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완전 개정 증보판
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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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저저는  2020년 이 책의 초판을 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는 스타트업의 호황기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6년동안 스타트업계는 거센 겨울을 맞이해서 스타트업의 생존방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그것이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 부터 투자유치까지>를 개정증보하게 된 이유라고 합니다.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죠. 그러면 당연히 판이 다시짜였다면 그것에 맞게 진화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환경은 어려워 졌지만 아직 자금이 살아있다는 겁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시대적 혁신을 반영하여 AI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부분을 보강했다고 합니다. AI라는 용어만 들어도 흥분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자는 임성준 한성대 AI응용학과 특임교수시고 엔젤투자가라고 하십니다.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근무하셨고  창업하신후에 2번의 투자를 600억규모로 투자성공을 하신 능력자십니다. <AI X 스타트업><한국의 스타트업 혁신을 혁신하는 법> 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 



창업을 해야 하는 이유, 일을 쫒다보면 돈이 따라온다?  몇명이나 그렇겠냐고 묻습니다.  그냥 욕망의 북극성이 존재하는 것이고 앞으로 인간이 수명이 120살이 될텐데 자기사업을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전제합니다. 부정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절대 주의해야하는 것이 근거없는 낙관론은 버리라고 합니다. 사실 스타트업으로 성공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을 충분히 통계로 증명되기 때문이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창업 아이템부터 다룹니다.  가장 일반적인 것이 고객불편입니다. 그런데 이를 구체화하면 시장이 원하는것, 창업자가 좋아하는 것, 그리고 남들보다 잘하는 것 등을 택하라고 합니다. 이 3가지중에 고통되는 스위트 스폿을 발견한다면 성공가능성은 높아집니다. 



10년전에는 대부분의 창업 아이템이 플랫폼이었습니다.다 플랫폼을 하겠다고 나섰지만 지금은 벽에 붇이친 느낌이죠. 그래서 저자는 이제는 서비스를 하라고 합니다. 아이템이 선정이 되면  사람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분명한건 혼자 할수없죠. 그러기위해서는 인재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그부분에 강조를 하십니다.  사업유형에서 종종 개인사업자로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말도 안되죠. 저자는 투자의 문, 리스크보호, 세금과 투명성 등으로 법인사업자를 권합니다.  다만  초기에 수익이 안나면  세무비용도 부담이 되지만 그래도 스타트업이라면 당연히 법인사업자가 맞아보입니다. 여기에 지분 문제는 만약에 성공했을때를 생각해서  지분구조를 잘짜라고 합니다. 비즈니스모델 꾸미기 등의 매우 중요한 지침을 주십니다.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확률은 0.55%라고 합니다. 거의 극악의 확률이네요. 더 문제는 이또한 단거리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밖에서는 돈을 구하고 안에서는 성장을 시키면서 견디라는  저자의 조언이 성공했을때 돌아오는 성취가 워낙 크기에  견디면서 노력해야 하는 근성을 보여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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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안용일.유성진.최호규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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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AI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AI는 접목되고 있습니다. 디자인분야는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입니다. 그런데  집적 디자인을 AI가 하는 분야말고 UX는 아직 디자이너들의 경험이 크게 관여되는 분야입니다. <AI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는 모바일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한 고객경험이  다양한 기기들의 등장으로 기기들간의 네트워크의 불편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AI를 통해  고객경험을 향상시키는 길잡이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AI 사용방법이 인간들의 디바이스 사용에 얼마나 만족을 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저자는 안용일 한국공학대 디자인공학부 교수십니다. 삼성전자에서 30년이상 근무를 하신 경험전략, ux전문가라고 하십니다. 카이스트에서 산업디자인전공을 하셨고 서강대 경영학 박사십니다.  공저자 유성진 와이즈템플릿 대표십니다. 이 기업은 전략경영 컨설팅을 업으로 하십니다  캠브리지대  지역경제학석사, 연세대 공학석사를 하신 이중 학위 소유자십니다. 마지막 최호규 광운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교수십니다. 카이스트에서 전기잔자공학박사십니다. 삼성전자에서 상무를 역임하신 분이십니다. 



