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날이 없었다
한승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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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날이 없었다

저자 한승완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6.03.


사랑의 모습은 어떠할까?


수 많은 영화나 소설 드라마에서 이런 사랑이 있을까 하는 이야기가 제법 많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형식의 시.


무려 180일을 빠짐 없이 기도를 했고 그 기도 내용을 시로 표현을 하고 있다.


사랑의 표현이 너무 예쁘고 글도 너무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그대에게 빠져들고


그대는 나에게 스며듭니다  <어느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날이 없었다.>14페이지


서로에 대한 마음일까? 


이 채을 읽는동안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시집에 후기도 없어 조금은 아쉬운 생각도 든다.


그댈 위해 기도 했으니


오늘 내 할 일은 끝났습니다.


시집의 가장 마지막 기도(시)이자 책의 부제 같은 시이다.


전체적으로 정말 인용하고 싶은 구절도 많고 필사 하고 싶은 문장도 많이 있다.


정말 예쁜 글을 보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았으면 좋겠다.


#지식과감성


#어느하루도그대를사랑하지않을수없는날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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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만나는 서비스 심리학
손정필 외 지음 / 월넛그로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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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만나는 서비스 심리학

저자 손정필,조희송,이수인,윤득영,박경아

출판 월넛그로브

발매 2025.05.13.



어떻게 보면 치과와 심리학의 만남은 최고의 조합이다.


태어나서 처음 치과를 간 국민학교 시절에는 너무 무서워서 온몸이 떨었는데 치과의사는 그런 나를 보고 웃었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 


몇년전 치통으로 고생을 하던 나에게 한 치과를 추천해준 지인이 있었고, 그 치과를 방문을 해봤을때의 충격은 어직도 남아 있다.


정확하게 90년대 후반의 가요를 크게 틀어 놓고, 콧노래를 흥얼 거리던 치과의사의 모습은 놀라움을 주었다.


치과 치료중에도 (과장해서 말하면) 음악의 리듬을 타며 치과드릴을 돌렸다.


결과는?


나 역시 다른 사람들에게 그 치과를 추천을 했다.(추천 받은 지인은 편도 2시간 거리를 와서 만족하며 치료를 받았다)


실력은 기본이고 일단 환자를 안심시키는 다른 환경은 오히려 마음의 안정감을 주었다.


NLP심리 전문가와 5명의 치과 원장님이 저술한 <치과에서 만나는 서비스 심리학>은 표면적으로 치과를 개원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럽


그렇다고 해서 독자의 범위가 좁은 것은 아니며 치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나 다른 진료를 하는 병원 혹은 사업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지식을 주는 책이다.


책은 치과병원을 개원하는 사람들에게 치과 병원이 가져야할 중요성을 설명하는것이 처음에 나온다.


기계적인 대화 보다는 감성적인 대화가 필요하다던가, 환자 입장에서의 대화 방법에 대한 이해, 병원 직원 채용방법등 여러가지 중요한 사항을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각 환자별 에피소드가 나왔다.


이런 환자가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런 환자를 어떻게 치료하고 대응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비단 병원에서 의사와 환자의 만남에서만 필요한 스킬이 아닌 사람대 사람의 대면에서도 필요한 스킬이라고 생각을 했다.


책은 전체적으로 치과 병원을 개원을 학 설계하는 방법부터 환자의 대응까지 많은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치과를 개원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치과에서만나는서비스심리학


#월넛그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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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 워커 - 당신의 최고 버전으로 사는 방법
이혜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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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아이덴티티 워커

저자 이혜진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5.22.


SNS에서의 잘 나가는 사람들의 삶을 보면 내 삶이 부족해 보이는건 요즘 20대 뿐만은 아닌게 사실이다.


거짓과 과장이 있는건 알지만 왜인지 자괴감이 든다.


결국 삶 자체가 남과 비교되가며 점점 자신감을 잃고 "아이덴티티"해 지지 않는게 사실이다.


평범한 회사를 다니면서 책을 읽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평범하게 사는 삶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지식과 감성사에서 출판한 <아이덴티티 워커>는 이러한 삶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걷기 위한 가이드를 제시 하는 책이다.


과연 이 세상이 진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상관이 시켜서 억지로 끌고가는 업무, 창작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한다.


이이덴티티 워커의 의미 처럼 나 자신의 중요성을 알고 그것을 발전 시켜 스스로 앞으로 걸어나가는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덴티티 워커>에서는 일단 국내 최초 퍼스널커리어 전문가인 저자 이혜진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을 한다.


주변에도 있지만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그만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의 모습 자체만으로 존경심을 주고 싶기도 하다.


나 자신의 가능성을 알지 못하고 스스로 자과감에 빠지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중 하나가 나 스스로 인것도 있다.


