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휴먼 SUPER HUMAN - 방탄커피 창시자가 전하는 노화를 되돌리고 장수할 최강의 계획
데이브 아스프리 지음, 김보은 옮김 / 베리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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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하면서 건강하고 노화를 늦추는 방법을 저자가 알려준다.

노화를 막는게 음식이라고 하는데 인간의 모든 것들은 먹는거랑 관계가 있는 것 같다.

언니, 친구들이랑 얘기를 할 때 옛날에는 몸무게 얘기를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피부랑 생리얘기를 많이 한다.

언니랑 친구들은 생리가 3일이나 4일로 줄었다고 하는데 난 7일에서 9일까지도 한다.

그 이유가 엄마가 홍삼을 만들어 주시고 몸에 좋은 10가지도 넘는 재료를 넣은 해독쥬스에 백수오, 달맞이, 석류, 칡즙 등등 여자에게 좋다는 건 엄마가 다 만들어 주신다.

칡즙이 제일 끔직한 맛이 난다.

엄마는 이 세상에 와서 제일 잘한게 박사를 하거나 교수를 한 게 아니라 날 낳은거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한테 꼭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한다.

수면과 빛이 또 노화와 관련이 있나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 얘기는 책에서 읽었다.

탈모, 흰머리, 주름도 줄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도 머리때문에 어성초랑 편백나무로 머리를 감는다.

친구는 나보고 성형외과나 피부과를 안 가서 편하고 좋겠다고 하는데 나도 혼자서 건강에 대한 책이나 온갖 약초공부를 많이 한다.

요즘엔 책 몇 권만 사도 십만원 금방 넘는다.

그것도 돈이 많이 드는데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나,,

노화를 되돌리고 장수할 수 있는 방법은 갈고 닦아야 하는 것 같다.

노화가 늦게 오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저자 데이브 아스프리는 실리콘벨리의 혁신적인 기술 경영인이자 전문 바이오해커다.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로 <최강의 인생> <헤드 스트롱> <최강의 식사>를 발표했다.

​방탄 커피 창시자로 알려져 있으며, 웨비상을 받은 최고의 팟캐스트 ‘블릿프루프 라디오’를 운영한다.

​저자는  이 책에 노화를 되돌리고 장수할 수 있는 최고의 계획을 담아 돌아왔다.

​데이브의 이십 대는 노인의 몸에 갇힌 청년이나 다름없었다.

​동년배들이 생의 절정기를 누릴 대 피로감, 인지능력 감퇴, 운동능력 결여, 수많은 통증을 겪어야 했다.

​몸을 쇠약하게 하는 범인을 색출하고 건강을 되찾기 위해 저자는 혁신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찾는 평생의 여정을 시작했다.

​방탄커피도 이 여정의 일환이었다.

​결국 저자는 인간의 몸을 향상하고 마음과 몸, 영혼의 한계를 확장하는 방법을 찾아내어 그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우리는 보통 삶이 중년에서 정점에 이르고 매년 서서히 쇠퇴하는 종 모양 곡선을 따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의 연구는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

​바로 세포보다 더 작은 수준에서 변화를 일으키며, 수명이 놀라울 정도로 연장될 뿐만 아니라 삶의 질까지 향상할 수 있다는 것, 100세까지 살도록 도와주는 이 방법은 지금 당장 우리의 에너지와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저자는 다섯 살까지는 건강하고 평범한 아이였다.

​그런 몸이 캘리포니아에서 뉴멕시코로 이사 간 후부터 어딘가가 바뀌었다.

​저자는 주로 노인들이 겪는 질병에 걸리기 시작했다.

​이사한 집은 나무판자로 벽을 마감한 1970년대 건물이었고, 저자의 침실은 지하에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침수되었던 나무판자 벽에 독성이 강한 검은 곰팡이가 피어있었다. 저자의  집은 소리 없이 저자를 노화시켰지만, 당시에는 저자의 가족 중 누구도 이런 환경에 신경쓰지 않았다.

​이후 이십 년 동안 관절통, 근육통, 천식, 흐리멍덩한 의식 상태, 극단적인 감정 변화를 겪었다.

​또 희한하게도 갑작스럽게 코피가 터지곤 했으며, 항생제를 먹고 나면 매번 패혈성 인두염이 나타났다.

