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SNS일상어휘 & 여행스페인어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라라 베니또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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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SNS일상어휘/여행스페인어편

저자 라라 베니또

출판 시대에듀

발매 2025.09.15.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작문” 에 이어서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SNS 일상어휘 & 여행 스페인어'을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문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오래된 세대라서 외국어는 문법을 공부해야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입장에서 진짜 스페인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SNS 일상어휘 & 여행 스페인어'를 공부하게 되었다,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SNS 일상어휘 & 여행 스페인어'의 저자는 라라 베니또 작가로 스페인 출신으로 k문화에 매료 되어 한국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면서 각종 예능이나 유튜브등으로 인기를 얻어 왔다.


개인적으로 최근들어서 라라 베니또의 sns을 살펴 보았는데 유튜브 보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스페인어 학습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스페인어는 스페인을 포함해서 멕시코를 비롯 남미의 많은 나라에서 모어로 사용하는 언어이다.(브라질 제외)


특히 멕시코의 경우는 최다모어를 사용하는 국가로 미국과 인접한 국가 이기에 미국에 관련된 업무를 하기 위해서 미국을 방문할 경우 스페인어 사용의 여부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SNS 일상어휘 & 여행 스페인어'의 특징은 외국어 학습의 교재 보다는 즐겁게 즐기는, 일상 생활속에서 즐기며 스페인어를 즐기며 학습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일단 교과서적인 스페인어 교제의 범주를 벗어나서 저자는 물론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스페인어를 정리해서 이 책을 만들 었다고 한다,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SNS 일상어휘 & 여행 스페인어'는 우선 스페인어 알파벳의 발음을 알려 준다. 로마자 언어의 가장 큰 문제가 영어식으로 발음을 해서 혼란을 주기 때문에 이 부분은 꼭 잘 챙겨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영어 보다는 알파벳을 직관적으로 읽기가 가능한 스페인어 이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지는 않은 것 같다.


그 다음 스페인어에 쓰이는 특수 기호와 숫자 읽기를 알려 준다, 스페인어의 문장 호홉이 길어서 붙는 기호를 잊지 않도록 꼭 챙겨 준다,프랑스어 만큼 어려운 숫자 읽기는 아니지만 스페인어 숫자 읽기를 알려 주고 가장 중요한 인사말을 알려 준 다음 본격적인 이 교재의 본문에 들어간다.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SNS 일상어휘 & 여행 스페인어'는 크게 두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PART1은 SNS에서 사용가능한 일상 어휘 PART2는 실제 여행을 하는데 필요한 여행어휘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인 구성은 가벼운 개인의 수준을 자가 테스트 하는 에피타이져, 이 책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메인요리, 학습한 내용을 체크 할 수 있는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의 경우 실제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스페인어를 익힐 수 있어 취미나 업무에 있어서 SNS를 사용하면서 스페인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실제 QR코드를 통해서 발음을 들으며 익힐 수 있다.


다른 스페인어 책과는 달리 책 자체게 재미있고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보면서 스페인어 회화를 익일 수 있는 책이다.


#라라베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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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 새롭게 업데이트한 뉴 에디션 스타 라이브러리 클래식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민우영 옮김 / 스타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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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저자 어니스트 헤밍웨이

출판 스타북스

발매 2025.09.05.




이 잔혹한 바다에 어찌 바다제비 같이 약하고 예쁜 새를 만들어 놓았을까? 바다는 대부분 다정하고 대단히 아름답다. 그러나 바다는 갑자기 잔인하게 변할 수 있는 것이다. 가냘프고 구슬픈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먹이를 찾아 떠도는 새들은 바다에서 살기에는 너무도 연약한 존재였다.


“노인과 바다” 51페이지


허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는 내가 처음이나 유일하게 영어 원문을 읽어 본 책이기도 하다.


일단 제목부터 “the old man and the sea” 이라서 자신감 까지 있었고 물리적으로 길지 않는 소설이기에 원문 읽기에 도전을 했었던 책이 바로 노인과 바다 이 책이다.


이 후 각 판본을 읽으면서 허밍웨이가 왜 위대한 작가인지 몸소 느끼면서 한참을 잊고 살다가 스타북스에서 새로운 판본으로 노인과 바다를 출판을 해서 읽게 되었다.


노인과 바다는 상당히 단순한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다.


쿠바에 살고 있는 한명의 노인이 84일동안 단 한 마리의 물고기를 잡지 못하는 어부 이다.


그렇기에 능력이 없는 노인으로 인식이 되고 어촌마을에서는 외면을 받게 된다. 유일했던 동료 까지 다른 어부의 배를 타게 되고 그의 삶은 계속 되는 실패가 계속되었지만 도전을 계속한다.


하지만 결국 사흘 밤낮을 청새치와 싸운 끝에 드디어 물고기를 잡게 되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바닷길에서 상어때를 만나서 잡은 청새치를 잃게 되는 것이 “노인과 바다”의 주요 이야기다.


