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쓰는 프리미어 영상 편집 2026 - 유튜브 및 SNS 콘텐츠 제작을 위한 동영상 편집 실무 강의 [포토샵 + 애프터 이펙트 연동 부록 PDF 제공], 최신개정판 ㅣ 진짜 쓰는 시리즈
조블리(조애리) 지음 / 제이펍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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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빠가 행정일을 하면서 유튜브 작업도 해서 나한테 유튜브 영상 작업을 어떻게 하냐고 묻는데 난 잘 모른다. 마침 책을 이벤트해서 공부를 해보고 싶었다. 저자 조블리(조애리)는 영상 편집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유튜브에서 프리미어 프로와 에프터 이팩트를 활용한 영상 편집 콘텐츠는 물론, 포토삽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디자인 콘텐츠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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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브 행사인 Adobe MAX행사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하였으며, Adobe코리아에서 주최한 Best of Korea행사에서 매년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팩트의 최신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하는 등 영상 편집 분야에서 손꼽이는 크리에이터다. 또한 Adobe 국제공인자격증인 ACP 프리미어 프로한국어 공식 튜토리얼을 제작하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영상편집과 관련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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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판에서는 최신 버전에 맞춰 새롭게 추가된 AI 기능과 달라진 작업 방식을 꼼꼼하게 정리했다. 또한 2026년 버전부터 프로그램 이름이 기존 ‘프리미어 프로’에서 ‘프리미어’로 변경되었다. 프리미어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 어도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구매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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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후 14일 이내 취소 시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프리미어 설치 과정을 단계별로 공부할 수 있다. 원활한 영상 편집을 위해서는 권장 사양을 해야 한다. 또한, 위 시스템 요구 사항은 2026년 4월 기준 프리미어 2026년의 시스템 요구 사항으로, 버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버전 설치는 어도비 홈페이지 접속한다. ①【크리에이비티 및 디자인】메뉴를 선택한 후 ②【제품 모두 보기】버튼을 클릭한다.




프리미어를 실행한 후 본격적인 편집을 시작하기 위해 처음으로 진행해야 하는 과정은 새 프로젝트를 만드는 일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법부터 저장한 프로젝트를 여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다. 새 프로젝트 생성 및 프로젝트 저장& 불러오기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면 먼저 프리미어부터 실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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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의 〔시작〕아이콘을 클릭한 후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에서 〔Adobe Premiere Pro〕를 찾아 선택하거나 〔Creative Cloud)의 〔앱〕텝에서 프리미어의 〔열기〕버튼을 클릭해서 실행한다. 프리미어를 실행하면 시작 화면을 거쳐 다음과 같은 홈 화면이 나타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 왼쪽 사이드바에 있는 【새 프로젝트】버튼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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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법으로 영상 소스 가져오기는 프리미어 프로 2022 이상의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프로젝트를 만들 때 사용할 영상 소스를 미리 선택한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빈 프로젝트만 생성하고 이후에 필요한 영상 소스를 가져올 수도 있다. 여기서 편집에 사용할 영상 소스를 〔프로젝트〕패널로 가져오는 다양한 방법을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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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 때 누락한 영상 소스를 추가로 가져오거나 빈 프로젝트를 생성한 후 필요한 영상 소스를 가져오는 방법은 다양하다. 동영상, 사진, 음악, 포토샵 파일 등 모두 같은 방법으로 가져올 수 있으므로 여기서 소개하는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단, 영상 소스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먼저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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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오기 창에서 소스 선택하기는 흔히 파일을 불러올 때 사용하는 가져오기 창을 이용하여 〔프로젝트〕패널로 영상 소스를 가져올 수 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이 2가지 방법으로 가져오기 창을 열 수 있으며, 가져오기 창에서 개별 소스 파일 혹은 여러 개의 파일이나 폴더를 통째로 선택해서 자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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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바 이용하기는 프로젝트를 만든 후 편집 화면이 열리면 메뉴 바에서 〔파일〕-〔가져오기〕를 선택한다. 가져오기 창이 열리면 사용할 소스를 선택하고 〔열기〕버튼을 클릭한다. 이때Ctrl를 누른 채 다중 선택하여 한 번에 여러 개의 소스를 선택해서 가져올 수 있다.




