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사진강의노트 - 처음 시작하는 사진가를 위한 사진의 모든 것
김성민 지음 / 소울메이트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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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무엇인가 좀 더 배워 멋진 사진을 찍고자 하는 마음에 읽기 시작했다. 참으로 심적으로 많은 변화를 일으키긴 하였지만 약간 나 스스로에게 더 배워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일반적으로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는 구도는 어찌하고부터 나올 것으로 생각했는데 기본으로 인지한 것으로 생각하고 한 단계 높은 차원을 이야기해서 더 배워야 겠다는 느낌이다 책을 열심히 읽다가 끝나 당황했다고 할까 계속 진행되는 느낌으로 허무함을 ~~

사진을 찍을 때의 마음 가짐이나 기본 기본 개념은 이해할 수 있었다. 프레임이나 조심할 점 등은 찍으면서 또는 별도의 시간을 할애해서 배우기로 하자 그러나 폭 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좋았고 예술성이나 전문성을 감안한 사진찍기는 어떠한지는 알게 되어 좋았다.

작가의 말대로 자유로운 영혼을 사진 속에 내 닮을 담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좋은 기회를 만들고 기다려보자

"최고의 사진은 사진을 보는 사람이 감정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는 말에 명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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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천줄읽기) 지만지 천줄읽기
오스카 와일드 지음, 원유경 옮김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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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도끼다"를 통해 알게 된 책으로 심미주의의 예찬과 동시에 윤리적 교훈을 준책으로서 왜 박웅현이 언급했는지 이해가 된다.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책이다. 읽는자의 위치나 생각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 것 같다. 정말 표현력이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많은 부문의 생략은 혼선을 초래했다. 조금 분량이 많더라도 내용을 전부 옮겼으면 의미가 훨신 풍부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바질 홀워드가 도리언의 그레이의 초상화를 그린 후 그레이와  바질 홀워드, 헨리워턴경의 만남에서 자신의 사상 표현 및 심정 변화 등을 중심으로 그시대의 상을 중심으로 표현하였으며, 그레이의 바질 살인과 그레이의 애인 시빌 베인의 사랑과 자살, 그레이의 초성화에 대한 느낌과 자살 과정을 정말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단지 아쉬운 부문은 이름, 성, 예명을 혼합사용으로 초반에는 혼선이 있었다. 전혀 다른 인물인줄 알고 있다가 동일 인물일 때의 짜증~~~

 미비와 부문의 보완 및 중간 생략없는 책으로 읽었으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과연 어떤 식으로 생각하여야 할까 초상화를 가지고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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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의 즐거움 - 인문학자 김경집의 중년수업, 개정판
김경집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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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를 살아가는데 가장 어중간한 나이가 50대 중반 아닐까 싶다. 사회적인 흐름으로보면 인생의 가장 큰 변화를 겪고 고민하는 시기가 50대 중반이기 때문이다. 직장을 다닐 때는 바뻐서 자신을 돌아 볼 여유가 없이 살다가 중간 쉬는 타임에 읽어 본 책이다. 참 생각을 만히 하게 한 책이다.

어릴 때는 나이 들어 보이고 싶고 중년이 되면 한살이라도 어리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인 것 같다.

 작은 테마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긍정으로 생각하여 행복 찾기를 바라는 내용으로 구성으로, 총 3개의 장으로 수필 산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읽기는 가능하면 하나의 주재를 읽고 나서 난 어찌해왔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하면서 자신의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지난 삶을 생각하는 것은 지난 시간 속의 자신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아닐까? 또 한편으로 지난 날의 모순을 느끼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또 다른 비젼을 위한 화해의 제스처랄까? 앞으로의 나의 삶을 그리는 것이 갈 길이 있다는 마음에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겸손과 너그러움을 배우는 것은 아닐까 싶다.

 인생이란 마음껏 즐기며 살아야 후회없는 삶을 사는 것이라 가르쳐 주는 것 같다.

 삶 자체를 이해하고 관심을 스스로에게 가지는 것이 인생에 대한 생각~~

 인생이라는 기나 긴 여행을 하는 동안 자신의 사진을 찍어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사람을 얻어 옆에 두고 죽는 날까지 이야기 상대를 찾는 것이 가장 행복한 여행이라 본다. 그리하기 위해서 돈과 시간과 건강을 챙기며 살아가는 것이다.  

누구나 와서 쉬어 갈 수 있는 대청 마루 같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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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박웅현 지음 / 북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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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슴에 와 닺는다고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창의력 개발이라는 것은 자치 잘못하면 말장난에 지나칠 수 있는데 정말 머리를 확 깨우치게 한 것 같다.

 책을 어떤 식으로 읽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한 것 같다.

 책의 글자를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문장이 음미하는 볼 줄 알아여 하는데 그런 점을 알게 해준 책이다.

 책은 도끼다는 강의한 내용을 내용을  8강으로 구분하였는데,  각 부문마다 적절한 주제 및 책 내용의 의미 및 생각할 부문을 자신ㅇ은 어떤 식으로 느끼는지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해준 것 같다.

 독서라는 것은 결국 자신의 역량만큼 받아들이는 것이라 파도파기 울림이라는 표현은 적절한 것 같다. 많은 읽는 것이나 읽었다고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머리의 감수성을 깨우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 책이다.

 일상을 그냥 평범하게 대충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이 삶을 달라지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더 책을 생각하며 읽게 한 계기가 되었다. 

 어찌보면 말장단하기 쉬운 내용인데 깊이를 느끼게 하여서 독서의 가벼움에서 무거움으로 아니 의미를  생각하는 심오함을 주는 책같다.

 독서는 자신안에 있는 감수성을 예민하게 하고 숨겨진 촉각을 자극하는 것과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볼 여유를 주는 것이다

급한 물에 떠 내려 가다가 닿는 곳에서 싹을 피우는 것 임을 명심하고 있는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고 이를 성취하려는 갈망이 진짜 행복이라는 말 명심하며 살아가자. 

 기 읽었던 책중에서 다시 한번 읽고 또 다른 느낌을 가져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책 읽는 행복이라는 것이 이런 것 아닐까 무엇인가 가슴 속에서 뭉클함이 ~~ 

호학심사 심지기의(好學深思 心知其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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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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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아들과 이야기하다가 듣고 읽은 책인데 단숨에 490페이지의 긴 장문을 단숨에 읽어 내려 갔다. 처움에는 그렇고 그런 소설로 알다가 첫번째 반전부터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채글 놓을 수 없었다. 스릴러 소설인데 아하 하는 감탄사와 이런 반전이 하면서 일겄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사람들 각각의 많은 사연들과 넓은 땅에 놀란다.

 인간에게 재능이란 무한하지만 결국 남이 알아주어야 인정받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도 다 연이 닫아야만 보인다는 것이다. 똑 같은 것이라도 어느 시점에 누구에게 보여지냐에 따라 완전 달라진다는 것에 동감한다. 참으로 스스로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다.

 벤 브래드포드의 변호사로서 따분한 레규러한 삶과 게리의 사진작가로서 개성과 독특한 삶과 은자로서의 타벨의 삶 다 나름의 이유가 정당성이 있지만 극명하게 다른 삶의 세계를 보여준다. 여유, 초라함, 해탈의 모습이 보인다

 미국의 넓은 땅에서 신분 세탁과 자신만의 영역 만들기 정말 가능할까? 우리나라와는 어던 차이점이 있을까 생각해 보자

인생이란 멋진 삶을 사는 것이다. 멋진 삶은 자신의  현실에 맞게 자신이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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