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이전 확장판 - 자산을 지키는 가장 완벽한 절세 비법
이장원.이성호.박재영 지음, 안수남 감수 / 체인지업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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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을 알고 따라 가기 위해서는 꼭 읽어 보아야 할 상식 책이다

옛날에는 세금과 나와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하였으나 시대가 흐르다 보니 굉장히 많이 접해 있는 현실인데 너무 늦게 알게 되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자신의 현상태를 세무사와 상의하여 신속하게 검토하고 가장 절세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에따라 세법의 세부사항이 많이 바뀌어 있으므로 잘 활용하거나 알고서 증여와 상속을 사전에 검토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열심히 노력해서 합당하게 벌었는데 도 세금을 내고 부를 상속하는 것인데 효율성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부의 상습은 현재 나 자신의 능력보다는 좀 더 적극적인 시간을 요한다는 것이다 즉 관심을 얼마나 가지나야 따라서 효율성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기본 지식 습득 후 효율적인 부의 이전을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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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 - 지식과 지혜를 실천으로 이끄는 마음 여행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개정판)
채사장 지음 / 웨일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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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머리로는 이해되는데 행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지 아리숭함이 많다.

꼭 읽어 보고 싶은 책이었지만 쉬우면서도 여러운 것 같다. 

이책은 깨달음에 이르는 7단계를 설명하였으며, 

문구 하나하나는 이해되는데 결론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모르겠다.

마음 속으로 많은 것을 생각해 본다

발심 정비 정진 견성 출세 조망 전진 말뜻은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는 모르겠다.그러나 마음에 순간 순간 와 닫는 것 같은 느낌이 많다.

책 뒤장에 도반들이 윤회의 반복에서 벗어나 영원한 자유를 이르기 바라며 는 성인 군자가 되는 것인데 간단한 것 같은데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지에는 답을 못찾는 ......

종교로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학문으로 심오함을 논리를 느껴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내 삶은 명상이어야 한다

우리가 세상을 정비하는 목적은 깨달음을 향한 내면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말로 채워진 머리는 공허하다

깨달음을 얻는 자의 삶보다 타인에게 친절한 이의 삶이 더 존경받을 만하다

자신의 존재론적 지혜가 행위의 이유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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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 오늘의 젊은 작가 40
정대건 지음 / 민음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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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우연한 만남과 어쩔수 없는 헤어짐은 다 이유가 있다. 

어찌보면 전생의 긴 인연에서부터 출발한 고리 아닐까

이 소설은 우연한 처음 만남과 중간의 수 많은 헤어짐 속에서도 피어나는 사랑으로 결국 둘을 하나로 되는 것을 이야기 한다

둘을 맺게 해주는 것은 인연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모든 것에 만남은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만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간에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말하지 않거나 감추는 것은 결국 많은 고통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어떤 일들을 평생 풀지 못하면서 살아갈 것이냐 아니면 편안하게 진솔된 대화서 서로의 잘못된 생각을 풀고 갈 것이냐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지나온 삶에서 과연 이런 일은 없었을까 그때 어떻게 풀었을까 를  생각해 본다. 또 앞으로 이런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행동할까도 고민해 본다

사랑한다는 말에 과거형은 힘이 없고, 언제나 현재형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순수한 삶 진솔한 대화는 거짓없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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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 사람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을 속인다
전성민 지음 / 센시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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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도서관 웹진에서 추천한 글 중 하나이다.

론다빈의 secret을 읽은 느낌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간절함이 있어야 하는데 혹시 형식적인 간절함이나 남에게 보여지는 최선만은 아니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두번없는 오직 한번 뿐인 인생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모든 것을 걸어본적은 있었나요 자신의 살아온 삶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과연 어떤 일에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도 하고 있는가.

자신의 삶에서 무엇이 목표였는가 그리고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는가.

행복은 무엇을 이루었을 때인가 자신에게 행복은 무엇인가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과연 간절함은 무엇일까 남에게 보여주는 것을 이루는 것일까 아니면 소소하지만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무엇이었을까

어떤 목표를 정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를  생각하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였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자신의 길에 플러스 사고는 긍정의 힘을 의식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습관화 하는 것이다.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믿는대로 될 것이다.

간절하고 싶은가 꿈을 크게 꾸어라 기회는 꿈을 꾸는 자에게 찾아오고 꿈의 크기가 나의 크기를 결정한다.

성공의 비밀은 묵묵하게 나아가는 것이다.

생각하자 나의 인생이 온전한 내것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가진 것에 감사하자 나의 오늘은 어제 죽은 이의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운은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다.

좋은 말만으로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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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
스티븐 킹 지음, 김진준 옮김 / 김영사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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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네가지로 나눌수 있다.

이력서(작가가 되기 까지의 과정과 저서전),연장통(창작과 필요한 자세와 작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도구), 창작론(창작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 인생론(교통사고와 그 결과로 얻은 깨달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티브 킹의 작품은 읽지는 않았고, 영화를 보았으며 꽤나 쇼킹했던 것 같았으며 이 책을 읽고 아하 이사람 작품이었구나 하며, 다시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은 글쓰기의 팁인데 이해하기 굉장히 어려웠던 것 같다.

원고를 고칠 때는 그 이야기와 무관한 것들을 찾아 없애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한다.

좋은 소설은 반드시 스토리에서 출발하여 주제로 나아간다.

글쓰기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이 읽고, 많이 읽는 것이다.

글쓰기란 작품을 읽는 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아울러 작가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

전반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생각을 하고, 글을 쓰기에는 중요한 내용을 설명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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