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조율하는 리더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직원
최환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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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스트레스는 모든 상황에서 존재하며, 어떤 면에서 일정량의 스트레스는 발전이라는 부분으로 볼 때 도움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일정량 = 적당량'이라는 것을 누가 정할 수 있겠는가. 더욱이 개인적인 경우는 일부분은 스스로 조절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조직내에서 발생되는 스트레스 특히나 나에게 기인하지 않는 타인으로 부터 오는 스트레스는 내가 조절하고 싶어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그럼 그 스트레스를 온전히 다 받고 참거나 이탈하거나 해야하는 걸까?

요리연구가 이혜정 선생님의 아버지께서 이혜정 선생님께

"사는 건 견디는 것이다. 견디다가 견디다가 못 견디면 참고, 참고 참다가 못 참으면 버텨라"라고 말씀 해 주셨다고 한다. 세상에나...... 사실 처음에는 삶에 대한 자세에 관한 저 말이 참 좋다, 멋지다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조금 더 곱씹으니까 아니 이렇게 살면서 이혜정 선생님은 얼마나 힘드셨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속이 속이 아니겠구나, 완전히 문드러지지 않았을까? 참다니, 버티시다니 대단하시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또한 지나가리나는 세상살이의 가장 큰 원칙이기는 하다. 허나 시간이라는 약이 약효를 볼 그때까지, 지나갈때까지 그 안에서 얼마나 힘이드는지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아... 스트레스는 그냥 존버만이 답일까?

조직 스트레스를 감소하기 위해 리더는

언행 일치를 해야한다.

적절한 도움을 주어야 한다.

조직원이 주인의식을 갖도록 도와야 한다.

지식공유를 도와야 한다.

조직원에게 관심을 갖고, 명확한 기준으로 칭찬하고, 격려하며 조직원이 스트레스에 대처할 자원을 늘려주어야 한다.

실수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격려의 말

-제품 기획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네요. 좀 더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다음 기획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제품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늘리면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상사의 긍정적인 말

인정

-ㅁ씨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식을 저도 좋아합니다.

-ㅁ씨가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기쁘네요.

-ㅁ씨는 업무를 즐기시네요.

신뢰

-ㅁ씨가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ㅁ씨의 판단을 믿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제안서는 고객의 요구가 까다로워 어렵게 생각되지만, 저는 ㅁ씨가 해낼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기여와 감사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료를 배려하는 ㅁ씨의 사려 깊은 행동에 감사합니다

-ㄴ씨가 업무를 ㅁ마무릴할 수 있도록 도와줘 감사합니다

노력과 발전을 표현

-A씨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계시네요

-이번 계약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처럼 보여요

-ㅁ씨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시네요

-지금까지 만들어 온 성과를 보면 얼마나 큰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조직원이 불필요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데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리더이다. 조직에서 리더의 영향력이 조직원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조직원이 디스트레스를 경험하느냐, 유스트레스를 경험하느냐는 리더의 선택에 달려있다. 따라서 리더는 조직원의 디스트레서를 줄이고, 유스트레스를 늘리는 방법을 이해하고 실천할 필요가 있다. 이럴 때 리더로서의 존재 이유가 명확해질 것이다. 조직원도 디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조직원중에는 자신의 말과 행동이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조직원이 의외로 많다. 그러므로 자신이 스트레스 원인이 되는지 수시로 성찰할 필요가 있다. 이럴 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게 된다.

  • 직장인은 취업하는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함께한다. 어떤 직장인은 스트레스를 운명응로 받아들이고 함께 지내는 선택을 하기도 하지만, 어떤 직장인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기도 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몸속에 있는 바이러스와 같아서 살아서 숨을 쉬는 동안에는 함께 해야 한다.

