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혼자가 아니야
카트리네 마리에 굴다게르 지음, 샬로테 파르디 그림, 박선주 옮김 / 푸른날개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괜찮아! 혼자가 아니야   

 

푸른 날개 [괜찮아 ! 혼자가 아니야]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 !!

 

 

아주 높은 곳에 혼자 살고 있는 소녀 이그노라 !!

엄마, 아빠도 안 계시고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게다가 걸핏하면 얼굴도 잘 빨개지고 , 화를 내도 부끄러워도 빨간머리처럼 빨개지네요 !!

하지만 이그노라는 마음이 무척 따뜻한 아이랍니다 ~~ !!

마을에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항상 돌봐 주고 털을 쓰다듬어 주고 먹이도 주고요 ~~

 

어느 날 학교에서 이그노라는 화가 나  버럭 화를 내었어요 ~

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께 죄송해서 마음에 상처가 생기네요

 

이그노라는 이런 마음을 들고 옆집 생선가게 할아버지께 여쭤봐요 ~~

할아버지와 조곤 조곤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에 대해 궁금해해요

 

다음 날 이그노라는 조지를 좋아하는데 친구들이

조지까지 앞장세워 이그노라를 왕따 시켜요 ~  무척 마음이 아파졌지요 ㅠㅠ

 

이그노라의 아빠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답니다

그때 부터 마음이 텅 빈 듯한 이그노라  !!

옆집 할아버지가 잘 보살펴 주지만 아빠가 아니라 이그노라는 무척 외로워해요 ~~

 

그런 이그노라에게 조지가 사과의 편지를 보내네요 ~~

이그노라는 어느 새 마음이  간질 간질 ~~

조지와 함께 다니며 무척 행복해 한답니다 !

지와 다니며 착한 일을 하는 데도 어려움이 많지만

둘은 서로 의지하며 씩씩하게 지내네요 ~~ !!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소중한 가족이 곁에 있어서 감사하고

우리 곁에 든든하게 보호하고 지켜주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오늘도 감사한 하루를 보내네요...
우리 아이도 이 고마움을 오늘도 느끼며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얘기치 못한 사고를 당할 수도 있지만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씩씩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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