〔프로젝트〕 패널 이용하기는 프로젝트의 편집 화면에서 〔프로젝트〕패널의 빈 공간을 더블 클릭하거나 마우스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메뉴 바를 이용했을 때와 동일한 가져오기 창이 열리면 사용할 소스를 선택한다. 이때 파일이 아닌 폴더를 선택했다면 〔폴더 가져오기〕버튼을 클릭한다. 가져오기 결과 확인하기는 위의 2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선택한 편집 소스가 〔프로젝트〕패널에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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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폴더를 통째로 가져왔다면 〔프로젝트〕패널에도 폴더가 생성되며, 폴더를 더블 클릭하면 폴더 안의 소스를 확인할 수 있다. 소스가 있는 경로에서 직접 가져오기 창이 아닌 Window나 프리미어 자체에서 제공하는 파일 탐색기를 이용하여 소스를 선택하여 가져올 수 있다. Windows에서 제공하는 〔파일 탐색기〕를 실행한다. 영상 편집에 사용할 소스가 있는 경로로 이동하여 필요한 소스를 모두 선택한 후 〔프로젝트〕패널로 직접 드래그하여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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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패널에서 보기 방식을 변경하는 아이콘 오른쪽을 보면 확대/ 축소 슬라이더가 있다. 슬라이더를 오른쪽 드래그하면 섬네일 크기가 확대되고, 왼쪽으로 드래그하면 섬네일 크기가 축소된다. 개별 소스의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싶다면 확대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수많은 소스 중 원하는 소스를 빠르게 찾을 축소해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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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을 위한 도화지, 시퀀스 만들기는 지금까지 우리는 영상 편집을 위한 작업으로 프리미어를 설치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며, 영상 편집에 사용할 소스까지 불러온다. 영상 편집을 위한 준비 과정이 마지막이 바로 시퀀스 만들기다. 이 책은 시퀀스의 개념을 파악한 후 다양한 방법으로 시퀀스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다. 영상 만드는게 어려운 것 같기는 한데 책의 사진을 보면서 따라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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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 학교 가는 길·출근길에 시작하는 하루 10분 토익 갓생 루틴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LAB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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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익 시험을 8월에 봐야 해서 다시 공부해보려한다. 저자는 시원스쿨어학원이다.

♥학교 가는 길 ⦁출근길 이동 시간을 활용해 토익 점수UP할 수 있다.

♥핵심만 딱 짚어주는 유튜브 숏츠형 토익 강의이다.

♠LC- RC교차 학습으로 모든 파트 실전 감각을 향상할 수 있다.

♠최신 깃술 트랜드 완벽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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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패키지 수강생만을 위한 특별 혜택이 다양하게 있다.

⦁토익 Part 1-7 필수 이런 요약집 PDF 제공한다.

⦁토익 필수 어휘 1000 PDF 제공한다.

⦁소피아쌤이 직접 관리하는 카톡 스타디방 서비스 제공한다.

이동시간 10분 “활용”하여 병행 학습하고 점수를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

1. 학교 가는 길⦁출근길에 시작하는 하루 10분 토익 갓생 루틴이 된다.

⦁틈새 이동 시간 10분으로 토익 100점 UP할 수 있다.

⦁지하철⦁버스에서 바로 꺼내 보는 휴대용 토익책이다.

2. LC/RC 핵심 이론 ╊실전 문제 풀이▶정답/해설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페이지에 문제를 함께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도 편리한 학습이 가능하다.

⦁LC-RC 교차 학습으로 모든 파트 실전 감각이 향상할 수 있다.