책은 직장인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많은 요인이 있지만, 그 중 리더에게 조직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역량증대, 업무효율 증가를 하기 위안 방안을 많이 제시해준다. 그래서 팀리더까지는 아니지만, 우리 파트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나는.. 게다다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부하직원이 있는지라 좀 속상했지만, 이런 과정들이 다 변화를 만들어 낸다는걸 생각하면서 좀 더 차근히 읽어봤다. 리더는 꽤 할일이, 해야하는 역할이 많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조직개인적 방안 중에 '추측 놀이가 스트레스를 만든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부정적인 상황에 직면했을 때 사람들이 부정적인 반응에 더 집중하고, 분석을 해도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거나 추측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이 와 닿았다. 또한 분노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라는 것도 와 닿았는데 지나간 일은 빨리 털고 일어나는게 좋고, 이 때 혹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영향을 받는 사람이 있으면 빨리 사과해서 마무리하고, 부족한 역량으로 인한 일이라면 역량 향상에 매진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건이나 사람은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으며, 의식적인 노력으로 스트레스 반응에서 벗어나는 것도 좋다고 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음악을 듣거나 운동을 하고, 상황을 변화시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것도 방법이다.

윗글은 두드림미디어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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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자신감 초등 5단계 독해력 자신감 5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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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 자신감을 만났습니다. 표지만 봐도 독해력이 쑥쑥 늘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독해력은 루시가 어렸을 적부터 줄곧 신경 써서 하고 있는 활동입니다. 다른 공부는 학원으로 외주(?)를 주었지만 독해력은 엄마와 꾸준히 하고 있어요. 독해력 교재에 나오는 다양한 지문들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건 엄마뿐인 것도 같지만, 그래도 루시가 하지 않겠다는 말없이 꾸준히 해주고 있어 감사할 뿐입니다.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면 한 달이면 끝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매일매일은 좀 부담 될 수도 있으니 이틀에 한 번씩 만나면 두 달 정도면 모두 볼 수 있겠어요. 이렇게 느긋이 봐도 다행히도(?) 개학 전에 다 볼 수 있겠군요. 루시네 학교의 여름방학은 다른 학교들보다 아주 길어서..... 지금도 방학 중이거든요. 이럴 때 독해력도 기르고, 배경 정보력도 키우고... 좋다 좋아~!!!

독해에 있어서 배경 정보를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은 내용을 파악하는 속도와 시간 모두에 영향을 주고, 정답을 찾는데도 무척 많은 영향력을 미칩니다. 그래서 책을 많이 보는 것이 중요하고, 이렇게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접해보는 건 너무너무 중요하죠. 딱 좋은 교재를 만나서 좋네요.


학사의 독해력 자신감이 필요한 이유 는 뭘까요? 자, 지금부터 찬찬히 왜 독해력 하면 지학사의 독해력 자신감인지 한번 살펴봅시다.

전 과목 학습 능력 향상 : 초등학교 국어/사회/도덕/과학/실과/예체능 교과서를 분석하여 뽑아낸 주제로 지문을 구성하여 전 과목 학습 능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




3다양한 주제와 폭넓은 배경지식 :

문학(시, 이야기)과 비문학(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영역에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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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지문'서비 제공 : 아나운서의 정확한 발음과 성우의 다채로운 표현으로 독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지문 듣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 쭉 함께 둘러보고 나니 첫 만남 어떠셨어요?

다 보고 나니 엄청 기대가 되시죠~~~ 독해력 자신감은 이렇게 만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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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절대 지식 -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지식과 교양
홍명진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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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절대 지식이라는데 내게 참 필요하단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다행히도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지식과 교양'이라고 하니 지금 내가 좀 늦게 알더라도 아직 써 먹을 날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지금이라도 보게 된 것을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나는 주로 아는데 두어서이다. 이렇게 알고 있던 지식들이 그저 지식에 머물게 두면 그게 끝, 아는게 다인 경우가 되어 버린다. 하지만 내가 이 지식을 익힌 본질적인 이유는 지식과 논리를 바탕으로 내 의견과 관점을 기르기 위해서란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잊는 순간 나는 내 의견을 만들지 않고 단순히 듣고 알고 있기만 할 뿐이다.

