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주인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85
다카시나 마사노부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고향옥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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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문고 독서레벨2의 멋진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제목과 책의 삽화를 보면 뭔가 신비하고 멋진 외계인이 나타나 아이들과

친구가 되는 환상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 기대감이 생겨요.


하지만 이 책은 가슴깊은 곳에 상처가 있는 류토라는 아이의

상상으로 스스로를 우주인이라고 칭하며 자신을 숨기려는 아이의

가슴아픈 사연으로 붙여진 제목이기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더 궁금하고


 

호기심이 생길거예요.


삐리삐리,,, 나도 사실은 안드로메다에서온 우주인이지롱~

책을 읽고 재미난 상상을 펼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요코와 만주는 뭔가 독특하고 개성강한 아이들이예요.

담임선생님은 글쓰는걸 너무 좋아해 매일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숙제로

내주고 매일 매일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선생님이예요.

학교생활은 마냥 즐겁지만 글쓰기에 대한 부담은 3학년 아이들에게

조금 버거울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이들의 고민이 재미나면서도 순수해 웃음이 나와네요.

이 여자 아이들은 서로 어울리지 않을듯 보이지만 또 한편으로 서로의

성격에 반한듯 친한 절친사이예요.

요코는 글을쓰는게 아주 쉬운 아이이고 진짜 꿈은 인간문화재가 되고 싶은거예요.

꽤 특별한 상상력인가요? 나라의 보물이 되고 싶다는 요코의 꿈~

진짜 멋진것 같아요.

이런 요코는 글쓰기 숙제가 쉽고 재미있는 반면 만주는 글쓰는게 너무 힘들고

괴로운 과제예요. 하지만 요코같은 친구가 있어 글쓰기 도움을 받고 숙제도

같이 하니 너무 행복해요.

이런 친구가 항상 옆에 있다면 숙제걱정은 할 필요도 없을것 같네요~€

만주의 오빠는 책을 좋아하고 모르는게 없는 만능박사인데 만주도 오빠처럼

책을 많이 읽으면 글쓰기 숙제가 훨씬 더 재미나고 쉬워지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어요.

모든 것들을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거~ 지금 3학년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과정이며

당연히 연습으로 결실을 맺어가는 경험이 소중하겠죠?


2학기가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나 3학년 2반에 전학생이 와요.

요코와 만주는 이 전학생에게 큰 관심이 생겨요.

그냥 막연히 이 전학생은 특별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마치 초능력이 있는외계의 생명체가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요~

 

본격적인 이 책의 이야기는 지금부터예요.

전학생 남자아이는 호시노 류토, 정장을 입은 그냥 평범한 아이 같아요.

하지만 자기소개만큼은 우주최강 특별한 멘트를 던지니 아이들은 더욱 새로운 전학생에게

관심이 생기겠죠?

켄타우루스자리 알파별 제 3행성에서 전학온 류토!!

지구조사를 하기 위해 3학년 2반에 잠깐 들렀다는 말들이 마치 이 아이는

우주인이구나~ 하는 느낌을 갖게 하네요.

이제 만주와 요토는 우주인 류토에게 모든 관심사가 집중되고

진짜 우주인이라면 왜 모습이 평범한 아이인지 왜 외계어를 쓰지 않는지

물어보며 전학생 친구와 친해져요.

역시 류토도 이 두 친구들만이 진정한 자신의 지구인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해요.

우주나 외계인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듯 보이는 이 수상한 아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똑똑한 지구어린이를 찾고 있다는 류토의 말은 진실일까요?

 

사실 류토는 부모님이 계시지 않아요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살고 있지만

만주와 요코를 집에 데려가기도 하고 같이 소풍을 가서 점심도 먹으며

자신이 왜 그토록 허풍가득한 우주인 행세를 해야 했는지 서서히 자신의

아픈 이야기를 들려줘요.

류토의 자존심은 친구의 따스한 마음과 정성어린 충고로 무장해제 되는 기분이예요.