3. QR코드 제공으로 더욱 편리한 학습을 할 수 있다.

⦁ QR을 스캔하여 본문 MP3음원을 바로 재생할 수 있다.

4. 최신 기출 트렌드를 완벽하게 반영했다.

⦁최신 기출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모든 예문과 문제에 반영했다.



5. 학교 가는 길 10분 토익 동영상 강의 (무료)가 있다.

⦁학교 가는 길 & 출근길 이동 시간을 활용해 점수를 UP할 수 있다.

⦁핵심만 딱 짚어주는 유튜브 숏츠형 토익 강의가 있다.

⦁지하철&버스에서도 가볍게 학습할 수 있는 10분대 러닝타임이다.

⦁토익 기초부터 만점까지 전 레벨를 커버했다.

⦁강의 패키지는 수강생을 위한 특별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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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Part1-7 필수 이론 요약집을 PDF로 제공한다.

⦁토익 필수 어휘 1000PDF로 제공한다.

⦁소피아쌤이 직접 관리하는 카톡 스터디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전 연습은 각 페이지의 이론 학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 경향이 반영된 실전 문제들을 풀면서 학습이 잘 되었는지 점검할 수 있다.

정답 해설은 실전 연습 다음 페이지에서 정답 및 해설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문제와 함께 상세한 해설을 수록해 앞뒤로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도 편리하게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최신 빈출 기출 포인트는 최신 기출 유형을 푼 것을 바탕으로 자주 출제되는 유형들만 수록했다. LC의 경우, 문제 유형별 정답 단서와 우회 답변을 제시하여 고난도 문제 풀이에 활용할 수 있다.



QR코드로 바로 듣는 응원은 회원 가입 없이도 실전 연습 페이지 하단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본문 음원을 휴대폰으로 바로 들을 수 있다. 시원 스쿨어학연구소는 시원스쿨의 영어 시험 전문 브랜드로, 시험 영어 전 영역에 걸쳐 검증된 콘텐츠와 고득점 전략을 개발해 온 연구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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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TOEIC Speaking GTELP, TOEFS, TOEFL, OPIc, IELTS 등 다양한 영어 시험에서 정기적으로 응시하여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형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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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익 만점 강사, 10년 이상 경력의 원어민 연구진, 해외 명문대 석사 출신 전문가들이 함께하며 시원스쿨만의 체계적인 학습 솔루션을 통해 수험생의 목표 점수 달성을 돕고 있다. 토익책들은 기본적으로 두꺼운데 이 책은 작고 얇아서 진짜 갖고 다니면서 공부하기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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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 - 같은 뜻, 다른 단어! 영어의 판을 바꾸는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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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작책같아서 보고 싶었다. 영어는 항상 잘하고 싶다. 저자는 이시원⦁시원스쿨어학연구소이다. 저자는 학창시절 내내 꼴찌를 하다가 캐나다에 이민을 가게 되면서 ‘영어’라는 장벽에 정면으로 부딪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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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갖은 시행착오 끝에 영어를 정말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저자만의 영어 공부법을 찾게 되었고, 그 결과 저자는 반년 만에 자유자제로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으로 돌아온 후, 저자는 자신만의 영어 말하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어 왕초보의 입장에서 영어를 정말 쉽고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는 ‘시원스쿨 영어 학습법’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수많은 영어 왕초보들의 길잡이가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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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는 한국인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우리말 동사 100개를 선정하여,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영어의 미세한 뉘앙스 차이를 완벽하게 정리한 책이다.



의미가 아니라, 뉘앙스로 말하는 영어, 영어를 한국어로 생각〉 단어 검색〉1:1 번역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한계가 있다. 영어는 단순히 ‘뜻’이 맞는 단어가 아니라, 상황과 뉘앙스에 맞는 단어 선택이 필요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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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want, hope, desire는 모두 ‘바라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아무 단어나 골라 써도 되는 건 아니다. 비슷하지만, 각 단어는 쓰이는 상황과 맥락이 다르다.