책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주제별로 개념을 정의를 하고, 사례와 문제점, 대안 등도 제시해 준다. 물론 모든 해답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여러가지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각자 고민해볼 계기를 만들어 주는게 가장 큰 역할이라고 하겠다. 그래도 이 덕분에 나는 조금씩 사안에 대해 꿰뚫어보는 통찰력이라던가, 사안을 나의 것으로 소화해 재해석 하는 비판적 사고가 조금 되려고 하는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의 문해력 저하의 큰 원인 중 하나가 숏폼 같은 것을 주로 보면데 있다. 이렇게 집중력은 자꾸 짧아지고, 긴 글 읽기는 버겁고, 읽은 글이나 발생한 어떤 이슈에 대해서 사고(비판적 사고)를 제대로 하지 않는 아이들은 문해력이 점점 더 낮아질 뿐이다. 결국 문해력의 저하는 짧아진 집중력의 문제 뿐만이 아니라, 어떤 사안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제대로 하지 않게 만들어서 결국 더 제한된 시선, 무관심, 자신의 의견이 없는 상태를 만든다. 이 이야기를 꺼낸건 아이들이 책읽기를 싫어하고 그런 과정에서 더욱 문해력은 저하되는 일이 반복되어서 이런 책은 또 외면당하지 않을까하는 염려때문이다. (청소년들이여 이건 떠 먹여주는 밥과 비슷한 정도이니 꼭 읽어 보시길~)

첫번째 주제는 다문화이다. 이제 우리 나라를 단일민족국가라고 해도 되는가하는 논제다. 순수 혈통은 진돗개나 시바견을 감별할 때나 쓰이고, 북한에서 김일성 일가를 뜻하는 '백두 혈통'을 언급할 때나 들어볼 수 있다고 하면서 대표적인 다인종 국가인 미국과 비교할 만큼은 아니나 낮은 단계의 다인종 국가로 진입하는 우리나라가 다문화가 공존하고 서로 조화를 이루는 사회로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그 첫 번째 단계로 '누구든 한국인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라고 한다. 출신과 배경이 어떠하든 법과 절차를 따라 한국인이 되었다면 우리 공동체의 일원으로 보라는 것이다. 나는 꼰대라서 그런지, 배타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그런지 머리로는 알겠으나 마음으로는 좀 받아들이기가 힘들기는 하다. 이런 나 같은 사람이 또 있었지. 조선시대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이으로 근대화가 지연되었다는 말이 있는 것 처럼... 흥선대원군이 조금만 더 세계의 급변을 빨리 파악하고 받아들였더라면 조선의 흥망이 달라졌을까? 나는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잘 안되는 것 같다.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혼자 꽁꽁 닫고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지금 세계화의 한 축이 바로 다문화가 아닐까 한다. 다민족 다문화를 제대로 끌어안아야 사회가 통합으로 강한 국가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케인스 시대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주 5일제의 삶이 펼쳐지고 있는 지금, 많은 나라에서 모든 사람이 빈곤선 이상의 생계를 꾸려갈 수 있도록 같은 금액을 조건 없이 매월 급여처럼 주는 돈에 대한 고려가 있다. 사실 케인스는 2030년이 되면 전인류가 하루 세 시간만 일하고 남은 시간에는 예술 문화 활도을 할 것이라고 예견했지만 안타깝게도 그의 예견은 빗나가 우리는 여전히 하루 여덟 시간 이상 꼬바 일하며 '지겨운 밥벌이'를 하고 있다. 이런 우리에게 희소식이 바로 많은 나라에서 고려하고 있는 '기본소득' 제도가 되겠다. 그러나 기본소득을 받더라도 일을 하고 싶어 할까? 글쎄다.... 그런데 왜 기본소득제도에 대한 고민이 생기게 되었을까? 그건 바로 지금의 세계 경제가 고용 없는 성장, 유연한 고용으로 인해 경영 상황에 따라 사람을 쉽게 해고하게 되었고(해고는 비용 감축의 한 방법) 인공지능이나 로봇 생간 공정이나 각종 스마트 기술로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생산성은 증가했지만 기술 혁식 덕분에 사람의 노동력은 점점 쓸모 없게 되어 일자리가 대폭 사라진 것이다. 국가와 사회에 부가 많이 축되었지만, 상위 계층에 집중되고 분배가 되지 않아 결국 서민들의 구매력은 감소하고 소비가 위축되면서 기업이 생산한 제품이 잘 팔리지 않게 되어 기업 이익이 줄어 다시 새로운 투자나 고용이 감소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된다. 그래서 기존소득을 통해 돈을 돌게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을 두는 것이다. 하지만.. 무임승차자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무임승차자에 대한 고려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기본소득에 대한 낙관론은 기본소득이 기본적이 생활에 필요한 만큼만 지원해주는 것이고, 경제에 대한 기여와 성과에 따라 각기 다르게 주어지는 보상은 유요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의식주가 해결되었다고 해서 거기에 머물러 있지 않고 더 나은 삶을 누리고 싶어하기 때문에 계속 일을 하고, 창의적인 일에 몰두해 경제적 활동과 사회를 혁신하는 일을 계속해서 할거라고 한다. 정말 그럴까? 직장에서 마주한 기초수급자들은 가끔 당황스러울 정도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면에서 내가 낸 세금으로 지내는 그들이 이렇게까지 요구할 수 있는지가 납득이 안 될때도 있다. 먹고살만한데 정말 더 일하려고 할까? 이에 대한 내 대답은 아직도 '글쎄다'이다. 지금 젊은층에서 프리터족(아르바이트로만 생계를 이어가는) 많다고 그들은 먹고 지낼만큼 아르바이트하고, 아둥바둥 일하지 않고 혼자 살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여가생활을 즐기며 그에 필요한 정도의 생활비만 버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라고 한다. 현재의 일자리정책에 대한 젊은층의 반감이나 일자리 부재에 대한 현상으로 볼 수도 있지만 프리터족이 갖고 있는 기본 생각이 아둥바둥 일하고 싶지 않다 하는 점이 근간이라면 이런 기본소득제도는 말그대로 무임승차자만 더 늘리는 꼴이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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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리더 기본+응용 초등 수학 6-2 (2025년용) - 한 권으로 기본부터 응용까지 꽉 잡는 실력서 초등 수학리더 (2025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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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가 방학동안 열심히 보고 있는 천재교육의 수학리더 기본+응용 6-2입니다. 방학만큼 예습하기 좋은 때가 없지요. 방학시간을 놓치지 마셔요~!



