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를 높여라 - 고객·시장·제품을 읽는 4시점, 판단을 구조화하는 48프레임
우마다 타카아키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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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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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생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저자가 10년간 도쿄대에서 스타트업을 육성하다보니  '해상도가 높은  기업'이 생존했다고 합니다. 스타트업과 해상도 관계가 궁금해지죠. 여기서 해상도란 명확성이고, 망하는 스타트업들은  프리젠테이션시 요지도 불명확하고 핵심도 분명하지 않고 사안도 이해가 안되는 즉 카메라의 촛점이 안맞는 상태라는 겁니다. 그러나 성공하는 기업은 이런 요소들이 명확한 해상도가 높은 기업이라는 거죠. 그럼 결국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려면 해상도를 높이는 것이 생존 법칙일겁니다. <해상도를 높여라>는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서 해상도를 높일 수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하거나 창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매출이나 투자에 길이 명확하지 않는 스타트업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저자는  우마다 다카아키 도쿄대학 산학협창추진본부 FoundX디렉터라고 합니다.  뭐하는 분인지는 직함만 가지고는 알기힘드네요. ㅎㅎ 하지만 학력과 경력이 엄청나십니다. 캐나다 토론토대를 나와서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경력을 쌓고 도쿄대학으로 이직해서 현재까지 재직하시는 겁니다. FoundX는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스타트업 가이드>라는 저서가 있습니다. 


해상도에는 깊이, 넓이, 구조, 시간의 시점이 있다고 합니다. 문과적 소양이 많은 분들은  이 4가지 단어만 보고도 떠오르는 느낌이 있을 정도로 논리적인 내용입니다. 다만 저자는  이런 시각으로 분석하는 것이 '사고중심'에서 '행동중심'로 축의 변환을 이야기합니다.  이어서 4가지 기준으로 해상도를 체크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 시각으로 자신들이 모르는 것이 무엇이냐는 겁니다. 이점부터 파악하는 단계를 강조합니다. 여기서 자신의 사업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툴을 제공합니다. 4가지 시점을 틀로 판단해서 해상도를 높이려면  정보, 행동,사고 + 끈기 + 틀 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시행하는 방법은 과제를 내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틀48개를 제시합니다. 



틀48가지는 해상도 기준, 깊이, 넓이, 구조, 시간을  과제와 해결책으로 구분해서 틀을 배치합니다. 틀에는 흔히 들어보았던 조사하기, 인터뷰하기, 체험하기 등도 있지만  손으로 생각하기, 몸으로 생각하기, 구조의 패턴을 열기 등 이름만 들어서는 알송달송한 방법도 있습니다. 과제와 해결책에서 명심해야 할 부분은  과제보다 해결책이 더 가치있을 수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많은 창업자들이 과제보다는 해결책에 관심이 더 크다는건  기본기없이 기술만 익힐 려는 모습으로 생각이 됩니다. 좋은 비유가 나오는데, 증상에 집중하지말고 병의 원인에 집중하라는 겁니다.  힘들지만 해보면 좋을 틀로 고객과 같은 현장에서 일해보기 같은 것은 고객의 니즈이던 페인이던 확실히 알수있는 방법일겁니다. 과제에서 틀은 매우 구체적입니다. 대화하기, 가르쳐 주기 등 디테일하게  해야한 행동을 제시합니다. 넓이의 시점이 참 멋진 것이 과제에서 전제를 의심하라입니다. 아예, 전체를 의심하라고 생각하면 더 큰 인사이트가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해결책은 3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과제를 충분히 해결할것, 당연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리고 비용이 합리적일것, 다른 해결책보다 뛰어날것입니다. 이 조건도 표를 만들어서  경쟁사와 비교표를 만들어서 시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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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과제와 해결책을 각종 틀로서 행동해서 결과를 냈다면 그거 결과에 대한 검증을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다. MVP방법, 시스템을 실제로 작동해보기, 끈기있게 계속 개선하기도 뻔한 말같지만 실제로는 가장 힘든 부분이죠. 지겹고, 무섭고 하는 압박이 심할겁니다. 어쩌면 인생을 낭비하지말고 월급쟁이나 할까라는 생각도 들수밖에 없습니다. 이 방법은 도쿄대에서 직접 시행하는 방법이기에 신뢰도가 높아보입니다.스타트업 사실 대부분이 3년내에 사라질겁니다. 그 생존의 룰랫에서 생존하기 위해 이정도는 기본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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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 - 프레젠테이션, SNS, 인쇄물, 동영상, 광고, 카드 뉴스, 홈페이지, 메일, 템플릿 활용까지 뭐든지 만드는 캔바 디자인 완벽 마스터 ㅣ 이게 되네?
이지훈(이지쌤)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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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몇년전만 해도  디자인은 아무나 하는 영역이 아니였죠. 포토샵을 좀한다고 하면   왠만한 중소기업은  디자인팀장(?) 역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온라온쇼핑몰에서도  처음 디자인하는 판매자도 쉽게  디자인을 하게 하려고  툴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모습의 집대성이 바로 캔바입니다. 풍부한 디자인템플릿과 소스를 제공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쉽게 만들수있게  합니다.  다만  너무 자료가 많다보니  자료를 찾는 법을 알아야 하는 것이 캔바일 겁니다. <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는  핵심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디자인 사례를 확실히 사용법을 설명함으로써  캔바AI의 핵심을 전수하고 그것으로 캔바 전체이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  캔바AI의 이용법을 확실히 전수해서 전문 디자이너까지 위협하는 능력으로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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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쌩 이지훈님은  캔바 공식 리셀러이자 트레이닝 파트너사인 워크 스마트 CEO십니다.  워크스마트가  캔바공식 리셀러라는 점이 든든한 느낌입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캔바 시연회를 하셨고 이지쌤 채널이 20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당당히 국내 캔바 1타강사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거죠. 