이 책에서 노인은 끝없는 삶의 고통을 받게 된다. 살패를 계속하고 남들에게 인정도 받지 못한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계속되는 도전을 하게 되고 스스로 자신을 증명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책이다.


하지만 노인은 청새치를 의도하지 않았던 상어때로 인해서 잃게 된다.


이는 인생의 모습에서는 성공(청새치)가 아니라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입시나 승진, 내집마련 등등 우리의 인생은 오직 다른이와의 싸움에서 앞서는 것만 성공이라고 인식하는 사회에서 노인과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매우 강한 책이다.


이는 흔히 허밍웨이의 다른 소설에서 보이는 고통과 역경을 이겨 내고 나 스스로를 지켜 내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특징을 보여 주고 있다.


청새치를 상어때에게 빼잇긴 노인의 모습을 보면서 실패 했다고 생각한 독자가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도 노인은 최선을 다 했고, 앞에서 이야기 했듯 노인은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허밍웨이의 특장적 문체도 있다. 지나치게 건조하면서도 쉬운 문장은 한국의 소설가 김훈 같으면서도 독자들에게 주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해 주고 있다. 예전에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쉬운문장의 노인과 바다가 어떻게 노벨 문학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나가 너무 어리석은 생각을 한것이였다.


분명한 것은 허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는 실패속에서도 고귀한 인간의 도전 정신과 인간의 역경을 이겨 내는 이 소설은 영원한 고전이자 위대한 소설로 남을 것이다.


#허밍웨이


#노인과바다


#스타북스 #노벨상 #노벨문학상 #theoldmanandthe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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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안나 맥그리거 지음, 김여진 옮김 / 키즈엠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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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무서운 야광 물고기

저자 안나 맥그리거

출판 키즈엠

발매 2025.08.22.



조카녀석들은 물속에서 헤엄치는 잉어들을 보거나 시골 강가에서 낚사룰 해서 잡아 놓은 물고기를 보는걸 좋아한다.


<빛을무서워하는 야광물고기>를 보는 순간 밤에도 빛나는 책과 물고기 이야기에 많이 좋아했다.


나는 어릴적 심해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당시에는 자료가 많지 않아서 신문에 실린 상상화(?)을 오려서 내가 좋아하는 책에 넣어 심심하면 보곤 했다.


심해어를 그려서 그런지 책은 검정색에 어둠을 나타낸다.


그래서 그런지 몰입감이 높고 아이들의 집중력도 높혀 주고 있다.


어두운 깊은 바다속에서 멋진 물고기들이 등장하면 자랑하듯 삼촌인 나를 찾는 모습도 날 즐겁게 했더,


아이들과 즐겁게 책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다.


#초그평 #초그평서평단 #빛이무서운야광물고기 #안나맥그리거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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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 & 작문 - 후루룩 스페인어! 쉽고 맛있게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라라 베니또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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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 & 작문편

저자 라라 베니또

출판 시대에듀

발매 2025.09.15.




나에게 스페인어라는것의 첫 번째 등장은 누나가 고등학교를 입학하면서 였다.


누나가 다닌 고등학교의 제2외국어는 스페인어 였는데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해야 하는 누나의 입장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 스페인어를 배워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많이 우울해 했던 모습이 기억이 난다. 당시 내 생에 유일하게 영어를 잘하던 시기의 나였기 때문에 한국어, 중국어, 일본에 빼면 다 영어랑 비슷하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던 터리 누나가 가지고온 스페인어 교과서를 보고 전혀 읽지 못하는 상태의 충격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내가 고등학교를 입학을 했을 때 내가 간 학교는 프랑스어와 독일어 선택이였고, 대학에서도 난 프랑스어 교양수업을 들었다.


교양수준, 가벼운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생각이 들던 시기에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 & 작문”을 보게 되었다.


요즘은 회화 위주의 외국어 공부를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수능 초반 세대인 나는 영어를 성문종합영어로 공부한 입장에서 문법을 하지 않으면 외국어 공부를 하지 않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문법을 잘 알려주는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 & 작문”을 가지고 공부를 하게 되었고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다.


저자 라라 베니또틑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으로 한국 문화가 좋아서 한국에 정착, 한국인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예능인으로도 활동중이며 유튜브 보다는 인스타그램이 가벼운 스페인어 학습에 좋은 컨텐트를 올리고 있다.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 & 작문”은 스페인어 문법을 우리세대의 문법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닌 레시피 방식으로 가볍게, 그러나 확실하게 문법을 알려 주고 있다.


문법을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작문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 & 작문”의 표지 만큼이나 상큼하고 쉽게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의 특징은 외국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꾸준함”과 “맛”을 느끼면서 공부를 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는 것이다.