⦁want: 가장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바람

⦁hope: 가능성을 전제로 한 기대

⦁wish: 이루기 어려운 바람이나 아쉬움

⦁desire: 강하고 깊은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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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써도 말은 통할 수 있지만 원어민에게는 어딘가 어색한 문장이 된다. 미묘하게 다른 느낌으로 전달된다. 영어 단어의 뉘앙스가 중요한 이유이다. 우리는 결국 일상에서 쓰는 말을 영어로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영어 학습의 출발도 낯선 단어가 아니라 자신이 매일 쓰는 말이어야 한다. ‘가다, 보다, 먹다, 오다’처럼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동사부터 익히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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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에도 같은 뜻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는 표현들이 있듯이, 영어 역시 같은 의미라도 맥락에 따라 쓰는 단어가 달라진다. 단순히 ‘뜻 하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단어를 선택할 수 있어야 비로소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이 책은 한국인이 가장 자주 쓰는 동사 100개를 출발점으로 삼았다.

⦁하나의 우리말⤑여러 개의 영어 표현으로 확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진짜 뉘앙스 학습

⦁주어와 시제를 바꿔가며 익히는 1,500여 개 문장

한 끗 차이 영어 동사 뉘앙스를 통해 상황에 맞는 가장 자연스러운 단어, 진짜 뉘앙스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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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는 한국인에 딱 맞는 영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어로 생각해서 “내 말 들어봐” 한국어를 영어로 바꿔본다. ⦗집중해서⦘듣다 =listen 영어로 말해본다. “Listen to me”

♣ 한국인이 가장 자주 쓰는 동사 100개 중심으로 익히고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는 일상 표현 집약했다.

자기가 쓰는 말부터 시작하는 게 진짜 영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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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영어 사고 전환으로 훈련할 수 있다.

한국어 기반 사고를 영어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것을 이 책은 잘 알려준다.

♣‘가다=go’와 같은 1:1 사전식 암기를 탈출한다.

하나의 한국어 동사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으로 확장해서 공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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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1 매칭을 넘어선 입체적인 동사 활용법을 제시한다. 영작이나 영어공부를 할때 어떤 때 이런 동사를 써야 하는지 헷갈릴때가 많은데 이 책을 보면 그런 답답함이 조금 해소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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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귀 뚫기
집영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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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를 들으면서 저절로 완성되는 집영의 실전 영어 습득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집영이다. 미술을 전공했던 저자는, 살아오면서 얼마나 영어로 좌절했는지 모른다. 시도할 때마다 안되고 막혔기에, 매번 영어는 저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결국 저자의 커리어까지 발목을 잡을 정도였다. 너무 잘하고 싶지만 결코 닿을 수 없어, 그야말로 한이 맺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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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남들이 가는 영어 연수는 부럽기만 했고, 길에서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한국인을 보면 부드러운 눈빛을 땔 수가 없었다. 그랬던 저자가 지금은 길에서 외국인과 영어로 이야기하고 걸으며 웃는 여유까지 생겼다. 얼마나 통쾌한 삶인지 모른다. 카페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영어로 대화하며 함께 웃고 있는 지금의 저자이다. 나이도 잊을 정도로 짜릿한 경험을 하고 있는 저자 집영(영어 귀 뚫기) 유튜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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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은 스튜디오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다. 영상 보기 외에 ‘자신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생각되면 무조건 듣기를 권유한다. 예를 들어 버스를 기다리거나, 친구를 기다리거나, 설거지를 하거나, 운전을 하거나, 잠깐 쉬고 싶을 때 등등 틈만 나면 들어야한다. 그래야 덩어리 소리들이 뇌에 각인되어 귀가 뚫린다. 집요하게 소리를 이어 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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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도록 들어야 귀가 뚫린다. 그렇다고 수면 시간이나 누군가와 대화할 때는 틀지 않아야 한다. 어제 시청했던 영상의 소리를 듣거나, 아니면 영어 라디오 CANADA, US, UK, Australia Radio 앱이나 팟캐스트 앱을 다운받아 그날 듣고 싶은 나라의 억양들을 틀어 놓으면 된다. 영어는 억양이 많아 나라마다 혹은 지역마다 발음이 다르므로 다양하게 들을수록 다양한 발음이 들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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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로 해석하면 안 되는 이유는