문제집을 선택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구성입니다. 구성에 따라서 아이가 진도 나가는 정도와 진행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입니다. 자~ 꼼꼼히 살펴볼까요?



개념을 익히고 : 한눈에 들어오는 핵심개념을 보세요.


기본을 다지고 : 다양한 유형과 새로운 문제들을 익히는 시간


응용력도 올리고 : 응용유형을 반복해서 응용력을 더욱 향상시킵니다.

특히 어려운 응용문제는 과정을 제시해 주어서 풀다보면 아! 깨닫게 되고, 유사한 유형을 좀 더 풀어봄으로써 다시 응용력을 키우도록 되어 있어요.


단원 기본 평가와 단원 실력 평가로 마무리 합니다. 기본기를 점검하고, 응용문제도 더욱 쉽게 풀게 해줍니다.

보기만봐도 탄탄하다 싶으시지요?

네, 맞습니다. 이 대로 차근차근 하기만하면 실력은 절로 올라옵니다.


개념익히기를 잘 보면 금새 문제를 풀수 있습니다. 루시에게 여러 번 개념을 보도록 잔소리(?)를 합니다만 자꾸 바로 문제를 풀려고 하네요. --;;; 왜 이리 급해~

수학리더 기본+응용의 장점은 바로 이 개념을 잘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응용문제까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점입니다. 한권으로 기본부터 응용까지 잡을 수 있어요. 이걸 잘 이용해서 내껄로 만들어야 하는데 자꾸 문제부터 바로 풀려고 하다니....워워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단다. 천천히 하자.

개념익히기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만, 기본다지기부터 응용력 익히기까지 점차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지고, 깊은 사고를 통해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개념익히기에서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서 개념을 세우고나면 다음 난이도를 만난다고 해도 너무 겁내지 말고 차근차근 하면 풀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기본이 충실해야 앞으로도 더 나아갈 수 있는 거니... 초등 6학년 수학리더 기본+응용편은 이 기본과 응용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주니 절로 엄지척! 하게 되는 문제집입니다.