아마 그 누구도 류토의 사정에 관심이 없었고, 그저 허풍쟁이 남자아이라는

생각뿐 친해지려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야무지고 상상력이 가득해 글을 잘 쓰는 요코와 활발하고 긍정적인

만주는 이런 가슴아픈 사연을 지닌 류토의  지나친 상상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막이었다는걸 알게되고 서서히 우주인의 봉인을 해제시켜 다시 지구인이 될 수

있게 도와주었으니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정말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거라는

기분좋은 상상을 할 수 있어요.

 

부모가 없이 보육원 생활로 힘들고 아픈 시간을 보낸 류토의 아픈 상처는

스스로의 마음을 닫게 하고, 그 결과 자신이 지구인이 아닌 우주인이라는 상상을

하게 만들었지만 이제 필요없을것 같아요.

 

대신 상상력으로 글을 잘쓰는 요코처럼 류토는 남다른 상상력으로 녹여낸

자신만의 그림실력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들려줄 수 있을것 같아요.

이제는 멋진 친구들을 만나 더 이상 마음의 문을 닫고  살지 않아요 될 것같아요.

감추고 싶은 비밀때문에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류토가 되길 바라며....

진심을 나누는 친구가 있다는건 정말 인생에 있어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류토는 이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성장할거예요.

거짓말과 상상력은 전혀 다른개념이라는걸 받아들이겠죠?

멋대로 생각하고 상상한 우주인과는 정말로 안녕~ 해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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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l Diaries Treetop Adventure 5종 세트 (Paperback 5권 + CD 5장 + 단어장 1권) Owl Diaries (A Branches Book) 11
Scholastic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OWL DIARIES  5종세트 + 워드북(단어장)  : 언어세상

 

             

 

 

 

 

 

 

 

 

 

 

 

 

 

 

 

 

 

 

 

 

 

 

 

 

 

 

 

 

 

 

 


 

 

 

 

 

 

 

 

 

 

 

 

 

 

 

유쾌발랄 부엉이 Eva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재미~

쉽고 재미있게 다이어리 쓰는 호기심을 채워갈 수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시리즈로 추천하고 싶어요.

 

 

 

 

 

 

 

 

 

 

 

 

 

 

 

 

 

 

 

 

 

 

 

 

 

 

 

 

 

 


 

 

 

 

 

 

 

 

 

 

 

 

 

 

 

 

스콜라스틱  OWL DIARIES  [Treetop Aventure set ] 5종 도서에 특별히

단어장이 포함된 스페셜 구성이라 만족스러워요.

 

 

 

 

 

 

 

 

 

 

 

 

 

 

 

 

 

 

 

 

 

 

 

 

 

 

 

 

 

 


 

 

 

 

 

 

 

 

 

 

 

 

 

 

 

 

이 책은 표지그림에서 보듯 수다스럽지만 사랑스럽고 예쁜 부엉이 Eva가

일상생활, 가족, 친구, 학교생활에 대한 일상을 일기장에 기록하는 컨셉으로

구성된 쉬운 레벨의 챕터북이라 호기심이 생기고, 컬러풀한 색감의 삽화가 가득해

 말풍선안의 문장체도 많아 부담없이 술술 읽어갈 수 있는 시리즈라 아이들도

좋아해요.

리딩레벨 2 난이도라 단어등 어렵지 않지만 따로 5권의 책에 수록된

단어를 꼼꼼하게 정리해준 단어장이 추가구성인 세트라 더 없이 활용도 만점이예요.

 

 

 

 

 

 

 

 

 

 

 

 

 

 

 

 

 

 

 

 

 

 

 

 

 

 

 

 

 

 


 

 

 

 

 

 

 

 

 

 

 

 

 

 

 

이제막 챕터북을 시작하는 아이들부터 시작하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요.

 

#1 Eva's Treetop Festival

  #2 Eva Sees a Ghost

  #3 A Woodland Wedding

  #4 Eva and the New Owl

  #5 Warm Hearts Day   그리고 #1~5 Wordbook


우선 사이즈가 아담해 엄지척!!

