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후회의힘 #로버트L리히 #소용출판사 살아가는 데 있어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격려하고 지지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하지만 우리는 "그때 그렇게 했었으면" 하고많은 후회를 하면서 살아간다. 실수해도 괜찮고 실패하더라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간다. 반복되는 후회에 나를 가둬놓고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면 앞으로 나아갈 길이 막막하다. 새로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에도 예상대로 되지 않을 때 후회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과정에 묶여 있다면 앞으로 펼쳐질 많은 날들이 어려워진다. 후회에 사로잡혀 현재의 삶을 과소평가하거나 자신을 비난한다면 부정적인 감정에 이끌려 살아가는 데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후회라는 감정은 단순한 불안이나 슬픔이 아니라 생각보다 복잡하다. 후회를 계속해서 끊임없이 질책한다면 삶을 보다 더 생기있게 살아갈 수 없다. 후회의 힘은 후회를 최소화하며, 피할 수 없는 후회라는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과 후회를 생산적으로 만드는 법을 배워본다.후회스럽지 않는 일을 하고 행동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우리의 삶은 여행이기에 한 곳에 붙잡히지 않고 이리저리 부딪혀서 살아간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진다는 것이 필요하다. 후회를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인정해 보려는 시도로 '다른 사람도 나와 같은 입장이었어도 동일하게 생각했을 거야'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자. 나만의 방식대로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조금씩 허물어져야 한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더 나은 나에게로 다가가는 일이다. 항상 옳을 수는 없다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후회와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소통할 수 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온전한 방식으로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협찬 #세상에서가장좋은문장필사 #김정민 #북로그컴퍼니 고전 소설은 한 번을 읽고는 너무 난해해서 여러 번 읽어야지만 그때 공감한다. 어휘력을 높이고 문해력을 깊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전 소설의 문단을 끊어 읽고 의미를 곱씹으며 문장을 직접 써보게 되면서 나만의 문장으로 체득하게 된다. 마음을 담아 반복해서 따라 쓰며 문장의 뜻을 구하게 된다. 필사는 단순히 문장을 옮겨 적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문장을 옮겨 쓰며 내 안의 언어를 다시 발견하는 여정이다. 필사를 통해 생각과 관점이 달라진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문장 필사는 고전 소설의 첫 문장과 명문장을 따라 쓰면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높여주기에 좋다. 어휘 노트와 문해력의 질문과 답은 문장을 이루는 단어가 가진 사전적 의미와 문맥적 의미를 채집하여 희미했던 의미를 고전의 품격을 더하도록 직접 읽고 써보면서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표현해 줄 필사 책이다.100일 동안의 고전 문학의 진수를 써서라도 나 자신을 돌보며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며 믿음이 커지기는 시간을 만들고 쌓여서 꽃피울 수 있게 된다. 잠깐의 망설임 없이 고전의 문장을 가져다 베껴 쓰고 따라 쓰며 마음의 힘을 보태어 단단해지는 명문장은 내면의 에너지를 얻는다. 한 권을 다 읽기 버거울지라도 세상에서 가장 좋은 문장 필사를 통해 고전 문학의 진수를 나만의 문장으로 체득하게 된다. 품격 있는 필사를 만나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야기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가상의 사회로 구성한다. 실제적인 사건이나 가상의 사건들을 폭넓게 다뤘다. 화약 기술과 대한민국의 방산 제품들의 성능과 무기의 미래 진화형을 상상해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무인로봇 레이저 모드 투명한 인공지능 AI 등 현존하는 각종 접근 장비가 등장한다.주인공으로 민동훈은 만들어진 무기를 최대한으로 활용한다. 유영은 특전사 출신 신문기자이다.최희수는 천재 해커음주 단속도 아닌데 검문검색이 이뤄지고 있는서울이 테러 경보가 내려진 상황에 PM이라는 파이로매니악 집단이 테러를 가하고 있다. 정의가 멈춘 곳에서 폭발이 시작된다. 법의 사각지대를 누비는 파괴적인 복수극 불발탄을 치우는 가장 확실하고도 깔끔한 방법은 글자 그대로 날려 버리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살려야 하는 일에 빠져들면 바로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위험을 감수해야만 한다. 정교하게 설계된 폭탄이 사회의 거대한 혼란을 야기한다. 테크노 스릴러의 다음 이야기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도서협찬 성공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성취다. 인생은 아름답게 꽃길만 걸어가면 좋겠지만 저마다의 다른 행태의 굴곡진 삶을 살아간다. 쉽게 실패를 거듭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용기를 내어 다시 시작해야 한다. 정답을 향해 나아가는 행동이 아니라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나만의 속도로 스며들어 묵묵히 나와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느리더라도 온전한 나로 살아간다.