1)스스로 단어나 문장을 들은 것이 기특해서 그 들리는 소리를 잡고 모국어로 해석하게 된다. 또한 들렸던 것에 대한 여운이 남아 계속 생각하는 동안 뒤에 지나가는 소리는 듣지 못한다. 모국어로 해석하는 순간 어린아이들보다 몇 배 늦게 된다.



2)듣자마자 저절로 언어가 이해되는 훈련을 하지 못하게 된다. 즉 영어를 언어처럼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로 인해 우리 모국어처럼 들리면서 저절로, 자신도 모르게 (아무 노력 없이)이해되는 경험이 어려워진다.

3)해석하려고 긴장하면 들리는 그대로의 소리나 뉘앙스를 놓치게 되어 비유법이 들리지 않는다. 단어나 문장 해석에만 집중하면 감정 이입이 되지 않아 그 상황에 따른 슬랭이나 비유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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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원래 영어권에서 쓰는 의미가 아닌, 영어 공부했던 단어 뜻 그대로의 의미로서만 해석하기 때문에 틀린 해석을 할 수 있다. 아직도 한국어로 해석해야만 뜻을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국어로 해석하는 습관이나 습득을 방해한다는 주장을 유튜브나 강의를 통해 이론적으로는 이해하지만, 아직도 ‘한국어로 해석해야 뜻을 깊이 알 수 있어’,‘나는 그래도 해석할 거야’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남아 있어 해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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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들리면 저절로 자신도 모르게 이해되는 경험’을 하지 않아서이다. 하지만 이 경험은 한국어 해석 습관이 없어져야 발전한다. 단어는 습득 중 저절로 늘기도 하고, 소리가 이미 익숙해졌을 때 단어를 찾아주면 더 강하게 기억된다. 자기 수준에 맞는 책들을 다양하게 읽으면 어휘력이 늘게 된다. 영상이나 소리에서 나왔던 표현이 책에서 확인되면 정확한 스펠링까지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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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찾고, 읽는 방법이 서로 상호 작용하며 귀뚫림뿐만 아니라 영어 실력이 전반적으로 빨리 늘게 된다. 언어들은 인간이 언어를 사용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 ‘언어 습득’이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다른 모든 공부 방법들이 이론적 ‘지식’을 만들 뿐 ‘언어’를 만들지 못한 증거들이 수십 년간 반복해서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학자들은 이 언어 연구의 접근 방식은 달라도 결론은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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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학자 에릭 랜네버그는 언어가 의식적 학습 대상이 아닌 ‘생물학적 흡수 과정’이라고 설명하였다. 또 다른 언어학자 트레이시 테텔은 자연적으로 나오는 언어는 처음에는 말하지 말고 듣고 이해부터 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그렇게 되면 말은 저절로 나온다고 주장했다. 언어를 습득으로 할 경우 몇 번 설명했듯이 뇌가 듣고 읽은 언어들을 베르니케 (언어의 의미 보관)에 보내고, 단기 기억에서 대뇌 피질 (장기 언어 저장)로 입력되어 대뇌 피질에 저장될 경우 자동으로 알아듣고 자동으로 입으로 나오는 자신의 언어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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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학습 위주의 언어 공부는 언어 저장 장치가 아닌, 충동적 감정을 조절하고 생각을 결정하며 이성적 판단을 하는 뇌의 전두엽을 사용하기에 학습 속도가 느리고 불안정하다. 또한 암기 위주의 학습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언어가 아니므로 단기 기억에만 저장되어 쉽게 잊혀진다.



