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읽다, 마음을 읽다 - 뇌과학과 정신의학으로 치유하는 고장 난 마음의 문제들 서가명강 시리즈 21
권준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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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에 화를 내시고,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말들에 눈물을 보이시기도 했다. 일상을 무기력해 하는 모습에 취미생활을 가져보는 것은 어떤지 권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나이들어 무엇을 배우는 것도 귀찮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그냥 이렇게 살다가 가는 거라고 말하셨다. 50대 후반쯤 어머니는 갱년기와 함께 하셨다. 40대 후반부터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몸의 변화가 시작된다. 폐경을 경험하고, 홍조, 탈모, 의욕저하, 슬픈감정, 피로감, 우울감이 어머니의 50대를 고장나게 만들었다. 다리가 아프거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약을 먹고, 치료를 받으며 점점 좋아 졌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고장난 마음은 쉽사리 고쳐지지 않았다. 사소한 말에 상처를 받으시고,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니 상대방의 마음에도 공감하지 못하신다. 자신의 삶의 방식에 변화를 두려워 하고, 잘못된 행동에 대한 인정 역시 어려워 하신다. 치열하게 사셨던 지난 날의 시간들에 익숙해져 계시다보니 쉼이라는 것을 받아 들이지 못하시는 생활의 습관도 변화를 두렵게 만들고 있다.

#서가명강#권준수#서울대학병원#정신건강의학과교수 가 쓴 #뇌를읽다,마음을읽다 책에서는 마음은 뇌에 있다는 말을 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심장이 콩닥대는 것을 느끼고, 슬픈 장면을 보고 심장이 찢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을 느끼면서 마음은 심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뇌에 존재하는 신경세포들이 보내는 신호였다. 제2의 사춘기라고 불리는 갱년기와 함께 신체의 변화를 경험했던 어머니의 시간 역시 내분비계의 변화로 대뇌의 전두엽과 기저핵에 산재된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것이다. 우울하고 무기력하게 느끼는 것도 뇌가 전달하는 신호였다. 우리가 겪고 있는 대부분의 정신질환 #우울증#조현병#조울증 등이 뇌의 손상에서 오는 마음의 병이라는 것이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블루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내가' 문제가 아닌 '뇌'가 문제라는 책 속의 #뇌과학을 들여다보며 고장난 마음을 고쳐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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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신경세포로 구성된 뇌의 모습은 망원경으로 본 우주의 모습과 놀랄 만큼 닮았다. 과거부터 인간의 뇌를 '소우주'라고 챙했는데, 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신비로운 공간이라는 점 외에 실제 모습의 유사성에서도 기인한다.

현대인들이 겪는 마음의 질병은 뇌를 진단하고 치료함으로써 개선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마음이 심장이 아닌 뇌라는 말에 더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소우주'라고 하는 우리의 뇌 사진을 보면 우주의 모습과 매우 닮아 있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우주, 즉 우리의 뇌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죽을 때까지 외부 자극에 끊임없이 반응해 신경세포가 새로 만들어지면서 신경망 연결도 바뀐다고 한다. 이 같은 새로운 외부 자극으로 뇌기능이 바뀌는 '뇌 가소성'이 치료와 재활에도 활용되고 있다.

새해 계획에 성공하려면,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행동을 통해 연결망이 바뀌는 뇌 가소성이 생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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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웃는 가짜 웃음도 효과를 낸다. 진짜든 가짜든, 웃을 때 사용하는 근육이 동일하므로 이 근육을 지배하는 뇌 신경세포가 똑같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신체적인 변화로 뇌를 바꾸는 것이다.

