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해요, 코딩 4 :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 시작해요, 코딩 4
헤더 라이언스 지음,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외 그림, 홍지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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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이제는 의무교육으로 교과개정에서 수업으로 진행되는것이 확정되면서

이제는 우리 아이들도 코딩교육의 트랜드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현실을

받아들이고 유아때부터 초등 저학년때부터 코딩에 관련된 전반적인  개념과

정보를 차근차근 습득하는것은 이제 필수인것 같네요.


사실 부모세대는 물론 코딩이라는 어감조차 어색하고 낯설지만 변화하는

교육에 맞춰 코딩을 배우고 익히고 실생활에서 활용해야 하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어야 할 아이들에게 어차피 배울 내용이니  하루라도 더 빨리

접하게 해주는건 당연해요.


사실 코딩이 이슈화 되면서 많은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엔트리,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실전연습까지 하고있는 아이들에게

초보적인 정보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 필요한건 사실이예요.


시공주니어에서는 [시작해요 코딩] 이라는 4권의 책을 시리즈로 만들어

코딩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일상속 코딩의 접목 등 친근한 코딩이야기를

시작해요 코딩으로 풀어내고 있어 코딩에 관심있는 엄마나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큰 가이드가 되는 책인것 같아요.


작고 앙증맞은 책이라 아이들도 그림책처럼 즐길 수 있고

중요한 내용을 잘 정리하고 습득하게 해주는 깔끔하고 명료한 정보들이

눈에 쏙쏙 잘 들어와요.


이번에 만난 책은 마지막책 "시작해요 코딩" 마지막인 4권이예요.

코딩의 실전~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 더욱

큰 관심이 생겨요~

초등 고학년이라면 가장 재미나게 집중해서 볼 수 있는 파트네요

우리는 수 많은 앱들이 생겨나고 활용되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더 편리하고 재미난 생활을 위해 많은 앱들이 개발되고 있으니 우리는 그것들을

십분 활용하며 윤택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데이터 오리와 함께 앱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코드작성 ~ 즉 코딩의 과정을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어요.


코딩블록을 활용해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리고 그 블록의 순서에 따라

코드가 배치되고 작성되어 코딩을 시작해요.

컴퓨터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지시를 내리는 것들을 앱(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하는데 이 앱들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일을 처리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겠죠

컴퓨터 뿐만아니라 이제는 휴대용 노트북, 스마트 시계, 테블릿 등에

넣을 수 있는 앱만들기 코드 작성법을 배워 나만의 특별한 앱에 대한

구상도 해보고 지금까지 없는 멋진 앱을 더 색다르게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봐요.

지도앱, 교통앱, 카메라앱, 현금결제 앱 등 이미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앱들은 우리에게 신속하게 많은 정보를 바로바로 전달해 주고 있어

엄청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이런 유용한 앱들을 어떠게 코딩할것인지

많이 생각해보고 직접 만드는 과정이 소개되어 있어 도전해 보면 도움이 되지요.


열심히 만든 앱은 이렇게 우리 실생활에 각까이 활용하며

페이지에 제시된 문제들을 풀고, 정답을 확인해 코딩의 방법을 잘

적용하고 있는지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만약 문제가 있다면 다시 잘못된 점이 있는지 버그를 찾나 확인하는 과정도

빼먹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앱을 만들어 버그가 없는지 테스트 해보고 디버깅이 나지 않게

재조합 한 후 완벽해진 앱은 이제 등록할 수 있어요.

내가 새롭게 만든 앱이 인터넷에 올려져 많은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들면 무척 기분이 좋겠죠?

 

사람을 돕는 앱을 많이 만들어 컴퓨터를 기반으로 생활하는 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좋아할 공용앱을 많이 많이 생각해 창의적으로 만들어

더 스마트하고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만나는 재미!!

 

이제 누구라도 코딩을 알면 앱을 만들 수 있고, 이 앱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편적이고 즐겁고 행복한 내용을 담은 것이라면

진짜 신기하고 좋을것 같네요.

 

이제 앱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배웠다면 진짜 우리가 하고 싶은 게임코딩을

배워야 할 타이밍이예요~

2장에서는 게임,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밍에 대한 정보를 차근차근 소개해주고

있어 집중할 수 있었어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앞서 배운 명령어, 규칙등을 묶은 코드로 코딩블록을 배열해

코딩하면 컴퓨터는 우리가 내린 명령어 소통어인 코딩을 통해 어떤 내용이든

실행하게 되니 게임을 구상하고 만들어보는건 이제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 같네요.


어떤 주제로 어떤 스토리를 담아낸 게임을 만들것인지

간단한 내용부터 구상해 코딩하면서 캐릭터나 보상받기의 추가적인 부분도 고려해

게임을 기획해보는 재미난 시간을 공부해요.

게임은 승부가 나야 더 재미나니까 점수 시스템은 필수~

보상을 받고 점수를 높여가며 우리가 원하는 대로 게임코딩을 해봐요.

물론 레벨도 점점 올라가야 흥미진진하니 레벨을 더욱 어렵고 복잡하게 설계하고

앞서 배운대로 테스트까지 완료해 버그가 없는지 확인해야겠죠?


게임이 완성되면 베타 테스트등 다양한 변수를 적용해 디버깅 현상이 나지 않는지

많은 테스트를 해보며 내가 한 코딩이 문제가 없는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이렇게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하고 직접 스크래치나 엔트리에 접속해

나만의 캐릭를 만들고 개성만점 게임을 만들며 코딩이 무엇인지 직접 실전에서

체감하는 시간을 꾸준히 만난다면 결코 코딩이 낯설거나 어렵지 않은 학습이라는걸

아이들도 깨닫고 즐길 것 같아요.


그 무엇을 배워도 개념부터 확실히 짚어가고 문제를 풀어가며

내가 정확히 코딩의 개념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것 같아요.


코딩의 첫 시작!!

시작해요 코딩 시리즈의 4권의 책으로

코딩놀이 신나게 시작할 만반의 준비 해보는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 유치원 아이들부터

코딩을 배우려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기본서로 활용하기 좋은 시리즈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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