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탄체크리스마스와 회피뉴이어
박하 지음 / 하움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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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적인 야근으로 늘 지쳐 있는 저에게 하루의 소중함과 동심으로 빠져들기도하며 내가 가지고 있는 소원들을 생각하게 해주는 자기전에 읽고 싶은 시집 한 권을 만났어요

할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 온 작가님은 따스한 할머니의 온정을 느끼며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는 행운들을 가진 분 이신 것 같아서 저도 잠깐 친할머니와 나눴던 이야기가 떠오르기도 했답니다

특별한 오늘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 시집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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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한국역사에 집착하는가 - 홍성화 교수의 한일유적답사기 일본은 왜 한국역사에 집착하는가 1
홍성화 지음 / 시여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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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일본은왜한국역사에집착하는가
#홍성화 지음
#시여비

<일본은 왜 한국 역사에 집착하는가>

일본은 수많은 역사의 시간이 흘러가는 동안 그들의 인식 속에 항상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여 개입시키려 하였고 그들의 허상을 우리의 역사에 투영시켰다.

지금부터라도 일본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무엇을 잘못 인식, 또는 오해하고 있는지 우선적으로 파악해야만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거나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가 몇몇 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과 호흡하는 학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실에 다가서기 위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도 새로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과거의 잘못된 역사로부터 배우기 때문이다. 저자는 30여 년간 일본열도를 수도 없이 돌아다니면서 가장 많은 한반도 관련 유적을 찾아다녔다

일본이 무너져버린 영광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한국의 역사를 밟고 일어서려는 모습이나 이유도 모른 채 일제강점기에 우리 민족을 말살하려고 추앙했던 인물의 기념비 앞에서 활짝 웃으면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보며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다

요즘 한일 관계가 매우 민감한 시기이다. 이럴 때일수록 사실에 근거한 균형 잡힌 역사인식이 필요하다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경우도 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역사 속으로 들어가보아요

🔐 칠지도의 진실

칠지도에는 제작의 주체로 '백제왕세자' 가 나오고 이것을 '왜 왕'을 위해 만든 것으로 새겨져 있다.
그러나 408년 전지왕 때에 제작된 것으로 볼 경우 백제왕세자는 근구수가 아닌 구이신왕이 된다

삼국사기에 전지왕의 부인으로 팔수부인이 나온다
전지왕이 왜국에 체류했던 정황으로 보아 왜인일 가능성이 높다 전지왕이 일본에 체류했을 때 팔수부인과 혼인을 하여 백제에 돌아온 이후에도 한동안 아이를 갖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부처님의 가호를 잉태하게 되어 408년에 와서야 왕자를 낳았던 것이다
이렇게 경사스러운 상황에서 백제는 칠지도를 만들어 왜국에 하사했던 것이다

백제 왕세자이신 구이신이 진귀하게 태어난 것을 계기로 하여 왜 왕에게 하사된 칼로서 '후세에 전하여 보인다'에 대응하는 하행 문서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백제왕이 주체가 되어 왜 왕에게 하사되었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다

칠지도는 408년 백제의 진지왕에 만들어져 백제왕세자 구이신이 진귀하게 태어난 것을 계기로 왜 왕에게 하사된 칼로서 그동안 칠지도를 [일본서기] 진구기를 근거로 하여 369년 백제에서 제작되어 372년 백제가 일본에 헌상했다는 일본 학계의 통설은 타당하지 않게 되었다

♋️ 조선인이 본 일본 철도

일본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 요코하마에 도착한 날은 토요일 아침 무렵이어서인지 거리가 조용하고 한산했다.
요코하마는 19세기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조그마한
어촌에 불과했다.

지금은 일부 열차만 정차하는 초라한 역이 되어버린 요코하마 사쿠라기쵸역.
조선인이 기차를 처음 목격한 것도 요코하마에서였다
1876년 2월27일 체결된 강화도 조약에 따라 일본을
찾은 수신자 일행은 요코하마항 까지 증기선을 타고 온 뒤 5월7일 도쿄로 출발하기 위해 지금의 사쿠라기쵸역에서 기차와 맞닥뜨린다

철로에 도착했다.
관문은 심중이었고 높이는 2층이었다
위에 비각을 설치하고 모두 백색으로
칠해놓았으며 상, 중, 하등이
대령하는 곳이 있었다

부록
1. 그림으로 보는 부산의 일본 거류지[ 일본거류지시 대 조선견문도해]
2. 일본 유적 답사 지도

🍬🍭 일본의 역사에 깊이 파고 들어가게되면 나타나는 것들은 왜곡된 역사이야기들 뿐입니다. 여기에 귀 기울여서 정확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역사 속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짓밟아버린 일본입니다 진실은 역사 속에 흐르고 있습니다
역사를 바르게 인식 해야합니다

@chae_seongmo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시여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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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비 - 내가 가졌던 모든 것들에게 전하는 인사
류희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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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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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 작가
#미다스북스
#day206 #서평59

< 푸른 나비 >

12년 동안 일해 온 회사에서 성공이라는 기회를 거머질 줄 알았지만 삶은 탐탁지 않았다.