2026년 4월기준 거의 3억명이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만들어진때가 2013년으로 벌써 13년이나 되었습니다.  이런 디자인이 필요해진 이유는 우리가 디자인을 해야 할 곳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가보면  피드의 디자인을 어떻게 만든거지 하고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에 들아가도 사장님이  우리도 블로그를 해보자, 유튜브를 해보자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머리가 아파오죠. 그것을 해결해주는 곳이 캔바입니다.  캔바도 무료와 유료가 있는데  무료도 탬플릿을 160만개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엄청나죠.  만약 유료로 가입을 했는데  취소가 쉽지 않은 곳이 있다는 뉴스들이 많죠.  저자는 아예 처음부터 취소방법가지 알려줍니다.  디자인을 할때 가장 애로가 디자인탬플릿이 있었으면 하고 디테일하게는  디자인요소로 표현하고 픈 디자인을 못하는 것이죠. 캔바는  디자인탬플릿과 디자인요소를  억대로 가지고 있어서 솔직히  검색이 능력입니다.  그래서 목적중심, 스타일중심, 시기중심, 타깃중심 등으로  검색법을 소개하고  1억개이상의 디자인요소에서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요소를 찾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이것만 제대로 해도 왠만한 디자이너 안부럽겠죠. 



47개 미친활용법 중  1번째가 초단간 메뉴판만들기입니다. 작은 가게에서  일일히  디자인업장에 맡겨서  포스터나 가격표, 메뉴판을 만드는것이 매우 큰 부담이죠. 그런데 이제 간단히  탬플릿찾고  디자인요소만 찾으면  쉽게  포스터나 메뉴판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만든후에  인스타나 네이버 등에 올리거나  인쇄소에서 출력해서 가게벽에 붙일 수가 있습니다. 디자인비용은 안드는 거죠.  활용법마다 꿀팁과 노하우 박스를 만들어서 이지쌤만의 방법을 전수합니다.  사실 조금만 공부하면  행사와 모임 인쇄물은 정말 껌이었습니다.  탬플릿 검색해서 얻고 디자인요소 몇개 붙이고 글자만 넣으면 바로 완성입니다.  소위 PPT라고 하는 파워포이터로 만드는 프레젠테이센 디자인도 할 수가 있습니다.  파워포인트에서 하는 고급기능 동영상 삽입도  캔바에서 할수있습니다.  디자인요소에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점점 활용도가 올라가는 거죠. 



미친활용법 47개를 하나하나씩 보면 와.  목업요소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인스타그램 피드용 공지사항 디자인도 있고 일관성 디자인을 위한 브랜드 키트도 만들수있습니다. 회사는 통일된 디자인요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을 정해두면 팀원들이 쉽게  다양한 업무디자인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시각화도 가능하고  업무자동화를 걸어두면 명함도 간단히 만들수가 있습니다.  동영상도 만들수가 있어서  대형 디자인 백화점으로 잘 검색하고 적용만 잘한다면  나도 오늘 부터 회사의 디자이너~라고 할 수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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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X 리더십의 본질 - AI 전환시대, 리더가 갖춰야 할 8가지 핵심역량
유경철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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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대한 논쟁이 다양한 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주식부터, 기술, 조직 등 다양한 곳에서 파급력이 엄청 큽니다.  조직에 있는 사람들의 불안감은 극도로 심화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AI가 인간을 대체한다는 것이 이제 기정사실화처럼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한 진실은 차지하더라고 분명  AI는 인간을 돕는 도구로 사용될 것은 분명합니다. 그 과정에서  직원의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리더십은 어떻게 될까요. <AI X 리더십의 본질>에서는 AI시대의 리더십에 대한 논의와 새로운 리더십을 제안합니다. 



