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고전 필사 - 흔들리는 1020을 위한 100일 명문장 쓰기
푸른숲주니어 편집부 지음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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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딱딱하고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늘 우리 곁에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경험케 한다.
마음을 울리는 고전문학들은 일상에 지치고 힘들 때마다 나의 갈 길을 되짚어 볼 수 있게 한다.
문학을 읽고 주인공들의 삶을 통해
길을 잃을 때마다 조용히 용기 내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세계 고전 문학의 문장을 통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의미와 가치를 준다.

고전이 가진 문장을 가진 좀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선 차분히 읽고 필사를 통해 마음속에 각인시키는 일이다.



나의 나의 첫 고전 필사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다섯 가지 키워드로 100개의 명문장을 담았다.


지금 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하고 있는 일에 있어서 후회와 두려움을 이겨내고 용기 있는 선택을 내릴 수 있는 응원의 문장들을 만난다.

마음에 힘듦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어려운 시기를 통해 지금보다 더욱 단단해질 수 있는 문장들,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사랑의 모든 문장을 둘이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마음을 선사한다.

가짜 행복이 아닌 세상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데 있어서 옳고 그름에 소중한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문장들, 저마다 자신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는 내면 깊은 곳에 있는 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내 삶과 맞닿는 각각의 키워드를 통해 100일 동안 만나면서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잘 이겨나아갈 수 있도록 삶의 나침반과 같은 문장을 통해 위로를 얻는다.

학업, 진로, 인간관계 등으로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1020 세대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매일 필사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짧은 문장 속에서 강한 울림을 얻어 살아가는데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게 된다.




새 학기를 맞은 낯선 학교 앞에 선 학생, 취업이라는 긴 터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취준생 및 청년들뿐만 아니라 정신없이 각자만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분들께 안겨줄 선물과 같은 시간을 누릴 수 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하고 있는 일터에서 처해있는 곳에서, 학교생활,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1020세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시대를 뛰어넘는 용기, 성장, 사랑, 정의, 자아의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필사를 처음 하고 싶은 분들 너무 길지 않은 짧은 문장들을 통해 인문 필사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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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관한 공부 - 우리 몸에 관해 알게 되는 꽤 많은 것들
예병일 지음 / 사람in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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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새로워지는 내 몸에 대한 공부
건강할 때는 내 몸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자신만만해 하지만 한번 아프고 나면 별것 아닌 것 같은 내 몸이 귀하고 소중함을 알게 된다. 이렇듯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험 끝에 의학이 발달하게 되었다


우리 몸에 관한 공부는 우리 몸을 중추적으로 이루고 있는 11가지 부분의 기능에 대해 알게 된다.


고대인부터 시작된 뇌 수술과 신경, 혈액과 피부까지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알아본 지적 여행이다.


의학은 전문적이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치는 사람의 몸에 대한 지식을 다루는 흥미로운 학문이다.


여러 장기들에 대해서 알고 싶지만 특히 뇌기능의 저하로 치매와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친정엄마를 생각하면서 뇌와 콩팥에 관심이 간다.

뇌는 몸의 전체적인 신경을 좌지우지한다. 밥을 먹고 걸음을 걷고 대소변 가리는 여러 장기들을 총괄하는 중추 역할을 담당한다. 뇌신경계의 질병으로는 뇌졸중, 심근경색, 고혈압,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과 같은 병이 있다.

이제 엄마는 밥 먹는 것도 까먹고 식욕도 없어지고 걷는 것조차 버거워 한다. 서서히 신경 세포가 제 기능을 못하고 멈춰버린 일상이 되었다.

우리는 몸으로 태어났지만 몸에 대해서 잘 모른다. 무심코 지나쳤던 몸에 관한 질문들을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을 알게 된다.


어렵지 않게 우리의 몸에 대한 공부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각 장마다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어느 장부터 읽어도 무방하며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읽기에도 편리하다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게으름 때문이다. 매일 적당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우리 몸을 꾸민다면 우리 몸에 섭취하는 음식이 바로 내가 된다. 건강한 시간을 위해서 우리 몸의 장기들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살아가는데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우리 몸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 건강 한 정신, 건강한 육체를 꿈꾸고 계신 분, 지식과 교양을 함께 챙기고 싶은 분, 일상 속 건강을 지키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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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 권오중의 삶의 긍정
권오중 지음 / 수오서재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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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가장 슬펐던 순간, 절망적인 생각으로 오늘을 바라보고 삶에 대해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순간을 써 내려간다. 인생이란 거친 파도와 같은 불안한 시간이 있기도 하고 잔잔한 호숫가를 거닐며 여유롭게 한가로이 거니는 평범한 일상으로 살아가기도 한다.


내 아들 혁준이는 나의 상처를 품고 다른 사람의 상처를 헤아릴 줄 아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랑을 품을 줄 아는 사람이다.


혁준이와 함께 찍은 광고 모델료 1,544만 원을 가지고 한국희귀. 난치성 질환연합회의 첫 번째 홍보대사가 되었다. 아이와 함께 2인용 자전거를 타고 행복을 누리고 싶은 아빠의 따스함이 묻어난다. 긍휼함 많고 공부는 못해도 삶에 대한 예의를 아는 아이로 자랐다. 불편한 손은 결코 장애가 되지 않고 자유와 솔직함이 묻어 즐거웠던 기억의 색을 덧입힌다.


아픔이 아픔으로만 남겨두지 않을 때 도화지 위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진다.


