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약속 - 작은 행동으로 거대한 변화를 만드는 14가지 리더십 원칙
존 아메이치 지음, 이주영 옮김 / 상상스퀘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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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부터 존경할 만하다 영국 출신으로 NBA 농구 선수가 박사가 되어 책을 쓰고 컨설턴트가 되고 회사 CEO 이다.

리더싶 관련 책이라기 보다는 성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성공학 책 같다. 

성공핳 수 있는 원동력은 역시 부모의 철저한 교육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렿을 때부터 부모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실감한다. 철저하게 자신이 하여야 할 일을 당연시하게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한다.

정말 읽어보고 자신은 어떤 식으로 행동하고 생각하여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커다란 힘에는 그만큼 책임이 따른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현재 위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단점을 고칠 수 있는 지속적인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성공의 7가지 원칙 중에서

성공은 상대적이다.

성공은 명확하고 생생하며 구체적인 비젼을 필요로 한다.

성공은 타협을 필요로 한다.

성공은 작은 것에서 나온다.

성공은 제로섬게임이 아니다.


원하는 것을 대담하고 명확하게 기록하라.

목표를 공개하면 향후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거대한 약속은 오늘과 다른 내일을 달려가겠다는 약속이다.

성장형 사고방식과 함께 할때 선의 무지와 열정적인 호기심은 공감의 기초와 이해로 가는 길을 만들어 준다

거인의 약속은 옳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겠다는 약속이다.

거인의 악수는 모든 상호작용에서 상대방의 개별적인 필요에 맞춰 조정되고 맞춤화되는 것이다.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이 쌓여 문화가 된다.

능력주의로 가는 길을 막는 커다란 장애물 중 하나는 자신의 내부에 만연한 평범함이다.

포용하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사람들이 솔직해져 조직의 성과가 높아진다.

진정한 한팀은 서로 함께 하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조직 관리는 사람들이 절대 떠나고 싶지 않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효과적인 피드백은 

피드백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상황에 맞는 피드백인가?

피드백을 통해 이익을 얻는 사람은 누구인가?

지금 도움이 되는 피드백인가?

진정한 피드백인가, 잔인한 피드백인가, 공유되는 피드백인가?


피드백은 호기심(curiosity)예의(courtesy)명확성(clarity)결과(consequence)다짐(commitment) 5가지 구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신의 장단점을 10가지씩 써봐라.

지금 이순간 생각나는 것을 써보고 자신의 방향성을 찿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은이 정말 많이 생각하게 하고, 감동적인 내뇽이 많다. 

읽어보고 자신만의 약속을 수시로 만들어 실천해 보는 것이다.


성공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나 자신은 하나씩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우상향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목표로 오늘도 열심히 달려 보련다

현재의 나는 앞으로 성공 위해서 무엇부터 하여야 하는가? 소소한 부분부터 실천하고 지속적이면 성공하리라 생각하면서 열심히 달려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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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기술 - 부정적 감정을 지우는 효과적인 뇌 사용법
안-엘렌 클레르.뱅상 트리부 지음, 구영옥 옮김 / 상상스퀘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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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생활을 하는 현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건강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어보고 자신의 마음을 어떤 식으로 컨트롤 할 것인가를 한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이 책은 뇌 이해하기, 통제 수단, 일상에서 실천하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뇌가 작용하는 방식과 매일 일어나는 일들 뒤에 숨어있는 심리적 과정을 소개한 것이다.

 이 책은 읽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읽고 생각하면서, 나는 어떻게 하고 있지 어떻게 하면 현명하지 등을 자주 생각하며 읽었으면 한다. 단순하게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바른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책이다.

 어떤 상황, 내 감정, 내 사고, 나의 행동 그에 따른 무기력 을 분석하고 자신이 보다 낳은 길로 가게해줄 수 있는 방향성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인생에 있어서 가치관과 삶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기

나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자아 실현감을 느껴본 적은 있는가? (언제 어떻게 경험)

자신의 삶을 방해받지 않았다면, 나의 삶과 에너지는 어디로 향했을 것인가?