신체적인 변화로 뇌를 바꿀수 있다고 한다. 우울한 상태에서 억지로라도 몸을 움직이고 나면 기분이 좋아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당장 환경의 변화는 없지만 내 몸은. 나의 뇌는 변화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좋아지는 기분을 느끼며 반복해서 행동한다면 우울감을 안겨 줬던 골치아픈 일들도 잘 해결되어지면서 환경이 바뀌고, 마음의 고통도 해결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이 뇌 신경세포가 활성화 되면서 뇌가 변화 했기에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알면 알수록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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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생긴 가벼운 정도의 고통이라면 시간에 따라 또는 의지를 통해 해결되겠지만, 어느 정도 이상을 넘어섰을 때는 의지 자체보다는 뇌의 신경적인 불균형을 정상화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코로나19로 외출이 제한되고 사람들과의 만남이 줄어 들면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졌다. 처음 한동안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나에게 도움이 되기도 했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을 처리할 수 있었고, 불필요한 만남을 줄일 수 있어 감정소비를 하지 않아도 됨에 몇달은 마음챙김에 좋은 시간이 되어 주었다. 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오랜 기다람은 나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우울한 감정들이 부정적인 생각들을 만들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 시켰다. 나의 뇌가 균형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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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해마의 크기를 증가시킨 것처럼 명상 또한 인지 기능과 스트레스 조절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 해마를 활성화한 것이다. 8주 동안 명상을 한 사람들은 하측두회의 피질 두께가 증가했다. 하축두회는 불안의 정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부위로, 이곳이 두꺼워진 사람들은 불안이 더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하루의 시간이 모두 꼬여 버린다. 무엇을 해도 집중하지 못하고, 쓸데 없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머리속을 가득 채워 버린다. 뇌가 쉴 틈을 주지 않고 하지 않아도 되는 생각들과 고민들에 두통이 생기고, 목의 뻐근함에 피로감이 몰려 온다.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장소는 상관없었다. 거실을 가로질러 걷기도 하고, 마당에 나가 걷기도 했다. 그리고 머리속은 하나의 단어를 반복해서 외웠다. 그렇게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있었다. 걷기 명상이 끝나고 나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것을 느겼다. 책이 말해주는 명상의 결과를 나도 경험하고 있었다.

정신적인 고통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파민이나 세로토닌을 분비하도록 돕는 다양한 방법을 평상시에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뇌를 활성화해야 한다.

원숭이 뇌에 무선 칩을 심은 머스크, 사람의 뇌에 칩을 이식해 행동을 제어 할수 있도록 하는 칩을 특허 등록, AI 알파고가 바둑기사 이세돌에게 승리한 경기등 AI와 로봇기술은 우리의 상상속이야기를 현실로 만들어 주고 있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메타버스 세계속에서 진료를 받고 상담을 할 수 있고, 치매와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AI 치료프로그램들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신비로운 뇌의 세계가 우리의 실제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 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뇌가 알려주는 신비한 지혜로 풀지 못했던 마음의 문제들을 풀어 나갈 수 있을지 모른다.

#뇌를읽다마음을읽다#서가명강#21세기북스#뇌과학#정신분석#정신질환#코로나블루#우울증#조현병#책추천#협찬#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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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변화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 소중한 내 인생과 관계를 위한 말하기 심리학
황시투안 지음, 정영재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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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로 바쁜 남편은 아이들이 잠든 시간에 귀가 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간 뒤에서야 일어났다. 주말에는 밀린 일을 처리하거나 다음주에 있을 회의 준비에 바빴다. 아이들은 아빠와 놀고 싶어 했고, 나역시 매일 집에서 혼자 있다 보니 대화 상대가 필요했다. 그렇게 불만이 쌓여가면서 남편을 대하는 태도는 무관심해졌고, 차갑고 날카로운 말들이 대화를 주도하고 있었다. 남편은 남편대로. 나는 나대로 서로에게 서운함이 쌓여갔다.

