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적인 야근으로 늘 지쳐 있는 저에게 하루의 소중함과 동심으로 빠져들기도하며 내가 가지고 있는 소원들을 생각하게 해주는 자기전에 읽고 싶은 시집 한 권을 만났어요할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 온 작가님은 따스한 할머니의 온정을 느끼며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는 행운들을 가진 분 이신 것 같아서 저도 잠깐 친할머니와 나눴던 이야기가 떠오르기도 했답니다특별한 오늘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 시집을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