​편도를 떼어내자 대신 만성 축농증이 생겼다.

​혈압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해서 항상 어지럽고 쉽게 피곤해졌다.

 열네 살에는 양쪽 무릎이 관절염 말기라는 진단을 받았다.

​항상 통통했고, 어릴 때부터 벌써 비만이었다.

​튼 살도 엄청나게 많이 생겨나서 저자를 괴롭혔다.

저자는 ​열여섯 살 , 사춘기 시절에 여성형 유방이 생겼다.

​저자가 아는 남자 중에서 이런 증상을 가진 사람은 할아버지뿐이었다.

​호르몬은 나이든 친척들처럼 기능장애를 일으켰다.

​튼 살과 여성형 유방 때문에 저자는 절대로 남들 앞에서 셔츠를 벗지 않았다.

​셔츠를 벗는 생각만으로도 끔찍한 공포감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30년 뒤에 <멘즈 헬스>잡지에 셔츠를 벗고 찍을 사진을 싣게 되리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대학 시절에는 몸무게가 계속 늘어나 허리둘레가 46인치나 되었다.

​무릎은 점점 나빠졌다.

​다리를 옆으로 접을 때마다 소름끼치게 아팠고, 이럴 때마다 갑자기 넘어지곤 했다. 통증은 차치하고 데이트도 할 수 없었다.

​누가 툭하면 넘어지고 튼 살에 여성형 유방을 가진 데다 관절염에 고통 받고, 이 모든 병 때문에 자신감도 부족하고 스무살짜리 남자와 데이트하고 싶겠는가,,

​게다가 피로감이 너무 심해서 상대방의 이름도 자주 잊어버리는 남자라면,,

​아무리 노력해도 집중하지 못하는 남자라면,,

​당연히 아무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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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암의 두 번째 주요 요인이며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나쁜 소식은 미국 남성의 75%가 비만이며, 미국의 여성의 60%, 미국 어린이의 30%가 비만이라는 사실이다.

​조기 노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몸을 치료할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구글이 없었다.

​당시 저자는 인터넷을 구축하던 공학자들을 가르쳤고, 그들 덕분에 알타비스타라는 검색 엔진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정보에 접근하는 행운이 따른 셈이다.

​곧바로 검색을 시작해서 증상을 회복하거나 늦출 수 있을 것 같은 제품을 모두 사들였다.

​아마도 나이가 들면 더 많아질 튼 살과 더 심해질 관절통은 생각만으로도 끔찍했다. 그 후 4년 동안 여가시간을 실리콘벨리 보건소에서 보내며 인간의 몸을 가능한 한 완벽하게 공부했다.

​의학 문헌을 찾아보고 수천편의 논문을 읽었으며, 그것을 토대로 연구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들은 자신의 노화 증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노화나 질병은 단 한 가지 원인으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

​노화는 대부분 주변 환경에 의해 생기는 수천 개의 자잘한 손상들이 누적되어 나타나는 죽음이다.

2000년에는 존스홉킨스 병원 출신의 외과 의사를 만났다.

​그 의사는 지루할 정도로 검사를 많이 했는데, 여기에 알레르기 검사도 있었다.

​지금은 사람들에게 일어났던 조기 노화를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인간 세포 대부분에 파고든 세균으로서, 에너지를 생산한다.

​이런 미토콘드리아에게 가장 치명적인 위협은 바로, 곰팡이다.

​바로 이것이 나이 들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독성 곰팡이가 자신의 삶에 있건 없건 상관없이 미토콘드리아 기능은 꾸준하게 떨어진다.

​그러면 활성산소가 늘어나면서 세포를 손상하고, 몸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해 음식에서 비타민C를 흡수해서 간으로 보내 항산화제를 만든다.

​그러면 콜라겐을 만들 비타민C가 부족해진다.

​콜라겐은 피부, 치아, 뼈, 장기, 연골에 있는 결합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C가 아미노산과 반응해서 콜라겐을 만들려면 충분한 양의 비타민 C가 있어야 한다.

​몸은 에너지 발전소를 파괴하는 활성산소와 싸우기 위해서라면 건강한 혈관과 피부를 기꺼이 희생할 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코피가 나고 튼 살이 생긴 이유였다.