저자  유경철님은 기업교육강의를 하십니다. 고려대 경영학 석사를 하셨고 코오롱베니트, kmac, PSI컨설팅 등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굻직한 대기업과 공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워크샵을 진행하셨습니다. <리더의 원온원><HBR리더십 인사이트>등 수많은 저서를 내셨습니다. 



AI가 너무 빨리 발전해서 사람들이 방향을 잃었다는 저자의 말이 이해가 됩니다. 정말 그런 스피드입니다. 지금은 정신을 차리고 리더의 존재를 다시 재정립해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AI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인간의 일에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인공지능도 업그레이드가 빨라서 계속 툴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죠. 이런 급변하는 기술에 대한  적응과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 방법은 정체성을 만들고 비전을 만드는 겁니다. 제 눈에 드는 것은 번역툴킷으로 3S원칙입니다. SIMPLE, SPECIFIC, SOULFUL 로  리더의 말에 명확한 비전을 실을 수 있을 듯합니다. 이외에도  비전과 전략을 앞에 두어서 훨씬 강력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리더에게  필요한 AI도구를 소개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한 점도 유용했습니다. 



리더는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위한 3A법칙 루틴을 제안합니다.  무지를 인정하고 학습시간을 확보하고  적게 실천하라. 컨설턴트분들은 항상 명확한 실천법을 제시하는것이 매우 유익합니다. 절대 둥구스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현장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현장과제도 매우 다양한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리고 장이 끝날때는 인사이트로 정리를 깔끔하게 합니다.  그리고 인간으로 리더가 갖춰야 할 방법을  저자의 지식목록에서 꺼내서 체계적으로 알려줍니다. AI가 발전하더라도  인간이 해야 할 부분은 분명 따로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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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AI시대라도  결국 리더는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북극성을 만들고 철학정립을 위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팀원들과 가치 충돌이 있는지 살피라는 겁니다. 여기에 리더의 감정까지 다스리는 방법을 추가했습니다. AI시대라도 리더십이 근본적인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겁니다. 팀원들이 하는 일이 AI때문에 변동이 생기죠. AI를 고려하고 도움을 받으면서 기존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으로 성과를 확실히 내는 팀장이 될것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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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개정판
권영환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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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기업들이 회사내에  서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초기비용이 엄청나게 들었죠 이를 타개한 방법이  AWS였습니다.  AWS는 쓴 시간만큼 과금되는 방식으로 기업들에게는 매우 합리적인 방법이었습니다. 문제는 사용방법이 그렇게 녹녹치는 않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개정판>은 아마존서비스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수있도록 컴퓨팅, 스토리지, 가상공간, 인프라구성, 보안 등의 방법을 순서대로 배울수있게 구성했습니다. 



저자는 권영환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BU AI사업팀장이시고 고려대 SW-AI 융합대학원 석사과정 재학생이라고 하십니다. 2019년을 시작으로 AWS기반 시스템 구축을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말 그대로 클라우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AWS, MS, 구글 클라우드 등의 강력한 경쟁 서비스가 생겨났습니다. 그래도 역시 클라우드하면 AWS라는 브랜딩은 살아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디지털 전환의 심장이라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립니다.  AWS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이유는  AWS가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컴퓨팅서비스를 시작으로 네트워킹 서비스,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분석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서비스 까지 정말 방대합니다. 문제는 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비용폭탄을 맞는다는 두려움이 있죠. 저자도  절대 눈으로 읽지말고 직접 따라하면서 구축해보라고 당부합니다. 



