 한 인공지능 로봇과 사람의 공존에

대한 에피소드는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 등으로 많이 접할 수 있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학습정보가 가득한 만화를 통해 접할 수 있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컴퓨터와는 또다른 인공지능의 개념을 삼촌과 대화하며 알아가게 되고

인공지능 컴퓨터를 만드는 일을 하는 삼촌~ 연구실에서 '딥스카이'를 개발하는

모습도 구경하는 엄지와 꼼지가 부럽기만 하네요~

우연히 삼촌의 차안에서 쓰러진 알피노는 주인공들과 만나게 되고,

충전을 시켜 알피노가 눈을 뜨며 다양한 일들이 펼쳐지는 재미만점

학습만화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네요~

인간의 뇌를 연구해 인공지능을 더 똑똑하게 만드는 연구를 하고

마치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하고 말하게 되는 인공지능 로봇이 우리와 같은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생활한다면 ?? 하는 상상도 해보게 됩니다.

딥러닝, 슈퍼컴퓨터, 빅데이터등의 용어도 점점 익숙해지고,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영역들도 더 많아지는 현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학적 사고와 정보력을 책을 통해 알아가네요~

알파고처럼 인간과 대결해 승리하게 되는 높은 지능의 인공지능​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상상해 봅니다.

이 책속 알피노도 뭔가를 숨기고 있지만 상당히 지능이 높은 인공지능 로봇임을

단번에 알아챌 수 있으니 알피노의 비밀은 무엇인지 끝까지 집중해

읽게 되는것 같아요.

​알피노를 찾는 일당들,,, 김수돌 삼촌 집앞까지 찾아왔어요.

알피노는 왜 탈출을 했고 왜 쫒기고 있는걸까요?​

인공지능은 약한 인공지능과 강한 인공지능으로 나누어요.

하지만 강한 인공지능보다 약한 ​인공지능이 감정만 없다 뿐이지 사람보다 더

완벽하기에 인간이 조금 흔들리고 위험해 질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네요.​

인공지능으로 인해 대체되는 많은 직업들 그리고 사라지는 직업들이 생기고

인공지능은 아주 많은 일을 해낼거예요.

그럼에도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지 않는 직업군도 있으니 앞으로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미리미리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회에 대비하면 좋을것 같아요.

스토리의 마지막은 마이클정이 억지로 알피노를 납치해 조직에  활용하려는

음모를 드러내지만 알피노의 지능덕에 일은 잘 마무리 됩니다.

앞으로 인간들은 인공지능을 더 안전하게 통제하고

개인의 이익이 아닌 인류 전체의 ​이익을 위한 활용법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야 할거라는 알피노의 충고가 인상적이예요.

많은 미래학자나 박사들은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반면 그들의 존재를 경계해야 한다고도 경고해요.

사실 정답을 아직 찾을 수 없지만 가까운 미래 정말 인류의 미래가 획기적으로

변화하게 될 거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을것 같아요.

초등 과학학습만화로 딱 좋은  WHY? 시리즈!! 인공지능편!!

읽는 내내 재미만점 정보만점 최고의 과학책이라고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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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Super Challenge 숨은그림찾기 : Splish Splash (즐거운 물놀이) Highlights Super Challenge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소란i(소란아이) / 2017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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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집에서 종종 프린트도 해주며 활용했어요!!

영어단어도 공부할 수 있는 하이라이츠 숨은그림 찾기는 학교나 학원에서도

자주 활용하는 놀이라 홈페이지 구경도 자주 가곤 했어요.


이번에는 70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숨은그림찾기책을 만들어주었으니

당연히 만나봐야 겠죠?

테마가 있는 그림들속에 빠져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여러가지 물건의 그림을 찾는 재미!! 쏠쏠하네요!!

그림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되는

학습효과가 있어요. 특히, 그림힌트 없이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는 이름 없이 '그림 15개 찾기' 등의 미션이

깨알재미를 선사해주니 더더욱 집중해 찾게 되네요~

 보일듯 말듯~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숨은그림찾기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며 아주 많은 내용을 모아준 책이니 전세계 부모들과 아이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는 책인것 같아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스토리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책~ 자기계발책~

 영어단어를 숨은그림을 찾으며 자연스럽게 자극도 받게 되니

유아부터 초등아이들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고, 어른들도 심심풀이 책으로

활용하면서 집중력, 두뇌자극, 치매예방의 효과로 활용해도

좋을책이라고 생각하네요~ 저도 아이 몰래 막 찾거든요~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활용할 수 있는 Super Challenge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며 관찰력과 집중력 등을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으로 적극 활용해보면 더더욱

유익한 놀이책이라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을것 같네요.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책이라는 모토 답게

기발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상상력도 커지게 되고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이 마구

커지는 시간~ 점점 찾다보면 이제 순발력도 생기는것 같아요~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주는 창의력 숨은그림찾기 놀이책!!