구현하고 싶은 나만의 특징과 힘은 무엇인가?

몇년후에 죽게 된다면,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어떤 말을 듣고 싶은가?

되새기는 것이 있는가(이해하기 어렵고 중요한 일에 쏟아야 할 에너지를 허비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을 내려놓고 삶의 목적에 집중해 보는 것은 어떤가?


가장 흔한 함정은 빨리 도달하려는 조급함이다.

슬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핵심은 움직이는 것이다

여행의 목적은 유람과 휴식이다.

술은 거짓 친구이다

가족은 모든 것의 기반이다. 기반이 튼튼해야 안심하고 벽을 쌓을 수 있다.

인생은 모든 것을 해보는 과정이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다.


참으로 많은 생각과 함께 마음의 안정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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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이전 확장판 - 자산을 지키는 가장 완벽한 절세 비법
이장원.이성호.박재영 지음, 안수남 감수 / 체인지업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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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을 알고 따라 가기 위해서는 꼭 읽어 보아야 할 상식 책이다

옛날에는 세금과 나와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시대가 흐르다 보니 굉장히 많이 접해 있는 현실인데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자신의 현상태를 세무사와 상의하여 신속하게 검토하고 가장 절세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에따라 세법의 세부사항이 많이 바뀌어 있으므로 잘 활용하거나 알고서 증여와 상속을 사전에 검토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열심히 노력해서 합당하게 벌었는데 도 세금을 내고 부를 상속하는 것인데 효율성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부의 상습은 현재 나 자신의 능력보다는 좀 더 적극적인 시간을 요한다는 것이다 즉 관심을 얼마나 가지나야 따라서 효율성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기본 지식 습득 후 효율적인 부의 이전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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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 - 지식과 지혜를 실천으로 이끄는 마음 여행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개정판)
채사장 지음 / 웨일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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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행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지 아리숭함이 많다.

꼭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었지만 쉬우면서도 여러운 것 같다. 

이책은 깨달음에 이르는 7단계를 설명하였으며, 

문구 하나하나는 이해되는데 결론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모르겠다.

마음 속으로 많은 것을 생각해 본다

발심 정비 정진 견성 출세 조망 전진 말뜻은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는 모르겠다.그러나 마음에 순간 순간 와 닫는 것 같은 느낌이 많다.

책 뒤장에 도반들이 윤회의 반복에서 벗어나 영원한 자유를 이르기 바라며 는 성인 군자가 되는 것인데 간단한 것 같은데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지에는 답을 못찾는 ......

종교로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학문으로 심오함을 논리를 느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내 삶은 명상이어야 한다

우리가 세상을 정비하는 목적은 깨달음을 향한 내면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말로 채워진 머리는 공허하다

깨달음을 얻는 자의 삶보다 타인에게 친절한 이의 삶이 더 존경받을 만하다

자신의 존재론적 지혜가 행위의 이유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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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 오늘의 젊은 작가 40
정대건 지음 / 민음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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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우연한 만남과 어쩔수 없는 헤어짐은 다 이유가 있다. 

어찌보면 전생의 긴 인연에서부터 출발한 고리 아닐까

이 소설은 우연한 처음 만남과 중간의 수 많은 헤어짐 속에서도 피어나는 사랑으로 결국 둘을 하나로 되는 것을 이야기 한다

둘을 맺게 해주는 것은 인연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모든 것에 만남은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만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에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말하지 않거나 감추는 것은 결국 많은 고통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어떤 일들을 평생 풀지 못하면서 살아갈 것이냐 아니면 편안하게 진솔된 대화서 서로의 잘못된 생각을 풀고 갈 것이냐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지나온 삶에서 과연 이런 일은 없었을까 그때 어떻게 풀었을까 를  생각해 본다. 또 앞으로 이런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행동할까도 고민해 본다

사랑한다는 말에 과거형은 힘이 없고, 언제나 현재형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순수한 삶 진솔한 대화는 거짓없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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