특히나  용어가 매우 중요하기에 저자는 핵심용어를 늘 꼭 확실히 익힐수있도록 해두었고  설명을 늘  도식을 사용하여 시각화해서 이해의 높이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관련 시험인 SAA시험을 대비할 비법노트도 신경써두었습니다. 에필로그 항목을 만들어서 AWS에 관련된 사람이나 역사를 알수있게 해두어서 AWS에 흥미를 잃지 않게 휴식면도 두었습니다.  여기서 VPC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하는데 이는 가상 네트워크공간을 전용서버실로 사용할 수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웹서비스를 하려면 DNS서비스가 가능해야 합니다. 이는 아마존 Route 53이 맡는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강점은 트래픽을 관리할 수있다는 겁니다. 이를 AWS에서는 ELB라고 합니다. 이를 사용하기위해서는 고가용성 웹서비스를 구축해야 합니다. 머리로 읽고 단계를 만들기는 힘들고 모두 하나씩 구축하면서 익혀야 합니다. AWS는 정말 할수있는 서비스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하나하나 구축하는 방법을 익혀야 사용할 수있습니다. 이를 위해  신규 매뉴얼인 이 책이 바로 오류를 줄일수있는 최적화된 방법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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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만 투자 지도 - 예측 적중률 95.8% 효라클의 12개 핵심 산업 분석
효라클(김성효)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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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코스피가 4234였는데 지금은 8000을 찍고  7500에 머물러있습니다. 삼성전자는 5만원에서 길게 횡보했는데 지금은 30만원 문턱에 와있고  하이닉스는 200만원의 근처에 와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지금의 30%만 더 오르면  코스피 지수는 10000이 넘지 않을까요. <코스피 1만 투자지도>에서 저자는 한국기업의 기술이 성장을 했고,  그동안 한국을 억누르던 코리안 디스카운터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제 고지는 1만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신대륙 AI와 로봇, 자율주행차, 로보택스, 드론산업, 우주산업, 태양광, 전고체 배터리 등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김성효(효리클) 글로벌 사이버대 재테크 자산관리학과 교수십니다.  유튜브도 운영하시는데 <부자탐사대>라는 채널로 23만 구독자를 가지고 계십니다. 잡지에도 컬럼을 쓰시고 다양한 방송도 출연하셨습니다. <한국주식 5차파동><미국대선 관련주 투자 가이드><부트:부자되는 트렌드>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매우 심플합니다.  코스피 지수 6000까지 끌고온  업종(구대륙)을 소개하고  앞으로 지수 10000까지 끌고갈  업종(신대륙)을 소개합니다.  우선 구대륙이죠.  매우 중요한 공부입니다. 지금까지 지수를 끌고온 산업동향을 파악하는 시간입니다. 6000까지 끌고온 핵심 산업을 구대륙이라고 하고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배터리, 금융으로 정리합니다.  이 구대륙 업종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습니다. 저자는 이 업종을 제국이라고 합니다.  왜 반도체인가에 대한 핵심을 확실히 집어주십니다. AI혁명, 공급부족, 코리안디스카운트해소 등이 주원인이고  2030년까지 이 슈퍼사이클은 계속 될거라고 합니다.  여기다가 저자는 아직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저평가라고 하는 말도 든든합니다. 



구대륙산업이 반도체를 필두로 6000까지 끌고 왔다면  코스피지수 10000을 가기위해서는  구대륙산업 +신대륙산업이 받쳐야 한다고 합니다.  신대륙산업을 서문에서도 썼지만  하나하나 모두 가슴설래게 하는 산업입니다. 전고체배터리, 자율주행차, 드론산업 등 한국이 22세기에도 선진구에 남아있으려면 꼭 육성해야 할 분야로 보입니다.  신규산업이라 성장 여정은 아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개척기, 탐험기, 건설기, 발전기, 번영기 등의 단계별 성장을 보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저자가 제시한 신대륙산업들의 단계는 대부분 탐험기와 개척기 수준입니다. 아직 주가가 오르기도 전이라고 봐야할겁니다.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흥미로운 점은  신대륙기업에  현대차가 있다는 점입니다.  현대차는 자동차 부품주에서 로봇주로 끌고갈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있다는 거죠. 엄청난 가능성일겁니다.  로봇 스타트업 피큐어가 양산을 선언하고 테슬라의 옵티머스 휴머노이드도 양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대결이 눈앞에 있습니다. 지금은 현대차 벨류체인을 찾아서 공부할 때라는 겁니다. 



저자는 그동안  많은 지표들을 정확히 예측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코스피지수 5000도 예측을 한 정확성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 원동력이 정확한 산업동향분석으로 보입니다. 적제적소로  업종의 단계를 보고  그리고 앞으로 어떤 업종이 주목을 받을까까지 살펴봅니다.  앞으로 주식을 하기위해 필요한 정보가 가득차있습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읽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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