내가 무얼 할 때가 가장 좋아하며 잘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며 나를 성장시키는 조용함, 더딤, 온순함, 좌절함, 평범함이라는 5가지 주제를 통해 나만의 속도로 살아간다. 나에게 맞지 않는 일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빠르게 가고자 한다면 먼저 걸음을 늦춰보자. 살면서 항상 빠른 것만 추구할 수는 없다.마음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은 나에게 맞는 속도로 나아간다. 멈춰서 주위를 불러보면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주어진 결과를 후회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순응하고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맞이할 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불안하다고 안절부절못하며 나대지 말고 내 안의 나를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힘을 알고 배운다. 실패해도 괜찮다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 중요하다. 남이 주어진 각본대로 살아갈 필요는 없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기에도 부족하다. 인생 여정은 나만의 방식대로 나에게 주어진 삶을 나만의 방법으로 답을 찾아내는 여행이다.상대방의 생각이 내게 맞지 않더라도 애써 비판하지 말고 생각을 존중해 줄 수 있는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유롭게 거리를 거닐고 그들과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남겨두길 바란다. 일상 속 작고 소소함에 주는 행복이 가장 중요한 일임을 알며 이러한 것들은 마음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이다.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표현하면 된다. 문제점을 발견했는데 아직 해결하지 못했다면 그 안에 품은 진심을 찾아보자. 마음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는 것들은 더디지만 거침없이,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불안하고 조급한 세상에 휘두르지 않고 나만의 방법으로 온전하게 살아가는 안내서와 같은 책입니다.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 부딪히고 있을지라도 단단하게 나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협찬 #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 #오평선 #자음과모음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늘 내 안에 있기에 오늘도 살아갈 힘을 보태고 있다. 작고 소소한 것에 누리는 기쁨이야말로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처럼 여유로움이 밀려온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무슨 꿈을 꿨을까? 늘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겠지. 하지만 살다 보면 마냥 웃을 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아프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하는 것이 인생이다. SNS를 보면 나만 빼고 다 행복해 보이는 것만 같다. 나만 깊은 수렁에 빠진 듯한다. 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다듬어가는 시간이 필요해서 남들의 삶이 부럽기보다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행복이다.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지만 눈치채지 못하고 멀리에서만 찾으려고 한다. 누가 만들어주는 행복이 아니라 내가 개척해나가는 작고 소소한 것에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당연하게 여겨온 모든 것들이 오늘의 당신을 데려온 것이다.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는 당연하게 보이는 모든 것들이 감사함으로 다가오며 모든 게 기쁨 넘치게 하며 좋은 생각으로 가득한 선물 같은 행복이 밀려온다. 길가에 놓인 작은 들꽃도 소중하며 하나같이 당연하게 주어진 것들이 오늘의 행복한 당신을 데려온다.작고 소박한 꿈은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보이지 않지만 단단해지는 시간 속에 해결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다.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는 살아가는데 필요한 위안을 안겨준 선물과도 같다. 나만의 꽃이 만개하도록 나만의 방법을 모색해 느리더라도 괜찮아요. 나만의 컬러로 하얀 도화지에 수채화를 그려본다. 나꽃을 피우기 위한 각자의 콘텐츠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크리어이터가 되어 간다. 실패해도 괜찮고 남과 다름을 인정하며 상처를 입더라도 덧나지 않도록 치료를 함으로써 새살이 잘 돋아나도록 하자.명화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쉼을 누리며 나만의 시간을 뽐내기에 아주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는 행복이 늘 곁에 있기에 나만의 꽃을 피우기 위해 따스한 마음으로 느껴지는 편안함이 좋다.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는 당연하게 주어진 것들이 감사함으로 다가오며 살아가는 게 기쁨 넘치게 하며 긍정적인 동기 부여가 된다. 읽는 것만으로도 깊은 울림을 얻을 수 있다. 오늘이라는 시간이 나에게만 주어진 경우일 수도 있다. 감사함으로 살아간다면 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 힘들고 지쳐서 쓰러질 것 같더라도 주위를 둘러보니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많다. 힘든 시간은 나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님을 알 수가 있다. 행복을 수집하는 날들의 기록을 통해 위로를 건네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