주인공 오진대 과장은 팀장 진급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나를 괴롭혔던 하태수가 새로 부임하는 상무 자리로 오면서 팀장의 자리는 오진대 과장의 자리가 아니고 전 여자친구인 임솔이의 자리가 되었다

🦋나의 평안

사람의 세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어떠한 곳에 이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0일 휴가를 신청하고 어머니가 계시는 고향으로 가게 되었다
우연히 만나게 된 아이의 작은 손에 들려있는 소원팔찌를 보았다 매듭이 지어진 끝부분에 푸른색 날개를 지닌 나비 펜던트가 있었다

그 아이로부터 받은 소원 팔찌를 아버지 산소에 찾아가 손목에 감았다
그 이후 벌어지는 꿈과 현실, 과거를 오가며 이야기는 진행된다

📍이것 봐. 사람들은 자신의 이상이나 예상이 조금만 다르게 되어도 꼭 이유를 찾더라. 왜 하필 자신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왜 다른 사람은 되는데 자신은 안 되는지. 이유를 발견한다고 해서 진실이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현실은 내가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어요. 정말 간절히 원한 무언가가 눈앞에 펼쳐지는 일은 생각보다 흔하죠.

내 안에 있는 나를 찾아가는 시간들이 그려진다

🦋나의 영혼

그가 하는 말에 의하면 모든 인간들은 자신 안에 무수히 많은 영혼들을 키우며 생을 보내는데 대부분의 영혼들은 생명력을 잃어 몸에서 빠져나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잊혀진다고 했다

어쩔 수 없었어. 삶이라는 것이 그렇잖아. 가진 것이 없으면 사랑조차 유지할 수 없는 세상이니까. 누군가는 희생되어야 하는 거잖아.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으니까. 누구에게는 허락된 행복, 어떤 이들은 무한한 행복이라고 말하지만 그건 누군가의 불행이 있을 때나 성립이 되는 것이잖아. 그 모든 것들을 배제한 채 행복 만 있을 수는 없는 것이잖아.

지상 세계의 삶을 살아갈 용기, 그거면 되는 거야. 나는 나의 영혼이, 그리고 나의 육신이 소멸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야. 사람들이 말하는 어떠한 미지의 영역, 그런 것은 잘 모르겠고 그저 이 세상과 완전한 작별을 하기 전에 나의 세상으로 돌아가 조금만 더 살고 싶어

행복하다고 말하면서도 아파했고, 아프다고 말하면서도 행복하다고 했지

나는 도대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 내 안에 내재되어 있는 나를 찾아가는 시간들 속에 학창시절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의 꿈은 무엇이였는지,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랬는지...
더불어 살아가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chae_seongmo
@midasbooks
@ryuhee_me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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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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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커넥션 전략 30 - 최상의 고객경험을 위한
박경숙 지음 / 레드우드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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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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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 지음
#레드우드 출판사
#day204 #서평58

<최상의 고객 경험을 위한 휴먼 커넥션 전략 30>

현대의 기업 경영은 기업의 지속 가능경영으로 고객과 소비자의 행동양식으로는 '팬덤. 마니아 소비'다

작가는 30년간 호텔리어로 일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대화해왔다 호텔에서 일해 오면서 만났던 수 천명의 사람들 중에서 깊은 인상을 주었던 직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한결같이 자신이 원하는 길을 꾸준히 걸어가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인간과 챗봇은 다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이성과 감성을 상대의 그것과 연동한다는 사실이다. 이성과 감성의 상호작용이다. 이 상호작용 시스템을 온전히 이해할 때만이 비로소 '진정한 상호 이해와 소통'을 기대할 수 있다

공감과 감동을 부르는 최상의 고객 경험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어진 끈끈한 휴먼 커넥션으로 가능하다

사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무디를 내면에 갖고 있다. 우리 내면 깊숙이 존재하면서 발견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이 무기는 바로 DNA다. DNA는 자신만이 갖고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자신의 DNA에 들어있는 강점과 약점을 파악한다

