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심리학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지음, 박효은 옮김 / 오렌지디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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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의 인기가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소위 K드라마들이 하나씩 바통터치하듯이 지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얼마전 더 글로리에 이어 엊그제는 퀸메이커라는 신작 드라마가 공개되기도 했고. 아무튼 그 열풍의 시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 오징어 게임 속 심리를 분석한 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인종이나 나라에 관계없이 보편적인 인간의 속성을 각 장면을 통해 해석해주고 있어 아마도 드라마가 인기를 모으던 당시에는 꽤나 주목을 받았으리라 보인다. 이 책이 프랑스에서 먼저 나와 역으로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소개되었다는 사실이 타이밍상 조금 늦은게 아니었을까 싶었으니. 모르긴 몰라도 이런 드라마는 해당 영상클립과 더불어 교양 심리학 수업시간 교보재로도 앞으로 종종 사용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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