21세기에 들어서 정말 다양한 기기들이 등장했습니다. 열광을 하는 기기도 있고 관심을 덜 받은 기기(메타버스)도 있을 겁니다.  새로운기능이나 보기좋게 하는 디자인하는 것보다  사용자의 경험단절로 인한 피로감을 느끼는지 검토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애들이 이번에 팀쿡CEO가 물러날정도로  미래에 치명상을 입고 있지만 실제  고객경험을 위한  기기들의 연결성은 어떤 기업보다 편했습니다. 최고죠.  한국에서도 토스와 카카오뱅크에서 기존은행과 다른 앱사용에서 편리성이 호평을 받고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요소를 일관성, 연속성, 매락적합성이라고 정리를 합니다. 



저자들은  많은 기기들의 등장으로  기기들간의 연결의 부재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고심합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서  물리적 기기레이어, 연결인프라 레이어, 가상화 플랫폼 레이어, 데이터 및 상태 동기회 레이어라는 층을 쌓아서 이들을 상호작동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 연동에 계정이 주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글의 경우 구글아이디로 여러 프로그램을 넘나드는 걸 말하겠죠.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은 기기들을 서비스 중심으로 사용자에게 제공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를 사용자목적중심으로 재설계를 제시합니다. 이는  서비스가 기업중심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기기가 단절을 고객의 비용으로 전가하고 있기에 이를  사용자 목적중심으로 전환하라는 겁니다. 



책의 제목의 시작을 'AI에이전트'를 제시했죠. 사용자 목적을 중심으로 재설계의 핵심입니다. 기기들이 언제 무엇을 할지 사용자를  파악해서 AI에이전트가 판단을 해서 사용자에게 제시하는 겁니다.   기술은 정말 비약적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고객경험은 더 불편해진 느낌도 있습니다. 저자들은 기기들이 다양화되면서 연속적인 경험의 단절이 큰 요인이라고 봅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이 AI오케스트레이션을 제시합니다. 이를 변화는 산업 생태계까지의 재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방향에 편승하는 기업이 고객에게 선택받는 다는 의미일겁니다. 다만 구글 유튜브에서 강제로 숏츠시청을 강제하는 느낌은  조정의 영역일까요. 고심해봐야 하는 부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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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 5분 만에 만드는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 45가지 속성 레시피
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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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미디어에 하루가 멀다하고  미국의 빅테크에서 개발자들이 대량으로 자리를 잃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컴퓨터공학과 졸업자들이 취업을 걱정하는 영상들이 많이 SNS에 올라옵니다.  이 가운데  바이브코딩이 있습니다. 즉 컴퓨터프로그램을 이제는 개발자가 아니어도  컴퓨터 프로그램언어인 파이썬, 자바 등을 몰라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해줘만 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딸깍! 바이브 코딩by 안티그래비티>는 비개발자, 더우기  전혀 프로그램언어를 배워본적도 없는 사람들도  저자가 소개하는 순서대로 딸깍 딸깍하다보면  전문가들이 만든 수준의 앱프로그램을 만들수있다는 실체를 알려줍니다. 챗봇, 주식투자도우미, 스마트폰 앱 등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할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인공지능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매우 낯익은 반병헌 나나랩 대표십니다. 테크뉴스 편집장이시고  전 상상텃밭CTO십니다.  공익이실때  공익(?)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큰 주목을 받은 분으로 기억합니다. 그 결과로  장관표창도 받으신듯합니다. 정말 많은 인공지능관련 저서가 있으시죠. 그중에 <챗GPT:마침내 찾아온 특이점>이라는 저서가 대표작이십니다. 



비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수있는 전제는  AI가 인간만큼 코딩을 잘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 AI에게  원하는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던져주면  AI가 알아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줍니다.  물론  개발자들중에 일부는  AI가 만든 코딩이 품질이 낮다고 하지만  아마도 속도는 도저히 따라갈 수없다는 거죠.  이건 뭐 상업용 프로그램 레벨일거구  자신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거죠.  저자는  실제  비개발자가 딸깍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위한 방법으로 레시피와 지식으로 따로 전달합니다. 레시피는 45가지로 따라서 하면 되는 것이고, 그다음은 본인만의 응용이죠. 그리고 지식은 컨닝페이퍼로 모아두었습니다. 