가장 유명한 언어학자인 스티븐 크라센은 수십 년간의 실험, 관찰, 실제 학습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언어습득 이론을 주장했다. 그 또한 우리가 실제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뇌에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이해 가능한 인풋)을 이용한 언어습득이라고 주장했다. 흥미롭고 이해 가능한 인풋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반복을 적당히 활용하면 언어를 습득할 경우, 어떤 언어든 몇 개든 실제 귀와 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누구나, 어른들도 습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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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발달 문법 설명, 단어 암기, 말하기훈련, 시험 대비가 아니다. 흥미롭게 이해하며 즐길 때 언어는 저절로 습득된다. 이게 바로 이해 가능한 언어 입력이다. 시험없이 불안 없는 상태에서 반복되는 언어 의미 노출을 말한다. 이는 마스터하겠다는 마음의 반복이 아닌 흥미로움으로 반복이며, 같은 상황이나 다른 상황에서의 다양한 반복을 의미한다. 문법은 몰라도 보고, 듣고, 읽으며 많이 이해한 사람은 말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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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을 많이 알아도 이해 입력이 적으면 말을 못했다는 증거였다. 그래서 언어는 오직 이해 가능한 입력으로만 습득되며, 문법 공부, 암기 말연습으로 언어를 습득시키지 않는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습득은 무의식적인 뇌의 작용으로 언어가 자동으로 언어회로를 만들게 되며 결과적으로 자동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학습은 의식적으로 뇌의 작용으로 결과적으로 시험용 지식일 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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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리 따라 가기 (집중 듣기)를 30분으로 정한 이유가 그것인 것이다. 그러니 공부에 집착하지말아야 한다. 어떤 방법이든 올바른 방법으로 지속했을 때 어느 정도의 시간이 되면 자신이 한 만큼의 보상이 분명히 있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지 확인해본다. 저자가 알려주는 영어 소스 방송들을 들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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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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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관계가 전부 말로 소통을 하기 때문에 말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것중에도 1등의 언어는 어떤건지 궁금해서 읽고 싶었다. 저자 유미라는

珼)연합뉴스 TV아나운서

메이크업⦁의상컨설팅 ‘르아나’대표

아나운서 아카데미 ‘봄은’ 강사

전) KBS 부산 MC‘ 머니투데이MTN앵커, SBS 모닝와이드 리포터 삼성, SK 등, 대기업 및 공기업 임직원 스피치, 이미지 교육 출강을 하고 있다.