​나이 들기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증상을 보이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부가 된 세균과 곰팡이의 전투 때문에 몸은 항상 항산화제가 부족했다.

​곰팡이 때문에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는 당뇨병 전 단계, 뇌로 가는 혈류량 감소, 관절염, 인지기능 장애의 원인이 되었다.

​또한 뇌졸중과 심장마비 위험도 높아졌다.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약화하면서 저자의 몸은 늙어버린 상태였다.

​노화의 다양한 증상과 힘겹게 싸우면서, 저자는 ‘네 살인자’ 때문에 죽을 확률은 급격하게 낮아졌다.

​정말 놀랍게도, 그 이유는 ‘네 살인자’의 원인에 한 가지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었다.

​바로 평생에 걸쳐 세포, 특히 미토콘드리아에 누적되는 손상이다.

​미토콘드리아 손상은 모두에게 일어나지만 속도는 각기 다르다.

​우리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손상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음식을 소화하고 숨을 쉬는 일처럼 생명을 유지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위해 치르는 대가이기도 하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자살을 촉진하기도 한다.

​세포자살 프로그램은 세포가 늙거나 기능장애를 일으키면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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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 기능이 둔해지면 적절한 때에 세포자살을 촉진하지 못한다.

 그러면 건강한 세포가 죽을 때가 아닌 데도 죽거나, 전성기를 지나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세포가 죽지 않고 버티면서 조기 노화를 일으킬 수 있다.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활성산소를 과잉으로 생산하면, 몸 전체에 만성 염증이 퍼진다.

​염증이 ‘네 살인자’가 번성하는 이상적인 환경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 도리가 전혀 없었다.

​심장질환이 일어나는 것은 죽상동맥경화증은 동맥이 탄력성을 잃고 딱딱해지는 질병으로, 심장 질환이 시작되었다는 최초의 명확한 임상 증상이다.

​당뇨병 역시 염증이 심장 질환의 ‘원인’이라는 주장은 논란의 대상이지만, 2형 당뇨병은 염증성 질환이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다.

​당뇨병을 앓으면 심혈관계 질병의 위험도가 급격히 높아진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미국인 세 명 중 한 명이 이상이 당뇨병 전단계라고 발표했는데, 이것은 사실 큰 문제다.

​당뇨병은 나머지‘세 살인자’를 일으킬 위험을 크게 높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뇨병에 걸리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커진다. 혈당이 높으면 신경에 혈액과 영양소를 운반하는 모세 혈관 벽이 손상되면서 아주 위험한 신경 손상도 발생한다.

​말초동맥질환이라고 부르는 이 손상은 특히 다리와 발에 자주 생긴다.

​마지막으로 혈당이 높으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

알츠하이머병을 ‘3당뇨병’이라고 부르는 과학자도 있다.

​저자는 단백질을 많이 먹고 설탕과 곡물을 줄였다. 곡

물과 설탕을 줄이자 염증이 줄었고, 혈당이 안정되었으며, 성격도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다시 강조 하지만 우리 몸의 모든 것은 연결 되어 있다.

​암은 노화 예방 차원에서 보면 양날의 검이다.

​세포를 빨리 자라게 하거나 젊어지게 하려고 무언가를 할 때마다 본질적으로 암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암세포가 건강한 세포와 함께 자라고 젊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으로’늙으면 암에 걸릴 확률은 약 40%다.

​대신 젊어지려고 건드리면, 암에 걸릴 확률은 살짝 더 높아지는 상황을 감수해야 한다.

​미토콘드리아의 중요성은 인지했을 때, 이미 오랫동안 곰팡이 독소에 노출되어 망가진 뒤였다.

​곰팡이는 몸의 체계를 약화시켰고 너무 빨리 늙게 했다.

​작은 상처가 누적되기 전에 손상을 멈추는 행동을 당장 취할 수도 있다.

​즉 노화의 기둥을 피해야 한다.

​노화의 기둥은 나이 들면서 무너지는 생물 현상을 가리키며, 이 현상을 조절할 방법은 많다.

‘네 살인자가’ 가 사람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예방해야 한다.