아이들이 편하게 손에 쥐고 펼쳐보기 좋은 소책자 사이즈에 가벼워요.

휴대하기도 좋구요~ 가볍게 들고 나가 읽어보는 센스!!

종이질도 좋고, 무엇보다 화려한 색감의 삽화가 압권!!

부엉이  Eva와 가족, 친구들이 등장하니

모두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가득해 눈이 즐겁네요.

각 권마다  오디오 cd가 들어있어 매일 틀어주기 좋고, 흘려듣기 집중듣기 하기에도

딱 좋네요~ 발음이 아주 선명하고 깔끔해 잘 들려서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영어공부하며 에세이는 그렇다 쳐도

사실 영어일기를 쓰는 습관만 키워줘도 너무 좋을텐데 막상 시도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아주 짧게 단어부터 그림일기처럼 시도하면서 자신감도 키우고

문장력, 문법등 나만의 실력업그레이드 활동으로 딱이잖아요.

 

 

 

 

 

 

 

OWL DIARIES 시리즈인  이 책을 보면서 어느정도 자극도 되고 도전하고 싶은

동기부여도 충분히 생겼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씨체도 너무 예쁘죠~ 글씨만 쭉 나열된 챕터북보다는 살짝 부담없고,

예쁜 일기장에 조금씩 써내려간 이야기와 그림들이 잘 믹싱되어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상상하며 읽어내려갈 수 있어 한 권 금새 읽어볼 수 있네요.

책을 펼치면 딱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오죠~

아이들도 마찬가지 인듯~ 특히 여자아이들이라면 이런 아기자기하고 쉬운 난이도의 챕터북 만나

나도 영어일기 기록하는거 가능하겠는데? 하는 자신감부터 딱 오게 되어 있어요.

 

하나하나 문장을 보면 도전하고 싶어지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온달까??

4학년 딸아이도 일단 쭉 들어보고 훑어보더니 재밌다고 집중하고

다이어리 만들기 시도해 보고 싶다고 했거든요.

구어체가 많이 등장하지만 어렵지 않게 잘 이해되고 내용도 잘 연결되니

부엉이  Eva 일기형식이지만 뭐 그냥 일상이야기를 들어보는 기분이 절로 들어서

몰입이 잘 되는 책이었어요.

 

 

 

Owl Diaries Treetop Adventure

총 5개의  아기자기한 스토리와 재미만점 Eva의 일상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더욱 공감되고 빠져들어 에피소드들이 모두 쉽게 이해되는 편이예요.

오디오cd 강추!! 사운드는 톡톡 튀고 낭랑해 좋아요.

 €부엉이로 의인화 된 캐릭터는 마치 우리 주변의 친구의 모습을 보는 듯 친근해서

거부감이 전혀 없어요. 예쁘기까지 한 주인공 Eva는 살짝 수다스러운 느껴져도 마냥

사랑스럽고 귀여운것 같아요.

 

일단 캐릭터도 예쁘고 편하게 만나는 일상속 에피소드를 쉽게 풀어준 다이어리로

영어거부감을 줄이고, 영어에 대한 친숙함과 친근함, 자신감 등을 자극해주는 부분이라

영어공부, 영어학습, 엄마표 영어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책들이예요.

 

특히 단어장이 정리된 부록은 활용도 만점이죠~

각 책의 주요 단어를 정리해준것 외에 예문도 같이 수록해주어서

단어의 의미뿐만 아니라 뉘앙스를 문장속에 녹여 익히는 스킬을 배우게 되니

읽어보고 이해하고, 문장을 적어보기도 하면서 실력이 쌓이니

이런 부록구성 있는 챕터북 시리즈 더더욱 활용하기 좋은것 같아요.