지인과 대화중 남편에 대한 불만을 나에게 털어 놓는 지인의 모습을 보았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니 지인의 입장도, 지인의 남편의 입장도 나의 시선 속으로 들어왔다. 하루종일 집에서 남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던 지인모습과 나의 모습이 별반 다르지 않았다. 가족을 위해 주말까지 열심히 일하는 지친 지인의 남편의 모습에서 나의 남편의 모습이 보였다. 또 다른 시선에서 나의 남편을 바라보니 문제의 원인이 남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나만의 취미생활을 가지고, 나를 위한 공부를 시작하고, 아이들과 즐길수 있는 놀거리를 찾으며 나와 아이들은 각자의 시간속에서 살아갔다. 남편은 남편의 일에 최선을 다했고, 우리는 우리의 시간에 최선을 다했다. 점점 서로에 대한 불만의 시간도 사라지고 있었다. 생각의 틀을 바꾸니 또 다른 남편의 모습이 눈으로 들어왔고,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여유의 공간도 생겼다.

#황투시안 저자의 #인생의변화는말투에서시작된다 책에서 말해주는 #말의힘#생각의틀#속박의틀을 벗어나는 방법들이 불안한 일상을 행복한 일상으로 변화 할수 있고, 불편한 인간관계가 편하고 함께 하고 싶은 인간관계로 바뀔 수 있다는 마법의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는 가에 따라 아이가 꿈꾸는 세상이 달라지고,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고, 사람들과 잘 지내는 나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말투가 바뀌면 인생이 달라지는 마법의 말하기 힘을 이 책 속에서 얻을 수 있다.

사람 '인 (人) '에 틀을 하나 더하면 가둘 '수(囚)'가 된다. 틀 속에 있는 사람은 마치 감옥에 가두어진 사람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미 최선을 다했는데도 안 돼요!" 이 말은 세상에서 가장 효과적인 실패의 주문이다. 이 말은 스스로에게 '불가능'이라는 틀을 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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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이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을 제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할수 있어, 아직 방법을 못 찾았을 뿐이야'라는 생각으로 바꾸고, 계속해서 시도한다면 대부분의 고난과 역경은 해결된다.

자신을 제한하지 않는 다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나도 알 지 못했던 신비한 힘들이 나를 돕는다. 사람들과의 대화에 있어서도 할 수있다는 긍정적인 말은 힘이 된다. 흰종이의 아주 검은 점에 시선을 두지 말고 검은 점을 뺀 흰종이에 시선을 두면 종이의 쓰임은 더 다양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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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일을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한다는 느낌을 받고 반항하는 마음이 올라온다. 반대로 선택의 기회가 있는 사람은 자신이 선택한 일에 책임을 지려 한다. 사람의 이러한 심리를 따라 틀을 세우면 상대방을 설득하려는 목적을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선택형 질문이 가져 오는 마법같은 변화에 놀라웠다. "핸드폰 그만하고 공부해"라는 명령형 질문보다 "엄마랑 같이 청소할래? 공부할래?"와 같은 선택형 질문이 아이 스스로 핸드폰을 내려놓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자신이 선택한 일에는 책임을 지려는 사람의 이러한 심리의 대화법을 이용한다면 아이와의 관계도 아이의 생활습관도 좋은 쪽으로 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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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자신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당신은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게 될 겁니다. 반대로 당신이 자신의 가치에 대해 매우 확신한다면 다른 사람이 당신을 비웃을 때 속으로 그를 비웃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에 확신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의 말은 시끄러운 소음에 불과 하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을 보면 사소한 부분까지 감사해 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을 보았다.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스스로를 평가하는 사람들은 다른사람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는다. 누군가 자신을 비웃는다해도 자신의 결정이 맞다면 아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들 처럼 나 스스로의 가치에 확신을 가질려는 노력을 매일 하고 있다.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레온 페스팅거는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의 10퍼센트는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들로 이루어지고, 나머지 90퍼센트는 그 일들에 당신이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 결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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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상대방이 이미 잘 해낸 것을 보고, 그것을 인정해 주고 상대방에게 존중과 신뢰를 느끼게 해 주자.