강점은 강화하고 부족한 점은 채워가면서 맡은 업무를 제대로 해내는 것은 기본이고, 그 이상을 보여줘야 살길이 열릴 거라 생각한다
남들이 하는 만큼만 해서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숫자를 이끄는 고객 읽기

고객이 고객으로 불리는 것은 서비스 받을 자격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의 니즈와 욕구 파악의 출발은 관심이고 관심이 관찰을 낳는

1️⃣메모하고, 분석해라
2️⃣서비스 제공을 거래 대상으로 여기지 마라
3️⃣모든 고객이 '최고의 VIP로 대접받고 있다'라는
4️⃣느낌을 갖게 해라
5️⃣고객을 장소에만 들이지 말고 마음에도 들여라
6️⃣데블스인 디테일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라

'좋은 사람'의 '좋은 마음과 행동'은 상상 그 이상의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

5개월 계약직으로 입문한 이후 호텔에서 거의 30년간 살아남을 수 있게 해준 힘은 업무 능력과 스킬이 아니라.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좋은 호텔리어'가 되겠다는 전략 덕분이다

좋은 것은 좋은 결과를 낳고, 나쁜 것은 나쁜 결과를 낳는다는 말처럼 '좋은 사람' 만이 '좋은 마음'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휴먼 커넥션이 답이다
사람이 답입니다

🍬🍭 최상의 고객 경험을 위한 휴먼 커넥션 전략은
공감하며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인간미의 매력 속에서 관계 형성에 기초를 둬야 할 것 같아요 우리의 사회생활은 관계를 맺어 가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며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자기 계발서로 미래를 향하고 있는 4차 산업시대의 우리들에게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chae_seongmo
@happy__jinhee
@kate_kyungsook_park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박경숙작가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호텔경영 #서비스업 #사람 #휴먼 #추천도서
#휴먼커넥션전략30 #자기계발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리뷰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끈기프로잭트_독서편
#건강한습관윤혜숙 #유사나윤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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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 기억이 머무는 브랜드의 비밀
호소야 마사토 지음, 김소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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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계속팔리는브랜드경험의법칙
#호소야마사토 작가
#김소영 옮김
#유엑스리뷰 출판사
#day201 #서평57

<계속 팔리는 브랜드 경험의 법칙>

롱런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일본에서 롱 셀러 브랜드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브랜딩이란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것들을 생활자의 가치로 변환한 다음, 최종적으로 생활자들의 충성도를 높이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 브랜드에서 말하는 원풍경

원풍경이란 "원체험에서 생기는 다양한 이미지 중에서 풍경의 형태를 취한 것, 변화하기 전의 그리운 풍경"이다. 원풍경(자기 형성 공간)으로 개인의 자전적인 기억으로 환경에서 비롯된 선천적인 것이다

일본 기업의 브랜드 장기 육성 이유에는 첫째로는 기술력이나 영업력만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었던 경제 상황을 들 수 있다. 둘째로 일본에서는 동족 기업에서 창업자가 브랜드를 육성이라는 전문적인 능력을 갖춘 인재가 자라는 환경을 만들기 어려웠다.

브랜드에 애착을 갖게 하려면 호감과 신뢰받는 브랜드 이미지로 남아야 하다

📚 원풍경은 자전적 기억

자전적 기억이란 정확성이 아니라 그 경험에 주관적인 진리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단순히 위치가 정해진 사건에 관한 기억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주는 기억이 바로 자전적 기억이 된다. 자전적 기억이란 자신의 인생에 있었던 사건에 관한 개인적 기억을 말하는 것이다

📚 새롭게 원풍경으로 만드는 브랜딩 사례

새로운 자전적 기억을 형성하는 9가지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각 기업의 대표 인터뷰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듣고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를 성공으로 이끌어 준 실례를 보여준다

소니 기업, 긴자 소니 파크
긴자 소니 파크도 소니의 상품이다

무인양품, 가챠
기분 좋은 생활이 거리를 달린다

나이 아워스
캡슐의 원풍경을 바꾼다. 캡슐과 인간을 추구하는 진정한 여유로움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계속 구매하는 브랜드들이 있다.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상품들이 있다 고객들의 경험을 통해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

🌸 창업을 꿈꾸고 계신 분들에게 나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고 싶은 분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chae_seongmo
@uxreviewkorea
@choem1013

채성모님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유엑스리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브랜딩 #브랜드스토리 #브랜드기획
#끈기프로잭트_독서편
#건강한습관윤혜숙 #유사나윤혜숙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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