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 - 프레젠테이션, SNS, 인쇄물, 동영상, 광고, 카드 뉴스, 홈페이지, 메일, 템플릿 활용까지 뭐든지 만드는 캔바 디자인 완벽 마스터
이지훈(이지쌤) 지음 / 골든래빗(주)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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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과거 몇년전만 해도  디자인은 아무나 하는 영역이 아니였죠. 포토샵을 좀한다고 하면   왠만한 중소기업은  디자인팀장(?) 역활을 했습니다.  그러다  온라온쇼핑몰에서도  처음 디자인하는 판매자도 쉽게  디자인을 하게 하려고  툴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모습의 집대성이 바로 캔바입니다. 풍부한 디자인템플릿과 소스를 제공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쉽게 만들수있게  합니다.  다만  너무 자료가 많다보니  자료를 찾는 법을 알아야 하는 것이 캔바일 겁니다. <이게 되네? 캔바 AI 미친 활용법 47제>는  핵심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디자인 사례를 확실히 사용법을 설명함으로써  캔바AI의 핵심을 전수하고 그것으로 캔바 전체이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  캔바AI의 이용법을 확실히 전수해서 전문 디자이너까지 위협하는 능력으로 끌어올립니다. 




저자 이지쌩 이지훈님은  캔바 공식 리셀러이자 트레이닝 파트너사인 워크 스마트 CEO십니다.  워크스마트가  캔바공식 리셀러라는 점이 든든한 느낌입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캔바 시연회를 하셨고 이지쌤 채널이 20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당당히 국내 캔바 1타강사라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닌거죠. 



2026년 4월기준 거의 3억명이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 만들어진때가 2013년으로 벌써 13년이나 되었습니다.  이런 디자인이 필요해진 이유는 우리가 디자인을 해야 할 곳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가보면  피드의 디자인을 어떻게 만든거지 하고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에 들아가도 사장님이  우리도 블로그를 해보자, 유튜브를 해보자고 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머리가 아파오죠. 그것을 해결해주는 곳이 캔바입니다.  캔바도 무료와 유료가 있는데  무료도 탬플릿을 160만개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엄청나죠.  만약 유료로 가입을 했는데  취소가 쉽지 않은 곳이 있다는 뉴스들이 많죠.  저자는 아예 처음부터 취소방법가지 알려줍니다.  디자인을 할때 가장 애로가 디자인탬플릿이 있었으면 하고 디테일하게는  디자인요소로 표현하고 픈 디자인을 못하는 것이죠. 캔바는  디자인탬플릿과 디자인요소를  억대로 가지고 있어서 솔직히  검색이 능력입니다.  그래서 목적중심, 스타일중심, 시기중심, 타깃중심 등으로  검색법을 소개하고  1억개이상의 디자인요소에서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요소를 찾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이것만 제대로 해도 왠만한 디자이너 안부럽겠죠. 



47개 미친활용법 중  1번째가 초단간 메뉴판만들기입니다. 작은 가게에서  일일히  디자인업장에 맡겨서  포스터나 가격표, 메뉴판을 만드는것이 매우 큰 부담이죠. 그런데 이제 간단히  탬플릿찾고  디자인요소만 찾으면  쉽게  포스터나 메뉴판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만든후에  인스타나 네이버 등에 올리거나  인쇄소에서 출력해서 가게벽에 붙일 수가 있습니다. 디자인비용은 안드는 거죠.  활용법마다 꿀팁과 노하우 박스를 만들어서 이지쌤만의 방법을 전수합니다.  사실 조금만 공부하면  행사와 모임 인쇄물은 정말 껌이었습니다.  탬플릿 검색해서 얻고 디자인요소 몇개 붙이고 글자만 넣으면 바로 완성입니다.  소위 PPT라고 하는 파워포이터로 만드는 프레젠테이센 디자인도 할 수가 있습니다.  파워포인트에서 하는 고급기능 동영상 삽입도  캔바에서 할수있습니다.  디자인요소에 애니메이션을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점점 활용도가 올라가는 거죠. 



미친활용법 47개를 하나하나씩 보면 와.  목업요소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인스타그램 피드용 공지사항 디자인도 있고 일관성 디자인을 위한 브랜드 키트도 만들수있습니다. 회사는 통일된 디자인요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을 정해두면 팀원들이 쉽게  다양한 업무디자인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시각화도 가능하고  업무자동화를 걸어두면 명함도 간단히 만들수가 있습니다.  동영상도 만들수가 있어서  대형 디자인 백화점으로 잘 검색하고 적용만 잘한다면  나도 오늘 부터 회사의 디자이너~라고 할 수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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