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 5집 Monologue
김동률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내가 김동률에게 니이야기했어 ♥

김동률이 내이야기를 듣고는 '아이처럼'이란 노래를 만들어줬어 ♥ 

사실 난 이 노래가 좋은지 몰랐는데 이제야 알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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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이상순 베란다 프로젝트 - Day Off
베란다 프로젝트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오후의 낮잠같은 편안한 앨범이다.

만다라문양에 색칠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은.

김동률의 낯익은 목소리,

이상순의 낯익은 기타소리.

낯익다.^^

 

재킷속 사진도 예쁘다.

웃고있는 김동률 귀엽다.^^

이상순 & 김동률 공동사진전이 있다던데...

언제, 어디서...??

6월1일부터 오는 7월31일까지 두달간

서울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김동률·이상순 베란다 프로젝트 데이 오프'라는 제목의

전시회가 열린다. 가고 싶다.+_+

재킷 사진도 자신들이 찍은 거야.

멋진데....^^*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아...혹자는 거기서 거기라고 했으나.

뭐 그 노래가 그 노래다?

그렇다. 그렇지.

그렇지만 그래서

김동률을 찾는 거지 않나..^^

그게 그의 개성이니깐

김동률 자기안에서 같지 남과 같은 건 아니잖아.

이 건 이승환도 그렇다.

그 건 그들의 스타일인 것이다.

자기만의 틀이 생긴다고 할까.

이래서 가끔은 여러사람들과 작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김동률이 이승환 앨범에 참여하면 ...

이승환 앨범이 좀 더 무난하고 모던하게 되는 것처럼...^^

 

GOOD BYE

 

괜히 눈물 나올 것만큼 아름답던 하루

이젠 다 묻어둔 채 걸어간다

사납게 부는 바람소리 요동치는 가슴

왠지 멈추지 않을 것만 같아

 

눈부시던 지난날들과 거기 나겨둔 내 마음을 향해

멀리 힘껏 손을 흔든다

자 이제는 굿바이, 오 굿바이

이 순간이 이 노래가 언제나 기억될 수 있길

굿바이. 오 굿바이

이 순간이 이 노래가 언제나 기억될 수 있길

이 한걸음 또 한걸음 뜨겁게 걷자

언젠가 더 찬란할 우릴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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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샬롯 2010-06-02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친 젊은 영혼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앨범*^^*
 
이승환 10집 - Dreamizer
이승환 노래 /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Stone Music Ent.)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dreamizer 5月26日 발매

앨범을 듣고나서 좋은 곡을 뽑아봤다.

<반의 반> 쥐어짜는 듯한 음색 ;;;

그렇지만 나쁘지 않다. 좋다.^^

타이틀곡이 뭔지 몰랐다.

<반의 반>이다. 진짜?? ;;;

타이틀곡이라고 각인되고도 그냥 좀 좋은 곡 ㅋㅋ ;;;

아무리 이승환팬이라도 솔직해야 한다.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들을만한 정도.

진정한 팬의 입장으로 냉정하게...

뭐 중간은 했네. 점수가 너무 짠가.^^ 짠순이ㅋ

앨범을 듣고 있자면 어깨가 들썩인다.ㅋㅋㅋ

춤춰도 되겠다.

<단독전쟁> ㅋ ;;;

같이 자고 그러는 거니..;;;

가사가 왜 저래 이랬는데...

어짜자고 그러고 사니였다. ㅋㅋㅋ

귀가 이상한가봐.ㅋㅋㅋ;;;

아무렴 미치지 않고서야...^^

아....이 말은 꼭하고 싶다.

feat하는 여자아이

좀 그렇다는 생각이 ;;

애한테 너무 무리한 거 시킨 게 아닌지..;;

고음이 좀 곱지 않다.;;;

질투하는 거라고 보지말아주기를 ㅋ

 

<반의 반>

자고나면 잊혀 진다 기억의 반의 반

닿이 있던 숨소리도, 아픔도 조금씩

 

술 마시면 앗아 간다 찬란한 우리 둘

그렇게 다 지워져도 그 반은 남는다.