열심히 일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가족에 신경쓰지 않는 무심한 남편이라고 생각했다. 상대방이 이미 잘해내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잘하지 못하는 일에 불만스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이미 불만이 가득한 감정에서 시작하는 대화는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게 된다. 서로의 입장만 이해해 달라고 말하는 것은 문제를 더 악화 시켜 버린다. 부부싸움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 것이 서로가 잘해내는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책에서 말해주는 사례들은 우리 부부와 별반 다르지 않는 이야기 였다. 그들 부부가 서로의 잘해 낸것을 알아차림으로 서로의 고마움을 알아간다는 것. 말투가 바뀌고, 대화의 방법이 달라지면서 가져다 주는 마법이였다. #인생의변화는말투에서시작된다.

#말하는방법#인생의변화는말투에서시작된다#황투시안#미디어숲#말하는연습#말하기#심리학#책#서평#협찬#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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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래지도 - ETF부터 미국 주식까지 유망 테마주 종합 투자 전망
이상우 지음 / 여의도책방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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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시작하면서 제일 많이 공부 했던 것중에 하나가 성장 가능한 종목 선정 이었다. 어떤 테마가 미래의 먹거리가 될수 있을지. 지금은 저평가 되어 있지만 미래에는 주가가 얼만큼 성장할지 가능성 있는 주식 종목들을 공부 했고, 소량 매수도 했다. 어떤 종목은 나의 예측과 맞아 주가가 급등하는 것을 경험했고, 내가 정한 목표 수익율에 도달해 매도를 했다. 하지만 어떤 종목은 예상외의 흐름으로 폭락을 했고 -50%까지 수익율이 떨어질때도 있었다. 손절가격은 정해 놓지 않았다. 내가 생각했던 목표주가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려 보기로 했다. 미래 성장 산업중 하나이기에 별다른 일이 없다면 분명 주가는 상승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에 그대로 가져가기로 했다.

#이상우 저자의 #2022미래지도 책에서는 미래에 성장할 테마별로 종목들을 정리해 두었다. 일일이 종목을 찾아 정리하는 수고로움을 줄일 수 있고,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미래산업에 대해서도 책은 상세히 말해주고 있다. 유망 업종들을 테마별로 잘 정리해둔 벨류체인북과 성장 테마앱도 부록으로 제공해주고 있다. 주식종목 공부를 하고 있다면 잘 정리된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 이 책은 2022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저자는 2030년까지 성장가능한 업종들이 있기에 좋은 주식투자 안내서가 될 것이다. 위험은 낮추고 수익율은 높이는 현명한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머니앱으로 내년에는 나의 주식계좌가 빨간색만 가득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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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과 한국의 성장섹터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책은 방대하고 실전적이며, 구체적이다. 성장섹터 선정, 향후 시장 규모, 성장 근거, 비즈니스 구조, 벨류체인, 관련 국내 기업부터 글로벌 기업은 물론 관련 ETF까지 이 책에서 총망하하고 있다.

미국주식은 대형주 위주로만 투자하고 있다. 미국주식을 잘모르기도 하고, 국내 주식 종목 공부 만으로 버거웠기에 따로 미국주식에 대해 공부하지 않았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미국주식에 투자 하는 것이 수익율의 상승은 느릴지 모르지만 조금은 안전한 투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주식과 ETF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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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VR.AR.XR

메타버스는 내 디지털 자산, 암호화폐, NFT의 거래가 증가하며 새로운 플랫폼으로 고속 성장

정부는 2025년 까지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핵심유망 분야에 2.6조원 집중투자 예정

메타버스는 게임, 콘텐츠, 업무 플랫폼, 교육, 의료, 제조등 산업 전 분야로 적용되면서 성장 중

메터버스 구현을 위한 AR,VR,기술 및 관련 디바이스 산업도 급성장 추세

메타버스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다. 이제는 하나의 관련 산업으로 급성장 하고 있다. 하락장에서도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들을 보면 메타버스 관련주가 많았다. 메타버스는 이제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관련 종목을 공부해야 한다. 메타버스 관련주에 직접 투자하기가 고민이 된다면 메타버스 EFT에 투자하는 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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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세계최대 NFT 마켓 오픈시, 세계적인 경매회사 소더비, 패션 명품 기업 루이비통 등 NFR 거래 및 성장본격화

