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기본에 집중할까 - 평생 성장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의 48가지 공통점
도쓰카 다카마사 지음, 김대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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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가 중요하다. 무엇을 하든 원칙에 충실하면 가는 길이 힘들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지 조금 늦을 뿐이라는 것이다. 원칙에 충실한 자는 준비된 자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든 본인이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 왜 하는지를 알고 있으면 가야 할 길에 어떤 행동을 하여야 하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일을 함에 있어 좋은 책 좋은 조언은 조심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미리 경험해 본 사람들이 이야기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경험이나 경륜이 말해 주는 것은 맞지만 설득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자신의 위치 나이와 맞는 행동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나이 들어 감에 따라 할 행동이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리하기 위해서 사전에 충실히 준비된 자가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을 하든 자신의 위치와 함께 해야 할 행동을 생각하여야 한다. 경륜이 많고 실력이 있는 자를 이기는 방법은 철저히 자신의 위치와 함께 상대방을 이해하는데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현재를 충실하여야 한다. 얻고자 함이 무엇인가 고민하여야 한다. 최종적인 성공이나 진행하는 과정 하나하나를 성공하느냐 하는 것이다. 길게 보고 성공하기 위한 노력은 기본에 충실함이다.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한다. 지금 내 나이에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20대 처럼 일하는 것인가 아니면 내 나이에 맞게 주변과 같이 갈 수 있는 것이 잘하는 것인가 고민하여야 한다. 단지 내 자신에 충실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원칙과 기본에 충실함 삶을 살기 위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다짐해 본다.

카르페 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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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떻게 기본을 실천할까 - 평생 기본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의 35가지 공통점
도쓰카 다카마사 지음, 장은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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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간단하다 자신이 기본적으로 배웠던 것을 실천하면 된다. 그런데 주변 여건이나 상황이 이를 건너 뛰고 실행하여 문제가 발생한다.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책임감있게 실행하데 높은 목표를 가지고 하면 된다. 말은 쉬우나 행동하는데는 많은 제약요인이 있다. 편법과 많은 유혹이 원칙에서 벗어나 행동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객관적으로보거나 상대방이 보아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원칙에 입각하여 행동하면 되는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것 이상을 할려고 보니 원칙에서 벗어난 행동으로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이다. 이를 바로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좋을 것인데 원칙적인 규정만을 이야기한 것 같아 약간의 아쉬움도 남는다

조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함에서 출발한다. 성실함은 자신감을 가져주고 자신감을 책임의식을 느끼게 하고 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선 순환 고리를 이루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이라 생각한다. 

조직생활에서 조직원이나 조직장이나 자신의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 이를 근거로 조직의 팀워크를 잘 만들면 그 조직은 모든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볍게 읽는 책 또는 초심을 잃었을 때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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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기술
유시민 지음, 정훈이 그림 / 생각의길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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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도 모르는 장점이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을 유명하게 한다. 이는 살아온 동안 끊임없이 자신이 생각하고 내적 실력을 쌓는 과정을 거치고 이러한 점을 정립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남이 알아주어서 유명인 되는 것 아닐까?

정말 준비된 계획적인 사람이 어느 정도일까 싶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은 순간에 유명인 되는데 본인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고 인정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어수선한 시점에 정말 읽어서 내용이 마음 깊숙이 드어 오지는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하였다. 역시 좋은 작가다는 생각이 든다.

쓴 글이지만 읽는 것처럼 느껴지고 흐름은 자연스러웠고 이 책의 제목에 부합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 자신에 비추어 볼 때 글을 쓰기 위해서는 더 많은 생각을 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그냥 목적만 순간의 감정만으로 쓰면 좋은 글으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준비된 후 읽거나 나름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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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김유진 지음 / 토네이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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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공감가는 이야기이다. 

꼭 4시 30분이 아니어도 아침에 일찍 시작하는 사람은 하루종일 여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난 60대의 직장인의 직장인인데 남보다 빠른 아침의 한시간은 하루종일 일하는 업무량보다 더 많고 창의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집에서도 자신의 시간을 갖든지, 회사에 일찍와서 일과에 대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아침 시간은 내가 주도하는 시간이기에 변화의 씨앗을 심는 시간이요, 그 이후의 시간은 운명에 맡기며 살아가는 시간이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우선 과제는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나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사람이 바쁘다는 것은 에너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음의 여유공간이 없어서 이다.

공부는 삶의 끝없는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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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동 : 위기, 선택, 변화 -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강주헌 옮김 / 김영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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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책을 읽어라고 권유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읽으면서 세상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7개국가의 가장 큰 위기라고 생각한 것을 일정한 틀로 설명하였는데 상당히 공감간다.

자신(나라)이 처한 상황을 잘 살펴 보고 자신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각 나라가 처한 상황을 일정한 틀에 맞추어 정확하게 분석하여 풀어 쓴 글이다.

각 나라가 가지고 있는 상황과 위기를 너무나 잘 설명하였다. 그 나라의 특성을 잘 분석하여 이를 표현하였다. 현재 이들 나라가 어떻게 극복해가는가를 우리는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추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핀란드의 핀란드화

일본의 메이지 유신과 개방

칠레의 모든 칠레를 위한 칠레

인도네시아의 판차실라는 5원칙 포괄적 일산교 신앙, 인도네시아의 국가 정체성, 인도주의, 민주주의, 모든 인도네시아 국민을 위한 사회 정의

독일의 어느 해에 태어 났느냐에 따른 다른 삶

오스트레일리아 국가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

미국 영향력과 경제력에서 최강국이란 현실

그리고 미래의 위기 및 대처 방안을 설명하였다.

일단 5개국어를 할 수 있다는 것과 함께 여러 국가의 격변과 성공을 분석하는 통찰력

어느 나라든 자연환경과 민족성을 알면 향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과연 우리나라는 언제가 위기였고 어떻게 극복하였을가 현재는 무엇을 가져야 하는가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우리가 가져야 할 아니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일까 

 나라의 지도자는 어떻게 하여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였을까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또 우리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하여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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