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말의 품격
이기주 / 황소북스 / 2017년 6월
평점 :
판매중지


말의 근원을 알아본다.

말은 서로의 소통을 위한 도구이다. 결국 서로가 어떻게 하여야 잘 소통할 수 있을가를 생각한다. 말은 내가 가고자 하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고,그리하기 위해서  상대방이 있고 그 상대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다.

스위트스폿은 라켓이나 골프채의 핵심이 되는 부문을 말한다. 스위트스폿으로 공을 쳐야 최대 비거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협상의 환경을 최적화하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이다. 단지 이를 잘 구분해서 적절하게 설명한 책이다.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읽고 나름 정리해보고 자신의 행동이나 습관을 비교 분석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가 체득이 되어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얻고자 함이 무엇인가 목적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모른 지식을 가르쳐 주기도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체게적으로 정립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좋은 책이다.

일단 읽고 또 한 패턴씩 생각하고 기준을 말들고 자신을 정립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읽고 자신이 하는 조그만한 행동과 비교하고 습관처럼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고민하면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한국기업의 지배구조와 혁신 - 3세 경영시대
김화진 지음 / the bell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책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마음이다. 짧게 짧게 쓴 글인데 정확하게 문제와 답을 알게 하는 것 같다. 깊이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컬럼이 가지는 기본 상식에서 출발한다고 보면 정말 잘쓴 글이다.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글을 쓰고 자신의 삶을 사는데 근본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를 정확하게 설명하였다는 것이다. 순간 순간 과연 무엇을 말하는가 시대적인 흐름과 함께 생각하면 재미있는 책같다.

차분하게 자신이 어떤 주제에 대하여 일정한 분량 내에서 쓴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써 보고 이 책과 비교해 보면 아하 하는 생각이 들 것 같다. 많이 읽고 느끼고 자신의 것을 만드는 작업 그것을 가르쳐 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직지 2 - 아모르 마네트
김진명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시 김진명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책을 든 순간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책에 몰입하게 만든다. 무더운 더위를 자연스럽게 식히게 해준 책이다. 뜨거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해준 내용이다. 읽으면서 어디까지가 픽션일까 과연 얼마나 깊이를 드려다 보아야 하나~~ 보이지 않는 애국심이 팍팍 용솟음 친다.

읽는 순간 한국인의 역사를 읽는 느낌이다. 고려에서 조선을 지나 현실까지 연계되는 과정 참으로 대단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역사 공부는 이렇게 하여야 하는가 것 아닌가 왜 역사를 공부하여야 하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한다. 과연 고려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가. 조선은 말 한 것도 없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고려의 역사를 깊이있게 알아야 한다. 고려의 주무대가 비록 이북지역일지라도 통일 전에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 조상의 위대함을 우리는 너무나 모르고 사는 것 같다. 좀 더 많은 투자를 하여서 체계적으로 공부하여야 한다.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길게 보고 정립했으면 한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책을 읽고 직지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함께 우리 글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내용들이 더많은 밝혀져서 우리 역사를 바르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다.

저절로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걱정 많은 철학자와 지구에서 살아남는 법 - 소소하고 근원적인 물음들로 다시 힘을 얻는 시간
서정욱 지음 / 함께읽는책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어볼만 책이다.

정말 더운 여름날 주말에 책방에서 휴가를 보내며 쪼그려 앉아서 읽은 책이다 

철학적인 사고가 없더라도 기본 개념과 함께 철학자의 주장을 이해하며 나름 자신의 길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16개의 테마를 통해 철학자의 사상을 이야기 하는데 읽어 볼 만하다.

사랑이란 아름다움 자체를 원하고 간직하는 것이다.

역시 책은 사서 의미를 되집어 씹어 보고 순간 생각날 때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빌려서 보면 순간의 생각으로 지나가버려 깊이가 없는 느낌이어서 아쉽다. 그래도 순간은 나를 정화시키고 안정감을 주고 근원을 이해하게 해준다. 그래서 철학은 많은 것을 다르게 생각하고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든다.

책이 구성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다 좋았는데 왜 마지막이 마르크스 엥겔스를 넣었을가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수가 아닌 진보의 성향으로 이미가 남는 것 같았서 아쉬웠다. 다른 철학자도 많고 주제도 있을 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작가의 의도를 이해 못하는 내가 더 아쉬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고수의 질문법 - 최고들은 무엇을 묻는가
한근태 지음 / 미래의창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내용을 설명한 책이다.

우리는 왜 질문을 해야 하는가? 원칙적인것부터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질문은 상대방을 당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는 질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질문자가 그 만큼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질문은 서로의 관계를 연결시켜주는 고리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행복과 장수의 비결 중 하나는 대인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자신 주변의 많은 사람을 알고 그 중에서도 깊이있는 내용을 이야기 사람이 적절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고의 교육은 듣는이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내용이고, 아는 것은 전문성을 넘어 통찰력이 단계까지 진화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실패로부터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어느 시점에 행하여 실패하였는지,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질문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도구이다

 인간 관계에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야 하고 상대방에게 어떤 식으로 물어야 하는지를 알게 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