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업의 큰 꿈을 위하여
김정태 지음 / 좋은땅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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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작은 기업의 큰 꿈을 위하여

저자 김정태

출판 좋은땅

발매 2025.03.25.



나의 첫 직장은 수도권대학의 비정규직 직원이였다.


비정규직이다 보니, 정말 말 그대로 무시를 당했고, 지옥 같은 경험이였다.


이 후 한침을 아이들을 가르키다가 그 일을 그만두고, 중소기업에 입사를 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


이후 사내 벤쳐 방식으로 또 다시 이직을 하게 되어 스타트업 회사에서 밥벌이를 하게 되었다.


어찌 보면 아직 10명도 안되는 소기업에서 꿈을 키우고 있다.


문제는 업무상 항상 공기업 또는 국가기관에서 일을 해야 한다.


직원들의 급여문제, (작은 기업을 다니는 사람은 급여의 차이), 기술력, 인력관리등등 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놀란것은 대부분이 느끼는 문제점에 대한 직접적인 해결책이 있다라는 것이다.


더욱 저자가 경험만으로 책을 쓴것이 아니라 여러 기업인들의 소통을 통해서 책을 쓰는데 반영을 했다라는 것이다


국가기관에 들어가기 위해선, 우선 조달평가를 넘거야 하는데 여기서 부터 회사규모에 따른 포인트 때문에 장벽이 생긴다. 조달평가를 넘어 국가기관의 사람들과 일하는것도 규모의 차이 때문에 힘이 들지만 넘기위한 준비에도 규모의 차이 때문에 많은 장벽이 있다.


이 책은 작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경험하는 이와 같은 일들을 경험하면서  얻은 수 많은 일들을 알려주고 있다.



체크리스트가 있어 직접 체크를 하면서 작은 기업의 문제점을 바로 체크를 해서 미래의 큰 기업이 되기 위한 발판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또한 다 같이 협조를 하면서 바꿀수 있는 구성이 있다라는 것이다.


이 책을 회사의 대표가 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마도 대표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는 확신도 들었다,.


​누구나 큰 꿈을 가지고 있다. 우리 기업도 아직은 작지만 . 성장하고 있고 이 책을 동반자로 인식한다면 정말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작은기업큰꿈을위하여


#김정태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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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에듀윌 유통관리사 2급 1주끝장 - 테마별 적중기출 1000제
황사빈.전표훈 지음 / 에듀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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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에듀윌 유통관리사 2급 1주끝장 (테마별 적중기출 1000제)

저자 황사빈,전표훈

출판 에듀윌

발매 2025.03.20.

 


누군가에게 자격증 수험서를 고르라면 무엇을 선택하겠느냐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에듀윌을 고를것이다.


나 역시 필요한 책을 고를때면 일단 에듀윌을 먼저 찾는다. 그 만큼 에듀윌은 수 많은 수험생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는 그런 책이다.


앞에서 거론 했듯 자격증 취득의 여부를 떠나서 필요한 공부가 있으면 에듀윌을 많이 참고를 했다.


이번에 보게 된 책은 "2025 에듀윌 유통관리사 2급 1주 끝장" 이다.


모든 자격증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기출문제집으로 써 테마별 기출문제 1000문제를 다룬 책이다.


처음에는 공부 플래너가 있어 공부 스캐줄을 정리할수 있게 해주었고, 8년간 유통관리사 2급의 기출 문제 2180문제중 142개의 테마로 정리 하여 1000문제를 추린 책이다.


하루 150문제씩 공부하게 해서 일주일이면 유통관이사 2급을 정리할수 있게 해주었다.


기출문제를 제시 하고 바로 문제의 해설을 제기 하여 단기간에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이나 자격증 공부를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책으로 보여진다.


또 최긴 기출 핵심이론을 다운 받아서 공부할수 있는 QR 코드도 있어서 상당히 알친 책이다.


개인적으로 유통관리사 공부를 천천히 하고 있는데 정말 든든한 동반자가 생긴것 같다.




#에듀윌


#유통관리사


#유통관리사2급


#에듀윌유통관리사2급


#유통관리사2급1주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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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내는 법을 알려 주고 싶었어
남도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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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내는 법을 알려 주고 싶었어

저자 남도현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3.24.




개인적으로 나한테 학교에서 나를 가르킨 사람은 모두 "선생"이였다.


선생님이라고 붙히는 사람은 몇 없었다. 고등학교 2학년때 담임은 2학기 중간고사 이후 처름으로 나의 이름을 불러서 쓰레기통을 치우라고 시켰다. 특별나게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나였기에 그러려니 하고 (물론 상처는 받았지만) 넘어 갔지만 나보다 성적이 한참이나 뒤쳐지는 친구는 엄마가 한달에 한번씩 돈봉투를 줬고, 따로 불러서 챙겨줬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정말 많이 울었던 이후, 나에게는 대다수의 선생과 소중한 선생님만 남게 되었다.


(한참 이후 모교 근처에서 고2 담임은 우연히 만나서 예의상 아는척을 했더니 뒷걸음 치며 도망을 가던데...??)