이 말은 노화의 기둥이 넘어지지 않도록 떠받친다는 뜻이다.

​노화로 이끄는 기둥이 세포 수준에서 미치는 영양력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줄어드는 조직이 젊을 때는 몸에 줄기세포가 아주 많다.

​줄기세포는 비슷한 유형의 다양한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미분화세포다.

​따라서 죽은 세포를 대체하는 효율이 낮아지고 동시에 미토콘드리아는 정확한 시기에 세포자살을 촉진할 수 없게 된다.

​어떤 세포는 예정보다 너무 일찍 죽기도 하고, 죽은 세포가 빠르게 대체되지도 않는다.

​그 결과 몸속 조직은 세포 수가 점점 줄어들어 위축하기 시작하며, 심하면 기능을 멈추기도 한다.

​세포가 죽고, 죽은 세포가 대체되지 않을 때 일어난다.

​사실 근육조직이 줄어드는 현상은 너무 흔해서 근육감소증이라는 병명도 있다.

​근육감소증에 걸리면 쉽게 넘어지고 뼈가 부러지며 심지어는 넘어져서 생긴 흉터나 수술 후 상처가 완전히 회복되지도 않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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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죽은 뉴런을 새로운 뉴런으로 대체하지 못하면 말 그대로 뇌도 줄어든다.

​미토콘드리아가 건강하면 불필요한 세포 손실을 상당량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과거의 저자는 화학 독소로 인한 뇌 손상이 심각했고 해마 부피는 또래의 87% 수준에 지나지 않았다.

​줄기세포치료는 가격도 비싸고 쉽지도 않다.

​그러니 애초에 뇌 위축을 예방하는 편이 훨씬 났다.

 미토콘드리아 돌연변이는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를 가리킨다.

​이는 수십 번을 강조해도 모자랄 만큼 중요한 노화 원인이다.

​생명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세포의 에너지 발전소가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면, 모든 일이 엉망이 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노화를 예측하는 것은 미토콘드리아 DNA 상태로 노화를 예측하는 것보다 크게 유용하지는 않다.

​노화에서는 후성유전학이 매우 유용하다.

​후성유전학은 우리 몸 내부와 외부 환경이 유전자 발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런 변화가 어떻게 세대를 넘어 전해지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손상된 미토콘드리아는 염증을 일으키고 몸 전체에서 노화를 가속한다.

 좀비세포 즉 노화 세포는 닳아서 못 쓰게 된 후에도 죽지 않는다.

​노화 세포는 현재 예방 연구의 주요 대상이며, 더는 분열하지도 않고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도 못한다.

​여기서는 이 노화세포를 ‘좀비세포’라고 부른다.

좀비세포는 제 기능을 하지 않고 계속 버티면서 염증성 단백질을 분비하고, 만성 염증이 불러오는 온갖 문제를 일으킨다.

​여기에는 ‘네 살인자’의 발생 위험도를 높이는 일도 포함한다.

​질 좋은 숙면을 취하면 복잡한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50%까지 높아진다.

​뇌 기능이 향상되면 인지기능 퇴화를 막을 수 있고 진정한 슈퍼 휴먼이 될 수 있다. 질 좋은 숙면을 취하면 피부가 건강해지고 젊어 보인다.

​또한 인슐린 분비를 최적의 수준으로 조절해서 당뇨병이 일어나지 않도록 돕고, 건강한 세포 분열을 촉진한다.
숙면은 노화의 기둥을 모두 예방하는 필수 전략이다.

​잘 늙는데 숙면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은 후로, 수면에 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수면은 줄여야 할 대상에서 바이오해킹을 해야 할 목표로 바뀌었다.

​매일 8시간을 희생하지 않고도 숙면의 모든 장점을 얻어야 한다.

저자는 수면 질을 향상하기 위해 수면을 탐색하는 긴 여행을 시작했다.

​이 여행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수면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는 수없이 많다.

​수면이 우리 몸을 회복하는 시간이라면, 지난밤에 얼마나 잘 회복했는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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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푹 자지 못했다면 격렬한 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는 대신 노화를 앞당길 것이다.

​질 좋은 숙면은 회복 계좌에 저축하는 일과 같다.