 

반의 반 그 반의 반 그 반이라도 나는 너를 붙잡고 싶다.

참는다 나 참는다 어떤 눈물로도 네가 씻기지 않게 참는다

 

자고나면 후회한다 널 떠나보낸 걸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놓치지 말 것을

 

반의 반 그 반의 반 그 반이라도 나는 너를 붙잡고 싶다

힘들다 나 힘들다 나 없는 널 떠올리는 그것만으로도

 

반의 반 그 반의 반 그 반이라도 나는 너를 붙잡고 싶다

참는다 나 참는다 어떤 눈물로도 네가 씻기지 않게

반의 반 그 반의 반 자꾸만 없어지는 널 붙잡고 싶다

반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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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샬롯 2010-05-31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작은 별네개지만 언제 다섯으로 바뀔지 모른다. 변심은 나의 특징...^^ㅋ 만든다고 고생많았어요.

에샬롯 2010-06-02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친이랑 헤어졌다는 아는 분에게 '반의 반'을 추천했다. 너무 잔인한가. 처음 들었을 때보다 많이 좋아졌다. 혹자는 '심장병'이랑 같은 류라고 했으나 엄연히 다른 류다ㅋ 내가 처음 받았던 느낌은 '심장병'과는 조금도 유사하지 않았다. 쥐어짠다고 했지 않은가. 가사도 '심장병'에 비하면 평범한 수준. 그런데 그 평범함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민우 (M) 4.5집 - Minnovation [18,000장 넘버링 한정판]
민우 (M) 노래 / 카카오 M / 2009년 6월
평점 :
품절


친구에게 선물받은 앨범. 

친구는 M의 연인. 

너무 사랑해서 늘 앨범이 나올 때마다  

내게도 선물로 준다. 

이번 4.5집 미니앨범도 좋다.^^ 

멋진데 민우의 몸매. 

나 반하면 어쩌려고 자꾸 나한테 

선물하는 거야.^^;; 하하. 

친구 덕분에 잘 듣고 있다. 

아 케이스가 DVD 케이스 같다. 

노래가 생각보다 편안해서 휴식을 취할 때 

듣기에 좋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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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8집 - Karma
이승환 노래 / 티엔터테인먼트/코너스톤 / 2004년 10월
평점 :
품절


한동안 안들었었는데 어제 이승환의 앨범들을 나의 보물창고에서 꺼내어 몇 번이고 들어보았다. 그의 최고의 앨범은 휴먼이 아니었나 싶다. 난 휴먼을 일천번도 더 들은 것 같다.^^ㅋ 정말이지 귀에 못이 박히도록...ㅋ 그에 비하면 카르마는 그리 많이는 안 들은 앨범이다. 카르마를 어제 부터 시간만 나면 계속 돌리고 있다. 돌리고 돌리고..^^;; 자면서까지..잊고 있었는데 그의 음성은 아름답다. 덜 기교스럽고. 물론 기교가 없는 것은 아니다. 1집에 비하면야.^^ 맑고 순수한 1집도 나는 좋다. 

이 앨범이 나왔을 당시 2004년도 앨범이라니 억 소리가 난다.^^;; 이렇게 시간이 금방 흐르다니. 심장병의 가사중 가슴이 아파 너무 아파 어떡해 어떡해 맘을 쓸수록 맘이 해져 닳아가 이 부분은 아름답고도 애잔하다. 이 앨범이 더 마음이 가는 것은 7집에 이어 그의 그녀 노래가 있어서인 것 같다. 잘살아라고 심장병어린이 성금내가며 결혼식 동영상 봤던 기억이...^^그래도 두분 잘 사세요. 각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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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샬롯 2009-08-19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아오라. 나의 유치뽕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