요즘 매일 틀어주고 있는  OWL DIARIES  오디오 cd 진짜 굿굿~

귀에 쏙쏙 꽃히는 사운드~ 자꾸 귀를 열게 되네요~

그냥 펼쳐서 읽고 또 읽는 재미난 챕터북으로 대성공이예요~

아이들 부담없이 만나고 즐기는 시리즈로 추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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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진짜진짜 공부돼요 13
백명식 지음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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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이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되었어요.

이제 상상했던 모든 것들이 과학이라는 힘을 빌어 진짜 리얼~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을 경험하며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은 신기하기만 해요.

 

학교다닐때 배웠던 역사속 '산업혁명'이라는 단어는 너무 오래된 느낌이더라구요.

 

정보화 사회를 시작으로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현대사회에 살아가는

아이들은 이제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더 나아가 달라지는

세계의 트랜드에 맞춰 진로설계나 꿈에 대해 고심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일련의 변화를

쉽게 풀어주고 설명해주는 유익한 정보서로 활용하기 좋아요.


3~6학년 도덕, 사회 교과연계로 미리미리 중요한 키워드와 내용을 알고 있으면

수업에도 도움될 책이라 유익해요.

산업혁명의 기본적인 변화의 과정을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책읽기를 함께 했어요.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발전하게 된 과거의 역사 그렇게 기계가 사람을 대신해

일을 하게 된 1차 산업혁명, 그리고 기술혁신이 일어난 2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거쳐

컴퓨터라는 획기적인 발명품으로 인해 3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는 이제

첨단산업이 이끌어갈 미래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미 맞이하고 있어요.

 

스마트폰이 없으면 생활할 수 없는 현대인이 되었고, 사람보다 훨씬 똑똑한 개인

스마트폰으로 우리는 더 편리하고 정확한 일상을 살아가게되었으니 사람처럼 지혜를

가진 전화기를 쓰는 인간 '포노 사피엔스'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어요.

스마트한 기계로 인한 편리함이 커져가지만 반면 다양한 범죄에 노출되고,

스마트폰 중독등 부작용도 생겨나는 등

 이런 도덕적, 윤리적인 문제들도 발생해 같이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어요.


그럼에도 우리는 사람을 대신해 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장치나 기기를

개발하고 연구해 미래 사회를 더 스마트하고 더 첨단과학의 시대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스마트 팩토리,

생명공학, 뇌공학,3D프린터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드론, 인공지능, 웨어러블 등의

키워드가 지배하는 세상이 될거예요.


그러기에 우리는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전반적인 일상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는

반드시 있을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 4차 산업혁명은 그야말로 과거 우리가 상상만 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그대로 재현되는 신기하고 특별한 미래사회의 멋진 모습들만을 보여주는듯 해요.

사람들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고, 발전하고, 수면연장 등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성으로 연구되는 일련의 과학기술들이 접목된 발명들이니까요~

마치 공상과학영화처럼 그 안의 상황이 진짜 현실로 다가온다는게 마냥 신기해요.


그래서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지금은 없는 새로운 직업도 생기고 만들어져

우리는 먼 미래에 그런 일을 하는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꿈도 꿀 수 있어요.

 

빅데이터전문가, 사이버수사요원, 보안솔루션전문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지금도 발빠른 정보를 찾아나서는 직업들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는 현실이죠.


이처럼 4차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더 희망적이고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듯 마냥

사람들의 마음을 부풀게 만들어주니 기대감도 커지는것 같아요.

더욱 스마트하게 살아갈 일상을 기대하게 되니 좋기도 하지만 반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변화, 흐름에 맞춰 소멸되고 사라지는 직업도 있다는 현실은 안타깝기도 해요.


사람보다 로봇이 인공지능이 더 일을 빨리 정확히 잘 처리하고 비용도 들지 않는다면

당연히 사람보다는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하게될테니까요.


이렇듯 4차 산업혁명은 세상의 모든 사물에 인공지능을 넣어 사람과 사물을 연결해

모든 사회의 경계를 없애는 과정이라고 말 할 수 있어요.