레시피를 작동시키는 편집기는  안티그래비티입니다. 이곳에서 클로드코드, 챗GPT 코덱스, 제미나이CLS를 연결해서  코딩을 지시할 수있습니다.  유료로는 유명한 커서가 있죠.  안티그래비티는 코딩을 하여 서비스를 만든후 스스로 테스트를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바일 청첩장만들기, 스마트QR등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업무용으로 이미지 사이즈 일괄 줄이기, 업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보고 본격적으로 챗봇만들기도 따라해볼 수있습니다. 놀랍죠. 수준높은 챗봇을 만들어본다니요. 가능하다는 거죠. 주식에 관심이 높은 투자자가 사용할 차트분석툴도 만들어봅니다. 지수를 받아와, 그리고 테스트해 그리면  결과를 알려줍니다. 정말 편한 세상입니다. ㅎㅎ 수준을 높여서  월스트리트 전문가 수준의 포트폴리오도 만들어봅니다. 물론 만들고 나서 매일 확인해야 의미가 있겠죠. 차트 수준이 정말 대단합니다. 



레시피 중간 부분은 간단간단하게 바로바로 만들어사용할 수있는 앱을 만들어봅니다.  문자 수세는 앱, 여러개의 PDF문서합치는 웹 등-물론 기존 웹이 있긴하죠. ^^  스마트폰의 앱도 시도합니다. 바이브코딩의 수준이 올라가면 GITHUB을 사용해야 합니다. 버젼관리도 해야 하기에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API키 발급 문제는 조심해야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제 머리속의 상상을  비싸게 개발자에게 돈을 주고 맡기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선 직접 꾸준히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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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스타트업 투자유치 바이블 - 누가 스타트업에 지갑을 여는가, 자금조달부터 엑싯까지
이명준 외 지음 / 북포어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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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들의 꿈은 엑시트이죠. 가끔 미디어에도 나옵니다. 100억에 엑스트를 했니, 300억을 투자를 받았느니 하면 매우 부럽죠. 숫자부터가  엄청난 규모입니다.  예비 스타트업준비자나  초기 창업자의 경우  어떻게 해야  투자를 하는 VC들 눈에 뛸까에 대한  궁금증이 많습니다. <실전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바이블>은 바로 이 들을 위한 해당업계의 전문가 그룹 특히 회계사 분들인 저자들이  투자유치의 현실과  준비과정, 그리고 본격적인 실전 등을 설명합니다.  스타트업은 통치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창업을 말합니다. 처음부터 잘되는 경우는 없고  성장 주기마다 투자를 받아야  기업을 키워갈 수가 있습니다. 이 과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이명준 코엔트리엔베스트먼트 대표십니다. 회계사시고 삼정KPMG 등에서 경력을 쌓으면서 사모펀드 운영으로 발길을 넓히셨습니다. 이정희 하나증권 영업금융센터 부장이십니다. 조성국 젠파트너스앤컴퍼니 대표로 공인회계사시네요 정덕수 삼도회계법인 회계사십니다.  저자 모두 숫자로 업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지금  투자유치시장은 꽁꽁얼어붙었다고 합니다. 과거 3-4년전의 유동성은 말라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성장성보다는 이익률을 본다는 아찔한 이야기를 합니다.  초기부터 투자를 위해서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겁니다. 다만 투자규모는 약 10%정도 늘었지만 창업3년미만은 20%이상 줄었다는 겁니다. 창업초기 스타트업의 어려움이 눈에 보입니다. 지금은 명확히 투자를 받으려는 기업은 BEP,압도적인 기술력, 확실한 틈새시장을 증명해야 한답니다.  이것은  투자자들 입장이고   투자를 받아야할 초기스타트업의 경우,  자신들이 투자를 받을 수있는 단계와 누구를 만나야 할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기에 용어와 명칭 설명을 합니다. 