암호화폐, CBDC와 마찬가지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예술품, 음악, 미디어, 게임, 부동산 등 다양한 자산을 대상으로 개별가치와 소유권을 보증

메타버스 내 디지털 자산의 보유 및 거래 수단으로 자리잡으며 메타버스와 함께 고속 성장 예상

NFT는 메타버스와 함께 고속 성장하는 섹터이다. 오늘 주식시장에서도 NFT 관련 주식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지금은 너무 가파르게 오른 주가에 쉽게 따라가지 못했다. 어느정도 조정을 주는 시점에 NFT관련주 하나를 매수할 생각이다. 주식시장의 주가는 미래를 반영한 가격이라고 한다. 지금 당장의 결과가 아닌 미래가 보여줄 가격에 따라 주식 시장 가격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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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련동물

반려동물을 자신처럼 아끼는 MZ세대가 경제력을 갖추면서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을 주도

보유 가구 비중의 증가와 펫 당 지출 비용 증가 추세는 안정적 성장에 기여하는 요인으로 향후 글로벌 펫케어 시장규모는 연평균 6.1%씩 성장해 2027년 3,500억 달러 도달 전망

성장 섹터인 동시에 경기 방어적 특징, 코로나 19가 성행한 2020년도에도 펫케어 산업은 전년 수준을 초과하는 성장률을 기록

반려동물 시장이 커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하나의 종목을 선택해서 직접 내가 투자를 하는 것보다 반려동물 관련 ETF에 투자를 해볼 생각이다. 미국 주식시장 반려동물 ETF을 매수하면 여러종목에 한번에 투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종목 공부를 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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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산업

글로벌 경제 규모 확대, 언택트 문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막대하게 증가된 폐기물을 처리할 매립지 부족

정부 규제와 님비 현상으로 인해 폐기물 매립지 증가가 어렵기에 재활용, 소각 등 산업 부상

안정적 이익 창출 및 ESG경영을 목표로 PEF 및 대기업 자본의 폐기물 산업 진입 활발

쓰레기 처리 문제는 오래전부터 매립지 부족으로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막대한 폐기물이 쌓이면서 쓰레기 처리를 위한 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재활용 가능 업체와 소각업체들의 주가가 상승 곡선을 보여주기도 했다.

주식 시장은 상상할 수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한다. 남보다 한걸은 더 앞서서 종목을 선정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주가는 좋은 수익율을 안겨 줄 것이다. #2022미래지도 책에서 말해주는 미래유망 업종 대부분이 나의 주식계좌에 있다. 지금은 대부분 마이너스 수익율이다. 하지만 분명 주가는 상승 할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하루 아침에 모두 이해하고 읽어 낼수 있는 책은 아니다. 주식 공부를 할때마다 항상 옆에 두고 보아야 할 책이다.

#주식공부#주식종목#2022미래지도#이상우#여의도책방#미국주식#종목선정#독서#책#협찬#ETF#성장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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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다독이는 관계 심리학 - 나르시시즘과 외로움
우즈훙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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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 사람의 모습 속에 보이는 자신의 일부분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의 일부가 아닌 것은 거슬리지 않는다."

-헤르만 헤세

본인이 말하는 것이 정답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는 조금의 틈도 주지 않는다. 모든 말에 백프로 정답은 없기에 너무 단호하게 말하는 상대방의 말에 더이상 대화를 이어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 그자리를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했다. 사람들 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상대방의 생각도 들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집으로 돌아와 상대방의 무례한 말투와 행동에 마음이 답답하고 불편했다. 다시는 그사람과 긴 대화를 하고 싶지 않았고, 피할 수 있다면 그 사람과 대화는 피하고 싶었다. 몇일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불편한 감정에 마음을 다독일 시간이 필요했다. 무엇이 나의 감정을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지 진실된 문제를 바라봐야 했다. 생각의 시선을 상대방이 아닌 나 자신에게 돌렸다. 그 상황에서 나의 행동과 생각은 어떻하고 있었는지. 나는 과연 상대방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생각의 끝에서 잡아 올린 나는 상대방과 똑같은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었다. 상대방이 하고 있는 이야기에 동의 할수 없었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의 문을 닫아 버렸다. 밖으로 표현만 하지 않았지 나의 내면의 생각과 행동은 내가 불편해 했던 상대방의 이야기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헤르만 헤세의 말처럼 나 자신의 모습에서 그 사람의 모습이 보여 마음이 불편했고, 생각이 거슬렸던 것이였다.