저자는 수 많은 컨설팅을 해 왔고, 실례들을 알려 주면서 우리에게 내 삶의 주인공이 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사실 누구나 다 알지만 내면의 앎을 애써 모른척 하면서 더 힘든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우리가 스스로 일어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가독성이 좋고 적당한 그림으로 읽기에 너무 편안 좋은 책이다.


#지식과감성


#아이덴티티워커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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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 새 정부를 이끌 인물 140명 심층분석
매일경제 정치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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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 파워엘리트

저자 매일경제 정치부

출판 매일경제신문사

발매 2025.06.05.



17,287,513표. 대선 사상 최다 득표.


21대 대통령이 당선이 되었다. 악몽 같았던 지난 내란 정권이 스스로 무너져 평화의 시대가 열렸다.


헌법에 명시된 대한국민의 나라, 민주주의의 나라가 다시 열린것이다.


1960년 4월, 1980년 5월, 1987년 6월, 2016년 12월의 이어 또 하나의 민주주의가 열렸다.


1987년 6월 까지의 민주주의는 피로서 만든 민주주의 였지만 그 이후는 대힌국민의 질서있는 헌법 정신으로 민주주의를 지켜 내었다.아니 다시 만들었다는게 개인적 생각이다.


미일경제신문사의 <이재명시대 파워엘리트>는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새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쓴 책이다.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이재명의 일생을 그린 짧은 평전이라고 할 수 있다.


2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으로 인물에 대한 평가 보다는 살아온 인생을 있는 사실을 평범하게 그리고 있다.


아직 현재진행형인 이재명의 인생과 그의 대통령 임기의 일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니 이 정도가 적당한 분량과 내용이라고 생각을 한다.


2부는 이재명의 대통령 공약이 실려 있다.


내란 정국에서 발생한 조기대선을 생각하면 공약을 살펴볼 여유가 없었던것을 생각하면 늦게라도 살펴볼 여지가 남아 있어 좋은것 같다.


이는 낙선한 다른 후보도 마찬가지 일텐데, 늦게라도 한번 살펴볼 여지를 주는것 같아서 좋은 구성인것 같다.


마지막 으로 총 3장이 이 책의 메인 이벤트다.


이재명 정부에서 이재명에게 힘이 되어 줄 140명의 인사들의 약력이 실려 있다.


책을 읽기 전 부승찬의원이나, 안귀령 대변인의 약력을 미리 찾아 볼 정도...


특별한 심층자료나, 해당인물에 대한 평전이 아니기에 한 인물당 한페이지씩 가득 채워져 있다.


페이지 맨 아래에는 해당 인물에 대한 가벼운 약력도 있다.


태생적으로 보수적인 경제신문인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판한 책이지만 대체적으로 중립적인 시각으로 쓰여진 책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이재명시대 #파워엘리트 #이재명노믹스 #대통령 #정부 #이재명당선 #이재명대통령 #경제전망 #경제부총리 #기본경제 #민생 #매일경제정치부 #매경출판 #매일경제 #매일경제신문사 #매일경제신문 #정치부 #이재명시대파워엘리트 #이재명책 #이재명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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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 - 경력단절에서 경력이음으로, 워킹맘 성장일기
전선자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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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입니다

저자 전선자

출판 미다스북스

발매 2025.05.13.


블로그에서 몇 번 이야기 했지만 내가 하는 일은 공기업과 계약을 맺고 짧으면 3개월 길게는 8개월 정도 파견을 나가서 해당 공기업이 하지 못하는 전문적 일을 해주는 업을 하고 있다.


혼자 하지는 못해서 단순 노동은 그 지역 근로자들을 계약직으로 뽑아서 일을 하고 있다.


대도시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중소도시로 가는 경우도 많아서 해당 지역에서 인원을 뽑으면 경력단절여성분들을 자주 만나곤 한다.


그 분들의 이력서를 받고 면접을 보면 그분들의 간절함에 정해진 인원이 아쉬울 나름이다,


지방에서는 일하고 싶어도, 일할수 없는 곳이 많다.


그래도 남자라면 모르지만 여성으로 받는 차별은 몹시 많다고 느끼고 있다.


<나는 다시 출근하는 간호사 엄마 입니다>는 결혼으로 경력이 단절이 되었다가 간호사로, 강사로, 작가로, 그리고 엄마로 복귀한 전선자 작가님의 작품이다.


한 가정의 엄마로써도 대단하지만, 간호사일 까지 하신다.


그런데 퇴근 후 강사로도 일을 하고 글까지 쓰신다.


퇴근 하면 누워서 뒹굴 거리는 내 삶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삶인지...


정말 인생을 노력하며 사는 모습이 문장 하나하나에 담겨 있다.


항상 노력하는 삶,


나 자신을 아끼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내내 느끼었다,


#나는다시출근하는간호사엄마입니다


#전선자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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