무엇 보다 저자인 라라 베니또가 예능 방송을 많이 해서 인지 글 자제차 재미있어서 공부를 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을 들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우리 세대 영문법의 바이블인 성문이나 맨투맨 시리즈가 요즘에 재미없다는 이유로 적게 남아 남아 있는 문법 시장에서 밀리는 것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우선 스페인어 알파벳을 소개하면서 발음 까지 알려준다.영어랑 다르기 때문에 정신을 차려야 한다. 그리고 영어에는 없는 특수문자 익히기. 프랑스어 보다 많고 스페인어를 배우는데 매우 중요하다. 다음은 숫자 읽는법. 이거 엄청 중요하다.그리고 가벼운 스페인어 인사말.


여기 카지 프롤로그 부분이고 이제 본격적인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 & 작문”의 본문이 나온다.


각 장은 에피타이저 부분으로 자신의 스페인어 수준을 스스로 체크하고 본격적인 공부를 하기 전 워밍업 부분이 나온다. 그 다음 메인요리 부분으로 문법과 설명, 문법에 해당하는 작문 부분이 나온다. 다른 문법책과는 달리 스스로 쓰는 방법으로 학습을 유도해 실질적인 공부 능률을 높혀 준다.


다음 지저트 부분으로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는 뿐이다. 일단 “라라의 왕초보 스페인어 문법 & 작문”은 다른 외국어 문법책과는 다르다. 중요한 흐름은 따르지만 재미잇고 스스로 체크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즐거움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라라의왕초보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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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 무진기행 김승옥 작가 추천! 스타 라이브러리 클래식
다자이 오사무 지음, 신동운 옮김 / 스타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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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저자 다자이 오사무

출판 스타북스

발매 2025.09.05.





호밀밭의 파수꾼, 이방인, 그리고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누군가 무인도에 가야 하는데 가져가야 할 책 3권을 고르라고 한다면 내가 선택할 인생 소설책 3권이다, 요즘 들어 스토너도 무척 좋아하게 되었는데 인간실격은 절대 3대 소설에서 제외될 일은 없을 것이다.


내가 “인간실격”을 좋아하게 된 결정적이 이유는 소설 전반에 흐르는 작혐오와 그 삶에서의 구원에 대한 갈등이 너무 잘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은 왜 존재하야 하는지, 고통은 어떤 것인지 사람과 사람의 갈등이 어떠한 모습이 보이는지 냉정하다 못해 차가울 정도로 잘 나타나 있억서 이다.


“너무나도 부끄러운 인생을 살아왔다”라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문장은 처음 읽을 때나 이번에 읽을때나 나 스스로의 인생의 전반을 되돌아 보게 되는 문장이였다, 나의 인생은 부끄러웠을까?


우리 모드가 그러하듯 인간실격의 주인공 요조는 끝없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자신의 인생을 극한으로 몰아간다.


이 책의 주인공 요조와 저자 다자이 오사무가 사실상 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느것처럼 다자이 오사무는 자신의 삶과 자신이 인생을 살면서 받은 고통을 요조에게 투영을 했고 소설 내내 그 고통이 생생하게 투영되고 있다.


소설의 형식도 요조의 수기 형식이라 결국은 다자이 오사무 본인의 이야기임을 느끼게 되고 소설을 읽고 있으면 그들의 인생을 그대로 느끼게 된다.


타인의 시선 때문에 광대처럼 행동하고 그러다 보니 오히려 타인과의 인간관계의 단절이 시적이 된다. 그래서 인지 그의 삶은 점점 정상적인 삶과는 거리가 생기게 된다. 그의 삶은 점점 타락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점점 평범한 삶과는 거리가 생기고, 비극으로 달려가는 과정이 너무 사실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결국 요조는 자신을 인간실격으로 단정한다. 과연 요조는 실패 했고, 인생을 포기 했을까?


인간의 삶이 망가지면 얼마나 망가질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쓰여진 것처럼 망가져 비극 종말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달리 생각을 하면 진짜 어떻게 살아야 인간다움인지에 대한 도전으로 보이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인간실격을 무척 좋아하고 나의 인생 소설이지만 매번 읽을 때 마다 불편해 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요조의 비극적인 삶에 마음이 무너지기도 하고, 인간의 삶이란 어떤 모습인가의 답없는 호기심에 한계가 있기도 했기 때문이다.


아니면 행복하지 못한 삶에 대한 진실된 삶일까?


이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두가지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요조의 삶을 종말과 같은 비극적 삶으로 그려낸 소설일까. 아니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옆의 사람, 어쩌면 나의 삶을 여과 없이 솔직하게 그린 진실된 소설일까?


이 책의 소설 다자이 오사무는 이 책 인간실격을 쓰고 스스로 생을 마감을 했다.


보통 나는 좋은 책을 만나면 다른 작품도 읽어보는 편이지만 다자이 오사무의 다른 착품을 성의 있게 읽어보지 않았다. 그의 비극적인 생애가 너무 신경쓰였기 때문이다.


한가지는 확실하다.


인간실격을 읽으면 인간이란 무엇인가? 삶이라 무멋인가를 확실하고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자이오사무


#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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