중국의 심리학자 #우즈홍 저자 #최신작#내영혼을다독이는관계심리학 책에서는 내 안의 나와 터 놓고 이야기 하는 것이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첫 시작이라고 말한다. 나의 감정이 어둠인데 상대방의 밝은 빛으로 바라보기는 어렵다. 나 자신이 변해야 좋은 관계로 지낼 수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바깥세상으로 나와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나 자신과 터 놓고 이야기 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 나의 마음이 지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를 사랑하고 인정해주는 것을 배우면서 나와도 타인과도 진정한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근거가 충분히 모이면 핵심 자아가 확립된다. 그로 인해 일이 어떻게 진행되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

'나는 부족한 사람이다'라는 내면의 메시지가 자아를 산산조각낼 수 있기에 타인의 비판을 수용하지 못하고 지적에 예민해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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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향해 가는 동안 시행 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끝내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축적 되어야 한다. 다른 길과 방법이 없다.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노력한 결과에 생각했던 만큼 결과가 나와주지 않으면 실망감이 몰려든다. 그 실망감이 잠시 머물다가 사라지는 것이라면 문제 없지만 오랫동안 나의 감정속에 머물려 있다면 무기력함과 뭘해도 되지 않을 것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버린다. 이제껏 노력했던 시간들 조차 부정해 버린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자기연민에 빠져 뭘해도 안되는 무능력한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질책하기도 한다. 목표의 성공적인 결과에는 시간과 노력이 축척되어 한다는 진리의 말을 잊지 말자. 다른 길과 방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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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공간은 '아,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내 주장의 문제는 무엇일까?' 라는 인정과 반문이 동반되면 마련된다.

지인과의 대화로 불편한 감정을 이어왔던 나에게 저자가 말하는 심리적 공간이 존재 했다. 한발짝 물려나 생각해보니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였다.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일이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했다. 좋은 인간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심리적 공간은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내면의 나르시시즘을 인식하고 마음속 두려움을 덜어낼 수 만 있다면 아름다운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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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단단한 사람은 특정한 일에 실패 했다고 생각할 뿐 자아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지속해서 노력하고 몰입 가능한 사람은 지금 당장 이 일을 해내지 못하지만 노력해 언젠간 이와 관계를 맺고 장악할 수 있다고 믿는다.

나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었기에 작은 실패에도 마음이 요동치고 우울감이 밀려 왔었다. 나를 믿어주고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다면 작은 실패들은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일 뿐이라는 것을. 나 스스로에 확신이 없으니 잠시 내린 소나기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루 종일 내릴 폭우처럼 마음을 졸이고 있었다. 자아가 단단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 나스스로 믿고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믿으며 나의 길을 걸어 가면 된다. 그것이면 된다.

사람에게는 세상의 긍정적인 응답이 필요하다. 응원해주는 다독임과 자신을 인정해주는 한 마디가 에너지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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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자신을 잘 보살펴야 건강한 나르시시즘과 진실한 자아가 형성된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진정한 나를 보여주며 자신의 동력, 나르시시즘, 성과 공격성을 펼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런 동력들이 자연스럽게 흐르게 되면 즐거움이 생긴다.

#내영혼을다독이는관계심리학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인생을 바꾼 실전 베테랑 심리상담가 우즈홍 자신이 20여 년간 연구한 심리학적 깨달음을 모아 #내안의나와터놓고대화하기 시리즈를 출간했다. 인간의 심리에 관해 깨달은 진리를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글들이 책 안에 가득했다. 내 자신이 행복해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행복해진다. 내안의 나와 터놓고 대화 하기를 하다보면 진정한 나와 만나 행복과 자신감을 찾아 낼수 있다고 저자는 말해준다. 나와 잘지는 방법들을 터득하고 익히다보면 타인과의 관계는 자연스레 좋은 관계로 이어질 것이다.