사실 몇 번 찾다보면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나오기도 해 너무 쉽게 찾는데

그럼에도 살짝 변형,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그림속에 등장해주니 나름 새로움이

느껴지기도 하는 페이지들~

1,500개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도전! 슈퍼챌린지! 271개 숨은 그림을 찾아라!” 코너들은 아이들에게 승부욕을

자극하게도 하는 꿀재미가 있네요.


​매일 하다보면 더 중독성 있어 자꾸만 들춰보게 되는 창의 숨은그림찾기!!

이렇게나 많은 특장점이 있으니 만나보시길 바래요!!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1,50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우기!!

각 장면 속에 숨어있는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놀이책으로 활용해요~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책으로 그만이랍니다.

외출할때 여행갈때 등 밖에서 활용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영어단어도 반복되니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좀 더 난이도 높은걸

사주고 싶기도 하네요.

다양한 영단어 노출이 자연스럽게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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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 1 - 그림으로 이해하고 문장으로 완성하는 영문법, 개정판 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
밀튼 프렙 지음 / 디딤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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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으로 분리되는 초등영문법교재~ 아이들에게 익숙한 문제집 사이즈라

많이 어색하지 않아 좋네요~

구성도 쭉 살펴보니 3학년 2학기쯤 시작해도 큰 무리 없을것 같아 슬슬 영문법도

체계적으로 공부해볼 수 있겠어요.

영문법 체계!!

초등 고학년 영문법!!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먼저 필요성과 학습계획까지 꼼꼼히 읽어보고

시작할 수 있는 믿음가는 교재라 좋네요~​

3권의 시리즈로 구성된 나초고!! 1권 잘 마무리하고 2권, 3권까지

쭉쭉 진행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보네요~


그림으로 이해하고 문장으로 완성하는 영문법 시작해봅니다.


단어정리, 문장구조 이해하기~ 반복되는 학습패턴이라 크게 어렵지 않고

한 단원씩 진도나가기 좋은것 같아요~

워크북도 있으니 확인사살 제대로~ 학습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습득했는지

점검해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나초고에서 특별한 코너를 꼽자면 [내가 발표왕! ] 코너인데요~

직접 입을 열수 있게 하는 활동코너라 영어학습에 진짜 필요한 포인트를 담아내어

도움되고 좋더라구요~

배운 내용을 생각하고 기억해 표현해보고,

문장으로 만들어 보는 연습도 할 수 있으니

영어학습의 기초인 영문법을 배워 생생한 영어공부로도 큰 효과 있는것 같아요~

쓰고, 읽고, qr코드 활용해 듣기까지~ 이렇게 영문법 차근차근 익히다보면

영어​실력도 고학년까지 꾸준히 상위권 유지하겠네요~

셀프 체점 해보겠다고 정답 불러 달라니 불러줍니다.

기본 8품사에 대한 개념은 어느정도 익힌듯 하지만 아직 서툴기도 해서

다시 반복시켜야 겠어요.​

원어민의 발음도 손쉽게 스마트폰 활용해 qr로 바로바로 들어볼 수 있어 굿~

단어, 문장학습하기에 꼭 필요한 부분도 몽땅 담아주어 만족스러워요~

워크북으로 개념 확실히 익히고, 초등수준에 맞는 영문법 완전학습을 진행하는

나초고 개정판!!

디딤돌에서 수학교재만 잘 만드는줄 알았는데 영어교재도 퍼팩트네요!!

1권씩 거의  2달정도만 공부하는 코스라 꾸준히 꼼꼼히만

문법 홈스쿨 해주면 영어공부 자극도 팍팍 되고, 영어를 더 흥미있게

받아들일 것 같아 기대감 높은 교재랍니다.


디딤돌 카페에서 다양한 학습체험기와 자료를 참고해보고 선택하세요~

초등 영문법 교재 고민하신다면 디딤돌교육

[ 나는 초등 고학년 영문법이다 ] 시리즈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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