상처가 아픔이 되어 있다는 것은 바라만 보고 있기보다도 나보다 약한 이를 돌보는데 물질적인 것이 필요기보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바라보며 온기를 나누는 것이다.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오늘 하루를 살아갈 용기를 가진다.


남의 허물을 드러내기 보다 덮어주는 시간을 통해 위로를 받아 볼 수 있고 매일 감사함으로 든든한 지원군인 아빠로서 가족들에게는 사랑을 전하며 살아간다.





남들에 비해 나만 낙오되는 것 같고 살아가는 게 힘에 버겁고 힘들지라도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기를 통해 매일 감사함으로 살아갈 용기를 가진다.

평범한 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바라온 기적이라는 것을 알기에 어려운 과정 가운데에도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버텨왔다. 세상의 속도가 아닌 나만의 리듬으로 살아간다.
비슷한 상처를 머금고 계신 분들, 앞이 보이지 않아 낙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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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 - 나다운 삶을 위한 가장 지적이고 대담한 여정
마사 벡 지음, 박여진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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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크게 흔들릴 때가 온다. 마치 목자를 잃은 양처럼 불안해하며 방황하게 된다. 불안한 마음으로 나를 잃어버리는 것은 누구나 꿈꿔온 여정이 아니더라도 나다움을 받아들임으로써 나를 위한 삶으로 연결돼야 한다.


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는 단테의 신곡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나로 온전한 삶을 되찾아가는 여정이다.

인생이란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것으로 나만의 지도를 완성한다. 여러 가지 인생을 그린 신곡을 나만의 속도로 따라가다 보면 인생의 지혜와 철학을 구축하게 된다.

어두운 과오의 숲을 지나 나만의 속도를 맞춰 가다 보면 지옥부터 시작해서 천국에 이르는 여정이다.


진실에서 한 걸음 멀어질수록 탐욕과 불안, 초조함이 밀려온다. 경로를 이탈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는 공포로 접어들게 된다. 온전하면서 원하는 길을 벗어날 때마다 사람들은 나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이런 불안과 우울을 향해 반복적으로 찾아올 때면 명상과 부정적인 감정들이 떨쳐지도록 한다.

단테의 인용처럼 '기쁨의 산'에 오르기 위해 모든 방법을 찾아 헤매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보지 않고 성급하게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하려고 애쓰지만 결코 온전한 삶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성공과 행복은 동일하지 않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삶의 방향인 내면의 중심을 어디에다 두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여 생각과 마음과 정신을 올곧게 수용하면서 나아간다. 희망을 내려놓고 나아갈 때 두려움은 사라지고 편안함에 젖어든다.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두려움에 움츠리기보다 자신을 짓누르는 고통에서 벗어나 온전함으로 나아가는 길의 여정을 사유해 보자.

온전함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그 너머에 가려진 진정한 본성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말과 행동에 진심을 다해 대한다면 따뜻하고 공정하며 행복한 시간이 열린다.




어두운 숲길을 단테와 함께 걸었다는 생의 한가운데서 마치 길을 잃은 듯한 방황을 멈추고, 흔들리지 않는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신곡>속 단테의 여정을 차용해 사유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일과 지위, 역할, 목표, 심지어 이름까지 다 벗어던져서도 충만한 삶을 살게 하는, 오직 나로 온전한 삶으로 향하는 길을 만날 수 있다.


잘못된 길을 벗어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며 결국 지옥의 깊숙한 곳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을 직면하면서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펼칠 수 있게 된다.

영혼의 안식처를 통해 진정으로 나를 발견하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회복력을 발휘할 수 있다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지내왔지만 내면 깊숙한 곳으로 이동 중인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 내가 원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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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는 감각 -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
구범준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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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소음 속에서 마음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 필요하다.
마음을 읽는 감각은 세바시 PD가 발견한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키는 법으로 세바시 강연자들의 깊은 통찰과 일상 속에서 찾는 마음의 힘을 모아 놓았다. 강연자들에게서 치유받고 15년 배운 비밀노트로 삶이 흔들리고 길을 헤매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지원군과 같다. 나를 위한 변화를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삶이 변하지 않을 때 마음을 붙잡아주는 문장을 마주하며 내 마음부터 다잡아보자.

마음을 읽는 감각은 불안, 상처, 관계, 나다움, 행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불안으로 흔들릴 때, 관계가 버거울 때, 상처가 오래 남을 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강연자들의 이야기는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기준이 되며 인생 수업이다. 문장들은
흔들릴 때마다 강연을 보며 마음을 다시 붙잡을 수 있게 해 준다.

불안이 마음에서 풀리지 않는단 이유를 몸을 단련하는 반복적 훈련과 같은 신체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지속적인 회복의 속도는 가해진다. 몸을 움직여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면서 불안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꾸준히 단련한다.

삶은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다양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인생길이다.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 피하고 싶은 일이 벌어질 때도 그 안에서 내가 어떤 사람으로 있을지 선택하는 힘이 필요하다. 원치 않는 순간이 벌어질 때 어떤 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상황의 의미가 바뀐다. 나다움을 받아들임으로써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할 수 있다.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며 내 안의 기준을 통해 삶의 기준을 만든다. 끊임없이 배우고 무언가를 하면서 계속 움직이는 동안 내 안에서 나를 찾아간다.

세바시 강연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용기를 배우고, 사람을 배우며,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서 나다움을 발견한다.
오늘을 살아내고 어제보다 조금은 더 성장한 나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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