사람들에게 과연 이 4차 산업혁명은 최고의 축복일지 아니면 영화속에 나오는 암울한

미래가 될지는 아직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너무 기계나 로봇등에 의존해 사는 인간의 모습은 어쩐지 낯설고 차가울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해요.

다양한 융합과 혁신의 과정은 인간이 오래살고 건강하게 사는 긍정의 목적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술발전이겠지만 반면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

오히려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는 막연한 불안감도 느껴지니까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5차 산업혁명의 상상 그 이상의 또 다른 획기적인 시대가 오기도 할테죠.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돌아가는 지금의 시점에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갖고

준비하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할거라는건 아이들도 알 수 있어요.


2025년쯤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를 기본으로 한 일들은 모두 가능하게 된다는데

그 이상의 변화의 시간을 대비하기 위한 우리 아이들의 생각도 들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 도움이 되었어요.


책을 읽고 독서록으로 기록도 해보며 4차 산업혁명의 전반적인 내용, 미래사회에 대비한

나의 꿈과 진로에 대한 계획이나 목표도 생각해보며 중요한 키워드를 기록해

기억해봤어요. 곧 이 모든 내용이 익숙해져야 할 타이밍이 다가오니까요~

 

초등 필독서, 초등추천서로 쉽게 읽고 똑똑해지는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로

딱 어울리는 좋은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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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집 대신 땅을 사라 - 3년 안에 수익률 10배 올리는 토지 투자의 모든 것
김길우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도서 -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집 대신 땅을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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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은건 마찬가지~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시도는 다양하겠지요?

이 책은 3년안에 수익율 10배 올리는 '토지' 투자에 대한 모든 정보를

쉽게 정리해준 책인것 같아 땅을 사고 싶은 소망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에게

가이드를 해줄 책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땅투자에 1도 모르는 저도 아주 쉽게 술술 읽을 수 있었거든요....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부동산으로 성공사례도 주변에서 많이 봐왔지만

막상 나는? 내가? 이런 생각은 소심한건지 결단력이 없는건지 두려워서

시도를 잘 못했던것 같아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건 이제 옛말,,,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정보력을 갖고

나도 작은 땅이나마 사보고 그 후의 수익이 어찌 될지 상상해보는건 이제 나의 선택의

몫이 되는 세상이예요.


사실 자본금만 있어도 땅보러 다니는 놀이~ 해보고 싶은 마음은 예전부터 굴뚝같았으나

시도하지 못한게 내내 후회되곤 해요.

 

이 책은 현재 경기도쪽에서 부동산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는 토지개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경험이 풍부한 지은이의 꿀팁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기도 하고,

부동산 투자의 초보들에게도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가급적

아주 친절하게, 이해하기 쉽게 마치 마주보고 상담하듯

'누구나 땅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목표점을 일단 만들 수 있도록

그리도 시도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부동산의 현주소와 성공 투자의 확률이

높은 땅을 고르고 선택하는 안목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담아주어

술술 읽어가며 내용을 파악하기 좋았던 책이니 만약 땅을 사고자 하는 초보 투자자가

있다면 추천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더 복잡하고 구체적인 정보가 가득하다면 더 좋을지는 모르겠으나

쉽게 이해되지 않고 책장이 넘어가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추천할 수 없으니,,,,

€일반인, 주부 대상이라면 딱 괜찮은 정보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제 아파트로는 더 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시대인듯 하고

토지역시 토지개발 정보를 발빠르게 입수하지 못하면 낭패를 볼 듯 하고,

누구의 추천이라면 더더욱 신뢰감이 떨어질것 같고,

그렇다고 자발적으로 지도들고 막 돌아다니기도 불가능할듯 하고,,,

여튼 내 이름으로 땅을 사고 계약을 한다는건 일상의 쉬운일은 분명 아닌듯 하네요.


