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기술
마릴리 애덤스 지음, 정명진 옮김 / 김영사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거의 10년전 읽어두려고 챙겨두었다가 얼마전에 드디어 책장에서 꺼내어진 책이다. 사실 오래된 책을 정리하려고 집어들었는데 한번 펼쳐봤다가 내친김에 끝까지 보게 된 셈. 요즘에도 많이 보이듯이 가상의 회사의 한 직원을 주인공으로 해서 상사의 조언에 의해 조금씩 스스로 바뀌는걸 체험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가장 중요한 건 학습자와 심판자라는 두가지 키워드이다. 외부의 자극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구분값인데 당연하게도 심판자는 버려야할 자세, 학습자가 추구해야할 자세이다.


가장 핵심인것 같아 한페이지만 스크랩해두었는데 여기 올려두고 종종 보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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