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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 개정판
권영환 지음 / 정보문화사 / 2026년 5월
평점 :
본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과거에는 기업들이 회사내에 서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초기비용이 엄청나게 들었죠 이를 타개한 방법이 AWS였습니다. AWS는 쓴 시간만큼 과금되는 방식으로 기업들에게는 매우 합리적인 방법이었습니다. 문제는 사용방법이 그렇게 녹녹치는 않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개정판>은 아마존서비스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수있도록 컴퓨팅, 스토리지, 가상공간, 인프라구성, 보안 등의 방법을 순서대로 배울수있게 구성했습니다.

저자는 권영환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BU AI사업팀장이시고 고려대 SW-AI 융합대학원 석사과정 재학생이라고 하십니다. 2019년을 시작으로 AWS기반 시스템 구축을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말 그대로 클라우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AWS, MS, 구글 클라우드 등의 강력한 경쟁 서비스가 생겨났습니다. 그래도 역시 클라우드하면 AWS라는 브랜딩은 살아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디지털 전환의 심장이라는 표현이 참 잘 어울립니다. AWS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이유는 AWS가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컴퓨팅서비스를 시작으로 네트워킹 서비스,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분석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서비스 까지 정말 방대합니다. 문제는 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비용폭탄을 맞는다는 두려움이 있죠. 저자도 절대 눈으로 읽지말고 직접 따라하면서 구축해보라고 당부합니다.

특히나 용어가 매우 중요하기에 저자는 핵심용어를 늘 꼭 확실히 익힐수있도록 해두었고 설명을 늘 도식을 사용하여 시각화해서 이해의 높이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관련 시험인 SAA시험을 대비할 비법노트도 신경써두었습니다. 에필로그 항목을 만들어서 AWS에 관련된 사람이나 역사를 알수있게 해두어서 AWS에 흥미를 잃지 않게 휴식면도 두었습니다. 여기서 VPC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하는데 이는 가상 네트워크공간을 전용서버실로 사용할 수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웹서비스를 하려면 DNS서비스가 가능해야 합니다. 이는 아마존 Route 53이 맡는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강점은 트래픽을 관리할 수있다는 겁니다. 이를 AWS에서는 ELB라고 합니다. 이를 사용하기위해서는 고가용성 웹서비스를 구축해야 합니다. 머리로 읽고 단계를 만들기는 힘들고 모두 하나씩 구축하면서 익혀야 합니다. AWS는 정말 할수있는 서비스가 많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하나하나 구축하는 방법을 익혀야 사용할 수있습니다. 이를 위해 신규 매뉴얼인 이 책이 바로 오류를 줄일수있는 최적화된 방법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