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구는 각각의 독립된 단어가 아닌, 관용구 그 자체로 뜻을 알아야만 온전히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관용구를 잘 알게되면, 문장의 이해력이 깊어지고, 감정과 상황을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예문과 대화를 통해서 말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인느지 알 수 있게하고, 이런 반복이 관용구를 더 잘 익히게 하고, 어휘력과 문해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나 관용구에 관련된 우리말뿐만 아니라 영어 표현이 같이 나와서 학교교육과정 속의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성은 관형구의 뜻풀이를 하고, 예문으로 사용을 본 다음 영어 표현으로도 살펴보고, 관련된 활동 문제를 통해서 다시 한번 관형구의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 책을 모두 읽고나면 총 80여개의 관형구를 알 수 있게 된다.
윗글은 북카라반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직접 읽고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