#관계심리학#인간관계#내안의나와터놓고대화하기#우즈홍#리드리드출판#심리학수업#내면#자아#책#서평#협찬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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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사 : 간호학 기초편 - 한 권으로 준비하는 국가자격시험
원상철.최인영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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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등교길에 마주하는 사람들 옆에는 항상 반려견들이 함께 한다. 예쁜 패딩점퍼를 입은 반려견 부터 하얀 털이 바람에 날리는 멋진 대형견까지 사람들 옆에 함께 하는 반려견들을 바라보는 그들의 눈빛은 한없이 사랑스러워 보였다. 막혀 있는 답답한 공간에서 벗어나 탁 트인 하천길을 마음껏 달리게 해주고 싶은 반려견들에 대한 반려인들의 마음을 보면 이제는 그들도 하나의 가족이 되었음을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

반려인 1,500만 시대에 걸맞은 국가자격증이 신설 되었다. 반려동물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었던 사람은 국가공인자격을 가진 수의사가 전부였다. 늘어나는 반려가족들의 수에 비해 그들을 케어할 전문인력이 한없이 부족했었다. 이런 사회의 변화에 발맞추어 2022년 2월 국가자격시험인 동물보건사 시험이 치려진다.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한권으로 끝내는 #동물보건사#자격시험 수험서는 현직 동물병원 임상수의사가 집필해 더욱 신뢰가 가는 책이다. 동물보건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 한권이면 완벽한 준비를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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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직업도 변하고 있다. 요즘은 카페와 숙박시설등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몰린다. 그들에게 반려동물은 가족과 같은 존재이기에 항상 함께 하고 싶어 한다. 반려동물 시장은 점점 더 확장해 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은 말한다. 동물들을 사랑하고, 아껴 줄수 있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유망직종 동물보건사를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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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이론적인 설명과 핵심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요약 정리된 이론 공부를 하고 난뒤 핵심문제로 실전 자격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관력학과를 졸업했거나 공부하고 있다면 조금 더 쉽게 다가 올 수 있지만 나 처럼 전혀 다른 전공을 공부 했다면 생소한 용어들에 당황 할 수 도 있다. 하지만 그림과 같이 설명되어 있어 여러번 반복해 보다보면 익숙해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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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사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자격이 필요하다. 관련 학과 졸업생이거나, 전문대졸 졸업이상 비관련 학과 졸업자는 관련직종에서 1년이상 근무 해야 하며, 고졸이상 졸업자는 관련직종 3년이상 근무해야 동물보건사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동물보건사 시험에 관심이 있다면 미리 자격 여부를 확인하고 준비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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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다보면 말 못하는 동물들의 불편함을 알아 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면 동물보건사 공부는 물론 나의 반려동물의 불편한 점도 빨리 눈치 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국가공인자격 시험으로 첫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반려동물의 케어를 직접 해주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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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의 운반과 이동, 사나운 개의 견인등 일상생활에서도 반려동물에게 잘못하고 있는 행동들을 돌아 볼수 있고, 국가시험도 준비할 수 있는 책이 였다. 지금은 동물과 함께 살고 있지는 않지만 동물과 함께 살아가게 되면 필요할 수 있는 많은 정보들을 이 책 속에서 얻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전문적인 지식과 국가가 공인하는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많은 반려인들이 자신의 반려동물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동물보건사를 준비한다면 이론과 실전, 실무를 이 책 한권으로 끝 낼수 있다. 다수의 반려동물 관련 tv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현직 동물병원 수의사가 집필한 책이라 더 믿음이 간다.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준비서로 적극 추천한다.

#동물보건사#국가공인자격증#공부#동물#반려동물#리드리드출판#원상철#최인영#책#도서#협찬#직업#유망직업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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