하지만 세계 여러나라중 단 230여국만이 땅을 매매하고 개인소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데 그 중 하나가 대한민국,,,,,

이 작은 나라안의 땅도 금싸라기 땅이 있고, 혹은 아직도 베일에 쌓여있는

대목땅이 있긴 할텐데 과연 그 땅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보다 행동이 이제는 수반되어야 할때임을 직감하긴 합니다 ㅎㅎ


은퇴준비, 노후준비 등 나를 위한 투자를 토지로!! 참 괜찮은 생각인데 말이지요~

단기투자가 아닌 장기투자로 토지만한게 없을거라는 생각 당연한데

사실 긍정의 결과보다 부정의 결과를 걱정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지

정말 선뜻 나서기가 힘들어 여태 이렇게

단  한 평의 땅도 없이 공중에서 살고있나 봅니다.


시간이 지나도 절대 변하지 않는 재테크,,, 제태크의 절대법칙은 땅투자라는데

이 책 덮을 무렵 진정 땅 사고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저자가 가이드 해준대로 꼭 알아야 할 내용, 꼭 확인해야 할 내용 그리고

먼 곳이 아닌 내가 살고 있는 가까운 수도권 등 부자가 될 동네를 골라

투자하면 된다는데 그게 왜 이리 어려움으로 다가오는지요~


지금이라도 부동산 시장에 더 발빠른 정보와 관심을 두고 체크하며

알뜰살뜰 투자금을 얼른 모으고 고대하던 '내 땅'을 보러다닐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다른건 몰라도 노후준비를 토지로 해보는건 시도해 볼 만한 가치가 있을거라는

긍정의 희망을 갖게 해주는 시간이었네요.

땅을 보는 안목은 오늘부터 꾸준히 키워보는 걸로~

책에 제시해준 지금 진행중인 개발호재로 떠오르는 수도권 토지 투자구역을

비롯해 열심히 정보력을 키워야겠어요.


땅이 곧 돈이 되는 그 날~  현실가능한 일이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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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요, 코딩 4 :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 시작해요, 코딩 4
헤더 라이언스 지음,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외 그림, 홍지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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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이제는 의무교육으로 교과개정에서 수업으로 진행되는것이 확정되면서

이제는 우리 아이들도 코딩교육의 트랜드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현실을

받아들이고 유아때부터 초등 저학년때부터 코딩에 관련된 전반적인  개념과

정보를 차근차근 습득하는것은 이제 필수인것 같네요.


사실 부모세대는 물론 코딩이라는 어감조차 어색하고 낯설지만 변화하는

교육에 맞춰 코딩을 배우고 익히고 실생활에서 활용해야 하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어야 할 아이들에게 어차피 배울 내용이니  하루라도 더 빨리

접하게 해주는건 당연해요.


사실 코딩이 이슈화 되면서 많은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엔트리,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실전연습까지 하고있는 아이들에게

초보적인 정보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 필요한건 사실이예요.


시공주니어에서는 [시작해요 코딩] 이라는 4권의 책을 시리즈로 만들어

코딩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일상속 코딩의 접목 등 친근한 코딩이야기를

시작해요 코딩으로 풀어내고 있어 코딩에 관심있는 엄마나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큰 가이드가 되는 책인것 같아요.


작고 앙증맞은 책이라 아이들도 그림책처럼 즐길 수 있고

중요한 내용을 잘 정리하고 습득하게 해주는 깔끔하고 명료한 정보들이

눈에 쏙쏙 잘 들어와요.


이번에 만난 책은 마지막책 "시작해요 코딩" 마지막인 4권이예요.

코딩의 실전~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 더욱

큰 관심이 생겨요~

초등 고학년이라면 가장 재미나게 집중해서 볼 수 있는 파트네요

우리는 수 많은 앱들이 생겨나고 활용되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더 편리하고 재미난 생활을 위해 많은 앱들이 개발되고 있으니 우리는 그것들을

십분 활용하며 윤택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데이터 오리와 함께 앱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코드작성 ~ 즉 코딩의 과정을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어요.


코딩블록을 활용해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리고 그 블록의 순서에 따라

코드가 배치되고 작성되어 코딩을 시작해요.

