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스펜서 존슨 지음, 형선호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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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스펜서 존슨은 어떤 주제를 아주 싶게 써서 독자가 부담없이 읽게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을 때에도  역시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역시 같았다. 역시 또한 감명을 받았다. 잘 알고 있지만 간과하고 지나간 내용을 아주 쉽게 써서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하여 주었다.

우리는 영어를 열심히 공부하지만 그 단어에 정말 많은 내용이 함축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영어로 present는 크게 두가지의 의미가 있다. 현재와 선물  이것은 현재를 가장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선물이라는 뜻 아닐까 ? 그런 의미에서 같은 뜻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리는 현실에 충실하게 살아가여 한다 그러기 위해 무엇을 하는가가 근본적인 문제이다 그런데 이것을 쉽게 풀어서 쓰고 이를 다시 되새게게 하여 느낌을 주는 책이다. 책이란 진정으로 마음을 울리는 것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정말 좋은 책이었고 좋은 선물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책은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고 밥은 체력을 튼튼하게 해주지만 진정으로 자신의 미래를 알차게 해주는 것은  책이다

책을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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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벌고 잘사는 쿨한 인생
조태룡.임동하 지음 / 청림출판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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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돈에 대하여 무관심하다가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진정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시점에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돈이 있어야 하는데 진정으로 돈을 벌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도둑질 말고는 모두다 해보고 싶다 그래서 많은 돈을 모아 놓고 여유있게 살아보고 싶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돈을 절약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옛날에 어렴풋이 알고 있다가 확실하게 알았는데 이제는 어떻게 행동력을 보이는가가 문제이다.

진정으로 돈은에 대하여 예착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절약하여서 부자가 되고 싶다. 진정으로 부자가 되는 법을 알게 해준는 것 같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수입원은 줄어 들거나 몇년 지나면 없어질 것 같은데 조그만한 힘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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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판매왕 - 무조건 팔리는 와다식 세일즈
와다 히로미 지음, 인트랜스 번역원 옮김 / 한언출판사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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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백숙현씨의 소개 글이 있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20명인 곳의 소장으로 근무하는 자로서 과연 무엇을 가르쳐 줄까 하고 고민하던 중이었다. 옛날에 백숙현씨의 교육 및 판매하는 것을 옆에서 보았기에 자신있게 골라 샀다.

많은 내용이 있지만 잘나가는 영업사원, 신통찮은 영업사원, 지고는 못사는 승부 근성 , 고정 관념을 버려야 새로 시작할수 있다 항목이 가장 가슴에 닺는다. 영업에 있어서 방법은 다르지만 가고자 하는 길과 결론은 항상 똑 같다 결국 자신의 독창적인 방법을 터득하여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진정으로 책에서 얻는 것은 여러가지 길을 알고 간접 터득하여 본인의 길에 매치시켜 보고 스스로 터득하는 것이다.

영업에 대한 마인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직원들에게 가르칠 내용이 많았다.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이론적인 체계가 있는 책이 많이 나오고 배울수 있었으면 아니 백숙현씨의 경험과 같은 것을 책을 만들어서 적극 홍보하면 좋을 것 같다.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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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시피아 매네지멘타
윤석철 지음 / 경문사 / 199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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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쓴 글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경영학에 대하여 쓴 글로서 주고 받음에서 생존의 부등식으로 전조되어 창조성과 생산성을 두 초점으로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한 운동법칙과 방법론을 이론과 경험을 근거로 설명한 책이다.

조직 생활을 하면서 공동체의 생활을 어떻게 할까 와 적응하기 위해 창조성과 생산성을 위한 필요한 것과 어떤 쪽에 치중하여 선택할 것인가 이러하다 보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것을 간단하게 인의(仁義)로 표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울지 않는 새를 예로 든 점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사항을 정확히 알고서 말하는 것 같다.

조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을 발전소의 운영과 형제들간의 적자생존 방법을 예로 설명한 것은 더욱더 각박해지는 사회에서 전체를 위해 진정으로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우라나라의 기업과 외국 기업의 예는 더욱 정확하게 알수 있게 해주었으나 자료 준비는 정말로 힘들었을 것 같다.

가능하면 젊은 사람이 그리고 꼭 30대 중반 이상의 사람들은 특히 경영을 하려는 사람은 꼭 읽어 보아라 책이란 마음에 있는 기본 생각을 밖으로 끌어 내주는 것이다 또한 경영에 대하여 체계화시켜주었다 가슴이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더욱 더 좋았다.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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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길에서 미술을 만나다
조영남 지음 / 월간미술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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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미술에 대하여 쓴다기에 아니 조영남이 그림에 관한 책을 썼다기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았다 그런데 내용은 굉장히 전문적인 내용도 많아서 더욱 헤갈리었다. 내용은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런 점을 보완해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

일반인에게 작가나 사상을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작품을 어떤 식으로 보아야 하는지 무엇을 특히 중점을 두고 보고 무엇을 느껴야 하는지 작가의 의도가 이것이었는데 과연 느낄수 있는가를 가르쳐 주면 재미가 두배로 있었을텐데 또 한편으로는 어디를 가면 꼭 이 것을 보아라든가 등을 첨가 해주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인데 내용 중에서 사진과 글이 바로 옆에서 일치되었다면 금상첨화였을 것인데 글과 사진이 떨어져 있어서 .... 그림이나 조각이나 건물 어느 하나를 집중적으로 하였다든가 또는 지역으로 나누어서 했으면 마음먹고 가서 아니 집중적으로 탐방할 기회를 가질수 있을텐데....

그 동안 길을 다니면서 주위의 환경을 뻘로 보았지만 이제는 다시 한번 생각하고 보게 해주어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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