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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시피아 매네지멘타
윤석철 지음 / 경문사 / 1997년 3월
평점 :
품절
무지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쓴 글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경영학에 대하여 쓴 글로서 주고 받음에서 생존의 부등식으로 전조되어 창조성과 생산성을 두 초점으로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한 운동법칙과 방법론을 이론과 경험을 근거로 설명한 책이다.
조직 생활을 하면서 공동체의 생활을 어떻게 할까 와 적응하기 위해 창조성과 생산성을 위한 필요한 것과 어떤 쪽에 치중하여 선택할 것인가 이러하다 보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에 대한 것을 간단하게 인의(仁義)로 표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울지 않는 새를 예로 든 점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사항을 정확히 알고서 말하는 것 같다.
조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을 발전소의 운영과 형제들간의 적자생존 방법을 예로 설명한 것은 더욱더 각박해지는 사회에서 전체를 위해 진정으로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우라나라의 기업과 외국 기업의 예는 더욱 정확하게 알수 있게 해주었으나 자료 준비는 정말로 힘들었을 것 같다.
가능하면 젊은 사람이 그리고 꼭 30대 중반 이상의 사람들은 특히 경영을 하려는 사람은 꼭 읽어 보아라 책이란 마음에 있는 기본 생각을 밖으로 끌어 내주는 것이다 또한 경영에 대하여 체계화시켜주었다 가슴이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더욱 더 좋았다.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