컴퓨터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지시를 내리는 것들을 앱(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하는데 이 앱들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일을 처리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겠죠

컴퓨터 뿐만아니라 이제는 휴대용 노트북, 스마트 시계, 테블릿 등에

넣을 수 있는 앱만들기 코드 작성법을 배워 나만의 특별한 앱에 대한

구상도 해보고 지금까지 없는 멋진 앱을 더 색다르게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봐요.

지도앱, 교통앱, 카메라앱, 현금결제 앱 등 이미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앱들은 우리에게 신속하게 많은 정보를 바로바로 전달해 주고 있어

엄청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이런 유용한 앱들을 어떠게 코딩할것인지

많이 생각해보고 직접 만드는 과정이 소개되어 있어 도전해 보면 도움이 되지요.


열심히 만든 앱은 이렇게 우리 실생활에 각까이 활용하며

페이지에 제시된 문제들을 풀고, 정답을 확인해 코딩의 방법을 잘

적용하고 있는지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만약 문제가 있다면 다시 잘못된 점이 있는지 버그를 찾나 확인하는 과정도

빼먹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앱을 만들어 버그가 없는지 테스트 해보고 디버깅이 나지 않게

재조합 한 후 완벽해진 앱은 이제 등록할 수 있어요.

내가 새롭게 만든 앱이 인터넷에 올려져 많은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들면 무척 기분이 좋겠죠?

 

사람을 돕는 앱을 많이 만들어 컴퓨터를 기반으로 생활하는 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좋아할 공용앱을 많이 많이 생각해 창의적으로 만들어

더 스마트하고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만나는 재미!!

 

이제 누구라도 코딩을 알면 앱을 만들 수 있고, 이 앱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편적이고 즐겁고 행복한 내용을 담은 것이라면

진짜 신기하고 좋을것 같네요.

 

이제 앱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배웠다면 진짜 우리가 하고 싶은 게임코딩을

배워야 할 타이밍이예요~

2장에서는 게임,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밍에 대한 정보를 차근차근 소개해주고

있어 집중할 수 있었어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앞서 배운 명령어, 규칙등을 묶은 코드로 코딩블록을 배열해

코딩하면 컴퓨터는 우리가 내린 명령어 소통어인 코딩을 통해 어떤 내용이든

실행하게 되니 게임을 구상하고 만들어보는건 이제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 같네요.


어떤 주제로 어떤 스토리를 담아낸 게임을 만들것인지

간단한 내용부터 구상해 코딩하면서 캐릭터나 보상받기의 추가적인 부분도 고려해

게임을 기획해보는 재미난 시간을 공부해요.

게임은 승부가 나야 더 재미나니까 점수 시스템은 필수~

보상을 받고 점수를 높여가며 우리가 원하는 대로 게임코딩을 해봐요.

물론 레벨도 점점 올라가야 흥미진진하니 레벨을 더욱 어렵고 복잡하게 설계하고

앞서 배운대로 테스트까지 완료해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겠죠?


게임이 완성되면 베타 테스트등 다양한 변수를 적용해 디버깅 현상이 나지 않는지

많은 테스트를 해보며 내가 한 코딩이 문제가 없는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이렇게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하고 직접 스크래치나 엔트리에 접속해

나만의 캐릭를 만들고 개성만점 게임을 만들며 코딩이 무엇인지 직접 실전에서

체감하는 시간을 꾸준히 만난다면 결코 코딩이 낯설거나 어렵지 않은 학습이라는걸

아이들도 깨닫고 즐길 것 같아요.


그 무엇을 배워도 개념부터 확실히 짚어가고 문제를 풀어가며

내가 정확히 코딩의 개념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것 같아요.


코딩의 첫 시작!!

시작해요 코딩 시리즈의 4권의 책으로

코딩놀이 신나게 시작할 만반의 준비 해보는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 유치원 아이들부터

코딩을 배우려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기본서로 활용하기 좋은 시리즈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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