지금처럼 방학기간에 비교적 시간이 있을 때 교재를 한 권 다 풀게된다면 2학기는 든든할겁니다. 그러니 바로 지금!!! 어서 문제집을 구입하셔서 풀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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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사회편 5단계(5,6학년) 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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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루시의 국어 공부에 진심인 엄마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집중할 비문학독해는 미래엔에듀에서 나오는 '하루한장 독해 비문학독해 사회편 5단계'입니다.

국어공부를 따로해야 해? 하실 수도 있지만 지문을 읽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주제문을 빨리 캐치해 낼 수 있는 능력,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 문항들을 풀 수 있는 능력 모두 독해의 기본이자 중요한 능력이죠. 이 능력은 연습정도에 따라 편차가 있는데 다시 말하자면 하는 만큼 잘하는 정도의 차이가 생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한거죠. 연습연습!

루시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꾸준하게 하루한장시리즈의 책들을 이용해서 독해 연습을 하고 있어요. 친구들보다 쪼큼 더 독해를 잘 하는건 다 연습 덕분일거에요.

혼자서 독해공부를 한다고? 혼자서도 가능해? 하신다면... "그럼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어요. 혼자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너무 좋은 시스템이 있으니까요. 바로바로 하루한장 비문학 독해! 자~자~ 어서 집~~중 해 주세요!! 혼자서 공부하다 모르는게 나오면 어떡하지?가 혼공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일텐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하루한장에는 '블렌디드 러닝 시스템'을 통해 이를 보충할 수 있으니까요. 하루 한 장의 주제 학습이 끝나고 교재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어요. 인강과는 다른 자료 보충의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글을 읽다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궁금증은 이렇게 블렌디드러닝 시스템을 통해서 심화학습을 하면 됩니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차근차근 독해하는 과정은 책을 잘 따라가면 가능하니 한번 같이 살펴 보겠습니다.

- 글을 구조화하여 읽으면 글 속의 지식과 정보를 파악하며, 폭넓은 사회 이야기와 다양한 문제로 비문학 독해력을 키우고,

- 매일매일 어휘력도 키웁니다.

이 모든 활동은 한번에가 아닌 꾸준하게가 중요한데, 하루 한 장을 통해서 꾸준히 공부하는 힘을 키우세요.



"이건 5학년 1학기에 나오는건데? 다 배운거야."

하고 말하여 척척척- 푸는 줄 알았더니 건성건성 읽고 이렇게나 많이 틀립니다. 어쩔. 너 이럴거냐?--; 결국 오답 수정하고 다시 풀기. 아.. 이러면 곤란해. 학년이 높아지면서 지문도 많이 길어졌어요. 그렇다고 '않는'걸 찾으라는데 보고 '있는 것 중' 맘에 드는거 바로 고르면 않되는 거잖아요. >< 후.. 방학이라고 놀고놀고놀고 또 놀더니 집중하고 생각하기도 놀러 보냈는건지. 얘야, 이러면 곤란하다. 단디 집중하렴! 이제 매일매일 하루 두장씩, 하루한장을 푸는거다. 하루한장이니까 정해진 두장만 풀기를 바래. 재미있다고 먼저 풀기 없기! ^^;

하루한장 시리즈는 '하루한장 독해'와 '하루한장 독해 비문학 독해'로 나뉘는거 아시죠?

이 차이는 난이도에 있고, 난이도 기준으로 볼 때 비문학독해가 좀 더 심화버전으로 보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심화버전이니까 지문도 좀 더 길고, 약간 더 어려운 내용도 있긴합니다. 하지만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부족하다 싶은 정보는 블렌디드 러닝시스템에서 제공되는 풍부한자료를 활용하시고, 긴지문은 차근차근 읽으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습니다.

여름방학 독해공부는 하루한장과 함께!

여름방학 실력도 차곡차곡 쌓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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