​은행 계좌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듯이 현재 자신의 수면이 어떤 상태인지 매일 알 수 있다면 수면의 질을 향상하고 더 잘 회복하며 더 젊어지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에 집중할 수 있다.

해로운 파장의 빛이 미토콘드리아에 부담을 주고 염증과 노화를 일으키듯이, 유익한 특정 파장의 빛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노화의 기둥 때문에 나이 들면서 세포가 죽고 그 자리를 세포가 대체하지 못하면 뇌는 줄어들기 시작한다.

​노인을 상상할 때 자기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끔찍한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

대신 여든의 나이에도 스무 살처럼 정신이 명석한 새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

​사실 뇌를 잘 관리하면 뇌는 우리 몸을 잘 돌볼 것이다.

​이미 뇌의 노화 징후 몇 가지가 나타났더라도 당장 오늘부터 노화를 멈추고 뇌 손상을 회복할 수 있다.

​피라세탐 유도체는 수십 가지나 되고 각각 효능이 다르다.

​여러 유도체를 한꺼번에 ‘무더기’로 먹으면 안 된다.

​애니라세탐은 인기 있는 피라세탐 유도체로 유일하게 지방 녹은 지용성 물질이다. 동물실험에서 기억 입출력, 정확하게는 기억의 내용을 꺼내거나 저장하는 능력을 향상한 유일한 물질이다.

​가벼운 항우울제이기도 하다.

모다피닐의 효능을 입증할 증거가 매우 많다.

​다만 알코올 민감성을 높인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모다피닐을 먹을 때는 술을 마시지 않아야 한다.

​모다피닐은 회복 탄력성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한다.

​건강한 성인들의 피로감을 개선하고 동기부여, 반응 시간, 각성 상태를 향상한다. 수면 부족인 사람의 뇌 기능도 향상한다.

​저자는 뇌가 잘 작동해서 더는 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때까지, 십년 가까이 모다피닐을 복용했다.

​미량의 니코틴은 퍼옥시좀 증식체- 활성화 수용체 감마 보조활성자1-알파에 영향을 미친다.

​즉 니코틴은 실제로 미토콘드리아가 생기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게다가 운동과 똑같이 항노화 작용을 한다.

​니코틴은 세포에서 운동과 비슷한 변화를 일으킨다.

노루궁뎅이버섯은 중국 의학의 주재료인 이 버섯은 뇌와 신경계를 튼튼하게 해주고, 정신을 명료하게 해주며,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준다.

​항상화제가 많이 든 노루궁뎅이버섯은 신경성장 인자를 자극한다.

​노루궁뎅이버섯에서 분리한 생물 고분자 물질은 신경성장인자나 뇌유래 신경성장인지보다 뉴런을 산화스트레스에서 더 효과적으로 보호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커큐민이 주는 장수의 혜택을 최대한 받으려면 영양보충제로 먹는 편이 좋다.

​파인애플에 들어 있는 소화효소인 브로멜린과 함께 먹거나, 몸에서 흡수와 활용이 잘 되는 오일 캡슐 형태도 좋다.

​흡수율을 높이려고 검은 후추나 검은 후추 추출물인 바이오페린과 함께 먹으면 안된다.

​물론, 검은 후추물은 강황이나 다른 수많은 폴리페놀의 몸속농도를 높인다.

​다만 문제는 검은 후추 추출물이 젊음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사이토크롬 P450 3A4 효소의 해독 작용을 억제해서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하수오(폴리고눔 멀티플로럼)는 원래 도교 문헌에서 장수를 돕는 약초로 묘사되었다.

​하수오는 몸을 자극해서 아주 강력한 항상화제인 초과산화물 불균등화효소를 만든다.

​옛날 중국에서는 하얗게 센 머리를 다시 검어지게 하는 데 하수오가 최고의 약초라고 여겼다.

​또 하수오를 먹고 건강하게 160세까지 살았다고 한다.

저자는 ​하수오를 먹은 후로 흰 머리가 줄어들었지만, 다른 영양보충제도 챙겨 먹는다.

​저자는 180세가 되어도 검은 머리가 자라고 뇌가 완벽하게 작동하길 기대한다.

하수오를 구해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하수오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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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8-02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ys로스쿨러 2022-08-03 15:20   좋아요 0 | URL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