스타트업이 처음부터 돈을 벌면 좋겠지만 그게 그렇지 않죠. 마케팅을 하는데도 자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서는  투자를 받아야 합니다. 회사규모를 키우기위한 어쩔수없는 조치죠. 이를 위해서는 투자자에게 제안서(IR)을 보내야 합니다. 투자사의 심사역은 매우 바쁘다고 합니다. 20-30페이지짜리 IR자료 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1페이지 티저를 권합니다. 를 5가지요소로 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1페이지티저에 딸린 본 IR자료도 꼭 들어가야할 항목들을 설명해줍니다. 물론 고대로만 해서는 안되겠지만 기본 틀은 확실히 알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디자인도 신경을 쓰라고 합니다. 화룡점정이라는 사자성어도 놓치지 않습니다. 가독성에 디자인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심사관과의 미팅에서 해야할 자세와 방법 등도 상세히 소개합니다. 사실 실제 심사관을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내용이죠.  매우 세밀한 팁으로  심사관을 공략하는 내용도 다수 들어가있습니다.  투자를 기적적으로 받아도 그것은 다른 시작일 뿐입니다. 돈과 관련된 부분은 타협이 없습니다. 횡령이라는 단어가 늘 따라다닌다는 겁니다. 철저히 공과 사를 분리하라고 합니다. 실수가 있어도 용랍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은 엑싯입니다. 아름다운 이별 ~ 꿈만같은 시간이 됩니다만 IPO, M&A, 구주매각 등의 방법등을 소개합니다. 스타트업은 소수만 살아남는 정말 어려운 챌린지죠. 이를 이기기 위해서는 우선 알아야 합니다.  단계마다 어떤 과정이 있는지 그리고 방법이 뭔지 전문가에게서 확실히 알게 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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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 제5판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강정인.김경희 옮김 / 까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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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군주론>은 현실주의 정치학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야비한 정치학일수도 있고,  왜냐하면  그 당시는  정치와 도덕이 하나로 봤기 때문에  마키아벨리는 정치를  도덕으로만 판단할 수있는 영역이라고 주장을 한겁니다.  그 당시를  교황권과 황제권의 충돌이 있었고 그것이 바로  지금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일어나고 있었다는 겁니다. 니콜로 마키아 벨리는 1469~1527까지 삶을 산분이십니다. 그가 산 51년동안  피렌체의 군주는 여러번 바뀌게 됩니다.  그는 14년간  정치활동을 했지만  실각과 유배를 갔다온후  다시 정치활동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를 하고 맙니다. 다시 복권하려는 노력으로  <군주론>을 지어서  피렌체 메디치가문에 받쳤지만 소식은 받지 못했지만  그 내용은  권력과 정치 그리고 도덕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위대한 책이 됩니다.



이런 유명한 책은  번역자가 중요하죠. 그 번역은 강정인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십니다. 2020년에 정년을 하셔서 이제 '전'이시네요. 서울대 법대를 나오셔서 uc 버클리대 박사십니다. <넘나듦의 정치사상><죽음은 어떻게 정치가 되는가> 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  공역자  김경희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십니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오셔서 독일 베릴린 훔볼트대 정치학 박사십니다. <근대국가 개념의 탄생><공화주의>등의 저서가 있으십니다. 



저자는  자신의  정치철학을 밝히기 위해  그 당시  프랑스, 튀르키 등  현황과  국가의 형태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방법을 깔끔하게 정리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주민이 만든 법에 의해 산 나라를 병합했을때 다스리는 법 3가지,  쪽집게 과외처럼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과거 스파르타와 로마가 했던 방식을 적용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자의 무서운 점이 나옵니다. 자유정신이 익숙해진 도시국가를 병합할때는 도시를 파멸시키라고 합니다. 공화정을 꿈꿨던 저자의 생각과는 많이 다르죠.  이 책을  군주에서 올리면서 자신의 정치적 복원이 공화정보다 더 중요했다는 겁니다. 이런 모습들이 정치의 냉혈성, 야비함을 말하는 걸 겁니다. 



시민형 군주에서도 현대에 바로 적용할 수있는 방법으로 '가해행위는 단번에 시혜행위는 천천히'이는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판단으로 생각이 됩니다.   군대를 쓰는 법도 정치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죠.  도시국가에서는 용병을 많이 사용하기에  용병이 배신할때의 대처법도 다룹니다. 지식의 범위인데,  절대 원군으로는 진정한 승리를 할수없다고 합니다.  통일신라때도   당나라군과 연합했을때  통일신라는  고구려와 백제를 물리치고도 당나라가 과도한 요구로 인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원군은 사용하기 위험한 요인이 크다는 걸 알려줍니다. 현명한 잔인함이라는 단어 선택도 인상이 깊습니다.  적을 압도하기위해선 계속 된 권력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군주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 지 확실히 보여줍니다. 



지금 전세계가  전쟁으로  혼란이 멈출줄 모릅니다. 러우전쟁으로 한동안 시끄럽더니, 지금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몇달째 혼란스럽습니다. 이럴때  <군주론>의 도움을 받는 다면  적을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현명한 잔인함이 그리울때입니다. 전쟁의 빠른 종식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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