향기내는법을 알려주고싶었어는 아마도 선생님의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대안학교의 미술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학문을 가르키는 직업 보다는 진정 아이들과 마음으로 동감을 얻는 선생님으로써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졸업식을 치르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나는 그들이 어디서든 무엇이든 해낼 것이라 확신했다 120페이지



학교 때려치고 시골 가서 배추나 심고 살라던 선생과 비교되던 저자의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의 저자님 같은 선생님을 만났으면 내 인생은 조금은 좋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에게 선생이란 그런것이다....... 213페이지...



한참을 고민하고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이 책은 나에게 선생님과 선생의 차이를 더더욱 확실하게 구분하게 해준 그런 책이였다.






#향기내는법을알려주고싶었어


#지식과감성


#남도현


#산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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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강도윤 외 지음 / 슬로어(slower)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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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출판 슬로어(slower)

발매 2025.03.15.




아!


제목을 본 순간 어디서 들어본 말인데? 상당히 멋진 말인데 어디서 들었더라?,,,한참 후에 미국의 속담이라는 것을 알았다.


시고 쓴 레몬을 준다면 달고 단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먹으라는 의미


쉽지 않은 인생을 다 같이 걷고 있는 27명의 작가들의 시련을 이겨낸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세계적 명작의 한 구절을 제시하고 우리가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인생을 담은 고전은 우리의 영원한 동반자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다.


내가 죽는 순간을 정할수 있다면, 베토벤 9번 교향곡을 들으며 도스트옙스키를 읽겠노라고....





이 책에서는 정말 다양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나온다.


인구가 5천만이면 5천만 가지의 다양한 삶이라고 하겠지만 이 책은 정말 다양하다.


그리고 그들이 읽어내려간 고전역시 다양하다.



 


책을 읽으면서 몇번이나 속이 상하고 슬펐다.


나 같았으면 과연 이겨 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27번은 했다.


어쩌면 내게 곧 닥칠지도 모르는 시련을 미리 읽는듯한 느낌도 받았다. 


솔찍히 조금은 자신이 없다. 이런 시련들이 나에게 다가온다면 말이다.


하지만 저자 분들은 모두 그것을 이겨 냈다.



 


27명의 작가님들은 모두 거론된 고전 만큼이나 위대한 삶을 살고 계신다.


작가님들의 그런 모습이 부럽기 까지 하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도 이런 용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책은 무척이나 예쁘다.


정말 레모네이드 처럼 달고 시원한 책의 모습을 하고 있다.



앞에서도 거론 했듯, 나도 고전의 한 문장을 적어 보고자 한다.


많이 분들도 이 책을 읽고 나처럼 내 인생의 문장을 하나 찾아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여러분 모두 지금부터 나에게 사랑스러운 존재인 만큼 나는 여러분을 모두 내 마음속에 담아 둘 것이며, 여러분 역시도 부디 나를 여러분의 마음속에 담아 두십시오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중에서....




#삶이레몬을준다면레모네이드를만들어라


#슬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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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표준 노트 - 창의력을 자극하는 174가지 그래프
팀 샤르티에.에이미 랭빌 지음,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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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표준 노트

저자 팀 샤르티에,에이미 랭빌

출판 해나무

발매 2025.04.10.




아...나 문과 였지....


대학을 경제학과로 갔었다. 대학교를 가서 가장 좌절한것은 수학이였ㅏ.


고등학교 문과에서 가르키는 수학 과정으로는 대학에서 경제학 수업을 받기에는 너무 거대한 장벽이 있었다.


경제학이 너무 어려웠고 싫었다, 수업 자체가 너무 어려웠고 수 많은 그래프와 수학공식은 날 좌절시켰다.


그래서 난 대학원에 입학해서 경제학을 계속 공부 했다.


 



일단 제목이 비표준노트 이기 보다니 정상적인것은 아니라고 생각 했지만 책을 보는데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수학공식이 있고, 그 공식으로 그려지는 그래프가 한면을 가득 그려져 있다.,


한편으로는 필사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나 스스로 수학 공식을 이용해서 그래프를 증명하고 싶었지만, 능력이 안되고, ai로 증명하려 했지만 포기 했다.


그냥 보는게 비표준에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직선과 곡선으로 너무 아름다운, 공간이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누가 그랬던가? 수학은 가장 아름다운 학문이라고...


이 그래프를 보고 말했던것인가?


몇년전 어떤 함수를 이용해서 그래프를 그리면 하트가 그려진다고 공대 다니는 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수학공식을 적어 주던 추억도 떠오르게 해는 책이였다.




 

 


이 책을 수학으로 분류해야하나?


분명 수학공식과 그래프가 있다.


이 책을 예술로 보아야 하나?


아름다운 곡선과 직선, 여백의 미가 충분히 있다.



그리고 난 이 책을 철학책으로도 보고 싶다.


깊은 사색을 하면서, 이 책을 보고 나면,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이 세계의 표준과 비표준을 생각하게 만드니가...





#비표준노트


#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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