저자는 수년간 방송, 대형 행사, 그리고 숱한 비즈니스 미팅 등 가장 치열한 현장의 중심에 서며 체득한 것이 있다. 결국 스스로를 증명해내는 1%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확고한 ‘이미지’와 정돈된 ‘목소리’를 전략적으로 꺼내 쓸 줄 안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고유한 매력을 찾아 최적의 비주얼과 보이스 톤을 제안하는 ‘퍼스널 톤 디렉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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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피치 강연을 통해 단단한 내면을 목소리로 담아내는 법을 전수하고, 컨설팅 숍 ‘르아나’를 통해 그에 걸맞은 시각적 태도를 완성해준다.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는 단순한 스피치 기술을 넘어선다. 저자는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만들고, 원하는 결과를 쟁취하게 해줄 ‘언어의 공식’을 알려준다.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평균 1만 단어 이상의 말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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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의 거대한 장벽 앞에서 지레 겁을 먹고 뒤로 물러나곤 한다. 말을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우선 급한 상황만 본다거나,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하며 포기한 채로 외면 하기도 한다. 우리가 오랜 시간 쌓아온 ‘오해’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말을 잘하는 것에 대한 고민들을 듣다 보니 흔히 가지는 오해들이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이 편견들부터 하나씩 깨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격을 파악하기 위한 MBTI에는 관심이 많지만, 정작 인생을 결정짓는 ‘말하기 스타일’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하지만 사람마다 가진 언어의 지문은 모두 다르다. 어떤 사람은 논리는 완벽하지만 온기가 없어 적을 만들고, 어떤 사람은 공감 능력은 뛰어나지만 정작 결론을 맺지 못해 비즈니스 현장에서 무시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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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자신이 입만 열면 오해를 사거나, 중요한 자리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이유는 자신의 인격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다. 단지 자신의 ‘말하기 유형’이 상황과 맞지 않았거나, 발음이나 톤과 같은 일부만 신경 썼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의 유형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은 변화의 절반을 성공한 것과 같다. 자신이 ‘논리 과잉형’인지' ‘감정 과잉형’ 인지, 아니면 ‘침묵 회피형’ 인지 등을 파악하는 순간, 비로소 부족한 부분을 채울 구체적인 처방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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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자신을 아는 것에서부터 1등의 스피치는 시작된다. 지식은 머리에 머물지만, 실력은 몸에 머문다. 운동 영상을 본다고 해서 몸이 좋아질 수 없듯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자신의 말투가 바뀌지 않는다. 결국 핵심은 ‘체득’이다. 말하기는 고통스러운 고행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저자는 우리에게 벽을 보고 하루에 한 시간씩 발성 연습을 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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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며 미소 짓는 3초정도 발성 연습을 하라고 한다. 이 작고 가벼운 습관들이 30일 동안 쌓이면, 어느 순간 자신은 스스로도 놀랄 만큼 달라진 자신의 목소리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1등의 언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매일의 작은 습관 승리가 모여 만들어지는 훈장이다. 자신의 몸값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오늘 자신이 내뱉은 사소하지만 의식적인 ‘한마디’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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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훌륭한 강연이라도 연사가 후줄근한 차림으로 구부정하게 서 있다면 그 말에 힘이 실릴 수 있을까? 반대로 완벽한 슈트를 차려입었지만 대화 내내 손톱을 물어뜯거나 다리를 떨고 있다면 아마 정중한 말의 내용보다 그 사람의 불안한 습관에 더 집중하게 될 것이다. 말은 결코 입술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자신이 입은 옷의 단정함, 상대를 향한 몸의 각도, 무심코 반복하는 작은 제스처들이 모여 ‘자신이라는 브랜드’의 해상도를 결정한다. 그 ‘사소함’이 곧 전문성의 척도이기 때문이다.



옷은 가장 먼저 보여주는 자기소개서이다. 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적절한 컬러와 핏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대화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신뢰감을 주는 아나운서식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유한다. 말을 할 때 자신도 모르게 반복하는 습관적인 동작들이 있다. 다리를 떨거나, 시선을 회피하거니, 불필요한 추임새를 넣는 등의 행위는 메시지의 농도를 흐린다. 나쁜 습관을 지우고 여유로운 태도를 채우는 체크리스트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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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상대는 자신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한다. 이 또한 ‘초두 효과’에 포함된다. 단순히 예뻐 보이기 위함이 아니다. 자신이 전하는 메시지에 힘을 싣고, 상대가 자신의 말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시각적 서포트’이다.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도 알아야 한다. 데이트나 친목자리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되, 깔끔함은 잃지 않는다. 과한 악세서리보다는 포인트가 되는 소품 하나로 센스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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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된 헤어와 메이크업은 신뢰감을 주며,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생기를 더해준다. 시선이 마지막에 머무는 곳은 신발이다. 깨끗하게 닦인 신발은 자신이 얼마나 자기 관리에 철저한 사람인지 말해준다. 우리는 종종 화려한 언변이나 타고난 성격이 관계를 결정한다고 믿곤 한다. 긴장되는 비즈니스 자리에서는 단단하고 명쾌한 언어로 신뢰를 전하고,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따뜻하고 섬세한 언어로 마음을 어루만질 때 신뢰가 이루어진다. 1등의 언어는 부정의 언어를 줄이고 긍정의 언어를 채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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