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3-2 (2018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18년)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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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이 최강 조합만 있다면 2학기도 문제 없어요~^^


 


수학은 하고 또 하고 또 하는 수 밖에 없는 과목이죠. 자칫 한번 경로를 이탈하고 나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차근차근 개념 익히기부터 개념학습, 실전문제, 심화문제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갑니다.


 



이렇게 우공비와 함께하면 어느새 실력도 쑥쑥
우공비노트로 차근차근 풀이공간을 이용하면 역시 좋아요~^^




우공비는 이미지연상학습 중심이라 이해하고 기억하기에 더 좋고,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키워줍니다. 서술형 문제도 포함인거 아시죠?

 





그리고 이번 우공비엔 카카오프렌즈 용어카드가 함께 있어요. 카드놀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용어. 용어를 알면 개념이해도 훨씬 쉬워집니다.

 







2학기도 우공비와 함께라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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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년의 미학 썅년의 미학
민서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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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이다 발언을 하셨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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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요리 - 40가지 만만한 식재료 200가지 맛있는 레시피
한그루.재미마미 지음 / 황금시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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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재료, 우리집에 있는 재료로 곁에 두고 집밥 해먹을때마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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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해도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40가지의 만만한 식재료로 200가지 맛있는 레시피들을 모아두었다.

다 내가 아는 재료.
계절별로 있지만...
우선 우리집에 있는것 부터 해 보기로~^^


오늘의 요리는 양파 소시지볶음.
맥주 안주 쏘야의 간단 버전이다.

레시피에 따라 만들어 보자.



초록이 필요한데 냉장고에 브로콜리가 없다.

없을땐 빼도 된다는 친절한 설명.. 만년요리초보에게는  감사하다.


또 대체 할 수 있는 소스도 안내해주어 좋다.
집에서 만들려고할 때 무슨소스, 무슨재료가 필요하다하면 다~ 사서 하기려니 남아서.... 안 갖추자니 왠지 맛이 안날것 같기도하여 애매할 때가 있는데  대체할 수 있는 무언가를 알려주니 좋지 않은가!

                    



소세지는 살짝 데쳐서 시작. 양파와 깍둑썰기를 하고 올리브유를 두른팬에 양파부터 볶고 소세시와 소스를 넣어 다시 볶는다.


완성.
깨뿌리는거 깜빡.
대신 파마산치즈를 좀 올려주었다^^
요리는 응용도 필요하니깐~~




요리책은 볼 때마다 감사하고 신기하다.
어느새 곰손, 만년요리초보 나도 뭔가  만들어내니깐.




재미마미님과 한그루님의
정성과 비법이 가득한 책
                    



집밥 고민을 해결하는 가장 맛있고 똑똑한 솔루션.  정말 돌아서면 밥먹을때인 주부들에게 알짜 팁을 모두 모아주는 아는 요리.



무고르는 법도 알려주고
감자고르는 법도 알려주고
농약은 수용성이니 5~10분 물에 담궈두면 된다는 팁
소고기 고르고 손질보관법 등
소소하지만 알면 참 좋은 그러나 다 알꺼 같아 묻기는 애매한그런것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다 알려주어 좋은 책.


곁에두고 집반만들때 아주아주 잘 사용하게 될 비법서 '아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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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세요! 만만한수학 2
김성화.권수진 지음, 한성민 그림 / 만만한책방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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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둘 이야기...

숫자는 세상에 어떻게 나오게 된 걸까?

어떻게 수가 나와서 덧셈이 되고, 뺄셈이 되고, 곱셈이 되고, 나눗셈이 된 걸까?

그걸 생각해낸 사람은 누구일까?


추상적인 세계의 대표인 수에 대한 이야기이다.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수 이야기를 시작한다.

'맨 처음에는 둘이 없었어. 아무도 둘을 몰랐어!....중략...그때 원시인의 마음속에 그게 들어온 거야. 다르고....다르고....다른데...같아!, 같은 게 있어!'

뭐가 다르지? 뭐가 같지?

그건 바로 종류가 다르다는 뜻이다. 원시인이 문득 하늘을 봤는데 구름 두 개가 떠 있다. 주변을 둘러보니 나무 두 그루가 있다. 또 새 두마리가 날아가고, 염소 두마리가 있다. 종류가 다르지만......2 라는 것이 같다. 원시인이 해 낸 것이다.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생각을 말이다. 2라는 인식은 수를 만들어냈다. 2,3,4,5,6,7,8,9..........

수는 수학을 할 때 만 사용하는 거고, 수학을 할 때 머릿속 전구가 켜지고 수가 자꾸자꾸 생겨난다.

수학은 수와 기로로 된 집과 같은 것이여서 수와 수를 더하거나 수와 수를 뺄 수 있다. 너무 많은 수의 더하기는 곱하기로 할 수 있다.

이렇게 수학은 생각과 생각의 꼬리를 물고 물어서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를 보다보니 우주가 수가 되어있다는 것을 수학 법칙으로 우주가 굴러간다는 것을 수학자들이 발견해 냈다.

'옛날옛날에 수가 지구에 왔어. 만질 수도 없고 보이지도 않는데 원시인이 둘을 생각해. 둘을 보았어!'

덕분에 우리는 수학이라는 위대한 생각에 직면한 것. 어느 원시인 덕분에 말이다.

누군가가 그랬어. 수학적 사고만큼 편리한게 없다고, 조건과 공식에 딱딱 들어 맞으니 이만큼 쉬운게 없다고...

원시인의 둘 이라는 생각 덕분에 우주의 법칙을 알아간다.


나는 수포자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수학을 아주 잘하거나 수학을 좋아하지는 않았던거 같다. 딱 적당한 만큼만 한 듯. 하지만 나는 살아가는데 수학이 그닥 필요한거는 아닌거 같다고는 생각했다. 미분/적분뿐만 아니라 푸리에급수같은것도 배웠는데 사실 이제는 그걸 내가 풀 수는 없을 것 같다. 이름만 겨우 생각날뿐 그걸 어떻게 풀었었지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언젠가 본 수학에 대해 쓴 글에는 수학적 사고를 통해서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고, 수학이야 말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것이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동의할 수가 없다. 그럼 수학을 못 하는 사람은 논리적 사고를 못하고, 생활에서도 어려움이 큰걸까? (그래서 내가 어렵나? ^^:) 원시인이 어느날 2를 생각해내지만 않았어도............수포자들은 안 만들어졌을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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